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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우체국쇼핑몰에 상주시브랜드관 오픈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상주시 우수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우체국쇼핑몰에 ‘상주시브랜드관’을 개설해 올해 1월 22일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상주시브랜드관에는 관내 40여 개 업체가 입점하고 있으며 곶감, 사과, 배 등 입점 품목에 대해 할인쿠폰을 통한 다양한 기획전을 연중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1월 22일부터 2월 8일까지 실시하는 설맞이 특별 할인 프로모션에서는 20%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예산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상주시 우수 농특산물을 구입하고자 하는 소비자는 PC와 모바일 모두 이용 가능한 상주시 농특산물 쇼핑몰인 ‘명실상주몰’과 우체국쇼핑몰 “상주시 브랜드관”을 이용하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온라인 쇼핑몰의 중요성이 부각 되면서 상주시에서도 다양한 판로개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설맞이 할인행사를 통해 상주시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특산물이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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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공시설 생활밀착형 숲 조성 완료
부산시, 공공시설 생활밀착형 숲 조성 완료
[AANEWS] 부산시는 지난해 12월 공공시설인 부산종합버스터미널, 시민공원방문자센터, 지하철역 수영, 동래역에 ‘생활밀착형 숲’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실내정원 조성사업은 공공시설의 정주환경 개선과 녹색쉼터 제공 등을 위해 시와 부산시설공단, 부산교통공사가 협력해 추진됐다.
생활밀착형 숲은 밀폐된 실내공간의 미세먼지 저감 공기질 개선 효과 녹지공간 확보로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한다.
시는 실내공간이라는 공간 특성과 안전성 경관성 유지관리성 이용객 동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산종합버스터미널, 시민공원 방문자센터, 지하철역, 총 4곳에 정원을 조성했다.
산림청 국비 14억원을 투입해 수평정원 101제곱미터, 수직정원 604제곱미터 면적에 관목·초화류 3만418주를 심었다.
현재 4곳의 생활밀착형 숲 모두 개방 중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실내정원 조성으로 녹색생활 공간을 확충함으로써 실내공간이라는 삭막한 이미지 개선은 물론, 공공시설의 정주 환경과 실내 공기질이 함께 개선되길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실내정원의 지속적인 조성·확대를 통해 실외와 연결되는 녹지축을 구축해 시민들이 어디서나 숲을 느낄 수 있는 녹지공간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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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하반기 재정집행 경북도 평가 최우수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2023년 하반기 재정집행 및 소비·투자 경상북도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 시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 및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지원받는다.
상주시는 재정집행 목표액 1조 3,367억원 대비 1조 2,568억원을 집행하고 소비·투자 분야 목표액 1,273억원 대비 1,337억원을 집행해 13년 만에 경상북도 종합평가 최우수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아울러 상주시는 경북도의 지난 2023년도 3분기 신속집행 평가에서도 우수 시로 선정되는 등 재정집행 분야에 탁월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한편 상주시에서는 이번 성과를 ‘2023년도 본예산을 편성할 때부터 재정집행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시의 모든 부서 및 읍면동에서 적극 추진한 결과’라고 분석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동원해 재정집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2024년에도 공공부문이 지역경제 부흥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예산집행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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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로 변신한 아태도시 관광진흥기구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로 변신한 아태도시 관광진흥기구
[AANEWS] 부산시는 2024년부터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의 명칭이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는 기존의 아태지역을 넘어 전 세계로 활동 영역과 교류의 폭을 넓힌다는 취지다.
날로 긴밀해지고 있는 교류 협력의 국제적 트렌드를 반영한 기구의 적절한 변신으로 풀이된다.
TPO는 2002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개최된 제5차 아시아·태평양도시 정상회의에서 25개 아태도시 시장들에 의해 창설됐다.
시는 당시 TPO 창설의 주역이었고 현재는 TPO 회장도시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도시 간 관광 진흥과 상호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국제기구인 TPO의 사무국은 부산 북구에 소재하고 있다.
TPO의 기구 명칭 변경은 지난해 9월 전주에서 개최된 제11차 TPO 총회에서 결정돼 올해부터 적용된다.
이는 단순히 기구 명칭을 바꾼 것을 넘어 TPO가 국제기구로서 회원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의미로 해석된다.
TPO 사무국은 창설 2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발전적 도약을 위해 ‘TPO 비전 2050’을 2022년 8월 발표했다.
이 비전에는 TPO 활동 영역 확대 권고 내용이 담겨있다.
이러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11차 TPO 총회에서 TPO 기구 명칭을 ‘아태도시 관광진흥기구’에서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로 최종 변경했다.
이번 기구 명칭 변경을 'TPO 비전 2050' 실행의 첫 출발점으로 앞으로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는 유럽, 북미, 중남미, 중동·아프리카 도시들과도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부산이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성장축이자 2024년 부산의 새로운 비전인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는 데 TPO가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에는 상반기에 예정된 ‘부산국제관광도시포럼’과 연계해 제42차 TPO 집행위원회를 부산에서 개최코자 준비 중이며 외국 회원들이 많이 참여하는 문화체험, 인재 육성 프로그램 등 TPO의 여러 사업도 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면서 추진할 예정이다.
TPO 회장인 박형준 시장은 “TPO는 공동프로젝트 외에도 총회, 집행위원회, 국별 지역회의 등 각급 회의를 통해 회원국 관광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관광산업의 발전과 나아가 지역의 평화를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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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원 상주시 부시장, 상주시의 랜드마크 복합 상주시립도서관 방문
정상원 상주시 부시장, 상주시의 랜드마크 복합 상주시립도서관 방문
[AANEWS] 정상원 제26대 상주시 부시장은 지난 1월 15일 복합 상주시립도서관을 방문해 시설을 견학하고 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복합 상주시립도서관은 국·도비 7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93억원을 들여 복룡동 230-10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지난해 12월 준공식을 거치고 금년 1월 25일 임시개관을 앞두고 있다.
이날 부시장은 1층 만화특화 공간을 시작으로 2층 일반 열람 공간, 3층 다목적홀, 웹툰 창작체험관을 차례로 둘러보고 시설현황과 특성을 파악하고 스마트 그린도시 상주시의 도심 속 명품도서관이 될 것을 확신하며 각종 현안 업무 추진으로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힘찬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정상원 부시장은 “이번 상주시립도서관의 건립을 통해 상주시민들의 독서 접근성 및 문화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4월 정식 개관을 위해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호성 평생학습원장은 “새로이 건립된 상주시립도서관이 단순한 도서관의 기능을 넘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향유하는 시민들의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며 상주시 최초의 시립도서관이자 경북 유일의 만화 특화 도서관인 만큼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콘텐츠와 자료를 구축해 상주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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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애인 평생학습도시’2년 연속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최하는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7,000만원을 확보했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지역의 장애인 역량개발을 지원하고 지역 중심의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부가 전국 지자체를 중심으로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상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비 7,000만원을 확보했고 2024년 제1회 추경에 시비를 추가 편성해 총 1억 4,500만원의 예산으로 다양한 장애인 평생학습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장애인 주산교실, 통통 상주 문화 속으로 등으로 구성된 지역 특화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 장애 유형별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 상희학교와 연계한 장애인 직업교육과정 운영,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양성 장애인 평생학습 성과 공유회 등이다.
상주시는 지난해 신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고 관내 8개 장애인 시설 및 단체와 협력해 발달 장애인‘해당화 대학’, 농인과 청인이 글과 그림으로 통하는 예술교실, 장애인 초중등 검정고시반 운영, 척수장애인 음악치료 힐링 프로젝트, 장애공감 특강, 도 박람회와 연계한 장애인 평생학습 성과공유회 등 13개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장애인의 평생교육 관심도와 참여도를 높임은 물론 초·중등 검정고시 합격, 바리스타·드론 자격증 취득, 주민 초청 음악회 개최 등의 다양한 사업 성과를 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가 2년 연속 국비 지원을 받게 됨으로써 장애 친화적 학습도시 조성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장애인이 평생학습을 보장받고 지역사회에서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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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업대학 및 신규농업인 기술교육생 모집
안동시, 농업대학 및 신규농업인 기술교육생 모집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전문교육 과정인 안동시농업대학 및 신규농업인 기술교육 대상자를 1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17기 안동시농업대학은 80시간 내외 과정으로 사과반, 샤인머스켓반 각 40명을 모집하며 신규농업인 기술교육은 80시간 내외 과정으로 40명을 모집한다.
안동시농업대학은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신규농업인 기술교육은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이다.
특히 이번 안동시농업대학 사과반은 미래형 사과 과원 조성과 전문 신기술 교육을 중점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샤인머스켓반은 고품질 샤인머스켓 생산 및 고부가가치 실현을 위한 기술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신규농업인 기술교육은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다양한 작목별 기술교육 및 농기계교육과 더불어 선도농업현장 방문을 통해 교육의 내실을 다질 수 있게 구성됐다.
제17기 안동시농업대학 신청은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서 접수하며 신규농업인 기술교육은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에서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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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디딤씨앗통장” 가입대상 확대 지원
안동시 “디딤씨앗통장” 가입대상 확대 지원
[AANEWS] 안동시는 이달부터 저소득층 아동의 자립을 돕는 아동발달지원계좌인 “디딤씨앗통장”의 가입기준을 완화 · 확대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성인이 될 때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으로 아동 또는 보호자가 아동 명의의 통장 개설 후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17세까지 정부지원금을 월 최대 10만원 내에서 1대 2 비율로 매칭 지원한다.
적립금은 아동이 18세 이후 학자금, 기술자격 및 취업훈련비용, 창업지원금, 주거 마련 등 자립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24세 이후에는 용도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
올해부터 디딤씨앗통장 가입연령을 기존 12~17세에서 0~17세, 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40% 이하 생계·의료급여 가구에서 중위소득 50% 이하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가구 아동으로 확대 지원하며 해당 아동은 누구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및 복지로 온라인으로 신청 · 가입할 수 있다.
시는 디딤씨앗통장 가입대상 확대를 위해 관련 예산을 지난해 4억원에서 올해 10억1천7백만원으로 증액했으며 이에 따라 800여명의 아동이 추가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신규 대상자가 빠짐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취약계층 아동이 자립 기반을 마련해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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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선정
안동시,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선정
[AANEWS] 안동시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2024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로 선정됐다.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는 교육부가 장애인 평생교육의 접근성을 확대하고 지역별·대상별 맞춤형 평생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의 사회통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올해 사업 성과와 내년 계획평가에 따라 차후 2년까지 국고 보조금 지원으로 3년간 최대 1억8천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지역 장애인의 체계적인 학습지원 기반 구축과 더불어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안동시는 올해 국비를 포함한 1억2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협의체 구성, 장애인 평생교육 자료개발 및 관련 연수 운영, 장애인 평생교육 DB 및 정보망 구축 등 장애 유형 및 정도에 따른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과 비장애인 통합프로그램 운영, 중증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추진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2003년 대구·경북 최초로 평생학습도시에 지정된 안동시가 올해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에 선정되며 특별한 선물을 받은 것 같다”며 “교육 소외계층인 장애인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성인 재가 발달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제공과 안정적인 평생교육 환경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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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업, CES 2024로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부산기업, CES 2024로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AANEWS]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지난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에서 부산관 참여기업 13개 사가 290건의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시와 부산경제진흥원에서 참가를 지원한 기업 12개사가 265건, CES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 1개사가 25건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으며 이러한 실적이 향후 실질적 제품 수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참여 부산기업 중 주식회사 투핸즈인터랙티브는 멕시코 바이어와 현장에서 계약하고 추가 수출을 협의 중이며 주식회사 오투랩은 홍보용 제품을 현장에서 모두 판매하고 미국 바이어와 수출을 협의하는 등 바이어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여 부산기업의 기술력에 대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또한, 주식회사 짐은 미국 유튜버 겸 가수와 함께 부산관에서 즉석 공연을 진행하며 참여 부산기업에 관한 관심을 유도하고 부산기업의 기술력과 특징 등을 알리는 데 노력했다.
이외에도, 이번 CES 참여 부산기업은 해외 바이어들과 적극적으로 상담, 전세계에 부산기업의 기술력을 홍보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씨에이랩은 글로벌 기업인 3M, 암웨이 등과 자사 제품에 대한 35만 달러 규모의 유통 및 협업을 논의했다.
제이케이테크는 미국, 유럽, 호주 등 바이어와 구매 상담을 진행했고 이는 연간 300억원 이상의 수출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에이치 이노텍은 미국, 인도, 이탈리아 기업들과 대리점을 상담을 진행했다.
토탈소프트뱅크의 자율협력주행 야드트렉터 시스템에 해외 바이어의 관심과 문의가 이어졌다.
광성계측기는 약 41만 달러 규모의 전기 자동차 관련 제품 거래 상담을 싸인랩은 미국, 유럽 바이어와 16만 달러 계약 상담을 진행했다.
제이코는 국내외 기업과 70만 달러의 제품구매 상담을 센트프로는 국내 화장품 기업 및 미국 홈쇼핑 업체 등과 계약 상담을 진행했다.
주식회사 짐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바이어와 제품판매 상담을 하고 수는 국내외 기업과 20만 달러 규모의 계약 상담을 진행했다 코아이는 해외 바이어와 23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상담하고 국내 공공기관과도 제품 상담을 했다.
김광회 경제부시장을 대표로 하는 시 방문단도 부산관 참여기업의 홍보와 지원, 그리고 부산의 미래 전략산업 구상을 위해 이번 CES에서 적극적인 행보를 펼쳤다.
유레카관, 지자체관, 국가관 및 글로벌 기업관 등을 참관하며 최신기술 동향을 접하고 CES에 참가한 기업 관계자와 부산기업 지원을 논의했다.
아울러 네바다 한인상공회와 만나 부산기업 교류 방안 등 경제간담회를 진행하고 LG CNS 대표와도 만나 부산 스마트시티 조성과 스마트기술 개발 확산을 위한 면담을 했다.
아울러 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이번 성과에 그치지 않고 오는 2월 중 'CES 2024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참가기업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CES 2024에서 선보인 최신 기술 동향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김광회 시 경제부시장은 “CES 전시회 참가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 참여 기업에 대한 전시마케팅, 혁신상 수상 지원 등 컨설팅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며 “내년도 CES 2025 참가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