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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웰다잉&웰리빙 체계화 사업’성료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웰다잉&웰리빙 체계화 사업’성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2026년 5월 26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복지관 회원을 대상으로 ‘웰다잉 웰리빙 체계화 사업’을 총 10회기에 걸쳐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웰다잉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건강한 노년과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웰다잉의 의미와 삶의 가치 이해 △인생그래프를 활용한 회상 및 ‘내 인생 동화책 만들기’△죽음에 대한 올바른 이해 △감사와 용서 편지쓰기 △유언장 작성 및 발표 △남장사 명상 체험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이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내 인생 동화책 만들기’ 와 유언장 작성·발표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남은 삶의 의미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남장사 명상 체험에서는 자연 속에서 마음을 치유하고 삶을 수용하는 경험을 나누었다.김정규 관장은 “웰다잉은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삶을 더욱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살아가기 위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웰다잉·웰리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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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 어울한마당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는 7. 29.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제23회 상주시 한국여성농업인 어울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안재민 상주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기관·단체장과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대회사, 격려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회원 농가들이 직접 참여한 농산물 경매행사도 함께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오찬 후에는 웃음치료와 디카시 체험 등 화합 프로그램이 진행돼 회원 간 소통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축사를 통해“여성농업인은 농업 생산의 중심이자 농촌 공동체를 지키는 든든한 주역”이라며“상주시는 여성농업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김숙녀 회장은“오늘 어울한마당이 회원 간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고 상주 농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사)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는 480여명의 여성농업인이 활동하고 있는 지역 대표 농업인단체로 회원 상호 간 친목 도모는 물론 생산기술의 과학화, 경영의 합리화, 유통의 선진화를 통해 여성농업인의 권익 신장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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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공성 흠뻑 페스티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공성면에서는 공성청년상인연합회 주관으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공성 전통시장 안에서 ‘제6회 공성 흠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워터슬라이드와 연결된 에어 풀장과 유아용 풀장을 비롯해 무료 먹거리존을 운영해 초·중학생들과 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이 부담없이 물놀이를 체험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부대행사로 진행되는 행운권 추첨은 지역상권 활성화와 연계 해 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는데, 관내 상점을 이용한 영수증을 추첨권으로 이용하고 당첨권도 관내 상점에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 주목받고 있다.특히 마지막날 오후에는 지역 생산자가 협찬·제공한 송어 100여 마리를 아이들이 직접 잡아보고 느껴보는 ‘맨손 송어잡이’ 이벤트를 통해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안겨줄 예정이다.공성청년상인연합회는 공성지역 청년상인 10명으로 구성되어 2019년부터 이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백경진 회장은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해맑게 웃는 모습이 지역에 활기를 더해준다. 회원들과 함께 아이들의 소중한 추억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상주소방서 주관으로 행사전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공성면 의용소방대에서도 안전관리 근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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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물들이는 분홍․흰빛 물결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외서면 도로변에 여름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배롱나무꽃이 본격적으로 꽃망울을 터뜨리며 지나가는 운전자들과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이번에 꽃을 피운 배롱나무 가로수길은 외서농협에서 세천먹거리촌으로 이어지는 도로변에 조성된 구간으로 화사한 분홍색 배롱나무꽃과 청초한 흰색 배롱나무꽃이 도로 양옆으로 어우러져 조용한 길가에 화사함을 더하고 있다.배롱나무는 주로 한여름인 7월부터 9월까지 꽃을 피우며 한 송이의 꽃이 100일 동안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꽃들이 차례로 피고 지기를 반복하면서 여름 내내 화려한 모습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여름 꽃나무다.안홍윤 외서면장은 “외서면을 오가는 길목에 활짝 핀 배롱나무꽃이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과 방문객에게 작은 위로와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쾌적한 외서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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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력으로 고립위험가구 주거환경개선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신흥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7월 29일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민관이 협력해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돌봄서비스를 연계해 지원 했다.이번 사업은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추진한 고립위험가구 생활개선 사업으로 노후되고 오염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도배, 장판, 씽크대 교체를 실시했으며 통합돌봄 특화사업인 생활안심클린케어 사업도 함께 진행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대상자는 오랜 기간 알코올 의존증으로 인해 일상생활 관리가 어려웠으며 주거환경이 심각하게 악화되어 건강과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이에 신흥동과 복지관이 협력해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향후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복지서비스 연계에도 힘을 모았다.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뿐 아니라 가족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더해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보호자들은 대상자가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했으며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한 자부담 비용도 함께 부담하는 등 대상자의 생활 회복을 위해 힘을 보탰다.이러한 가족의 관심과 지역사회의 지원이 함께 어우러져 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과 자립적인 생활 기반 마련에 큰 도움이 됐다.특히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장기요양서비스를 의뢰해 재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대상자의 일상생활 지원과 위생관리, 건강관리 등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성백률 신흥동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립위험가구는 주거환경 개선만으로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가족과 지역사회의 참여를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통합돌봄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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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 밤티터널 조성공사 순조롭게 진행
화북면 밤티터널 조성공사 순조롭게 진행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북면은 화북면 장암리에서 중벌리 일원을 연결하는 ‘화북면 밤티터널 조성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로부터 향후 추진 계획을 청취했다.화북면 밤티터널 조성공사는 용화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간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2년 5월 착공해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겨울철 주민들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오는 10월경 개통이 가능하도록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전액 도비로 추진되며 공사가 완료되면 장암리와 중벌리 일원의 도로 여건이 개선돼 용화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겨울철 강설과 결빙으로 인한 통행 위험을 줄여 더욱 안전한 교통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화북면 내 지역 간 연결성을 강화하고 주민 생활권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 관광지와 주요 생활시설에 대한 접근성 개선 및 방문객 유입 증가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화북면 관계자는 “밤티터널 조성공사는 오랜 기간 교통 불편을 겪어 온 용화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라며 “공사가 계획된 기간 내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공사 과정에서 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이어 “터널이 개통되면 주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 간 교류 확대와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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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면, 폭염감시원 운영으로 폭염피해예방 총력
화동면, 폭염감시원 운영으로 폭염피해예방 총력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동면에서는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감시원을 운영해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폭염감시원은 폭염특보 발효일을 중심으로 마을과 논, 밭, 비닐하우스를 순회하며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야외 작업자와 농업인에게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당부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폭염감시원은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상태를 살피고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현장중심의 예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곽재준 화동면장은 “주민들께서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는 등 폭염행동요령을 실천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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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1차 주민위원회 개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1차 주민위원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모동면에서는 29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주민위원회 위원과 주민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동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1차 주민위원회’를 개최했다.‘모동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농촌지역의 생활기반을 확충하고 주민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착수보고회에 이어 1차 주민위원회를 개최해 사업부지 검토와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주민위원들과 의견을 나눴다.이날 회의에서는 사업 추진 일정과 신규부지 후보지의 여건 및 활용 가능성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위원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박준홍 모동면장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주민위원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사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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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대 조성광 화서면장, 경로당 방문으로 주민 소통 행보 시작
제45대 조성광 화서면장, 경로당 방문으로 주민 소통 행보 시작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서면에서는 7월 29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취임 인사를 전하고 지역주민과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새롭게 부임한 조성광 화서면장이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생활 속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조성광 화서면장은 취임 인사와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화서면 노인회 분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직접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모습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화서면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조성광 화서면장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것이 행정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세심히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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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교육 실시
상주시,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2027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준비에 본격 나섰다.상주시는 29일 상주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읍면동장, 담당팀장 및 담당자 등 72명이 참석한 가운데‘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안내를 시작으로 2027년도 수요조사 추진계획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민선 9기 시정 핵심과제인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상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상주시는 오는 8월 3일부터 21일까지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2027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조사를 실시한다.신청 대상은 상주시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유헌종 인구정책실장은 “이번 교육과 수요조사를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현장에서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