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주시, 환경공무관 6명 공개채용…11월 20일 최종합격자 발표
경주시, 환경공무관 6명 공개채용…11월 20일 최종합격자 발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정년·중도퇴직자 충원을 위해 환경공무관 6명을 공개 채용한다.경주시는 ‘2026년 환경공무관 공개경쟁채용시험’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11월 노조와의 협약에 따라 ‘환경미화원’명칭을 ‘환경공무관’으로 변경했다.환경공무관은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 수집·운반, 가로환경 정비, 무단투기 민원 처리 등을 담당한다.응시 자격은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내국인으로 공고일 전날부터 최종 면접일까지 경주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채용은 서류심사와 실기심사, 인·적성검사, 면접심사 등 4단계로 진행된다.서류심사에서 60명을 선발한 뒤 실기와 인·적성검사를 거쳐 각각 18명과 12명으로 압축하고 면접으로 최종 6명을 선발한다.실기심사는 △모래가마니를 메고 50m 달리기 △모래가마니 멀리 던지기 △악력 측정 등 3개 종목이다.50m 달리기와 멀리 던지기는 성별에 따라 모래가마니 무게를 달리하고 악력은 여성에게 30%의 가중치를 적용한다.체력평가는 10월 25일 인·적성검사는 11월 8일 면접은 11월 14일 진행하며 최종 합격자는 11월 20일 발표한다.임용은 내년 1월 예정이다.주낙영 시장은 “환경공무관은 쾌적한 도시환경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공정한 절차를 통해 우수한 인력을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0
-
경주시, 옛 경주역 원도심 재생 아이디어 찾는다…현장 워크숍 개최
경주시, 옛 경주역 원도심 재생 아이디어 찾는다…현장 워크숍 개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사단법인 저탄소 사회를 지향하는 목조건축협회와 함께 지난 12일 경주 황오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 LOWCA 건축 아이디어 전국 공모전’현장 워크숍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참가자들이 옛 경주역 일대의 역사·문화적 특성과 공간적 가치를 이해하고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도시재생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종헌 배재대학교 교수, 채미옥 전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고하라 카츠히코 일본 기후현 산림문화아카데미 교수, 황두진 건축사사무소 소장 등 국내외 건축·도시재생·목조건축 분야 전문가와 학생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전문가 강연과 현장 설명을 통해 옛 경주역과 주변 원도심의 역사적 가치와 공간 구조를 살펴 보고 대상지 활용 가능성과 도시재생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2026 LOWCA 건축 아이디어 전국 공모전’은 옛 경주역과 주변 원도심을 대상으로 경주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살리면서 저탄소 목조건축을 접목한 창의적인 도시재생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등록은 지난 18일 마감됐으며 1차 작품은 오는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최종 발표는 11월 28일 시상식은 11월 30일 열리며 작품 전시는 11월 30일부터 12월 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시는 공모전을 통해 제안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옛 경주역 부지 활용과 원도심 재생 방향을 모색하는 데 참고할 계획이다.양현두 경주시 철도도심재생과장은 “이번 워크숍이 참가자들이 옛 경주역 일대의 특성과 가치를 이해하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공모전을 통해 경주의 역사성과 미래를 함께 담아낼 수 있는 다양한 제안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공모전 세부 내용은 LOWCA 홈페이지 내 ‘2026 LOWCA 건축공모전 Q A’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20
-
제이와이오토텍㈜, 경주시에 취약계층 성금 300만원 기탁
제이와이오토텍㈜, 경주시에 취약계층 성금 300만원 기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이와이오토텍은 지난 18일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실을 방문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경주시 외동읍 모화산업단지에 본사를 둔 제이와이오토텍(주)은 친환경 자동차 내장재와 전기·전자용 흡음재 등을 생산하는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이다.올해 경주시 골든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됐으며 수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2023년 ‘제60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진준우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제이와이오토텍(주)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0
-
경주시, ‘2035 도시재생전략계획’재정비 본격화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재정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시는 지난 17일 경주시청 통합회의실에서 ‘2035 경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및 자문회의를 열고 향후 도시재생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주요 전략을 점검했다.이날 회의는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 주재로 도시재생위원회 위원과 관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중간보고에서는 용역 추진 현황과 권역별 의견 수렴 결과, 상위계획 검토 내용, 도시재생 비전과 추진전략, 도시재생 활성화 구역 변경안 및 우선순위 등이 공유됐다.시는 이를 토대로 지역 여건과 주민 의견을 반영해 도시재생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체계적인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이어진 자문회의에서는 도시계획·도시재생, 고도보존, 건축, 숲, 도시브랜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경주 도시재생의 발전 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철도도심 재생과 문화·관광 복합공간 조성, 노후 주거지 및 빈집 정비,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도시재생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최혁준 부시장은 “이번 전략계획 재정비는 경주 도시재생의 중·장기 방향을 구체화하고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이라며 “전문가와 주민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도시재생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0
-
경주서 제12회 안강·강동·기계 6·25 참전 승전 기념식
경주서 제12회 안강·강동·기계 6·25 참전 승전 기념식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에서 6·25전쟁 당시 안강·강동·기계 전투에 참전한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자리가 마련됐다.경주시는 18일 강동면 안강지구 전승비에서 ‘제12회 안강·강동·기계 6·25 참전 승전 기념식’ 이 열렸다고 밝혔다.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6·25 참전용사와 유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주낙영 경주시장과 임활 경주시의회 의장, 정한송 경북남부보훈지청장, 도·시의원, 안보·보훈단체장 등도 함께했다.기념식은 식전공연과 육군 제50사단 장병들의 조총 시범을 시작으로 분향·헌화, 기념사와 축사, 생존 참전용사 소개와 전투 회상, 헌시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안강·강동·기계 일대에서는 1950년 8월부터 9월까지 북한군의 남하를 저지하기 위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당시 국군은 이 일대에서 북한군의 공세를 막아내며 낙동강 방어선을 지켰고 이후 전세를 반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있다”며 “호국 역사를 미래세대에 알리고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0
-
대구·경북 치과계,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총력…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면담 건의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경북 치과계와 학계가 국립치의학연구원의 대구 유치 강점을 피력하고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확보하기 위해 9월 19일 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전격 방문해 면담을 가졌다.이번 면담에는 박세호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추진단장, 이원혁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위원장, 안창현 경북대학교 치과대학장, 예선혜 경상북도치과의사회장 등 지역 치과계 및 학계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지역 치과계 대표단은이 자리에서 연구·임상·생산·소비·수출 생태계가 완벽히 구축된 대구의 압도적인 입지 우위성을 설명하고 국립치의학연구원이 지역 균형발전과 대한민국 치의학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정한 공모 절차를 거쳐 최적지에 설립될 수 있도록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강력히 건의했다.현재 대구는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내 12개 국책기관과 5개 상급종합병원, 경북대 치과대학·치과병원 등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연구·임상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특히 메가젠임플란트, 덴티스 등 국내 10대 치과 기업을 포함한 43개 치과 기업이 집적되어 있으며 치과의료기기 수출액 등 주요 지표에서 비수도권 1위를 차지하는 등 명실상부한 치의학 산업의 중심도시다.또한, 유치 후보지인 동구 동내동 부지는 즉시 착공이 가능하며 KTX 동대구역 및 대구국제공항과 20분 거리에 위치해 전국 주요 거점에서의 접근성과 확장성이 매우 우수하다는 점도 강조했다.박세호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추진단장은 “대구는 치의학 연구개발부터 전임상, 인허가, 생산, 해외 진출까지 전주기 지원이 가능한 준비된 도시”며“보건복지부의 공모 기준에 지역의 우수한 산업 인프라와 입지적 강점이 면밀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및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0
-
독감·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건강한 겨울 준비하자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인플루엔자는 오는 9월 21일부터, 코로나19는 10월 12일부터 대상별로 일정에 따라 무료 접종을 시작한다.인플루엔자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이와 함께 △춘천시에 주소를 둔 올해 헌혈자 △15~64세 기초생활수급권자 △심한 정도의 장애인 △국가유공자도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특히 이번 절기부터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 대상이 14세까지 확대됐으며 헌혈자도 위탁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코로나19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 취약 시설 입원·입소자를 대상으로 10월 12일부터 실시한다.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의 동시접종을 권고한다.
2026-09-20
-
춘천·파르마, 미식 교류 순항
춘천·파르마, 미식 교류 순항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탈리아 파르마시를 공식 방문 중인 춘천시 대표단이 현지 주요 인사와 기관을 만나 미식과 교육, 문화·관광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양 도시 간 파트너십을 다지고 있다.춘천시 대표단은 현지시간 18일 파르마시청에서 미켈레 구에라 파르마시장을 만났다.양측은 지난해 9월 자매결연 이후 이어온 교류를 돌아보고 미식과 교육,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발굴하기로 뜻을 모았다.두 도시 간 상호 방문과 시민 교류를 꾸준히 이어가기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이어 대표단은 세계적인 요리 교육기관인 알마 국제요리학교를 찾아 춘천시, 강원생명과학고와 진행해 온 협력사업을 살펴봤다.강원생명과학고 학생들은 지난해와 올해 알마 국제요리학교에서 제과·제빵과 이탈리아 요리 연수를 받았다.대표단은 학교 관계자들과 청소년 요리 인재 양성과 미식 분야 교류를 지속하는 방안을 논의했다.파르마 시민들에게 춘천의 맛과 문화를 소개하는 행사도 마련됐다.산 파올로 복합문화공간에서는 춘천시 홍보대사 알베르토 몬디의 ‘한국: 문화와 맛’특별강연과 닭갈비 시식 행사가 열렸다.춘천 셰프진은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닭갈비를 선보였으며 로마뇨시 고등학교 학생들의 음악 연주가 더해져 음식과 음악으로 양 도시의 문화를 나누는 자리가 됐다.19일에는 대표단과 동행한 지역 셰프들이 파르마 셰프 루카 파르디니와 함께 생면 파스타를 만들며 양 도시의 조리법과 식문화를 공유했다.살루미·치즈 아카데미도 찾아 파르마를 대표하는 가공육과 치즈의 생산·가공·숙성 과정을 살펴봤다.대표단은 현지시간 20일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생산시설을 찾아 파르마의 대표 식품이 생산되는 과정을 살펴본다.이어 알 베델 레스토랑에서 양 도시 셰프가 함께하는 ‘포핸즈 디너’에 참여한다.포핸즈 디너에서는 파르마의 엔리코 베르곤치 총괄 셰프와 춘천 통나무집닭갈비 셰프진이 양 도시의 식재료와 조리법을 접목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대표단은 21일 춘천시와 파르마시 간 국제교류 실무회의를 열고 2027년 ‘챠오 이탈리아’협력과 파르마 미식의 달 교류 지속,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참여 등 향후 추진할 사업을 협의할 예정이다.이어 리체오 로마뇨시 고등학교를 방문해 춘천 지역 고등학교와의 자매결연을 비롯한 학생 교류와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한다.글로벌 식품기업 바릴라도 찾아 파르마의 미식산업 현장을 살펴볼 계획이다.현준태 춘천시 부시장은 “파르마 시장과 주요 기관장들과의 만남을 통해 양 도시가 나아갈 공동의 비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방문에서 논의된 다양한 협력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양 도시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풍성한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0
-
추경호 대구시장, 시민들과 함께 전통시장에서 추석 장보기 일 시/장 소
추경호 대구시장, 시민들과 함께 전통시장에서 추석 장보기 일 시/장 소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추경호 대구시장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9월 19일 남구 관문시장, 9월 20일 달서구 와룡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성수품을 직접 구매하며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추경호 대구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 여러분과 상인분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전통시장의 활기가 느껴진다”며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좋은 품질의 성수품도 구매하고 시장의 따뜻한 정과 넉넉한 인심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9-20
-
대구시, 9월 21일부터 5,000억원 규모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접수 시작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총 5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사업에 대한 신청 접수를 9월 21일부터 시작한다.이번 추경으로 신설된 2500억원 규모의 ‘보증료 지원사업’은 대구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이용 시 기업이 부담하는 보증료를 대구시가 일부 지원하는 사업이다.기업 신용도에 따라 고신용자는 0.5%p, 중·저신용자는 0.8%p 보증료를 최초 1년간 감면받는다.특히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재단보증서 발급과 연계돼 보증부대출 실행 시 자동 적용된다.이번 사업으로 약 7100개 업체가 기업당 약 20만원의 금융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이자지원사업’은 융자 규모를 기존 1조원에서 1조 2500억원으로 2500억원 확대한다.기업은 대출금액과 우대 여부에 따라 1년간 대출이자의 1.3~2.2%p를 지원받을 수 있다.5천만원을 대출할 경우 최대 2.2%p의 이자지원을 받아 약 110만원, 1억원 대출 시에는 최대 1.7%p의 지원으로 약 170만원의 금융비용을 아낄 수 있다.경영안정자금은 대구신용보증재단 보증서 담보의 경우 관할 영업점을 통해 보증 신청과 함께 신청할 수 있다.부동산·신용 담보 또는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보증서 담보의 경우 대구신용보증재단 기업성장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특히 재단 보증서 외 담보로 신청하는 경우에는 9월 18일 오후 2시부터 ‘보증드림’모바일 앱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접수는 21일부터 사전 예약 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세부 지원요건과 구비서류는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및 대구신용보증재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본 서류로는 융자추천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대표자 신분증, 최근 1년분 과세표준증명원 또는 수입금액증명원 등이 요구된다.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은 “보증료 지원과 경영안정자금 추가 지원이 자금이 필요한 기업에 신속히 전달되도록 대구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접수·처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지원대상 기업이 방법을 몰라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현장 안내를 강화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겠다”고 말했다.
2026-09-20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