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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별 운영 현황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시군 신청 조사 지원계획수립 경북 924 ࡦ 810 ࡦ 310 ࡦ 포항 72 60 38 경주 35 29 8 김천 48 36 30 안동 51 48 18 구미 31 27 12 영주 138 115 39 영천 106 102 13 상주 29 27 3 문경 33 29 14 경산 39 34 18 의성 47 43 23 청송 40 38 25 영양 8 8 0 영덕 16 12 5 청도 37 37 18 고령 26 21 9 성주 42 25 3 칠곡 27 23 9 예천 48 47 14 봉화 17 16 2 울진 34 33 9 울릉 0 0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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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관광교통 공모 전국 최다 선정’.2년 연속 쾌거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한 ‘2026년 관광교통 촉진지역 공모사업’에서 김천시와 의성군이 최종 선정되면서 총 16억원 규모를 확보했다.이번 공모사업은 관광객 이동 편의 개선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셔틀, 수요응답형 교통, 관광택시 등 관광교통 서비스를 구축하는 국가사업으로 전국 4개소가 선정 됐다.경상북도는 지난해 영덕군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관광교통 분야 혁신을 통해 방문객의 교통 편의 증진과 체류시간 확대를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올해 선정된 김천시와 의성군은 민간기업과 협력해 지역 맞춤형 관광교통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김천시는 K-푸드 등 지역 특화 콘텐츠와 연계한 관광택시 기반 △소풍택시 △관광교통 플랫폼을 도입해 관광객 이동 단절을 해소하고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한다.의성군은 △노선형 DRT △관광택시 등 수요응답형 관광교통 서비스를 구축하고 교통거점과 관광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이동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이번 성과는 도와 시군, 경북연구원, 지역크리에이터, 민간기업이 협력해 사업 기획부터 신청서 작성, 발표 대응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한 결과로 평가된다.경상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 이동 편의성 향상, 관광지 간 연계 강화, 체류시간 증가 및 소비 확대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관광교통을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경북형 관광교통 모델을 구축하고 시군 전반으로 확산 사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앞으로도 관광객 이동 편의 개선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경상북도는 선정된 김천·의성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협력, 운영 컨설팅, 성과관리 등을 지속 지원하고 관광교통 기반 체류형 관광 생태계 조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이외에도 경상북도는 관광셔틀 운영 지원, 수요응답형 교통 확대, 관광교통 플랫폼 구축 등 관광교통 관련 사업을도 차원에서 지속 발굴·추진해, 도내 전반의 관광 접근성과 이동 편의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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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업 운영 현황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시범사업 기간 본 사업 기간 총계 일 평균 총계 일 평균 704명 13.5명 924명 46.2명 분야별 현황 전체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돌봄 주거복지 기타 총 건수 686 ࡦ 62 166 69 256 120 13 비율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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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구급대원 폭행 증가… 현장안전 위협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폭행으로부터 안전한 구급대원의 현장활동을 위해 폭행피해 근절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는 주취상태, 폭력·범죄 경력 등 위협 요인이 인지되는 경우 신고·접수 단계부터 신속 대응을 위한 펌뷸런스 다중출동체계를 가동 중이다.최근 경북 지역 내 구급대원 폭행 사고는 심각한 수준이다.통계에 따르면 도내 구급대원 폭행 발생 건수는 △2024년 16건 △2025년 8건에 이어 △올해 들어 벌써 6건이 발생했다.특히 주목할 점은 올해 발생한 6건의 폭행 사건 가해자가 모두‘주취자’인 것으로 나타났다.술에 취한 상태에서 발생하는 폭행과 폭언은 현장에서 응급처치에 전념해야 할 구급대원의 사기를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적절한 응급의료 서비스 제공을 방해해 결국 도민 전체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구급대원에 대한 폭행은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는 중대 범죄이며 음주 또는 약물로 인한 심신미약 상태에서도 감경 없이 처벌된다.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구급대원에 대한 폭행은 우리 사회의 안전망을 흔드는 중대한 범죄”며 “구급대원이 안심하고 현장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 의식과 존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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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환경연구원, 지하수 우라늄 99% 제거 기술 개발
경북보건환경연구원, 지하수 우라늄 99% 제거 기술 개발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하수 내 유해 자연 방사성 물질인 우라늄을 99% 이상 제거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을 개발했다.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금오공과대학교, 퓨리바이드(주)와 공동으로 국산 흡착제 및 수처리 공정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특허를 확보했으며 연구 성과를 해당 분야 상위 20% 이내의 국제 SCI급 학술지인‘Journal of Environmental Chemical Engineering’과 ‘Groundwater for Sustainable Development’에 연이어 게재했다.연구를 주도한 이기창 연구사는 국산 수산화알루미늄 미세입자를 활용한 공정을 설계하고 우라늄 제거 메커니즘을 규명해, 고농도 우라늄을 먹는물 기준보다 훨씬 낮은 2 L 수준까지 저감하는 데 성공했다.특히 제거 효율을 99% 이상 안정적으로 유지해 우수한 처리 성능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입증했다.이번 연구에는 금오공대 이원태 교수팀의 머신러닝 기술이 접목되어 제거 효율을 90% 이상의 정확도로 예측하며 공정 최적화를 지원했다.또한 수처리 전문업체인 퓨리바이드(주)와의 협력을 통해 흡착제와 수처리 공정 기술 특허를 확보함으로써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사업화 기반도 마련했다.지하수 내 우라늄은 장기간 섭취 시 신장 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자연 발생 물질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이에 연구팀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공정 자동화가 가능한 지능형 수처리 시스템의 실용화와 현장 적용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연구원 관계자는 “연구원과 대학, 기업이 협력해 도출한 실질적인 기술 혁신 사례”며 “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 환경 조성을 위해 연구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본 연구 성과는 Elsevier에서 운영하는 논문 원문 제공 플랫폼인 ScienceDirec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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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착한농부“찾아가는 양조장”신규 선정.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에 예천군 소재 농업회사법인 착한농부가 신규 선정 됐다고 밝혔다.도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산업을 체험관광과 연계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의 우수 양조장을 생산 중심 공간에서 벗어나 체험과 관광이 결합된 복합 문화공간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3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는 시·도가 추천한 전국 20개 양조장 가운데 5개소가 신규 선정 됐다.2026년 찾아가는 양조장 신규 선정 결과 : 경북 1, 경기 1, 충북 1, 전북 2 이번에 선정된 농업회사법인 착한농부는 2009년 농업인 출자자 37명으로 시작한 지역 기반 업체로 예천 단수수와 사과, 복분자, 오미자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증류주를 생산하면서 농산물 가공과 상품화를 통해 부가가치 제고 및 농가와 업체 간 상생 구조 구축에 힘써 왔다.특히 2019년 지역 농가와의 계약 재배를 통해 국내 최초로 토종 단수수 대량 생산에 성공한 데 이어 이를 활용한 증류주와 가공품을 개발해 지역 특화 농식품 산업의 가능성을 넓혀 왔다.또한, 이 같은 생산·가공 기반을 바탕으로 양조장 투어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 여건도 갖추고 있어 우리 술을 맛보고 체험하며 지역에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성장할 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가된다.경북도는 앞으로 도내 찾아가는 양조장의 체험·관광 기능을 강화해 전통주 산업을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향상, 농촌 활력 확산으로 이어지는 농식품 산업의 성장 기반으로 육성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재선정 평가에서는 △안동 명인안동소주, △상주 은척양조장, △문경 농업회사법인 제이엘, △문경주조가 함께 선정됐으며 신규 선정 1개소를 포함해 경북도의 찾아가는 양조장은 총 12개소로 늘어났다.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전통주를 매개로 농업과 가공, 관광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앞으로도 경북의 우수 양조장이 지역 농업과 상생하면서 농촌에 활력을 더하는 대표 농식품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지정연도 시군 업체명 대표자 주종 비고 계 12개소 2015 안동 명인안동소주 박재서 증류식소주 문경 문경주조 홍승희 탁주 2016 상주 은척양조장 임주원 탁주 의성 한국애플리즈 한임섭 과실주 문경제이엘 이종기 과실주 2017 영천 한국와인 하형태 과실주 울진 울진술도가 홍순영 탁주 2018 영천 고도리와이너리 최봉학 과실주 2020 김천 수도산와이너리 백승현 과실주 2024 안동밀과노닐다 김선영 증류식소주 안동 민속주안동소주 김연박 증류식소주 2026 예천착한농부 구우성 일반증류주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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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금속가공 공장 긴급 점검… 화재위험 142건 개선
경북소방, 금속가공 공장 긴급 점검… 화재위험 142건 개선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최근 산업시설 화재 예방을 위해 도내 금속가공 공장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긴급 합동 안전점검’을 마무리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대전 금속공장 화재 사고를 계기로 유사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방고용노동청 및 시·군 건축·안전 부서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3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3주간 실시 됐다.점검 대상은 도내 금속 관련 시설 1466개소 중 화재 위험도가 높은 290개소로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장 △2022년 건축법 개정 이전 건축물 △절단·단조 등 화재 위험 공정을 보유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점검 결과 290개소 중 104개소에서 소방시설 유지관리 미흡 등 총 142건의 보완 필요 사항이 확인됐다.세부적으로는 경보설비 및 피난구조설비 등 소방시설 분야 120건과, 불법 증축 및 안전관리 미흡 등 건축·행정 분야 22건이 적발됐다.소방본부는이 중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조치명령 등 엄정 조치하는 한편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82건은 신속히 시정 조치했다.또한 이번 점검에서는 단속에 그치지 않고 사업장별 특성에 맞는 화재안전 컨설팅을 병행해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주요 내용은 △화재 초기 대응 요령 교육 △현장 맞춤형 소방훈련 △작업환경 개선 방안 제시 등으로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유도했다.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금속가공유와 분진을 취급하는 공장은 작은 부주의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며“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산업현장의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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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대학 인공지능 교육 개발 지원사업 선정 결과 발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이번 3개교 선정으로 전국 비수도권 지자체 가운데 상위권 성과를 거두며 학교당 2년간 6억원씩 총 18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이번 사업은 인공지능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전공과 관계없이 모든 대학생이 인공지능 기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대학의 교육 과정 개발을 지원하는 신규사업이다.선정된 대학은 향후 2년 간 매년 교당 3억원 이내의 재정 지원을 받는다.2026년 신규 선정 공모에는 총 80개교가 지원했으며 교육부는 평가를 통해 20개교를 선정했다.평가는 인공지능 기본 교육 과정 개발 운영의 적절성, 인공지능 역량 강화 전략, 교육 과정 공유 확산 계획의 적절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공모에 선정된 경운대학교, 국립경국대학교, 동국대학교는 인공지능의 윤리적 활용과 비판적 사고 등 인공지능 전반에 대학 기초 교양 교과와 인공지능을 비공학계열 전공에 활용하는 인공지능 활용 소단위 전공 과정을 운영하게 된다.또한 개발된 교육 과정을 타 대학과 공유하고 대학 현장 전반에 인공지능 교육의 확산을 도모한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인공지능이 경제·사회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가운데, 경북 소재 3개 대학이 인공지능 기본 교육 보편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며“앞으로도 경상북도는 인공지능, 반도체, 로봇, 미래 이동 수단 등 경북의 전략산업 분야 인재가 적기에 양성될 수 있도록 앵커 체계를 활용해 대학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는 기존 대학 지원 체계인 라이즈 체계를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인 ‘앵커’체계로 재구조화하고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대학 진학-기업 취업-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역 성장을 견인할 지역 인재의 정착을 본격 지원한다.No 대학명 지역 AI활용 소단위 전공과정 개설 전공 1 경운대학교 경북 물리치료학과,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2 국립경국대학교 경북 식물의학전공, 교육공학과 3 동국대학교 경북 항공서비스무역학과, 글로벌어문학부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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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북형 지역사회 통합돌봄’한 달, 현장 안착 가시화
경북도, ‘경북형 지역사회 통합돌봄’한 달, 현장 안착 가시화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 3개 대학 인공지능 교육 개발 지원사업 선정 h 교육부, 2026년 대학 인공지능 교육 개발 지원사업 선정 결과 발표 경운대학교, 국립경국대학교, 동국대학교 등 도내 3개교 선정 대학정책과 예천 착한농부“찾아가는 양조장”신규 선정.전통주 체험관광 활성화 기대 h - 예천 단수수·사과 등 활용한 증류주로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높여 - 양조장 체험관광 연계, 농업·관광 상생 모델 육성, 농촌 활력 확산 농식품유통과 사진첨부 경북보건환경연구원, 지하수 우라늄 99% 제거 기술 개발 h -특허 취득 국제학술지 게재.연구성과 동시 달성 -금오공대 퓨리바이드와 협업, AI 기반 수처리 기술로 현장 적용성 입증 보건환경연구원 사진첨부 경북소방, 금속가공 공장 긴급 점검 화재위험 142건 개선 h -화재 취약시설 290개소 점검 위반사항 보완 및 현장 컨설팅 병행 -노후 공장·위험공정 집중 점검 산업현장 안전관리 강화 소방본부 경북소방본부, 구급대원 폭행 증가 현장안전 위협 h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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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 전하는 사랑 평화동 ‘2026 짜라짜라 찬찬찬’ 반찬 나눔 실시
한 달에 한 번 전하는 사랑 평화동 ‘2026 짜라짜라 찬찬찬’ 반찬 나눔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평화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4월 23일 마을돌봄공동체 형성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마을복지계획 실행사업인 ‘2026 짜라짜라 찬찬찬’반찬 나눔을 실시했다.평화동은 2022년부터 직접 만든 반찬과 식료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독거 어르신뿐만 아니라 청장년 1인 가구까지 대상을 확대해, 총 30가구에 매월 반찬 지원과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고립감 해소와 이웃 간 소통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나눔을 위해 추진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황태국과 진미채무침 그리고 오이부추김치를 정성껏 준비했다.조리된 반찬은 단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전달했으며 이웃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금시만 단장은 “반찬 나눔은 음식이 아니라 마음을 전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세심히 살펴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심미조 평화동장은 “식생활 지원과 안부 확인이 함께 이뤄지는 반찬 나눔이 지역 돌봄의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추진단원, 주민과 함께 서로를 살피는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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