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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고경농협 단포지점 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경농협 단포지점 내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신규 설치는 마을 간 이동거리가 긴 지역적 특수성으로 인한 행정 접근성 문제를 해소하고 고령자와 농업인의 방문이 많은 농협에서 금융업무와 관련된 행정서류를 보다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공공서비스 개선 방안을 검토해 추진됐다.특히 시는 고경농협과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협약 체결을 통해 기기 운영 관리는 물론, 시민들이 행정복지센터와 농협을 이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여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호 협의했다.고경농협 단포지점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이며 주민등록등 초본, 토지대장, 국세 및 지방세증명서 등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를 제외한 민원서류는 모두 발급 가능하다.한편 영천시는 이번 신규 설치로 총 25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한다.시청 민원실, 경주세무서 영천지서 영남대학교 영천병원, 영천역, 육군3사관학교, 농업기술센터, 차량등록소 및 각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되어 있으며 시청 민원실 옥외부스와 영남대학교 영천병원은 24시간 연중 운영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 설치를 계기로 지역 주민의 민원 편의성과 행정 접근성도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민원편의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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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경상북도 및 영천시 사회조사' 실시
영천시, '2026년 경상북도 및 영천시 사회조사' 실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11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경상북도 및 영천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회조사는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공동으로 실시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과 생활환경, 사회적 인식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통계조사다.조사 결과는 향후 지역 맞춤형 정책 수립과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조사 대상은 영천시 내에서 표본으로 선정된 약 900여 가구이며 해당 가구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된다.조사는 영천시에서 선발한 조사요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기반으로 면접 방식으로 실시한다.이번 사회조사는 시민들의 다양한 생활 영역을 폭넓게 파악하기 위한 12개 부문 49개 문항으로 구성돼 있다.주요 조사 내용은 주관적 행복 수준 가구와 가족 관계 주거 및 생활환경 지역산업에 대한 인식 건강 상태 및 건강관리 안전 문화 여가 활동 교육 교통 정보통신 이용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 전반에 대한 사항이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생활 여건과 정책 수요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조사는 시민들의 삶의 만족도와 행복 수준 등 주관적 인식과 생활 체감도를 함께 조사함으로써, 단순한 통계 수치를 넘어 시민들이 실제로 느끼는 삶의 질을 반영하고 정책 수립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한편 영천시는 원활한 조사 진행을 위해 조사요원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조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안전과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모든 조사요원은 공식 방문증을 패용한 상태로 가구를 방문하게 되며 시민들은 조사요원 방문 시 방문증을 확인한 후 조사에 응답하면 된다.또한 이번 사회조사를 통해 수집되는 모든 정보는 통계법에 따라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으며 조사 과정에서 확인되는 개인정보는 엄격한 보안 절차에 따라 철저하게 관리 보호된다.개별 가구나 개인의 정보는 외부로 공개되지 않으며 모든 조사 결과는 통계적으로만 처리되어 활용된다.시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시민들의 실제 생활 여건과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기초자료”며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응답 하나하나가 향후 영천시 정책과 행정서비스 개선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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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완산동 직원 통장협의회, '윷놀이 한마당' 행사로 화합과 결속 다져
영천시 완산동 직원 통장협의회, '윷놀이 한마당' 행사로 화합과 결속 다져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완산동 직원과 통장협의회는 지난 9일 완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윷놀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직원과 통장 간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장과 직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산동장의 주관으로 2개 팀을 이뤄 열띤 응원 속에 윷놀이 경기를 진행했다.이외자 통장협의회장은 “그동안 통장과 직원 간의 화합 행사가 없어 아쉬움이 많았는데, 완산동에서 이번 행사를 직접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을 계기로 직원과 통장이 더욱 단합해 앞으로 행정 조력자로서의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무현 완산동장은 “이번 행사에 통장님들께서 빠짐없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통장과 직원은 신도시 완산동의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가야 할 주체인 만큼, 오늘 행사가 서로 단합하고 소통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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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도서관, 시민 독서문화 확산 위한 '독서동아리 등록제' 연중 운영
경주시립도서관, 시민 독서문화 확산 위한 '독서동아리 등록제' 연중 운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독서문화를 확산과 지역 내 독서모임 활동 지원을 위해 ‘독서동아리 등록제’를 연중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독서동아리 등록제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던 독서모임을 도서관이 공식적으로 등록 관리하고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등록 대상은 경주시에 주소를 둔 성인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독서동아리로 독서를 목적으로 월 1회 이상 정기 모임을 갖는 비영리 동아리라면 신청할 수 있다.등록된 동아리는 신규 회원 모집 홍보 지원을 비롯해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신청 자격 부여,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시립도서관 강의실 무료 대관, 도서 대출 권수 확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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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처리 전문기업 ㈜에싸,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원 기탁
수처리 전문기업 ㈜에싸,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원 기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수처리 전문기업 에싸가 미래 경주지역을 이끌어 갈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1천만원을 경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에싸는 환경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독자적인 수처리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환경기초조사를 비롯해 설계 시공 관리와 건축 토목 분야 안전진단 등 종합적인 환경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에싸는 지역 출신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 2013년부터 현재까지 경주시장학회에 총 5천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윤영내 에싸 대표이사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는 지역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과 이웃돕기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에싸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의 인재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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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릉 성역화 사업' 본격 추진…수중왕릉 역사공간 조성
경주시, '문무대왕릉 성역화 사업' 본격 추진…수중왕릉 역사공간 조성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신라 제30대 왕 문무대왕의 정신을 기리고 역사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문무대왕릉 성역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이 사업은 2017년부터 2027년까지 10년간 추진되며 총사업비 350억원이 투입된다.문무대왕릉 일대를 정비해 역사 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토지 및 건물 매입과 사적지 정비, 해안선 정비 등이 핵심이다.시는 토지 27필지와 가옥 및 점포 23호에 대한 보상을 추진해 대부분의 매입을 완료했으며 현재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다.또 보상 완료 지역에는 안전 펜스를 설치하고 주변 환경 정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앞서 시는 2020년 문무대왕릉 정비 기본계획을 변경 수립하고 2021년에는 문무대왕 유조비를 설치하는 등 해안 침식 정비공사를 시행했다.2024년에는 방문객 편의를 위한 주차장을 조성했으며 같은 해 경역 정비 설계도 완료했다.경주시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경역 정비 사업을 추진해 공원과 탐방로 편의시설 등을 확충하고 해안 경관을 정비해 문무대왕릉 일대를 역사교육과 관광이 결합된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또 상가 이전에 따른 주민 생계대책으로 봉길리 일원에 특산물 판매장을 설치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국가유산청의 현상변경 조건부 승인을 받아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문무대왕릉 성역화 사업은 신라의 해양 정신과 역사적 상징성을 되살리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지속적인 정비와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세계적인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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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하천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정비
영양군,'하천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정비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하천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을 3월부터 한 달간 전수조사 후 환경 훼손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9월까지 불법 점용시설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하천의 본래 기능 회복과 집중호우 시 재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하천구역은 물론 산림 계곡과 세천 구거를 포함한 사실상 하천 기능을 하는 모든 구역이 대상이며 특히 여름철 야영객이 많이 몰리는 수비면 본돈천 외 1개 하천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다.단속 대상은 허가 없이 설치된 각종 시설물, 불법 상행위, 적치물 방치 등 무단점용 행위 전반으로 군에서는 점검 적발 후 기한 내 원상복구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한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백인흠 건설안전과장은 "하천과 계곡은 국민의 소중한 공공자산이므로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적법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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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오지마을건강사랑방'운영
영양군,'오지마을건강사랑방'운영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의료접근성이 낮은 오지마을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오지마을건강사랑방'을 운영하며 찾아가는 한방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오지마을건강사랑방'은 의료 장비가 탑재된 이동 차량을 활용해 한의사, 간호조무사, 운전직 3명이 한 팀으로 오지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에게 기초 건강검진과 한방 진료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군은 오는 3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주 3회 수비면 송하리를 비롯해 영양읍 화천1리 무창1리, 청기면 당리, 석보면 택전2리, 일월면 용화1리 등 6개 마을을 순회 방문할 예정이다.이번 오지마을건강사랑방에는 마을 주민 약 15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혈압 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진을 비롯해 건강 상담과 침 시술 등 한의과 진료를 제공한다.필요시 안동의료원 '찾아가는 행복병원'합동 진료와 치매안심센터 치매 선별검사 및 예방교육 등 다양한 보건사업과 연계해 주민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있다.영양군 관계자는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오지마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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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9개 읍 면 순회 주민설명회 개최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9개 읍 면 순회 주민설명회 개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방 소멸 대응 등 핵심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 중인 ‘신규 원전 유치’와 관련해, 군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민주적 의견 수렴과 소통 행정을 실현하고자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관내 9개 읍 면을 순회하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행한 에너지 정책 역량 강화 교육의 연장선상에서 공직자들이 습득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현장에서 밀접하게 소통함으로써 원전 유치에 대한 주민 수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체 일정은 11일 오전 강구면과 오후 남정 달산면, 12일 축산면, 영해면, 병곡면, 창수면을 차례로 방문하고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지품면과 영덕읍에서 설명회를 마무리하게 된다.각 읍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이장과 주민, 관계기관과 사회단체장 등들이 참석해 신규 원전 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특히 김광열 영덕군수는 담당 실무 부서인 일자리경제과의 신재생에너지팀, 에너지산업팀 등과 함께 모든 지역을 직접 방문해 사업 설명과 주민 소통을 주도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주민들의 궁금증과 우려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답하는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30분 이상 배정해 내실 있는 소통의 장이 되도록 구성했다.이는 최근 조사된 86.18%의 압도적인 원전 유치 찬성 여론을 동력으로 원자력 발전의 필요성과 안전성을 확산하고 일부 반대 의견이나 우려까지도 행정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해소함으로써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원전 유치에 대한 주민 수용성을 더욱 공고히 하려는 의지로 풀이된다.영덕군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신규 원전 건설 및 운영에 따른 2조 원 이상의 법정 지원금을 비롯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기업 우선 계약 등 원전 유치가 가져올 지역 경제의 선순환 생태계와 지역 발전의 비전을 상세히 설명할 것으로 보인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찬성과 반대를 넘어 현장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경청하고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향후 원전 유치 추진 과정에 적극적으로 녹여내겠다”며 “신규 원전 유치가 더 나은 영덕, 더 잘살고 행복한 군민을 위해 추진되는 만큼 군민의 의사와 수용성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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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청소년 안전망' 제1차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 회의
영덕군, '청소년 안전망' 제1차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 회의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의 정서적 경제적 지원에 대한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지난 6일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에서 올해 첫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위기청소년에 대한 지원방안과 함께, 아동학대와 가정폭력에 노출된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기관별 지원 방법 등에 대해 입체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이에 위원들은 지난해 실무위원회의 사례와 활동 모니터링을 공유하며 위기청소년의 발굴 지원계획에 따른 기관별 정서적 경제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위원회의 올해 운영 방향을 결정했다.송재영 소장은 “지역 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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