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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원 디지털 기업 성과 보고회 개최
2023년 강원 디지털 기업 성과 보고회 개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2.26.~27.간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도내 디지털기업 및 진흥기관, 시군 담당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강원 디지털 기업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 보고회’는 2023년 도내 디지털 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주요 성과와 지원사업에 참여한 우수 기업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2018년부터 강원 도내 디지털 기업 172개사를 육성·지원하고 관련 분야 지역 인재 3,397명을 양성하는 등의 성과를 냈다.
특히 기술지원·규제 컨설팅, 지식재산권 및 인증획득 지원 등으로 창업 및 중소 기업이 어려워하는 분야를 집중적으로 지원해왔으며 금번 ‘성과 보고회’를 통해 나온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검토해 향후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2023년 강원 디지털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민간인을 대상으로 도지사 표창도 함께 수여했다.
이번에 수상한 기업들은 의료기기 전문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 항공장애표시등을 개발·제작한 기업으로 각각 2018년도에 설립해 개발 제품의 해당 분야 인증획득 등 도내 신기술 선도기업이다.
곽일규 글로벌본부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행사에서 도내 디지털 기업들이 관계기관 및 자치단체 담당자들과 만남을 통해 평소 느꼈던 애로사항을 나누고 해소하는 계기가 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도내 디지털 기업들의 성장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확대·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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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온라인 도서대출 서비스 확대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디지털 콘텐츠 시장의 확대 및 이용자 수요 증가에 따라 기존 전자책 서비스에 구독형 오디오북 1개월 구독권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추가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운영하는 ‘전자책 서비스’는 계약된 월정액을 지불하고 전자책 서비스업체가 제공하는 수 만권의 자료를 전자기기를 통해 읽을 수 있는 서비스로 동해시립도서관 정회원을 대상으로 1인당 매월 10권까지 대출할 수 있고 대출한 전자책은 14일간 이용할 수 있다.
2024년 1월부터 새롭게 운영되는‘구독형 오디오북’서비스는 발급받은 구독권을 등록하면 전자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전문 성우가 낭독하는 완독본을 무제한으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로 인문, 자기계발, 경제·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온라인 클래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구독권 신청은 동해시립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매달 1일부터 월 70명까지 선착순으로 발급된다.
발급받은 구독권은 오디오북 서비스업체에 등록 후 1개월간 사용할 수 있으며 구독기간 동안 시간, 공간, 이용자 수 및 권수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전춘미 평생교육센터소장은 “전자책·오디오북 등 디지털 콘텐츠 이용이 급증하는 상황에 탄력적으로 부응하기 위한 이번 구독형 오디오북 서비스 도입은 새로운 독서문화 현상을 주도할 것”이라며“앞으로도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도서관 서비스 다변화를 통해 이용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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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재난안전예산 35억 확보…시민 체감 안전도시 만든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민선 8기 출범 후 열악한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역 현안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각종 공모사업 재원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행정안전부 특별 교부세와 국비사업으로 35억원의 재난안전 예산을 확보했다.
시가 확보한 재난안전관련 특별 교부세와 국·도비는 드론기반 감시시스템 구축사업 고정밀 전자지도 챌린지 사업 민간주도‘읍면동 안전협의체’구축 사업 재해예방사업이다.
지난 장마기간 취약지역을 전수조사하고 위험지역 예찰활동 등 선제적으로 대처해 게릴라성 집중호우에도 관내 피해를 최소화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재난상황 발생 예측과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는데 사용할 사업비 확보의 필요성을 중앙정부에 피력했다.
시는 확보된 예산을 현장 위주의 재난안전관리 시스템을 개선해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건축물, 산림 등 접근이 어려운 현장의 실증분석을 바탕으로 위험 요인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 수집 및 모니터링 하는 맞춤형 ‘구미시 드론안전 시스템’을 구축한다.
국토지리정보원과 협업하는‘고정밀 전자지도 챌린지 사업’을 통해 노인요양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3차원 공간정보가 포함된 실내지도를 활용한 재실자 안전시스템 구축으로 ICT 기반의 상시 안전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
재해예방사업으로 확보한 도 재난관리기금과 특별교부세 21억원은 도로비탈면, 소규모 위험시설, 소하천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순차적 정비에 활용해 재해 사전예방 기능을 보강한다.
민원·복지 위주의 기본 기능을 수행하는 읍면동에는 ‘안전관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안전협의체를 구성·운영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해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중심이 되는 안전요원을 양성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김장호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국회, 중앙정부 방문으로 더 많은 재난안전 예산을 확보해 시민이 재해로부터 안전한 구미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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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미래 수소경제 공급망 조성‘시동’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지난 27일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그린에너지연구관에서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의 예타 통과 성과를 기념하고 미래 수소경제 공급망 완성의 실행 의지를 다지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척시 공동 주관으로 마련됐다.
선포식은 심규언 동해시장을 비롯한 이철규 국회의원,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이호현 산업부 에너지정책실장, 박상수 삼척시장, 심영곤 도의회 운영위원장, 이동호 동해시의장, 정정순 삼척시의장, 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원장, 김헌영 강원대학교총장, 기업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선포식을 기념하는 축하공연과 환영사·축사, 사업 추진경과 비전영상 시청, 비전 선포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정부 수소경제 정책방향, 클러스터 사업 추진계획 발표가 이어졌다.
이번 사업은 수소경제의 혈관 기능인 수소 저장·운송산업의 집중 육성을 목표로 총사업비 3,177억원을 투입, 동해시에는 산업진흥 및 기술검증을, 삼척시에는 액화수소 공급 기반을 구축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이에 따라, 시는 2024년 ~ 2028년까지 5년간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에 산업진흥센터, 안전성시험센터, 실증테스트베드와 약 63개 관련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집적공간을 조성하게 된다.
또한,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 동해 신항 수소 전용 항만 지정, 수소·저탄소 녹색산업 기회발전특구 지정, 수소 전문기업 업종전환 지원사업 등을 연계 추진해 북평산단을 미래 신산업의 전략적 요충지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조성되면 수소산업을 기반으로 한 4,500개의 일자리창출과 함께 4,100억원의 경제적 효과는 물론 강원~경북~울산을 잇는 동해안권 수소경제 벨트 조성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는 과거 석탄산업 성지로 국가 경제의 중추적일 역할을 했던 강원도가 이제 수소산업 거점지로 국가발전의 또 한 번의 길을 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와 힘을 합쳐 국내 최대규모의 수소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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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제1국가산단, 재생사업 순항…경쟁력 강화에 주력
구미 제1국가산단, 재생사업 순항…경쟁력 강화에 주력
[AANEWS] 구미시는 준공 50년 이상이 경과된 구미 제1국가산업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노후 기반시설 재정비를 위한 재생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시행하는 이번 재생사업은 제1국가산업단지가 과거 산업시설용지 위주로 조성되어 있어 부족한 도로 주차장, 공원 등 기반시설을 확충·재정비해 노후된 산단의 쾌적한 공단 도심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429억원으로 2017년 재생계획과 재생시행계획 수립을 완료했으며 2018년도 수출대로 도로 정비와 그린네트워크 사업을 시작으로 깅감단지 내 주차장, 소공원 조성을 완료했다.
올해는 공단 내 공원2개소[근린공원, 소공원] 조성으로 근로자 쉼터 제공에 따른 근로여건을 개선했으며 특히 직·좌회전 겸용차선으로 출·퇴근시간 교통혼잡이 심각한 1공단로 구간의 도로확장 공사를 통한 좌회전 전용차로 신설로 차량흐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내년도에는 구미 제1국가산업단지 내 노외주차장 1개소, 노상주차장 4개소, 도로 재정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며 “구미 제2, 3국가산업단지도 내년 재생사업지구 계획 승인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재생사업으로 경쟁력 있는 국가산업단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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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발빠른 기업애로 해결…구미쌀 대규모 판로 확보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구미 쌀의 안정적 공급과 기업애로 사항 해결을 위해 ㈜올곧을 방문해 회사대표와 함께 회의했다.
회의에서는 올곧의 사업 확장에 따른 운영자금 부족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투자회사를 물색하고 실질적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에 시는 중소기업 자금지원, 수출보험료, 물류비 등 내실 있는 대책 마련에 발 빠르게 나설 계획이다.
올곧은 김밥의 주재료인 구미에서 생산된 쌀을 월 140톤 사용하고 있으며 시는 당근, 우엉, 시금치, 단무지 등 다른 김밥 재료도 지역농산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계약재배 방안 등을 업체 관계자와 논의 중이다.
올곧은 지난 8월 미국으로 처음 수출한 냉동 김밥 100만 개가 한 달 만에 완판되는 대박을 터트리며 밀려드는 주문으로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회사 관계자는 “폭증하는 수요로 기존 1개 생산 라인에서 최근 1개 라인을 증설해 2개 라인을 가동 중이며 내년에 9개 라인을 증설하고 앞으로 제2공장을 완공해 총 23개 라인을 가동할 계획이다”고 했다.
앞으로 23개 라인이 정상 가동되면 연간 2만 톤에 가까운 쌀을 소비할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1,000여명을 더 고용할 계획으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식품기업이 지역 경제와 농업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실감하며 제2, 제3의 올곧이 나올 수 있도록 유망 식품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했다.
한편 ㈜올곧은 2023년 냉동 김밥을 통한 해외 시장개척에 대한 유공으로 19일 열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K-Food+ 수출탑’시상식에서 시장개척 탑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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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지역 해상펜션 등 수상 시설물에도 주소가 생겼다.
사천지역 해상펜션 등 수상 시설물에도 주소가 생겼다.
[AANEWS] 사천시는 국민 생활 편의 및 안전을 도모하고자 항·포구 해안가 내 각종 시설물인 해상펜션, 해상낚시터 등에도 도로명주소를 부여했다고 27일 밝혔다.
항·포구 내의 각종 수상 시설물인 해상펜션, 해상낚시터, 양식장 등은 정확한 위치 찾기가 어려운 것은 물론 안전사고 및 재난 상황에 신속한 대응이 어려웠다.
또한, 해안가의 굴박신장 등에도 이용객이 활용할 수 있는 주소 정보가 부족해 택배 등의 생활불편도 따랐다.
이에 시는 행정안전부의 ‘주소체계 고도화 및 주소기반 신산업모델 개발’ 공모사업으로 수상 시설물에 도로명과 건물번호를 부여했다.
실제로 해경, 소방서 어촌계 등과의 협의와 함께 경남도와 인근 시군의 의견교환 및 토론과정을 거쳐 도로명주소 85건을 부여하고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건물번호판 212개를 부착 완료했다.
시는 각종 수상 시설물에 대한 인·허가시 주소를 부여하게 되면서 이용객들의 위치 찾기와 안전사고 및 재난상황에 신속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활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국민생활과 안전에 밀접한 상세주소, 사물주소, 농로 둘레길 및 등산로 등 도로명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도로명주소 생활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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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바다케이블카에서 2024년 색다른 새해 어때요?
경남 사천바다케이블카에서 2024년 색다른 새해 어때요?
[AANEWS]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2024년 갑진년을 맞아 사천바다케이블카를 타고 새해 일출을 볼 수 있는 특별한 해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28일 사천시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사천바다케이카 탑승객들이 새해 일출을 볼 수 있도록 2024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오전 6시부터 조기 운행할 예정이다.
이번 해맞이는 기존 운행시간보다 3시간 30분 앞당겨 시작하며 인파 밀집 등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산정류장 하차 인원을 300명으로 제한한다 또한, 바람과 추위로 발생될 수 있는 저체온증, 동상 등을 대비해 해맞이 탑승 고객 전원에게 ‘무릎담요’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이에 따라 동해안이나 서해안의 해돋이와 해넘이에서 느끼지 못한 색다른 맛과 멋 그리고 환상적인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사천바다케이블카는 2018년 개통 이후 탑승 시간에 따라 케이블카 캐빈 안에서 그리고 각산 전망대에서 한려수도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일출 명소로 자리잡았다.
한재천 이사장은 “각산 일대 조명과 발판 등 사전 점검을 비롯해 새해 당일 곳곳에 인력을 배치해 안전한 새해 해맞이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새해에 사천바다케이블카에 오셔서 2024년 힘찬 출발과 뜻깊은 소망을 빌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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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보건의료원 제4회 강원인술대상 의료기관 부문 수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보건의료원이 ‘제4회 강원인술대상’에서 의료기관 부문을 수상했다.
“강원인술대상”은 코로나19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강원도내 의료인과 의료기관을 격려하기 위한 상이다.
강원도민일보가 강원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제4회 강원인술대상 시상식은 12월 27일 춘천세종호텔에서 개최됐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코로나19 감염병 환자 검진을 위한 선별진료소 운영, 재택환자 관리,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운영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고군분투 했다.
또한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에서도 다양한 보건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힘써왔다.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은 “향후 에도 감염병 예방과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건강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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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지역자활센터‘2023년 자활사업 보고대회’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지역자활센터는 12월 28일 오후 2시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어울마당에서 ‘2023년 자활사업 보고대회’를 개최한다.
자활사업 참여자, 자활기업 대표 및 직원, 자활센터 실무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23년도에 추진한 자활사업에 대한 성과 보고를 통해 한해를 되돌아보고 24년도 자활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자활의욕과 소속감을 증대하기 위한 시간으로 마련된다.
2023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영월지역자활센터는 이번 행사에 우수기관 인센티브를 활용해 자활참여자 등에 겨울이불 60개를 지원해 노고를 격려했다.
곽현주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내에 자활사업의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의 중심 역할과 자활사업 지원이 확대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