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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고성군 청소년자치조직 연합 교류활동 활성화
거제시-고성군 청소년자치조직 연합 교류활동 활성화
[AANEWS] 거제시는 지난 23일 고성군 청소년자치조직들과 함께 연합 교류활동을 활성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합 교류활동은 거제시가 2023년 청소년참여위원회 우수사례에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과 함께 거제시와 고성군의 청소년자치조직 활동을 활성화코자 하는 바람으로 마련됐다.
두 개 지자체의 청소년참여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시청소년참여위원회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고성군 어린이·청소년의회 고성군청소년참여위원회 고성군청소년센터 “온” 청소년운영위원회 2개 지자체의 5개 청소년참여기구가 함께했다.
연합 교류활동은 양기관 시설 소개, 청소년참여기구 소개 및 활동 협약 체결, 시설 라운딩, 교류의 시간, 청소년참여활동 전문교육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위원회별 활동협약 체결을 통해 단발성 교류활동이 아닌 중·장기적 교류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거제시 청소년 위원들은 한 목소리로 “타지역 청소년자치조직의 활동을 알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향후에는 고성에 직접 가서 시설도 직접 보고 싶다 위원들과 1박2일 활동을 해서 위원들끼리 친해지고 다양한 얘기도 나눠보고 싶다”고 말했다.
고성군 청소년 위원들은 “다른 청소년자치조직에 대한 내용을 알 수 있었으며 건물도 잘 운영되고 있고 시설 이용 시 컴퓨터로 이용기록부를 작성하는 등 배울 점이 많았다 단, 교류 시간이 적어서 아쉬움이 남아 다음에는 길게 교류 활동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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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 워크숍 개최
2023년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 워크숍 개최
[AANEWS]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합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협의체 위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협의체의 활동을 공유하고 위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협의체 활동 내용을 담은 동영상 상영, 합천읍과 초계면의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사례발표, 방송인 노민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김윤철 공공위원장은 “1년간 합천군의 사회보장정책 발전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써주신 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외롭고 소외된 이웃분들을 위해 공공과 함께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합천이 될 수 있도록 위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유달형 민간위원장은 “한 해 동안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위원분들의 노력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발전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들의 역량강화 및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역량강화 교육, 벤치마킹,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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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한마음꿈터 및 청소년센터 크리스마스 프로그램 운영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지난 12월 20일부터 12월 24일까지 울릉군에 거주하고 있는 영유아와 아동 그리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마음꿈터에서는 지역 내 영유아 가정을 위해 다양한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00여명의 아이들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산타의 보물찾기, 크리스마스 포토존 사진 촬영, 포토북 만들기,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솜사탕 만들기 등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또한, 청소년센터에서는 ‘모두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행사’를 슬로건으로 가족과 함께 만드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청소년위원 정책 제안, 솜사탕 만들기 봉사, 청소년센터 꾸미기 등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마음꿈터와 청소년센터는 영유아와 청소년들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 및 놀이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자 부모님 간 자녀 양육과 생활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창구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의 새싹들을 위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으로 한마음꿈터와 청소년센터가 지역문화 공간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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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주요업무 및 공약이행 평가 시행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지난 22일2023년도 울릉군 주요업무 및 공약이행평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주민 및 전직 공무원 등 12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1년 동안 추진한 부서별 업무 결과에 대해 평가 및 심사하고 군수 공약 이행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자리였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자체 업무 평가뿐만 아니라, 군수공약 이행평가를 병합해 진행함으로써 좀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평가심사 및 추진상황을 점검했다는데에 의의가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주요업무와 공약사항을 동시에 평가해 군정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시간이였다”며 “향후 우수부서를 선정하고 시상해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행정 시스템을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릉군은 평가 결과를 토대로 우수부서를 선정해 종무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향후 울릉군 누리집에 공약이행평가 결과보고서를 게제해 군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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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3년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밀양시 2023년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AANEWS] 밀양시는 2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청년정책 심의를 수행하는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청년정책위원회는 ‘밀양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청년정책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2019년부터 2년 임기로 운영 중이다.
청년정책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청년정책 관련 전문가 및 청년단체 대표자를 포함해 총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3기 위원회가 발족됨에 따라 위촉직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부위원장을 선출했으며 2024년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심의했다.
밀양시는 2024년 청년인구 증가와 청년 정주환경 개선을 목표로 6개 분야 24개의 청년정책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점 사업으로 청년동아리활동 지원, 청년창업가 임차료 지원, 청년월세 지원, 청년대중교통비 지원, 청년역량강화 지원, 청년행복누림센터 건립 등을 추진한다.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은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정책사업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며 “새로운 위원들로 위원회가 구성된 만큼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리며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많이 제안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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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 전달
양산시,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 전달
[AANEWS] 양산시는 지난 26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은 시장 집무실에서 나동연 양산시장과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 박정인 북부봉사관장, 전순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산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대한적십자사의 나눔과 사랑의 의미를 실현하는 일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지역 곳곳의 어려운 이웃에게 변하지 않는 희망이 전달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년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은 올해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며 적십자회비 납부는 금융기관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계좌이체, 휴대폰 결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고 연말정산 시 소득금액의 100% 범위 내에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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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 회야강 르네상스’ 회야강 산책로 조성 속도
‘웅상 회야강 르네상스’ 회야강 산책로 조성 속도
[AANEWS] 나동연 양산시장은 26일 ‘웅상 회야강 르네상스’ 비전에 포함된 회야강의 특색있는 산책로 조성 3단계 사업 중 최근 준공한 ‘회야강 산책로 정비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향후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양산시는 회야강 특색있는 산책로 조성 1~3단계 사업 중 백동교~주남교에 이르는 1·2단계 구간 산책로 1.2km 사업구간 내 회야강산책로 정비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는 소남교~주남교 구간 국공유지 약 3,000㎡에 기존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적치물 등을 철거하고 국공유지 자투리 땅 활용 및 일부 사유지를 매입해 사업구간 토지를 확보했고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지난달 준공했다.
이번에 조성된 산책로는 시민 편의를 위해 티하우스와 그늘쉼터, 친환경 화장실, 적재적소 의자 설치, 산책로 입구 3개소 야간경관을 가미한 조형물 등을 설치해 ‘웅상 회야강 르네상스’에 걸맞는 특색있는 산책로로 탄생하게 됐다.
또 오리소공원 건너편에는 주차장을 조성해 그동안 공원 이용에 차량접근이 어려웠던 부분을 이번 산책로 사업을 통해 해소하게 됐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르네상스는 이탈리아어로 ‘부활’을 의미하는데, 이번에 준공된 산책로는 회야강, 나아가 웅상의 부활과 부흥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웅상 회야강 르네상스 대단원의 막이 성공적으로 내릴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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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했던 양산에서의 시간을 잊지 않겠습니다”
“따뜻했던 양산에서의 시간을 잊지 않겠습니다”
[AANEWS] 양산시 이정곤 부시장이 연말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고자 성금 50만원을 기부했다.
이정곤 부시장은 1997년 지방기술고시를 통해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경상남도 여성가족정책관, 경상남도 농정국장 등을 거쳐 지난 2021년 7월에 양산시 부시장으로 부임했고 2024년 1월 1일자 경상남도 인사발령에 따라 2년 6개월간의 양산 생활을 정리하게 됐다.
이정곤 부시장은 “2년 6개월 동안 양산에서의 생활이 무척 즐거웠고 오랜 기간 정이 많이 들어 아쉬운 마음이 크다”며 “마지막으로 양산에 무언가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정했고 더 많이 하지 못해 미안할 따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기부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난방비로 전달될 예정이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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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코로나19 기억의 공간 기획전시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코로나19 기억의 공간 1층에서 12월 27일부터 내년 하반기까지 ‘125년 전, 대구 감염병 역사 속으로 – 천연두, 말라리아 이야기’를 시작으로 매년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역사 속에서 재조명해 보는 감염병, 특히 1800년대 말부터 1900년대 초 창궐했던 천연두와 말라리아를 중심으로 당시 대구 상황과 극복 과정을 소개한다.
기획전시와 더불어 포토존과 휴식 공간 등의 편의를 제공하고 어린이 관람객들을 위한 미니 북카페를 조성해 감염병 관련 독서 활동 및 간단한 체험활동 등으로 감염병 예방법을 알릴 계획이다.
전시는 1899년 제중원 설립 당시로 거슬러 올라가 대구의 본격적인 감염병 예방 및 치료 활동을 보여준다.
한국 어린이 사망률 50%가량을 차지하는 천연두는 천연두를 치르기 전에는 아이의 이름을 짓지 않거나 식구의 수에도 넣지도 않을 만큼 무서운 감염병이었다.
제중원이 문을 열면서 천연두 백신을 미국에서 대량으로 도입해 널리 보급했고 싼값에 접종이 가능해 극빈한 가정의 아이도 쉽게 예방접종을 할 수 있었다.
1880년대 한국에서 가장 많이 유행했던 질병 말라리아도 제중원에서 키니네라는 치료제를 보급하면서 수많은 생명을 살리게 됐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기획전시로 감염병이 끝이 나면 우리에게서 사라지는 기억이 되지 않고 과거의 상처와 역사를 되새겨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줄 또 한 번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치흠 계명대 동산의료원장은 “125년 전 제중원으로부터 이어온 감염병 대응의 역사가 곧 우리 의료원의 역사다 이번 기획전시가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도 슬기롭게 극복해 온 동산의료원과 대구시 감염병 대응 우수성을 되새기고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상징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기억의 공간은 대구지역 코로나19 팬데믹 상황과 극복 과정을 소개하는 전국에서 유일한 전시관으로 대구광역시의 지원으로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이 운영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와 동산의료원은 코로나19 재난과 극복의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코로나19 기억의 공간’을 2023년 2월 17일 대구동산병원에 개관해,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대구가 효율적·혁신적 방역대책을 통해 방역의 선도도시 역할을 했던 역사적 기록을 보전하고 기록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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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귀환 청년창업가 창업컨설팅 지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내년 1월부터 타 지역에서 대구로 귀환해 활동 중인 청년창업가에게 온라인 창업컨설팅을 지원한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5월 22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신용보증기금, DGB대구은행 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타 지역 청년의 지역 내 창업 및 정착 지원 경로를 구축해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다양한 후속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은 내년 1월 한 달간 ‘청년 귀환 채널구축 사업’ ‘창업편’을 통해 대구에 귀환해 활동 중인 청년창업 7개팀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마케팅, 재무회계, 특허, 세무 등 분야별 전문가를 매칭해 팀별로 총 2회씩 비대면 화상으로 진행하며 회당 40만원 정도의 비용은 신용보증기금에서 부담한다.
대구광역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타 지역 청년창업 30개팀을 대상으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이 중 13개팀이 대구에 정착해 활동하고 있다.
특히 최종 공유회를 통해 선발된 7개팀은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았고 현재 북구에 위치한 한국산업단지공단 공유사택에 거주하며 DGB대구은행 ‘창업캠퍼스’에서 창업 활동을 하고 있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청년창업팀을 위해 창업컨설팅을 지원해 주는 신용보증기금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업을 통해 타 지역의 청년창업가들도 대구에서 꿈을 이루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