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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나잠어업인 쉼터’ 준공식 개최
‘거제시 나잠어업인 쉼터’ 준공식 개최
[AANEWS] 경남도는 15일 오전 11시 능포항 인근에서 ‘거제시 나잠어업인 쉼터’ 건립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와 거제시는 휴식·탈의 공간이 없어 선내에서 탈의하는 나잠 어업인들의 열악한 조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2년 5월부터 총사업비 9억 8,000만원을 투입해 나잠 어업인 쉼터를 마련한 것이다.
이번에 준공된 나잠어업인 쉼터는 지상 2층 다목적 건물로 1층에는 수산물 판매시설, 2층에는 사무실·휴게실·회의실이 자리했다.
이번 쉼터 준공으로 나잠어업인의 복지증진과 조업한 해산물 판매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나잠어업인들은 물질을 하고 나와서도 잠수복을 입은 채로 선별작업을 해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제는 편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게 됐다.
송진영 경남도 수산정책과장은 “쉼터는 나잠어업인들에게 휴식과 희망을 제공하는 중요한 공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남도는 나잠어업의 전통을 보존하고 어업인들의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경상남도 나잠어업 보존 및 육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잠수어업인 진료비 지원사업, 잠수복 지원사업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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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나사 홍보대사 폴윤 교수 초청 특강 개최
경남도, 나사 홍보대사 폴윤 교수 초청 특강 개최
[AANEWS] 경남도는 오는 19일 오후 2시에 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나사 엠베서더인 폴윤 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은 ‘나사 우주탐사, 우주경제 및 국제협력’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도는 시군 및 도 공무원, 관련 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도의 우주산업 육성의지를 결집해 나간다고 밝혔다.
지난 1월 9일 우주항공청특별법 통과로 경남의 우주경제에 획기적인 변화가 생겨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금번 특강이 경남 미래경제 성장에 단초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도는 이번 강연에 담긴 나사가 추진해왔던, 달과 화성 탐험, 소행성 탐사, 저괘도 우주경제와 시장의 성장성 등이 청중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폴윤 교수와 청중과의 대화의 시간이 한미간 우주사업 협력의 기대감도 높혀 나갈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폴윤 교수는 현재 미국 국적으로 엘카미노 대학교에서 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나사 제트추진연구소 태양계 명예직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이기봉 도 인사과장은 “우리에게 아직까지 생소하게 느껴지는 우주라는 영역에서 공무원은 물론 많은 도민들이 관심을 갖고 우주산업 발전에 매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공무원과 도민들에게 적극적인 참석을 당부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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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설 명절 대비 성수 식품 합동점검 실시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남도는 1월 15일부터 1월 23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도민에게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식품제조·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시군과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도·시군 합동점검반은 명절에 소비가 많은 성수 식품을 제조·유통·조리·판매하는 업체 중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최근 점검 이력이 없는 업체 340개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여부 원료·수불 및 생산·작업일지 작성 여부 자가품질검사 적정성 여부 표시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 등 조치하고 6개월 이내에 재점검한다.
아울러 온라인,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유통 중인 제수용·선물용 식품 등 설 명절 다소비 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하며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식품은 즉시 회수·폐기된다.
노혜영 도 식품위생과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도민이 안전한 식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도내 유통식품에 대한 위생·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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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4년 청정어장 재생사업 신규 대상지 공모
경남도, 2024년 청정어장 재생사업 신규 대상지 공모
[AANEWS] 경상남도는 ‘2024년 청정어장 재생사업 신규 대상지 공모’에 연안 시군의 신청을 받아 사전심사를 거친 후, 1개소를 해수부에 신청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청정어장 재생사업’은 과밀·노후화된 양식어장과 주변해역을 대상으로 오염퇴적물 제거 등 바다 밑의 환경을 정화함으로써 어장 생산성을 향상하고 지속가능한 어장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1개소에 500ha 이상의 규모로 실시하며 개소 당 50억원의 예산으로 바다 밑 침적폐기물 수거·처리 양식 시설 재설치 비용 지원 해양환경 관측시스템 구축 청정어장 관리를 위한 어업인 교육 사업진단 및 효과분석 등을 실시한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시군은 오염이 심한 해역을 선정해 해당 구역 양식 어업인의 동의서를 받아 신청할 수 있고 해수부에서 3월까지 대상지를 선정한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도내 4개 해역의 3,000ha를 대상으로 200억원을 들여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추진 중으로 현재까지 진동만 1구역 500ha, 강진만 1구역 1,000ha에 대해 어장 청소를 완료해 2,386톤의 폐그물, 폐패각 등의 침적폐기물을 수거·처리했다.
청정어장 재생 사업 추진에 따른 어장환경 개선 효과를 조사한 결과, 해저 퇴적환경이 개선되고 오염지표 저서동물의 발생량이 감소하는 등 어업생산력이 증대되고 어업인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사업 추진 중인 진동만은 청정어장 재생사업 대상지 중 전국에서 유일하게 수하식 양식장으로만 구성된 해역이다.
경남도는 수하식 양식장이 있는 해역에서 사업을 추진하려면 정화작업을 위한 양식 시설물 철거로 양식장 운영이 일시 중단되므로 어업인의 동의를 얻기가 어렵지만, 수하식 양식장이 밀집한 해역이 사업에 포함될 수 있도록 자체 제작한 청정어장 재생사업 홍보 동영상 등을 통한 다각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윤환길 경남도 해양항만과장은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해양보전을 위해 청정어장 재생사업 대상지 확대는 꼭 필요하다”며 “수하식 양식장이 밀집한 해역에서 우선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군 관계자와 어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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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역대 최대 외국인직접투자 실적 달성
경남도, 역대 최대 외국인직접투자 실적 달성
[AANEWS] 경남도가 적극적인 외국인투자 유치 활동을 통해 지난해 역대 최대 외국인직접투자 신고액 및 도착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3년 외국인직접투자 동향’에 따르면, 경남도 외국인직접투자 신고액은 11억 2,400만 달러, 도착액은 5억 8천만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경남도의 2023년 신고 금액은 11억 2,400만 달러로 2022년 2억 8,300만 달러대비 약 300% 증가했으며 전국 신고 기준 5위를 기록했다.
2023년 도착 금액은 5억 8,700만 달러로 2022년 2억 6,700만 달러 대비 약 120% 증가했으며 수도권 외 지역에서 1위, 전국 도착 금액 기준 3위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2022년부터 도 주력산업인 물류, 금속, 기계산업 분야의 투자 증가와 함께 천만 달러 이상의 대규모 투자 4건이 이루어졌다는 점이 주된 요인이었다.
외국인 투자기업의 주요 투자업종은 운송용 기계, 전기·전자, 운수·창고 도·소매이며 주요 투자 국가는 미국, 중국, 일본, 네덜란드 등이었다.
경남도는 물가·금리 상승 등 세계적인 경제 위기에도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2023년 역대 최고 외국인직접투자 실적을 달성했으며 투자 최적지로서의 입지도 증명했다고 분석했다.
성수영 경남도 투자유치단장은 “2023년은 외국인직접투자 상승세와 더불어 투자유치실적 약 9조 2천억원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투자하기 좋은 경남의 시대를 열었다”며 “물류, 기계, 전기·전자 등 주력산업 분야의 지속적인 유치와 함께 올해는 남해안권 관광 투자유치 등에도 집중해, 국내외 투자유치 활성화를 통한 활기찬 경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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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자동심장충격기 등 응급처치 장비 무상대여로 안전을 지키세요”
경남소방, “자동심장충격기 등 응급처치 장비 무상대여로 안전을 지키세요”
[AANEWS]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심장정지 환자 소생률을 높이고 도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자동심장충격기와 응급처치 가방을 연중 무상 대여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축제, 체육대회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밀집된 장소에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구급대가 골든타임 내 도착하기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마련된 공유서비스이다.
현재 도내 18개 소방서에 자동심장충격기와 응급처치 가방 각 2개씩 총 72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지역축제, 체육행사 등에서 총 659회 대여했다.
특히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장정지 환자에게 전기 충격을 주어 심장을 정상적인 리듬으로 회복시킬 수 있는 응급처치 장비로 골든타임 내에 심장정지 환자에게 사용 시 소생률을 높일 수 있다.
대여 방법은 온라인이나 가까운 소방서로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용법을 교육받고 행사 기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박길상 소방본부 방호구조과장은 “지난해부터 축제와 행사장 등을 찾는 시민들이 늘고 있어, 행사장에서 자동심장충격기 등 응급처치 장비를 대여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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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기초생활보장 “더 넓게 더 따뜻하게”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남도는 올해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가 최대 21만 3천 원 늘어 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년간 전체 증가분보다 많은 것으로 기초수급자에 대한 혜택이 크게 늘어난다.
올해 도내 수급자는 129,826가구에 총 175,781명으로 생계급여 선정 기준은 중위소득 30%에서 32%까지 확대하며 이는 2017년 이후 7년 만의 상향이다이에 따라 생계급여 최대 급여액은 4인 가구 기준 지난 해 162만 289원에서 2024년 183만 3,572원으로 역대 최대 수준으로 인상했다.
생계급여 수급자의 약 75%를 차지하는 1인 가구 기준 지난 해 62만 3,368원에서 2024년 71만 3,102원으로 인상된다.
의료급여도 이용 수요가 높은 중증장애인 가구에 대해서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미적용해 더 많은 가구가 의료급여 혜택을 받도록 했다.
교육급여는 초등 46만 1천 원, 중등 65만 4천 원, 고등 72만 7천 원으로 지난 해 대비 각각 4만 1천 원, 6만 5천 원, 7만 3천 원 인상했다.
그 밖에 다인·다자녀 가구 자동차 재산 기준을 완화하고 탈수급 및 빈곤 완화를 위해 청년 수급자에 대한 근로·사업소득 공제 대상도 확대된다.
경남도 신종우 복지여성국장은 “생계급여 인상과 의료급여 수급자 확대로 저소득층 가계에 한층 희망을 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경상남도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11월에 출범식을 가진 행복지킴이단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 홍보하는 등 도민 복지 향상을 위해 세심하게 살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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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 시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농작물, 산림작물 및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오는 17일부터 2월 14일까지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2024년도 양산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비는 약 5천5백만원으로 피해예방시설 설치 비용의 60%를 시에서 지원하고 40%는 농가에서 부담하며 농가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나, 신청 현황에 따라 다수의 농가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사업 지원대상자는 시 관내 농업이나 임업 활동을 하고 있는 농가 중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산림 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시설을 설치하려는 자이며 이전 동일한 피해예방시설비를 지원을 받은 자 또는 농림축산식품부의 FTA기금 등 이미 피해예방시설비를 지원 받은 농업인은 제외된다.
피해예방시설 설치 희망 농가는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신청서 산출내역서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토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수질관리과에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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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 함안 청년정책 추진
함안군 2024 함안 청년정책 추진
[AANEWS] 함안군은 기존에 추진했던 청년친화도시 사업의 우수정책을 계승하고 그동안 모호했던 사업명을 직관적으로 변경해 올해 청년정책을 추진한다.
사업내용은 기존 함안 ‘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은 ‘함청동’으로 ‘민간 청년 활동공간 지원사업’은 ‘느그집에서’, ‘청년응원 프로젝트 소원을 말해봐’와 ‘우리지역 문화창작가’는 ‘열정청년’으로 통합운영 된다.
해당사업은 청년들이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문화 및 사회문제를 해결하며 청년 간 소통할 수 있는 청년 커뮤니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대상은 공고일 기준 함안군에 주소를 둔 19세에서 45세까지 청년으로 구성된 단체나 모임, 사업장이다.
신청기간은 1월 15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관련 서류를 구비해 군 혁신전략담당관 인구청년담당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관련 사업에 맞춰 청년들의 자율과 창의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 동아리 등 자유로운 주제로 신청 가능하다.
다만, 정치, 종교, 단순친목, 일회성 행사, 교육, 여행목적, 영리목적 등의 동일사업으로 타 기관으로부터 활동비를 지원받고 있는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활동계획의 타당성, 실현가능성 등을 고려, 서면 심사를 거쳐 오는 2월 중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이 사회적 관계망과 공동체 안에서의 공유 및 다양한 지역경험을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정책을 펼쳐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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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옥외광고협회 통영시지부 제36회 정기총회 개최
경남옥외광고협회 통영시지부 제36회 정기총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지난 12일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통영시지부 제36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하인사와 함께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임석현 도시과장, 유치엽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장 및 통영시지부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결산보고 및 2024년 사업계획 등 심의에 이어 윤리강령 낭독 표창장 및 위촉장 수여 지부기 이양 격려사 및 축사 만찬의 순서로 진행됐다.
표창장은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고 도시미관 향상에 힘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명에게 수여됐고 옥외광고심의위원회 및 옥외광고발전기금 운용 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임실만 통영시지부장을 위촉했다.
임실만 통영시지부장은 인사말에서 “갑진년 올해는 회원들이 같은 마음, 같은 꿈을 가지고 하나가 되어 전국에서 제일 가는 통영시지부로 성장해 나가자”고 말하고 전 회원들이 도시미관과 공공복지에 기여하자는 윤리강령을 낭독했다.
임석현 통영시 도시과장은 축사를 통해 “옥외광고물은 쾌적한 도시미관의 꽃으로 옥외광고사업자의 협조로 더욱 아름다워질 수 있다”며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정착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2024-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