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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엔 안동장터 선물세트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설날엔 안동장터 선물세트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AANEWS] 안동시의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인 ‘사이버 안동장터’가 설날을 맞아 1월 11일부터 설맞이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설맞이 이벤트는 6만원 이상 10만원 미만 구매고객 3,000원 할인쿠폰 지급, 10만원 이상 구매고객 10% 할인, 신규 회원 1인 5,000원 할인쿠폰 지급, 설맞이 택배비 지원으로 고객들이 안동의 명품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1월 11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사이버 안동장터’는 안동에서 생산되는 133여 종의 농·특산물을 산지가로 직거래하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안동시가 2004년 4월 구축한 이래 현재 277개 업체가 입점, 등록상품은 4,108개에 이른다.
2023년 연 매출 10억원 달성 및 누적 매출액이 107억원을 기록하는 등 지역 농가의 매출 증대는 물론 안동시의 우수한 농·특산물 홍보와 지역 이미지 제고에 큰 몫을 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명절,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애용으로 지역 농가를 살리는 데 안동장터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시에서도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기본으로 사이버 안동장터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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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안전한 수돗물 공급의 새 지평을 열다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2024년 상수도 정책 추진 방향으로 ‘시민이 인정하는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목표로 밝혔다.
이에 따라 창원시 상수도사업소는 고품질 수돗물 공급으로 신뢰도 제고 지속가능한 상수도 기반시설 강화 시민과 소통하는 상수도행정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시는 수돗물의 누수 요인을 해소하고 효율적인 상수도 경영에 이바지하고자 유수율 제고사업 및 노후 상수관망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체계적인 상수도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한국수자원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통해 상수도시설의 현대화를 추진 중이다.
2023년에는 유수율이 낮은 지역인 서마산 급수구역의 노후 상수관로 일부를 정비했고 2024년에도 서마산 급수 전체구역에 노후 상수관 교체와 블록고립확인, 관망 정비, 누수탐사 및 복구 등을 통해 2025년 목표 유수율 85%를 달성하고자 한다.
시는 총 880억원을 투입해 상수도 비상연계망 구축 및 송수관로 복선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8년까지 사업비 580억원을 투입해 칠서-석동정수장, 칠서-대산정수장간 비상연계 공급망 구축사업을 추진하며 이번 정수장 간 비상연계망 구축은 수질사고 등 정수장 가동이 어려울 경우를 대비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수돗물을 대체 공급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창원권, 진해권에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시가지 비상 사고에 따른 상수도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지하수 고갈과 수질 악화 등으로 생활용수 사용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지역에도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방상수도 공급을 확대 추진한다.
진전지구는 2024년 마무리할 예정이며 진북지구는 2024년에 착수해 2026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시는 2026년까지 총 41개 마을에 지방상수도 공급을 목표로 농어촌 지역에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물 이용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시 상수도사업소는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친환경적 사업 추진과 시민 소통 및 투명한 공기업 경영으로 ESG 경영에 한걸음 다가선다.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사업과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 추구를 목표로 ESG 경영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5년간 약 96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지속가능한 친환경 수도사업으로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노후 배급수관 정비사업, 노후 원격감시제어 설비 시 전체 정수장 ISO 22000 국제 인증 자격 유지 등이다.
다자녀 가정, 취약계층 등에 상수도 요금 감면 지역업체와의 적극 계약 체결로 사회적 가치 실현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기대되며 공기업 경영공시 청렴·공정한 수도행정 추진을 통해 상수도 업무 전반에 ESG 경영을 실천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고도정수 처리시설 유지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칠서정수장 급속여과지 개량사업에 총 16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하부집수장치 전면 교체와 세척 방법을 개선하고 그에 따른 부대설비를 교체한다.
1단계는 2022년 9월에 준공했고 2단계 사업은 2024년 준공 예정이다.
이번 시설개선을 통해 여과효율 증대로 안정적인 수질 및 수량을 확보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석동정수장은 총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오존시설 교체 기술 진단 용역 후오존동 공기압축기 교체 활성탄여과지 오존 가스 제거시설 설치 사업을 시행한다.
창원시 전체 정수장에서는 깨끗한 수돗물 생산과 소형생물의 대응을 위해 여러 사업을 확대한다.
칠서정수장 침전지 시설 개선 송수펌프실 개선 활성탄 교체 급속여과지에 급·배기설비 설치 및 건물 도장 등 사업비로 53억원을 확보해 정수공정에서 유충을 포함한 위해요소 발생을 사전에 예방 한다.
석동정수장은 총 22억원을 투입해 유충유입 차단시설 개선공사 배출수 처리시설 확충 급속여과지 공기세척시설 교체공사를 시행한다.
대산정수장은 취수된 강변여과수를 급속 및 활성탄여과지를 통해 탁질, 바이러스 등 미세입자를 제거해 양질의 수돗물을 생산하며 올해 총 6억원을 투입해 여과재를 교체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류원수 수계별 수질 조사 취수원별 깔따구 유충 개체 수 모니터링 등 수질검사를 선제적으로 강화한다.
상류 수계별 수질 조사를 통해 수질을 예측하고 효율적인 정수처리공정 운영과 취수 원수에 대한 깔따구의 활동 시기별 유충 개체 수 모니터링을 통해 선제적으로 소형생물 발생에 대비할 계획이다.
시는 마산지역에 시범 운영하던 직결급수 공사비 지원사업을 창원시 전 지역에 확대 추진한다.
이는 2층 이하 단독주택 중 소유주가 직결급수 전환 및 물탱크 철거 공사를 시행하는 경우 1기당 최대 50만원까지 공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이를 통해 수돗물 2차 오염 예방을 통한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기대하고 있다.
시는 수돗물에 대한 엄격한 수질관리와 더불어 시민들의 물 복지 향상을 위해 신속한 수질 민원 처리, 노후관 지역 수질검사 실시, 찾아가는 무료 수질검사 ‘청아수 안심확인제’를 확대한다.
또한 3개 급수센터에서는 노후 및 파손 시설물을 사전 점검해 누수를 예방하고 예측 불가한 누수 민원에 대해서도 권역별 상수도 대행업체와 대응체계 구축을 완료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2024년에도 창원시 수돗물 청아수를 365일 깨끗하고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해 노후 시설 정비사업 확대, 비상연계망 구축사업, 유수율 제고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며 높은 수준의 수돗물 서비스를 제공해 시의 발전과 시민의 품격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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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예방 안전점검 강화
남해군,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예방 안전점검 강화
[AANEWS] 남해군이 화재취약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군·소방서·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오는 2월 29일까지 다중밀집시설 24개소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진행한다.
남해군은 합동점검을 통해 경보설비·피난설비 작동여부, 소화전 등 소화시설 준비상태, 적절한 대피환경, 전기 및 가스시설에 대한 이상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시설 정비사항은 조속한 시일 내 정비를 완료해 그 결과를 제출토록 시설관리기관 측에 요청하고 있다.
또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시설물과 노후공동주택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화재 위험요인들을 미리 정비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관계기관 간 신속한 상황관리체계 유지와 면밀한 안전점검 등 안전관리를 강화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지내고 편안하게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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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설 명절 앞두고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 1조 2000억원 규모 확대 지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지속적인 자금 수요 대응 및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2024년 대구광역시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을 1조 2,000억원 규모로 확대해 지원한다.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은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시중은행에서 운전자금을 저리로 융자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출금액과 우대 여부에 따라 대출이자 일부를 1년간 보전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경감한다.
작년 대구광역시는 지역기업 10,534개사, 융자 9,984억원에 대해 시비 179억원을 편성해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에 대한 이자차액을 보전했다.
2024년에는 고금리 이자 부담 증가로 저금리 대출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지역 기업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수혜기업 확대를 위해 융자 규모를 1조 2,000억원으로 확대해 지원한다.
특히 경기침체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융자 규모를 확대해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창업 및 경쟁력강화 자금’ 사업 종료에 대비해 특별·특례보증 자금을 신설해 지원한다.
또한 이차보전율 특별우대 대상 기업을 확대해 대구광역시 산업안전보건 우수 인증기업에도 0.4%의 특별우대를 지원한다.
2024년 대구광역시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 접수는 지난 1월 15일부터 대구신용보증재단 및 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 각 지점에서 시작했으며 자금소진 시까지 융자 추천이 가능하다.
특히 대구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시 일시적 자금난을 겪는 기업들을 위한 명절 경영안정자금 접수 시작일을 1월 15일로 앞당겨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자금난을 해소하고자 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대구시는 열악한 경제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들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2024년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 지원을 확대 실시한다”며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3고’ 시대에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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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신청 접수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오는 26일까지 ‘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다용도 농작업대, 충전식 분무기, 충전 운반차 3종을 지원할 계획이다.
1농가에 1대 지원을 원칙으로 하며 50만원 이내 단가 제품에 대해 1인당 최대 보조금 35만원이 지원된다.
사업대상자는 관내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가구당 농지소유면적이 5만㎡ 미만이어야 한다.
단, 2023년 1월 1일 이후 농업경영 등록한 농업인과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및 사업자등록자는 제외 대상이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사업자등록증명, 사실증명을 구비해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조혜은 유통지원과장은 “농업인이 쉽게 사용 가능한 편의장비 보급으로 작업능률 향상 및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는 만큼 앞으로도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편의장비 보급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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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철도 중심 교통망 혁신으로 도시 성장동력 확보
창원시, 철도 중심 교통망 혁신으로 도시 성장동력 확보
[AANEWS] 창원특례시는 2024년 교통정책의 목표를 ‘철도 중심의 교통망 혁신’으로 설정하고 촘촘한 교통인프라를 바탕으로 도시의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올 한해 신규 철도망 5개 노선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추진, 도시철도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마산역 미래형 환승센터 기본계획 착수, 제2안민터널 개통과 자은3지구-풍호동간 도로까지 부분 개통해 창원특례시 교통망 혁신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도시 광역화와 생활권 확대에 따른 광역 통행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 철도망 계획을 수립해 철도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추진한다.
우선, ‘동대구-창원 고속철도’를 통해 서울~창원간 2시간대 고속연결에 나선다.
현재 경전선 KTX가 운행 중이지만 동대구~창원 구간은 고속선이 아닌 일반선을 이용하고 있어 반쪽짜리 고속철도란 오명을 받고 있다.
고속철도가 신설되면 서울~창원간 이동시간이 30분 단축돼 2시간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며 가덕도신공항까지 고속철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남부내륙철도 합천역에서 마산역을 직접 연결하는 ‘합천-마산 고속철도’도 병행 추진한다.
기존 남부내륙철도 이용 시 진주역을 경유하게 되어 서울~마산역까지 2시간 40분 소요됨에 따라, 합천역에서 직접 연결하는 고속철도를 신설해 이동시간을 2시간대로 획기적으로 단축한다는 계획이다.
창원시의 미래 성장동력인 ‘창원국가산단2.0’, ‘진해신항’, ‘가덕도신공항’을 연결하는 철도망도 구축해 나간다.
‘창원형 트라이포트 급행철도’를 통해 창원을 중심으로 트라이포트를 완성한다는 목적으로 대구국가산단부터 창원국가산단2.0, 신항·신공항을 연결하는 ‘CTX-창원선’, 마산 가포신항을 활성화하고 신 마산지역의 철도서비스를 제공할 ‘CTX-마산선’, 진해신항과 가덕도신공항의 배후도시인 진해 동부지역과 창원 도심을 연결하는 ‘CTX-진해선’을 통해 창원의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산업단지·항만·공항을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철도를 중심으로 도시의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도시 내부는 BRT와 트램 등 신교통수단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대중교통 중심 교통체계를 확립해 나간다.
우선적으로 BRT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궁극적으로는 트램을 도입해 친환경 교통수단을 활성화하고 대중교통 중심으로 교통체계를 재편한다는 것이다.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원이대로 S-BRT가 올해 개통하게 되면 시내버스는 교통혼잡 없이 정시성과 신속성이 더욱 높아지고 냉·난방 기능을 갖춘 중앙정류장은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여 한 단계 높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또한, BRT와 일반차량을 물리적으로 분리해서 버스의 무분별한 차선변경과 끼어들기, 버스와 승용차의 엇갈림이 해소되어 교통 안전성은 더 높아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2단계 3·15대로 BRT까지 확대하기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행할 예정이다.
친환경 교통수단인 도시철도, 트램 추진도 본격화한다.
‘23년 5월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트램 3개 노선을 대상으로 경제적 타당성, 재무적 타당성, 지역균형발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최적노선을 선정하고 올해 하반기에는 국비 확보를 위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도시철도사업은 국비 60%가 지원되는 만큼 국비 지원이 필수적인 만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미래 교통체계 변화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간다.
4차 산업혁명 등으로 교통 분야에 ICT와 혁신기술이 융·복합되고 UAM, PM 등 새로운 모빌리티가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이에 창원시는 새로운 모빌리티 상용화 시기에 맞춰 모빌리티간 편리한 연계를 위한 ‘미래형 환승센터’ 조성에 착수했다.
작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마산역 미래형 환승센터’는 올해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기존의 철도·버스와 트램·UAM·자율차·PM 등 미래 모빌리티까지 연계·환승할 수 있는 교통거점으로 조성하고 마산역 광장을 재조성해 도시재생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시민의 숙원인 제2안민터널이 올해 3월 개통되면 창원-진해간 소통개선은 물론 진해 도심지 화물차 통행이 분산되어 교통 안전성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제2안민터널과 도심의 원활한 연계를 위해 자은3지구~풍호동간 도로를 올해 6월 부분 개통을 추진해 진해대로의 교통량 분산과 진해에서 마산까지 이동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우리 시의 교통수요와 토지이용 변화에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도로망 확충과 지역간 균형발전 등을 고려한 체계적인 도로사업 추진 및 효율적인 도로관리 도모를 위해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도로건설 및 관리계획을 2025년까지 수립할 계획이다.
BRT, 철도 등과 연계해 시민의 편의를 우선으로 한 체계적인 도로 교통망 계획수립을 목표로 시행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창원 미래 50년을 위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철도를 중심으로 교통망 혁신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며 “지속가능한 교통망을 구축해 창원특례시민의 이동시간은 줄이고 삶의 여유는 높여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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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추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급식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급식 기간 20일~25일 1일 15명 이상 참여 가능한 마을이며 45개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급식방법은 공동급식과 도시락 및 배달식 중 선택할 수 있다.
공동급식은 개소당 400만원, 도시락 및 배달식은 개소당 25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자부담으로 집행해야 한다.
도시락 및 배달식을 이용하는 경우 배달료는 자부담해야 한다.
조혜은 유통지원과장은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은 농번기에 식사 준비 시간을 줄여 영농에 집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함께 식사하며 공동체 의식을 제고 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농업인들에게 호응이 좋다 많은 마을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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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참전명예수당 및 보훈명예수당 인상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남해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과 ‘남해군 참전유공자 등 지원 조례’에 의거해 지급되고 있는 참전명예수당 및 보훈명예수당을 2024년 1월부터 인상된 금액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참전명예수당 및 보훈명예수당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지급되고 있는 수당으로 군내에서는 2024년 1월 기준 1,213명이 지원받을 예정이다.
남해군은 지난 12월 관련 조례를 개정해 인상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2024년 예산 19억 1800만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6.25참전유공자와 월남전참전유공자는 기존 22만에서 5만원 인상된 27만원을, 월남전참전유공자는 17만원에서 7만원 인상된 24만원을 지급받는다.
또한 사망한 참전유공자 미망인, 무공수훈자 유족, 전상군경, 전상군경 유족, 순직군경 유족, 공상군경공상군경 유족, 특수임무유공자, 5.18민주유공자에게는 2만원 인상된 7만원이 지급된다.
여기에 더해 올해 처음으로 보국수훈자 보훈명예수당이 신설돼 7만원이 지급되며 40여명이 추가로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참전유공자 및 보훈명예수당 증액 지원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및 유족분의 처우를 개선하고 예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훈 선양과 국가유공자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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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남해군,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AANEWS] 남해군은 일하는 공직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15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남해군은 군민 체감도, 적극성·창의성, 중요도·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 평가기준에 따라 군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군민투표를 진행했으며 내부평가단 심사, 인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이동면 장영주 주무관이, 우수상은 상하수도과 박휘태 팀장·건설교통과 차진호 주무관이, 장려상은 민원지적과 서재희 주무관·도시건축과 이재성 주무관·창선면 하상균 팀장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장영주 주무관은 스포츠클럽과 협력해 별도 예산편성 없이 초청 경기 독려와 경기장 사용 협력만으로 약 72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두는 성과를 달성했다.
2024년 프로 전지훈련팀이 사용하지 않는 구장에서 초·중·고·대학팀 자체 스토브리그를 계획해 약 5만여명의 동계시즌 방문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남해군은 선발된 6명에게 상장, 상금과 함께 포상휴가 1일을 부여한다.
또한 최우수·우수로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2023년도 성과상여금을 최고등급으로 부여할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창의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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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순국공원’명칭‘이순신 바다공원’으로 변경
‘이순신 순국공원’명칭‘이순신 바다공원’으로 변경
[AANEWS] 남해군 고현면 차면리에 소재한 ‘이순신 순국공원’의 명칭이 ‘이순신 바다공원’으로 변경됐다.
남해군은 그동안 다양한 관광 콘텐츠 운영을 통한 공원 활성화를 위해 공원 명칭변경을 추진해 왔다.
‘순국’의 정신을 계승함은 물론 이순신 장군의 다양한 면모를 더 폭넓고 친숙하게 조명하기 위함이었다.
남해군은 지난해 3월부터 명칭 공모전 및 군민 선호도 조사 등을 진행한 바 있으며 내부 의견 수렴을 포함해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조사했다.
이 과정을 통해 최고득점을 획득한 ‘이순신 바다공원’이 공식 명칭으로 최종 선발됐으며 이후 조례 개정, 지명위원회 안건상정 등 관련 절차가 추진됐다.
국토지리정보원은 2024년 1월 12일자로 경상남도의 지명변경 및 폐지를 고시하며 남해군의 ‘이순신 순국공원’이 ‘이순신 바다공원’으로 변경됨을 명시했다.
남해군은 “명칭변경 고시에 따라 주변 및 공원 내 안내판의 점진적 교체를 추진하고 있으며 안내체계 개선을 통해 공원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