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릉시, 1월 자동차세 연납하고 할인받으세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024년 1월 자동차세 연납 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1월 31일까지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자동차세 연세액을 한꺼번에 납부하는 제도로 1월에 연납하는 경우 2월에서 12월까지 11개월분의 자동차세에 대해 5%를 공제해 준다.
연납 신청은 오는 1월 31일까지 읍·면·동주민센터, 시청 세무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거나 지방세포털사이트 위택스에서 신청·납부하면 된다.
전년도에 연납으로 납부한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연납 공제가 적용된 납부서가 발송된다.
자동차세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은행 CD/ATM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고지서 없이도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인터넷, 모바일 스마트위택스,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ARS을 이용해 신용카드 결제 및 계좌이체 하는 방법으로도 납부할 수 있다.
2024-01-16
-
예천군,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만들기 나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성장을 위해 일자리, 주거, 복지, 참여 총 4개 분야 10개 사업에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예천 만들기에 집중한다.
예천군은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인구청년정책팀’을 신설해 부서별로 분산되어있던 청년업무를 통합 추진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발굴,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청년 일자리 분야에서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주거환경 구축,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기존의 ‘청년 일자리 사업’과 ‘창업 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창업주기별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창업활동비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청년 창업 키움 ·돋움사업’을 새롭게 실시해 창업 단계별 성장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 월세 지원 사업’, ‘청년 전세 반환보증보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청년들의 자산 형성 지원을 위해 근로자 ‘사랑채움사업, 청년내일저축계좌’ 등의 사업도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청년들의 활동 지원과 참여 확대를 위해 ‘청년센터 이음프로젝트’를 새롭게 추진한다.
‘청년센터 이음 프로젝트’는 청년센터를 거점 공간으로 활용해 청년들의 고민인 일자리, 심리, 지역 소통 등의 문제를 해결한다.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취·창업 전문교육과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청년들의 심리안정을 위한 심층 심리상담, 마음돌봄 키트 지원 프로그램을 추가로 실시한다.
아울러 지역 내 청년들간의 소통 확대를 위해 토크콘서트 등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군의 지역발전과 미래 성장을 위해서는 청년들의 역할과 아이디어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청년들이 정착하고 성장하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청년들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발굴·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
예천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 4년 연속 경상북도 지정축제로 선정
예천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 4년 연속 경상북도 지정축제로 선정
[AANEWS] ‘예천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가 ‘2024~2025년도 경상북도 지정축제’심사에서 4년 연속 지정 축제로 선정되어 경상북도 추석명절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를 굳혔다.
경북도는 10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도내 14개 시·군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콘텐츠, 안전관리계획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평가를 거쳐 ‘지정축제‘를 최종 선정했다.
삼강주막나루터 죽제는 K-세일즈맨의 원조격인 보부상의 하루를 체험하는 ‘K-세일즈맨의 하루’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보부상 운동회’를 비롯한 활쏘기, 청단놀음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도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삼강주막의 역사적 스토리를 재현하기 위한 주모 선발대회와 삼강 플로깅, 청단놀음 탈 만들기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추가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가 경상북도 지정축제로 선정돼 추석명절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게 됐다”며 “옛날 선조들이 주막과 나루터에서 쉼과 여유를 가졌던 것처럼 귀성객들이 쉬며 힐링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1-16
-
2024년 새롭게 도약하는 강원 관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2023년 강원 관광은, 강릉 제2청사 시대 개막에 따른 ΄강원 관광 특성화 전략΄을 수립하고 관광산업 재도약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케팅 전략의 전환과 보완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제2청사 개청 이후,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지자체 최초 ΄그린 데스티네이션 탑100어워즈΄선정,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 본격 추진 등 굵직한 성과를 거뒀다.
제2청사가 안정화 단계에 접어드는 2024년에는, ΄영동과 영서를 아우르는 현장·균형중심의 관광정책 실현΄을 정책방향으로 삼아, 관광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다양한 사업의 추진을 통해, ΄매력적인 글로벌 관광도시, 강원특별자치도΄ 조성에 박차를 기할 계획이다.
΄24년 당초예산에 삭감 또는 미반영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 효과성 및 사업비 적정성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24년 1회추경 또는 국비사업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주로 다가온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올림픽과 연계한 동계특화 해외관광 마케팅을 통해 올림픽 활성화과 해외 관광객 유치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노린다.
정일섭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2024년도에는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 지역관광거점도시 조성사업 등에 속도를 내는 한편 그동안 좋은 성과를 이뤄낸 치유관광, 워케이션 등 지역 특성화 관광상품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1-15
-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실현을 위한 청정에너지 육성 등 특화산업 추진 박차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미래산업국은 올해부터 청정에너지 생태계 조성, 디지털 신산업 육성 및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 할 예정이다.
우선, 친환경 수소 산업 기반을 원활히 구축할 예정이다.
동해·삼척 일원에 조성 중인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는 지난해 12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에 최종 통과 됐으며 올해부터 기본계획 수립, 실시설계 용역 등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청정수소 생산기지 구축도 본격화된다.
2026년까지 동해 북평산업단지와 평창 대관령면 일대에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며 생산과정에서 태양광·바이오매스·풍력 등 청정에너지를 활용하게 된다.
또한, 디지털 신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 협력을 강화한다.
지역 소프트웨어·정보통신기술 인재 양성을 통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디지털 선순환 생태계’ 조성이 목표이다.
이를 위해 지역 주력산업과 디지털을 연계한 사업을 발굴·지원하고 인공지능, 메타버스, 5G 등 분야별 특화 교육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주 개막하는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기간에는 메타버스 거점도시 조성 사업으로 추진한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과 ‘버추얼 스튜디오’를 오픈해 일반인과 언론에 공개할 예정이다.
메타버스 체험관은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대회 기간 중 운영되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과 선수단이 첨단 메타버스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에 상주하는 국내외 언론기관을 위해 ‘버추얼 스튜디오·확장현실스튜디오’를 개방해 가상의 확장현실배경을 통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폐광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도 적극 추진한다.
특히 장성광업소와 도계광업소의 조기폐광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고용위기지역 지정에 주력할 계획이다.
폐광지역의 인구감소 추세와 함께, 지역 경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장성·도계 광업소의 폐광으로 인해 대량실업 및 급격한 경기침체 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와 태백시·삼척시는 구직급여, 생활안정자금, 전직·창업지원, 고용촉진지원금, 맞춤형 일자리사업 등을 위한 국비가 지원되는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근본적인 대책으로 대체산업 육성, 사회간접자본 구축을 위해 “고용위기지역” 지정 후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도 후속추진한다.
또한, 총 8,552억원 규모의 조기폐광지역 경제진흥 개발사업도 추진한다.
경제진흥 개발사업은 청정메탄올 클러스터, 핵심광물 산업단지, 첨단 가속기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폐광지역 대체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구축을 골자로 한다.
지난해 12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으며 2025년부터 본격 추진될 수 있도록, 신속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정일섭 글로벌본부장은 제2청사 글로벌본부가 개청하고 신설조직으로 만들어진 미래산업국이 올해 2년차가 되는 시점으로 미래산업 글로벌도시의 실현을 위해 계획한 사업들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4-01-15
-
100만 위기 창원시, 새로운 인구 종합대책 마련 나선다
100만 위기 창원시, 새로운 인구 종합대책 마련 나선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통합 이후 110만에 육박했던 주민등록 인구가 연내 100만명 밑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인구 비상 TF를 구성하고 15일 첫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재 창원시 인구는 작년 말 기준 100만 9천 명이며 외국인을 포함한 특례시 기준 인구는 102만 8천 명이다.
인구 비상TF는 류효종 기획조정실장을 팀장으로 교육·문화·복지 등의 담당 공무원과 시정연구원·산업진흥원·복지재단 등의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구 예측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인구 감소 요인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논의가 이루어졌다.
시는 단기 대책으로 인구 100만을 최대한 유지할 방침이다.
중·장기 종합대책을 통해 인구 100만 급반등 전략으로 두 번 다시 무너지지 않는 탄탄한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2029년 가덕도 신공항과 진해 신항 개항 시점에 맞출 계획이다.
이를 통해 L자형 장기 침체에서 J자형 성장 회복 시나리오를 완성하길 기대한다.
또한 시는 특례시 인구 기준 변경안도 상반기 내로 마련할 예정이다.
특례시는 주민등록 인구와 외국인을 포함한 인구 100만을 기준으로 2년 연속 이를 밑돌 때 특례시에서 제외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창원시는 수도권 인구가 전국 인구의 50%를 상회할 정도로 인구 집중이 가속화되고 있음에도 수도권과 같은 획일적인 인구 100만 기준은 오히려 역차별을 조장한다는 입장이다.
류효종 기획조정실장은 “저출산·수도권 쏠림 현상으로 인구 감소 문제를 당연시하는 순간 우리 창원에 미래는 없다”며 “다행히, 우리 시는 창원 국가산단 2.0과 진해 신항, 가덕도 신공항 등 충분히 반등할 기회가 있는 만큼, 이와 연계해 교육, 일자리를 비롯해 매력적인 정주 여건을 구축해 사람이 모여드는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구 비상 TF는 지속적인 회의와 토론을 통해 이른 시일 안에 단기·중기·장기로 나눈 새로운 인구 종합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4-01-15
-
밀양시, 2024년은 안전사고 없는 한 해로 만들겠습니다
밀양시, 2024년은 안전사고 없는 한 해로 만들겠습니다
[AANEWS] 매년 크고 작은 재난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재난 상황 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이에 밀양시는 올해도 계속해서 안전한 밀양시 조성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안전보험 시민안전교실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찾아가는 교통 안전학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밀양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재난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이 조속히 생활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매년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사망 대중교통사고 야생동물사고 개물림사고 농기계사고 등 16개 항목이며 밀양시민은 전국 어느 지역에서 사고를 당해도 타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중복보장이 가능하다.
시민안전보험 청구가 필요한 시민은 청구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보험사에 신청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4년에는 밀양시에서 발생 건이 많은 개 물림 사고의 보장 금액을 20만원으로 증액 농기계 사망사고의 보장 금액을 증액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항목을 개선해 시민들에게 보험 혜택을 최대한 많이 제공할 계획이다.
2023년부터 재난취약계층의 위험인지능력 및 대비능력 향상을 위해 고령자, 장애인 거주시설을 대상으로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강사가 직접 시설에 방문해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 소화기 사용법, 실제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 등을 교육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시민안전교실의 교육내용을 소방안전분야에서 최근 쟁점이 되는 사이버범죄, 환경재난 분야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매월 시기, 주제별로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주부민방위, 안전보안관 등 각종 단체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겨울철 한파 사고 예방수칙, 축제 안전사고 예방수칙, 화재예방홍보 등 안전을 주제로 한 캠페인을 주로 실시했으며 올해는 시민중대재해예방 내용도 포함해 밀양시민에게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캠페인 참여대상을 부산지방노동관서 안전보건공단 등 유관기관으로까지 확대해 민관협력 안전문화 운동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그리고 2024년에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찾아가는 교통 안전학교를 교동 1115번지의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재개할 예정이다.
4년 만에 재개되는 찾아가는 교통 안전학교가 더욱 유익하고 재미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어린이 교통공원 내 노후된 교통안전 표지판, 안내판, 보도블록, 수목 등 각종 시설물을 작년에 재정비했으며 관내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 실시 후 올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밀양시는 2024년 안전사고 없는 한 해를 목표로 지금까지 추진하고 있는 시민안전사업을 대대적으로 재검토해 보완·실시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위 사업 외에도 다양한 안전 사업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다.
박상수 안전재난관리과장은 “기존 시민안전교육, 시민안전보험 등 시민안전 관련 사업들을 보완·개선하며 밀양시민 맞춤형 사업으로 재정비해 선진화된 안전 문화가 밀양시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5
-
거제시, 100년거제디자인 시민숙의단 첫 토론회 개최
거제시, 100년거제디자인 시민숙의단 첫 토론회 개최
[AANEWS] 거제시는 ‘100년거제디자인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해 지난 12월 위촉한 100인의 시민숙의단 첫 토론회를 오는 17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토론회 주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100년거제디자인 비전스토리’로 시민숙의단이 직접 거제시의 숨겨진 가치를 찾고 다음 세대를 위한 미래 도시의 바람을 담는 비전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
비전 수립을 위해 앞으로 총 3차례의 토론회가 예정되어 있다.
이번 토론회는 공론화 전문가인 ㈜타운미팅커뮤니케이션의 박승수 대표가 진행을 맡아 우리 고장 바로알기, 거제만의 잠재가치 찾기 내가 만드는 비전스토리 순서로 진행한다.
특히 5개의 각 분과별로 퍼실리테이터가 함께 참여해 토론회에 몰입도를 더 할 예정이다.
100년거제디자인추진단에서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이달중에 일반시민 대상 설문조사와 온라인 공감도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며 2월에 예정된 제2차 시민숙의단 토론회에서는 도시, 사회, 역사 관련 전문가들의 정책 제언으로 100년거제디자인 비전문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100년거제디자인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해 매월 시민숙의단 토론회가 개최되며 일반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설문조사와 공감도 평가를 온라인 플랫폼에서 실시한다.
전문가들의 정책 제언 및 자문을 받기 위해 포럼, 세미나, 강연회 및 자문단 자문회의를 개최해 시민숙의단 의견에 전문성을 담아 갈 계획이다.
수립 단계는 비전 발굴 및 선정, 과제 발굴 및 선정, 장기 정책방향 결정으로 세 단계로 추진한다.
마스터플랜 수립은 앞으로 약 2년간 진행되는 장기 프로젝트로 민·관 협치, 시민 공감, 전문가 협업을 통해 결정한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것들을 종합적으로 기획하는 총괄계획가 유방근 교수는 거제만의 핵심가치를 찾아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작년 10월부터 매주 총괄기획회의 주재, 각종 문헌 조사 및 현장 탐방 등 마스터플랜 수립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24-01-15
-
거제시 헌혈의 날, 가장 쉽고 고귀한 생명나눔
거제시 헌혈의 날, 가장 쉽고 고귀한 생명나눔
[AANEWS] 거제시는 지난 12일 거제시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헌혈 행사에서 공직자 및 시민들은 사랑의 헌혈 나눔에 적극 동참했고 대한 적십자사 봉사회 거제지구 협의회 임원진들은 헌혈 및 장기기증 홍보물 배부 등 헌혈 홍보를 적극 실시했다.
생명을 구하는데 필요한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거나 대체할 수 없기에 장기간 보관이 어려워 적정 혈액 보유량을 유지해야한다.
또한 저출생 고령화 현상에 따라 헌혈자는 줄어들고 수혈자는 늘어나는 추세로 ‘헌혈’의 중요성은 나날이 강조되고 있다.
거제시 헌혈의 날은 현재 매월 13일 운영되고 있으나 거제시 내에 헌혈의 집이 없어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다음달부터 월 2회로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거제시 홈페이지, 거사모 등에 안내된다.
우리 시 헌혈자 혜택은 무료 혈액 검사, 공가인정, 헌혈자 봉사시간 및 상시학습 4시간 인정, 헌혈자 기념품, 거제사랑 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받을 수 있다.
거제시보건소 관계자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시민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헌혈의 생명나눔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헌혈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15
-
창원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취업의 神’교육 실시
창원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취업의 神’교육 실시
[AANEWS] 창원시는 15일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 회의실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취업의 神’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립준비청년들의 홀로서기를 위해 시행됐다.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홀로서기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제를 선정해 5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한다.
첫 회에는 황인 강사가 ‘취업의 神’ 교육을 실시했다.
황인 강사는 지방대 출신으로 취업 준비 6개월 만에 대기업 15곳에 서류 합격한 경험으로 ‘취업의 신’으로 불린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 취업의신’, ‘MBC 굿모닝FM장성규이다-취업의신’, ‘KBS 아침마당-취업의신’ 등 다수 매체에 출연 및 강연이력을 가졌으며 진로 및 취업 분야 유명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황인 강사는 “세상의 쓸모없는 경험은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것부터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버킷리스트 써보자”, “자신의 경험을 정리하자” 등 자신의 경험담 및 취업 팁을 알려주며 취업에 대해 고민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열띤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자립준비청년들은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자소서를 어떻게 쓸지 몰랐는데 앞으로 어떻게 써야할지 도움이 됐다”, “내가 무엇을 할 때 재밌는지 알아야 한다는 교육은 방황하고 있던 나에게 큰 도움이 됐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윤성주 창원특례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진로의사결정과 취업준비 과정에서 방향을 잡아 줄 수 있고 나아가 취업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