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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스타트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2024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사회링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매년 지역주민이 실제 필요로 하는 환경정화와 복지서비스 분야 등에 일자리를 마련해 저소득 실업자들에게는 생계안정을 제공하는 동시에 주민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상반기 선발인원은 총 128개 사업에 164명으로 사업 참여자들은 4대 보험이 적용되며 시간당 9,860원의 인건비와 1일 부대경비와 주휴·연차수당이 별도로 지급된다.
사업 시행 중 개인사정 등의 사유로 중도 포기자 발생 시 미선발 대기자 추가 배치로 사업장의 인력 공백을 줄이고 더 많은 취약계층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사업 추진으로 저소득층의 생계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각 사업장별로 근로환경 개선과 근로자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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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1800억원 대폭 확대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올해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전년 대비 200억원 늘어난 1,800억원으로 대폭 확대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자금별로는 경영안정자금 1,600억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지원하고 시설자금과 기술창업자금은 각각 100억원씩을 연중 지원한다.
또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 심의위원회에서 지원 규모뿐 아니라 기준도 완화했다.
대환 용 자금 사용을 경영안정자금에 한해서 허용하고 신청 기업의 자격을 크게 완화해 보다 많은 기업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은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은 중소기업의 대출이자 일부를 시가 보전해 주는 것으로 경영안정자금은 업체당 최대 2억원에 이차보전율 2.5%p, 시설자금은 업체당 최대 3억원에 이차보전율 2%p, 기술창업자금은 업체당 최대 2억원에 이차보전율 2%p이다.
우대기업 증명서 제출 시 0.5%p 추가 지원된다.
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12개 시중은행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사전 상담한 후 ‘김해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기간은 오는 22일 경영안정자금을 시작으로 2월 5일 시설자금 및 기술창업자금 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단, 자금 소진 시 마감되므로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김해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시청 기업혁신과, 김해시 기업애로 119센터, 기술창업자금은 기술보증기금 김해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태용 시장은 “경기 침체와 불확실한 대외환경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이 많은 실정이다”며 “올해 확대된 육성자금 지원으로 기업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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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전통시장 지킴이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전통시장의 안정적인 경영과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2024년 전통시장 지킴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모집 분야는 간성 및 거진 전통시장별로 사무운영 1명, 시설·안전·위생·방역 관리 1명이며 관련분야 전문가·유경험자·취업 취약계층 및 청년층 등을 우선선발해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접수 기간은 1월 18일까지로 고성군 누리집에서 응시원서를 내려받고 추가 제출서류를 준비해 경제체육과 지역경제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전통시장 지킴이는 앞으로 전통시장의 재해 예방 활동 및 점포 점검의 날 실시, 전통시장 시설물 안전 관리 및 방역, 시장 감시 순찰 및 응급조치, 화재 예방을 위한 방범 활동 등 전통시장 경영 활동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지원하게 된다.
김진희 경제체육과장은 “전통시장 지킴이 지원사업으로 간성·거진 전통시장에 대한 서비스를 개선해 시장을 활성화하고 안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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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청년 농업인 창업 기반 구축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농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재배 기술과 경영관리 노하우 습득 기회 제공을 위해 ‘2024년 청년 농업인 창업 기반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농업인 창업 기반 구축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확보 등 효율적인 정착 체계 구축을 위해 강원도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신청 기간은 1월 19일 ~ 2월 2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사업연도 1월 1일 기준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 만 40세 미만의 청년 농업인으로 영농경력 5년 이하 ‘19.1.1. 이후 농업경영체 등록 경영주여야 한다.
사업 신청은 오는 2월 2일까지 영농창업 기반 구축에 필요한 자율적 사업계획을 수립해 최우수 단계 지원기준으로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공모사업은 고성군에서 1차 서면 평가를 거쳐 우선순위 결정 후 강원도에 제출하면 강원도는 2차 선정평가 후 최종 대상자를 3월 중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 농업인에게는 농축산물 생산·유통 기반, 농축산물 체험·전시, 농촌 전입·영농창업 초기 주거 안정 지원, 체험관광 등의 사업비를 최대 7천 5백만원에서 3천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윤형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 청년 농업인 유입 확대 등 전문인력양성과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 체계 구축을 위해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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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시민 생활환경가이드 육성
김해시 시민 생활환경가이드 육성
[AANEWS] 김해시는 제13기 생활환경해설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교육은 코로나 이후 대면교육으로 이뤄지며 지난 10~12일 선착순 19명을 모집해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김해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교육 참가자들은 자원순환과 기후변화, 생활쓰레기 감량과 자원재활용, 재활용 분리배출요령 등을 배우고 탄소중립 전문강사의 재활용품 분리배출 특강을 듣게 된다.
수료자에 한해 생활환경해설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생활환경해설사는 재활용품선별장을 찾는 유치원생들에게 친환경적인 자원순환을 교육한다.
또 단독주택과 상가지역을 방문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등을 알리고 각종 행사 시 재활용품을 활용한 체험교실 등을 운영해 시민의식 변화에 기여한다.
시는 지난 2008년부터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 재활용 극대화를 위해 환경에 관심이 많은 시민을 대상으로 생활환경해설사 양성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문교육을 받은 생활환경해설사들이 생활환경가이드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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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
창원시,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 관광산업 상품화를 촉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2월부터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센티브 지급 내용은 숙박비 버스 임차료 유람선 승선료 전통시장 방문 지원비 크루즈 관광객 유치 보상금 열차 관광객 유치 보상금 등이며 올해 예산 5천만원 소진 시까지 지급한다.
숙박비의 경우 내국인 20명 또는 외국인 10명 이상으로 시에서 정한 관내 식당 및 유료관광지 방문 기준을 충족하면 1박에 인당 1만5천원, 2박 인당 2만원, 3박은 인당 2만5천원을 지원한다.
버스 임차료는 관내 식당 1곳, 유료관광지 1곳 이상을 방문하면 승객 인당 1만3천원씩 지급한다.
유람선 승선료와 전통시장 방문비는 각각 인당 2천원씩 지원하고 해외 크루즈선을 유치해 100명 이상 단체관광객이 창원을 방문하는 경우에는 인당 1만원씩 지원한다.
관내 철도역을 이용하는 10명 이상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는 당일 여행은 인당 8천원, 숙박 여행은 인당 1만5천원의 열차 관광객 유치 보상금을 준다.
숙박비와 버스 임차료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며 진해군항제 및 마산국화축제 기간에는 지원하지 않는다.
지원을 원하는 여행사는 여행 7일 전까지 창원시 관광과에 사전계획서 및 관광 일정표 등을 제출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 30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원신청서 및 음식점 이용 확인서 등 증빙서류 원본을 준비해 지원금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통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창원관광상품 개발을 지원해 가보고 머물고 싶은 창원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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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김해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김해시는 지난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아동실태조사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1년 2월 도내 지자체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으며 4년간의 이행 실적을 검토해 오는 12월 상위 단계 인증을 준비하고 있다.
보고회에는 안경원 부시장을 비롯해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과 아동친화도시 추진사업 관련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응용통계연구원의 용역결과 최종 보고와 질의응답이 오갔다.
용역사는 아동친화도시 설문조사, 시민참여 원탁토론회, 아동요구 확인조사를 거쳐 심층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향후 4년간 김해시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나아가야 할 비전과 목표를 제시했다.
또 아동친화도시 6대 영역별 42개 중점과제를 제안했다.
김해시는 최종보고회에서 보고된 연구결과와 정책 의견을 바탕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부서와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중점과제를 차질 없이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은 상위 인증을 위한 첫 걸음으로 유엔 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할 수 있는 행정제도를 마련하고 보다 나은 아동 친화적 환경을 가진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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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치매 바로알기 퀴즈 풀고 선물 받아 가세요”
삼척시“치매 바로알기 퀴즈 풀고 선물 받아 가세요”
[AANEWS] 삼척시치매안심센터가 17일 오전 9시부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퀴즈톡톡풀이” 와 함께 소정의 경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삼척시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월 17일부터 1월 23일까지 카카오톡 채널에서 ‘삼척시치매안심센터’를 친구로 추가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지역주민들은 게시된‘치매 바로알기 OX 퀴즈’5문제의 답안을 작성 후 카카오톡 채널로 제출하면 된다.
정답을 제출한 선착순 200명의 지역주민에게는 소정의 경품을 배부할 계획이며 대상자 확정 연락을 받은 후, 삼척시치매안심센터로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경품을 수령할 때에는 신분증을 지참해 지역주민임을 증명해야 한다.
삼척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관련 퀴즈 풀이를 통해 시민들이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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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치경찰위,‘2023 마을 앞 실버안전길 조성’124개소 완료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야간시간대 보행자의 안전 확보와 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한 ‘2023년 마을 앞 실버안전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2년 행정안전부 ‘노인 보행 사고예방’ 특별교부세 공모로 선정되어 상주시 10곳에서 시범 추진됐고 높은 주민 호응도 등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후 경북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2023년 제1회 추경예산편성에서 도비 6억원을 확보해 경북경찰청 및 시군과 협력해 시군 17곳에서 사업을 추진해 경북 전역에 약 2만여 개의 표지병을 설치했다.
총사업비: 21억원최근 5년간 도내 노인 보행 중 사망사고의 과반수가 도심지를 벗어난 시외지역에서 발생한 점을 감안, 인도가 없는 시외지역 협소한 마을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사전 예방함과 동시에 야간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신규 시책으로 추진했다.
마을 앞 실버안전길 조성사업은 마을도로 가장자리 보행구간의 바닥구획선을 따라 약 2~5m 간격으로 점등형 표지병을 설치해 보행로 식별성을 강화했다.
경북경찰청, 도로교통공단, 경찰서 협조로 사업 전후 효과성 분석을 시행한 결과, 차량 주행속도는 사업 전 대비 3.61%가 감소했고 구간내 제동률은 26.9% 증가하는 등 교통안전 측면에서 큰 효과를 입증했다.
또 주민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8%가 만족한다고 답변했는데, 이러한 긍정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자치경찰위원회는 향후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른바 ‘마실길 사업’은 자치경찰제도 시행 이후 자치경찰위원회, 도 경찰청과 경찰서 그리고 기초자치단체인 시군이 모두 함께 협력해 추진한 첫 사례다.
경북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현장에 접목시킬 수 있는 도민 맞춤형 자치경찰 시책을 적극 발굴해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올해 마실길 사업은 참여 시군을 21곳으로 확대해 시행할 계획이며 오는 3월부터 시군별 제반사항 준비 등을 거쳐 연말까지 도로 표지병을 모두 설치할 예정이다.
이순동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장은 “벌써 4년차를 맞이한 자치경찰제도의 취지에 맞게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자 작년 한 해 교통정책 소통간담회를 5차례 개최해 지역 주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관계기관과 협의함으로써 크고 작은 교통문제에 있어 해답을 구하고자 노력해왔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도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시책 마련에 우리 위원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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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앞두고 공직기강 특별감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관련 어수선한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및 부패를 사전차단하기 위해 선거일 전 4월 9일까지 공직기강 특별감찰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도-시군 감사인원 70여명을 합동감찰반으로 편성해 도, 22개 시군,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정치적 중립 훼손 행위, 선거철 복무 위반 및 품위 훼손 등 공직기강 해이 행위, 도민의 권익을 침해하는 소극적·관행적 업무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감찰할 예정이다.
특히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활용해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뿐만 아니라 민원처리 지연 및 방치, 업무처리 회피 및 불필요한 서류 요구 등 도민의 불편을 초래하거나 권익을 침해하는 공무원의 소극행정 등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감찰할 계획이다.
이번 감찰기간 중 적발되는 비위행위자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 고의·과실 여부를 불문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일벌백계할 방침이다.
서정찬 경북도 감사관은 “이번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일어날 수 있는 공직자의 비위행위에 대해서는 초기부터 엄중 점검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공직자들의 주의와 도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