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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과학을 놀듯 즐긴다…'사이언스 페스티벌‘ 25일 개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과학관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4월 25일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 일원에서 구미가 땡기는 사이언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과학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참여형 행사로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행사의 중심 프로그램은 강당에서 열리는 ‘사이언스 매직쇼’다.빛과 힘의 원리 등 과학 개념을 마술과 접목해 눈으로 보고 직접 참여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공연은 2회 진행되며 회차별 80명씩 홈페이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야외에서는 체험형 과학부스 6종이 운영된다.자석팽이, 부메랑, 무게중심 새피리, 용수철 로켓 자동차, 종이 피젯스피너, 자외선 변화 키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모든 체험은 재료 소진 시까지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다.현장 참여를 높이기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설문조사 참여자에게는 간식을 제공하고 체험 후기를 남긴 참가자에게는 랜덤 선물 뽑기 기회를 제공한다.가족 단위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행사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구성이다.이번 행사는 전면 무료로 운영된다.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선임 구미과학관장은 “과학을 어렵게 느끼기보다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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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가는 길, 버스가 관광이 된다…구미 ‘낭만토미버스’ 운행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4월 25일부터 시 관광 캐릭터 ‘토미’를 활용해 새롭게 단장한 낭만토미 시내버스를 본격 운행한다.이번 사업은 금오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친근한 도시 이미지를 전달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추진됐다.버스 외관은 친환경 수소전기버스를 기반으로 캐릭터 ‘토미’ 가 금오산 케이블카를 타고 산행을 즐기거나 풍경을 촬영하는 모습 등을 담아 디자인했다.이동 수단에 관광 요소를 결합해 버스 자체를 하나의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운행은 하루 21회 왕복한다.구미역과 금오산을 잇는 노선을 통해 자가용 이용 수요를 분산하고 주말과 공휴일마다 반복되는 금오산 일대 주차 혼잡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금리단길과 금오산 상가로 이어지는 방문 흐름도 확대될 전망이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토미버스가 금오산을 찾는 길에 즐거움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관광객의 많은 이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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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2일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및 제16회 새마을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봉사와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지도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새마을정신을 되새기며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하준호 구미시새마을회장은 “나눔과 봉사 기반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으며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시민과 함께하는 실천 중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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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디딜 틈 없던 원룸, 다시 일상을 되찾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지난 21일 저장장애가 의심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물건을 버리지 못해 생활공간이 악화되는 ‘저장행동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위생 문제로 인한 이웃과의 갈등 및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지원 대상자인 이모씨는 구미시 한 원룸에서 홀로 생활하며 질병과 중증 장애, 우울감이 겹쳐 경제적·정서적 고립 상태에 놓여 있었다.외부 활동이 줄어들면서 음식물 등 생활 쓰레기가 장기간 방치돼 주거환경이 크게 악화된 상황이었다.시는 해당 가구를 위기가구로 판단하고 전문 청소업체를 투입해 폐기물 처리와 대청소를 실시했다.주거환경을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심리상담을 병행해 일상 회복 의지를 높였으며 지역 내 정기 안부확인 대상자로 연계해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마련했다.이정화 복지정책과장은 “저장행동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돌봐야 할 영역”이라며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고립을 예방하고 일상 회복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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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무형유산 이학천 사기장, 27일 공개행사 개최
경상북도 무형유산 이학천 사기장, 27일 공개행사 개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무형유산 이학천 사기장이 오는 4월 27일 10시 문경시 마성면 소재 묵심도요장에서 무형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위한 공개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청화백자 도화 시연, 전시장 관람,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을 통해 도자문화에 대한 이해를 자연스럽게 넓히고 관람객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학천 사기장은 2002년 대한민국 도예명장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06년에는 분청사기와 백자 두 분야에서 경상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도예가이다.그의 작품은 국내를 넘어 프랑스 세브르 국립박물관, 중국 경덕진 박물관, 미국 브리지포드대학교 박물관 등 세계 유수의 전시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한국 전통 도예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문화 대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학천 사기장은 “이번 공개행사가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우리 전통 도자기의 아름다움이 현대인들의 삶에 어떤 울림을 줄 수 있는지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 도자기의 맥이 끊이지 않도록 후진 양성과 도예 전승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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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개별공시지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해 지난 4월 21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총 14만6527필지를 대상으로 토지 특성 조사 결과, 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인근 지역과의 균형 여부, 검증가격의 타당성 등을 중점적으로 심의했다. 그 결과 문경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약 1.2% 상승해 지역 내 토지 가치가 소폭 상승했음을 보여주며 이는 향후 세금 및 부담금 산정에도 반영될 예정이다”또한 의결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이의신청기간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며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문경시청 종합민원과 또는 토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위원장인 이동욱 문경시 부시장은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발표되며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토지 관련 세금과 각종 부담금의 산정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시민 여러분께서는 정확한 세금 부과와 재산 관리에 중요한 자료인 만큼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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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 운영…10일간 8만보 도전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치매 예방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걷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구미치매안심센터는 4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10일간 8만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참여 방법은 워크온 앱에서 ‘구미시 치매안심센터’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기간 내 총 8만 보 이상 걷는 것이다.단, 하루 최대 1만보까지만 인정된다.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치매예방체조, 치매예방수칙 등 유익한 정보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챌린지를 달성한 참여자 중 1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기념품도 제공한다.이번 챌린지는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시민들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경문 구미보건소장은 “걷기 실천을 통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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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명장, 숙련기술인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산업을 이끌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도 대구광역시 명장’을 선정한다.‘대구광역시 명장’은 ‘대구광역시 명장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역 산업현장의 뛰어난 숙련기술인을 발굴·선발하는 제도로 기술 전승과 지역 기술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서류·현장·면접 심사를 거쳐 심사위원회에의 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올해는 38개 분야, 92개 직종에서 총 5명 이내를 선정할 예정이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전일 기준 대구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분야·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기술인이다.단, 대한민국 명장 또는 타 시·도 명인, 최고장인 등에 선정된 경력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기술인은 주소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군이나 지역 단위 경제단체장·협회장의 추천을 받아 대구시 고용노동정책과에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접수 기간은 5월 6일부터 5월 26일까지다.한편 대구시는 명장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신청 서류 작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 30일 오후 2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2013년 처음 시행된 ‘대구광역시 명장’ 제도는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며 현재까지 총 55명의 명장을 배출했다.최종 선정된 명장에게는 명장 증서와 명장패를 수여하며 월 50만원의 기술장려금을 5년간 지급한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오랜 시간 현장에서 기술을 갈고닦아 온 숙련기술인한 분한 분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이자 버팀목”이라며 “기술도시 대구를 빛낼 대구광역시 명장에 많은 숙련기술인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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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고교인재-기업 인턴십 확대…취업 연계 60% 성과 잇는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지역 학생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구미 고교인재-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을 5월부터 본격 추진한다.사업비 3억5천만원을 투입해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확대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번 사업은 관내 직업계고 3학년 재학생 80명을 대상으로 한다.지난해 8천만원 규모로 시범 운영한 ‘지·산·학 희망더하기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사업 규모와 참여 인원, 지원 내용을 모두 확대했다.시범사업 성과도 확인됐다.지난해에는 한화시스템, 농심, 자화전자 등 관내 중견·중소기업 18개사가 참여했다.참여 학생 45명 중 27명이 정식 채용으로 이어지며 취업 연계율 60%를 기록했다.사업은 단계별로 진행된다.5~6월 참여 학생과 기업을 모집하고 7~8월에는 직무 기초이론과 현장 안전교육 등 40시간의 사전 교육을 실시한다.이후 9월부터 기업이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고 최대 3개월간 인턴십을 운영한 뒤 채용으로 연계한다.인턴십 기간에는 현장실습 지원비와 멘토링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해 학생들의 조직 적응과 직무 정착을 돕는다.기업에는 근무환경 개선비 등 인센티브를 지원해 참여 부담을 낮추고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한다.구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자체-학교-기업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된 인재 양성 구조를 정착시킬 계획이다.단순 체험형이 아닌 ‘교육-인턴-채용’ 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해 지역 인재의 외부 유출을 줄이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지역 인재가 타지로 떠나지 않고 구미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인턴십 사업이 학생에게는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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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민 일상 바꿀 블록체인 서비스, 싱가포르서 주목
대구 시민 일상 바꿀 블록체인 서비스, 싱가포르서 주목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열린 ‘2026 자이텍스 아시아’에서 대구 공동관을 운영하고 지역 블록체인 기업 4개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이번 참가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 공모에 선정돼 추진 중인 ‘블록체인 융복합타운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체감형 블록체인 서비스 발굴과 지역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해 이뤄졌다.‘GITEX AI ASIA 2026'은 싱가포르·말레이시아·인도·러시아 등 110여 개국 55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2만 3천여명의 참관객과 250여명의 글로벌 투자자가 방문한 아시아 대표 AI·디지털 기술 전시회로 활발한 비즈니스 협력의 장이 펼쳐졌다. 대구시는 △루트랩 △멜라카 △토마스톤 △디엑스웍스 등 지역 블록체인 기업 4개사의 전시 참가를 지원했다. 이들 기업은 전자증명서 발급, 콘텐츠 저작권 인증, 구강 건강관리, 디지털 신원확인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현지 투자자와 바이어의 큰 관심을 받았다. 루트랩은 전자증명서 발급 및 공유가 가능한 디지털 배지 시스템 등 대시민 서비스를 소개했으며 멜라카는 블록체인 기반 저작권 인증 기술이 적용된 AI 콘텐츠 생성 플랫폼 ’젠디아 ‘를 공개했다. 토마스톤은 플라그 체크 솔루션 ’덴티착‘ 과 AI 칫솔질 분석 및 블록체인 리워드 시스템을 결합한 디지털 건강관리 솔루션 ’덴티캐쉬‘를 선보였다. 디엑스웍스는 카드나 지갑 없이도 본인 확인이 가능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신분증과 비접촉 지문 인증 기술을 시연했다. 특히 글로벌 스타트업 경진대회 ’슈퍼노바 챌린지 ‘에서 약 300개 참가기업 중 최종 10개 결선 진출 기업으로 선정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전시회에서 참가 기업들은 글로벌 투자자 및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총 20건의 업무협약과 4건의 기술검증, 1건의 투자의향서를 이끌어냈으며 약 793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또한 대구시와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은 현지 지원기관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싱가포르 무역관과 K-스타트업센터 싱가포르를 방문해 지역 블록체인 기업의 현지 진출과 투자 유치를 위한 지원 방안을 협의하고 전시회에 마련된 각국 기관 간 교류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해외시장 진출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류동현 대구광역시 AI정책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대구 시민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블록체인 기술이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블록체인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고 관련 기업을 육성해 대구 블록체인 산업의 저변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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