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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축사시설현대화 및 ICT 융복합사업 253억원 지원
경북도, 축사시설현대화 및 ICT 융복합사업 253억원 지원
[AANEWS] 경상북도는 농업대전환의 일환으로 생산성 향상 및 축산환경 개선을 통한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4년 축사시설현대화 및 ICT 융복합사업’에 253억원을 축산농가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축사 및 축산시설의 신축과 개보수, 축사 내외부의 환경조절장비, 사료자동급이기, 발정탐지기 등 원격 제어가 가능한 자동화 장비의 구입 비용 등을 지원한다.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융자 80%, 자부담 20%로 지원되며 축산업 허가면적상 축사규모에 따라 이자율은 중·소규모 연리 1%, 대규모 연리 2% 농가로 분류해 이자율을 차등 적용하며 5년 거치 10년 상환으로 지원한도액은 축종별 규모별 상이하다.
축산분야 ICT 융복합사업은 국비 30%, 지방비 20%, 융자 30%, 자부담 20%로 지원되며 농식품부의 ‘ICT융복합 장비설치 규격 및 서비스기준’을 준수하고 스마트팜코리아에 등록해 축산물품질평가원과 데이터 연계가 가능한 장비면 가능하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축사시설 현대화 및 ICT 융복합 지원을 통해 축산농가의 생산성 향상 및 안정적인 축산경영 기반 조성은 물론, 악취없는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와 더불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축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노동력 절감·사양관리 최적화, 질병의 과학적인 관리 등 축사시설의 스마트 축산 도입은 농업대전환으로 나아가기 위한 교두보”고 강조하며 “시설, ICT 장비 등의 개선이 필요한 농가가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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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경북 소상공인 소상공인 고용·산재 보험료 지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18일 경북도청에서 어려운 경기 속 경상북도 소상공인 사회안정망 강화를 위해 경상북도와 근로복지공단, 경제진흥원이 1인사업자에게 사회보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에 가입하고 있거나 신규로 가입하고자하는 경상북도 소재 1인 사업자는 1월부터 고용보험과 산재보험료를 각각 최대 40% 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는 정부의 고용보험료 지원 확대 정책과 병행해 소상공인들의 안정적 경영환경 조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보다 선재적으로 시행하는 산재보험료 40%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고용보험 가입자는으로 휴·폐업시 실업급여와 직업능력개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산재보험 가입으로 산업재해 발생 시 보험급여, 진료비, 약제비 그리고 재활 치료 등 사회 복귀 촉진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경북도에서는 고물가로 힘든 소상공인의 안정적 생활과 경영 안정화를 위해 소상공인 노랑우산공제회 공제회비 지원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노란우산공제회는 폐업, 사망, 노령으로 불안한 소상공인들에게 연복리로 적립해주는 제도로써 첫 가입후 1년간 월2만원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들의 호응도가 높고 조기에 마감됨에 따라 지원금을 받고자하는 소상공인들은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소상공인이 경북 경제의 뿌리이자 민생 경제의 근간이며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키워 지역경제를 살릴 것”이라며 “경기둔화 장기화 영향으로 지역경제의 최전선에 서 있는 소상공인들이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힘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며 부서 및 관계기관과 힘을 모아 도민이 행복한 경상북도를 위해 과감한 정책 추진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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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농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 접수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2월 8일까지 ‘2024년 농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시는 올해 32억여 원을 투입해 약 4,485개 농가에 농업인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며 수당 지급액은 가구당 70만원으로 삼척사랑카드로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 강원도 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신청·접수 기간 현재 삼척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서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현재까지 계속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단, 신청인 및 배우자의 2022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 인 경우, 본인 소유가 아닌 농지를 무단으로 점유한 자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해당 농가는 신청서류를 작성해 오는 2월 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선정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지급대상자를 최종확정해 오는 3월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농업인수당 지원을 통해 농촌의 공익적·다원적 기능 촉진을 통한 농촌 인구감소에 대한 대응과 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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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과 함께 K-온돌방에서 강원여행 떠나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4년 1월 19일 개막하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강릉 올림픽파크에 조성된 플레이윈터존에서 강원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플레이윈터존에서는 대회 기간 중 방문객들을 위한 스포츠, 문화, 공연예술, 전시, 교육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플레이윈터존 내에 위치한 강원관광 홍보관은 온돌 문화를 처음 접하는 외국인에게 우리나라의 온돌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K-온돌방을 컨셉으로 운영되며 주사위를 던져 강원특별자치도 곳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주사위게임인‘강원마블’과 테이블 하키, 복주머니 만들기, 추억의 뽑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국내외 선수단 및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강원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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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으로 영농설계준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오는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농업인 1,000명을 대상으로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한기를 이용해 농가역량을 강화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올해도 연구 개발된 기술 및 경영·유통 교육으로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교육을 추진한다.
집합교육은 삼척시농업기술센터 본관과 스마트농기계교육관 대회의실, 유기농연구교육관 세미나실, 하장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농약허용물질목록제도, 고농도 미세먼저 대책, 스마트팜 운영 등에 대한 주요 농정시책을 알리고 농촌리더, 농산물가공, 스마트농업, 미생물, 영농기술 5분야 15과목에 대한 실용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삼척시민이나 농업인, 귀농 예정자 등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삼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해 영농설계부터 올 한해 농사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농업인들이 경쟁력을 갖춰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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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관광택시’ 누리집 개설
안동시, ‘안동관광택시’ 누리집 개설
[AANEWS] 안동시는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이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광택시 누리집을 새롭게 열었다.
이전에는 관광택시를 이용하려면 안동시관광협의회 누리집 ‘안동을 담다’를 통해서만 예약할 수 있었으며 그마저도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이 어려워 접근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관광택시 기사들의 의견을 반영해 별도의 누리집을 신설하고 기존 복잡했던 예약 방식을 간소화해 이용객들이 포털사이트 검색만으로 신속·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예약시스템을 개선했으며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해 외국인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이용자 중심의 디자인 설계로 누리집은 기사님 소개, 예약 안내, 관광코스, 커뮤니티 카테고리로 구성했으며 스마트기기에서 최적화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모바일 누리집도 구축했다.
이용 희망자는 최소 3일 전 누리집을 통해 예약해야 하고 요금은 기본 5시간에 10만원 초과시간 당 2만원이다.
상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안동시관광협의회에도 문의가 가능하다.
남상호 관광정책과장은 “쉽고 편리하게 관광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누리집을 오픈했으며 축제 연계 요금 이벤트 KTX, 한국관광공사 연계 상품개발 친절교육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관광택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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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 조성위해 특별 점검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 및 대회 참가자들의 편의 증진을 도모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 운영을 위해 철저한 사전점검 및 관리에 나섰다.
시는 대회가 끝나는 2월 2일까지 공중화장실 시설 및 환경정비를 위해 환경과와 읍·면·동 담당자로 구성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화장실 시설물 점검 및 편의용품 비치 등 청결관리에 힘쓰며 사용자 중심의 편리하고 안심되는 화장실을 조성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주요 관광지와 경기장 일원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동파 방지, 환경정비 상태 확인 등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시설을 정비하고 불편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고자 실시한다.
특히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이동식화장실 물탱크 위생점검, 공중화장실 내 불법 촬영시설 점검 등 강원특별자치도 및 강릉경찰서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대회기간 중 동파, 막힘 등 돌발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동계청소년올림픽 기간 동안 강릉을 방문하는 국내외 손님들에게 아름다운 국제관광도시 강릉의 이미지를 적극 홍보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세계인의 축제인 동계청소년 올림픽을 맘껏 즐길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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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생명나눔 실천 헌혈문화 확산에 팔 걷고 나서
안동시, 생명나눔 실천 헌혈문화 확산에 팔 걷고 나서
[AANEWS] 안동시는 지난해 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혈액 관리기관에서 헌혈한 시민들에게 안동사랑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하는 등 생명나눔 실천, 헌혈문화 확산에 팔 걷고 나섰다.
헌혈의 집 안동센터의 2023년 헌혈실적은 8,275건으로 2022년 8,678건에 비해 헌혈자가 감소했으며 앞으로 응급상황에 수혈을 받아야 할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안동시는 장기적으로 헌혈 부족 상황에 대비하고자 헌혈자에 대한 인센티브로 헌혈 당일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무료독감 예방접종도 지원하고 있다.
헌혈의 집 안동센터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
또한 전혈 헌혈, 성분 헌혈 모두 가능하다.
안동시 김영남 보건위생과장은 “혈액은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없어,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 바로 헌혈이며 누구나 언제든 수혈을 받아야 할 위급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며 “혈액 수급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자발적인 헌혈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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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핵심 현안사업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민선8기 핵심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계획 수립에 나선다.
시는 18일 오후 3시 시청 8층 상황실에서 추진 중인 핵심 현안사업과 관련해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강릉 기회발전특구 지정 전략수립 용역’과 ‘강릉시 종합스포츠타운 기본계획 수립, 도시계획시설결정 및 타당성조사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용역은 지난해 3월 선정된 구정면 금광리 일원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를 중심으로 천연물 바이오 및 첨단 소재산업 기회발전특구 지정 전략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관광, 서비스업 중심의 산업 구조에서 벗어나 국가산단 후보지 일원에 일반산업단지 등을 연계해 기회발전특구를 지정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파격적인 각종 세제지원과 재정금융, 규제 특례 등을 통해 대규모 기업 유치를 이끌어 특화산업을 발전시키는 등 지방투자거점 육성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더불어 산업, 주거, 교육, 문화 등이 융합된 입체적이고 복합적인 산업단지를 구상하고 기회발전특구 지정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강릉시만의 특화산업을 발굴해 지역 산업구조를 획기적으로 개편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종합 스포츠타운 용역은 유천동 산139 일원에 건립되는 스포츠타운의 사업타당성 검토와 스포츠시설계획 등을 바탕으로 도시계획시설을 결정해 사업의 근간을 설정하는 용역 추진으로 2025년 6월 20일까지 수행할 계획이다.
종합 스포츠타운에는 축구전용경기장과 보조경기장, 야구장, 파크골프장, 실내종합체육관, 테니스장, 기타 다양한 전문·생활체육시설 등이 들어서 복합적인 생활체육 및 여가 활동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각종 국제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유입 인구를 늘리고 관광 산업과 연계해 동·하계 종목을 아우르는 스포츠 관광 특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새로운 발전 도약의 기틀을 다지는 단초가 될 것”이며 “향후 빈틈없는 전략을 수립해 신규 국가산단을 연계한 천연물 바이오 중심의 신성장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착실하게 준비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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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기동 일대에서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안동시, 안기동 일대에서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AANEWS] 안동시는 17일 안기동 일대에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기동은 동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주택이 많고 거주민 연령이 높은 지역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분리배출 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곳이다.
특히 배출 방법을 몰라 의도치 않게 불법 배출 사례가 많아, 직원들은 어느 때보다 홍보활동에 주력하는 모습이었다.
환경공무관 및 직원들은 구역별로 나뉘어 홍보활동과 더불어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적극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쓰레기 배출요령에 따라 잘 배출해 준다면 환경공무관의 업무능률도 향상되고 아울러 쓰레기 재활용 비율도 훨씬 높아질 것”이라 전했다.
안동시는 홍보활동과 함께 지속적인 쓰레기 불법투기 지도단속을 통해 순찰과 감시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2024-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