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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 한마음대회 개최
2026년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 한마음대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는 7월 28일 상주시민운동장 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생활개선회원과 관계자, 내빈 등 9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새로운 상주 함께 여는 농촌 미래’를 주제로 농업·농촌 발전을 선도하는 농촌여성의 역할을 되새기고 지역리더로서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는 회원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는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 동아리 회원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대회식, 우수회원 시상, 비전선포, 그리고 24개 읍면동 생활개선회의 과제발표와 축제한마당이 이어졌다.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는 회원들의 화합뿐만 아니라 농촌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상주시는 지난 6월 생활개선회원 중 농작업 안전실천 의지가 높은 농업인 56명을‘농작업 안전리더’로 위촉했으며 특히나 요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서 활동하고 있다.이번 한마음대회를 계기로 생활개선회원들은 농촌여성 리더로서의 역할과 함께 안전한 농촌일터 조성에 대한 실천 의지도 다질 예정이다.이영자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장은 “이번 한마음대회가 회원들이 서로의 활동 성과를 나누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농촌여성의 권익 향상은 물론, 안전하고 활기찬 농촌을 만드는 데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지역 곳곳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생활개선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생활개선회가 농촌여성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하고 농작업 안전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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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상산김씨 대학생, 상주향교에서 ‘신나는 선비교실’체험
전국 상산김씨 대학생, 상주향교에서 ‘신나는 선비교실’체험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설위 상주향교에서는 지난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2일간 상주향교 명륜당에서 ‘신나는 상주향교 선비교실’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국가유산청의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인 ‘천년의 선비정신이 살아 숨쉬는 상주향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는 서울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상산김씨 대학생들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상산김씨 시조 단소가 위치한 상주시 신봉동 소재의 봉의재를 방문해 참배를 올리고 김삼균 종회장의 특강을 들은 뒤, 본격적인 선비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상주향교에 도착한 학생들은 전통 의복으로 갈아입고 대성전 알묘를 봉행했다.이어 김명희 전교의 안내로 상주향교 대성전의 역사와 규모, 동무·서무 및 성현들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첫날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김광희 문화관광해설사의 ‘나의 뿌리 상산김씨 그리고 상주’△김상보 강사의 ‘보학상식과 제례’△국민의힘 김기웅 국회의원의 ‘자랑스러운 상산인’특강이 진행됐으며 퀴즈 프로그램인 ‘상산김씨 역사 골든벨’과 친교의 시간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둘째 날에는 △김범영 강사와 함께 상주의 민요인 ‘공갈못 연밥 따는 노래’배우기 △유영봉 강사의 건강 관리 체험인 ‘활인심방’△임현숙 강사의 ‘전통 다도 교육 및 시음’등 다채로운 전통문화 체험이 이어졌다.이번 숙박형 선비체험교실에 참여해 상주를 처음 방문한 한 대학생은 “상주향교의 웅장한 위용에 놀랐고 알찬 교육을 통해 조상님의 뿌리를 찾고 자부심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김명희 전교는 “상산김씨는 상주시를 관향으로 삼아 고려시대부터 우리 고장에서 뿌리내리고 지역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온 명문 세족으로 고향이자 뿌리인 상주와 향교를 찾아준 친구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했다.한편 상주향교의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국비와 지방비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올해로 5년째 지속 운영되며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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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을 현실로 바꿀 발걸음, 안재민 상주시장 정부세종청사 방문
이상을 현실로 바꿀 발걸음, 안재민 상주시장 정부세종청사 방문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재민 상주시장은 7월 28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기획예산처,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부처 관계자를 만나 상주시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며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의 분수령이 될 정부 예산안 심의 단계에 맞춰 중앙부처와의 정책적 공감대를 한층 두텁게 다지고 지역 주요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안정적으로 반영되도록 협의하기 위해 추진됐다.우선 안재민 상주시장은 기획예산처 경제예산심의관을 만난 자리에서 △쌀 적정 생산과 식량작물 유통 개선을 위한 ‘전략작물 산업화 지원사업’과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대해 지속적인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이어서 행정안전부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상주시의 지역 균형발전 및 재해 안전 분야 현안을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중앙정부 차원의 다각적인 정책적 재정적 협조를 요청했다.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 주요 관계자들과의 면담에서는 지역의 교통망 혁신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핵심 사업을 집중적으로 협의했다.주요 협의 사업은 △상주 도심 분절 방지와 생활권 보호를 위한 ‘중부내륙 고속철도 상주 구간 교량화사업’, △도심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신설 사업’, △‘상주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국도 25호선 4차로 확장사업’, △청년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계획변경 승인’ 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시가 추진하는 주요 현안 사업들은 지역 발전뿐만 아니라 국정 목표와도 긴밀히 맞닿아 있는 만큼, 앞으로도 관련 중앙부처, 국회의원, 시의회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안정적으로 국비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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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마을활동가 양성과정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상주시지역개발지원센터에서 ‘지역인적자원육성 마을활동가양성과정’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ESG 가치를 마을공동체 활동에 접목하고 주민 스스로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퍼실리테이션 역량을 갖춘 마을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내용은 ESG 의 개념과 농촌지역에서의 활용, 퍼실리테이션의 개념과 철학·태도, 퍼실리테이터의 역할과 핵심 기술, 주민 의견의 도출·확산·분류 및 분석, 워크숍 기획과 설계 등이다.교육생들은 주민참여 워크숍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실습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내고 지역 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도출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김영국 농촌개발과장은 “ESG 는 기업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마을에서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요한 중요한 가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핵심 주체로 성장해 지역 공동체의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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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연과학고 축구부, 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 우승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공성면에 소재한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축구부가 대구대륜고등학교를 꺾고 2026 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 정상에 올랐다.경북자연과학고는 지난 7월 27일 합천군민체육공원 인조 2구장에서 열린 대구대륜고와의 결승전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3대 0으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이날 경북자연과학고 선수들은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인 압박과 조직적인 수비를 펼치며 주도권을 잡았다.선수들은 결승전이라는 부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해 값진 승리를 만들어냈다.특히 이번 우승은 지난 5월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우승에 이은 성과로 경북자연과학고는 올해 전국대회 2관왕을 달성하며 전국 고교축구의 강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편 경북자연과학고 축구부는 꾸준한 훈련과 체계적인 선수 육성을 통해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상주시와 공성면을 대표하는 명문 고교 축구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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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준 화동면장, 경로당 현장 소통
[아시아월드뉴스] 제60대 곽재준 화동면장은 7월 27일~7월 29일 관내 경로당 19개소를 순회하면서 어르신들에게 취임인사를 드리며 어르신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주민과 가까운 현장 소통 행정을 펼쳤다.경로당 방문을 통해 그동안 경로당을 이용하면서 느낀 불편사항이나 어려운 점들은 없었는지 직접 대화를 통해 살폈다.또한,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해 경로당을 이용하고 계신 만큼, 냉방기기 작동 상태도 꼼꼼히 확인하며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이어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인 화동면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곽재준 화동면장은 취임식에서 “직원들과 함께 민원응대 및 면민행복을 최우선으로 삼고 지역발전과 주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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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신흥 9통이 올해부터 추진해 온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사업이 주민들과 청년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반년을 넘기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번 사업은 마을 어르신과 주민, 청년회원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함께 실천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장승 제작을 시작으로 공방 정비, 각종 조경수와 꽃식재, 화단 조성, 환경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마을 경관 개선과 공동체 회복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함께 이뤄내고 있다.지난 1월부터 장승 제작을 위한 원목 운반과 장승 깎기 작업을 시작으로 마을의 상징물을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 세웠다.이어 3월에는 공방 운영 공간 정비와 운동기구 재배치, 마을 대청소를 통해 생활환경을 개선했다.또한 봄철에는 겹벚나무 20주와 느티나무를 주민들의 기증으로 심고 5월에는 꽃 모종을 심었으며 6월에는 기증받은 에메랄드 골드 외 2종 70주와 벚나무 20주를 추가로 기증받아 심어 마을 곳곳에 푸른 생기를 더했다.특히 6월에는 느티나무 아래 화단 조성사업을 추진해 터파기와 화단석 쌓기, 꽃 식재를 주민들이 직접 완성했으며 작업 중에는 새참을 함께 나누며 공동체의 정을 더욱 돈독히 했다.7월에도 공방 주변 꽃밭 잡초 제거와 저수지 못뚝 예초작업 등을 실시하며 무더운 여름에도 마을 가꾸기를 지속하고 있다.신흥 9통장이자 청년회장직을 겸임하고 있는 최창근 통장은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마을 만들기를 지속해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지천동 질구내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하며 솔선수범하고 있다.지천동 질구내마을은 특별한 예산이나 전문 인력보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재능기부, 그리고 서로를 배려하는 공동체 정신이 마을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원동력임을 보여주고 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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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 보수 지원사업’지속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주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1월부터 시행 중인 ‘주거 취약계층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연중 지속 추진하며 대상자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지원 대상은 경상북도 내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다.공인중개사를 통해 1억원 이하의 주택 매매계약 또는 전·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경우, 실제 지출한 부동산 중개보수를 가구당 최대 30만원까지 도비로 지원하며 지원금 신청은 중개보수를 지급한 후 상주시청 행복민원과 부동산관리팀에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정미경 행복민원과장은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이사 비용 부담을 직접적으로 줄여줄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지원 대상 주민들이 몰라서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홍보를 강화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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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따뜻한 한끼’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외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8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8종을 지원하는 ‘따뜻한 한끼’하반기 특화사업을 실시했다.동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식료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지원해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고자 실시하게 됐다.특히 협의체 위원들과 적십자봉사회원들이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면서 안부 확인도 실시했다.이종환 민간위원장은 “밑반찬을 직접 전달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과 적십자봉사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외서면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내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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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시장, 공무원 혁신모임 ‘영솔루션’과 격의없는 소통
추경호 시장, 공무원 혁신모임 ‘영솔루션’과 격의없는 소통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시청 내 공무원 혁신모임인 ‘영솔루션’과의 ‘햄버거 미팅’을 통해 격의 없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경직된 회의의 틀에서 벗어나 젊은 공직자들의 시각에 맞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시정 발전을 위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자 한 추경호 대구시장의 의지가 반영돼 개최됐다.특히 이날 토크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영솔루션 직원들이 함께 햄버거를 먹으며 자유롭게 토론하는 ‘키워드 릴레이 토크’방식으로 진행되어 재미와 깊이를 더했다.추경호 대구시장의 오랜 경륜과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어우러져, 직급과 연령을 초월한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정통 경제관료이자 국정 운영을 두루 경험하며 쌓아온 공직 생활 노하우와 다양한 행정 경험을 젊은 직원들에게 아낌없이 전수했다.이에 화답하듯 영솔루션 직원들은 MZ세대의 시각에서 바라본 참신하고 혁신적인 사고와 일하는 방식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개진하며 민선9기 시정 혁신의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날 키워드 릴레이 토크는 ‘소통 방법’, ‘가치관’, ‘첫인상’, ‘조언’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선호하는 ‘소통 방법’을 묻는 질문에 추경호 시장은 무엇보다 ‘경청’을 가장 중요한 핵심 가치로 언급하며 다양한 생각을 듣는 과정에서 여러 관점의 다각적 사고가 가능해진다고 말했다.그리고 첫 출근날 마주했던 대구시청 ‘첫인상’에 대해서는 밝고 에너지가 넘치는 직원들을 보며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아울러 공직 생활에서 꼭 지켜야 할 가치관에 대한 질문에는 본인의 좌우명이기도 한 ‘정직’, ‘성실’, ‘겸손’을 강조하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공직생활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후배 공직자들에게 개인에 대한 평가는 끊임없이 누적되어 종합적으로 이뤄지므로 어떤 자리에서든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오늘 주고받은 솔직 담백한 의견들을 통해 MZ세대 공직자들의 건강한 가치관과 생각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청년 공직자들의 유연한 사고와 대구라는 자부심이 바로 시정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이처럼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소통 창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젊고 역동적인 시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