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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보육환경 향해 함께 걷다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6월 26일 안동시민회관 영남홀에서 보육 현장 최일선에서 애쓰는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2026년 안동시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시 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묵묵히 아이들을 돌보며 헌신해 온 보육인들을 응원하고 더 나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연대와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샌드아트 식전공연으로 시작됐으며 남다른 사명감으로 보육 발전에 기여한 보육교직원 20명에게 보육업무 유공 표창패가 수여됐다.이어 안동시립합창단의 축하 공연과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석한 보육교직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안동시는 보육교직원 격려와 함께 실질적인 보육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영유아의 안전한 보육과 교사의 업무 부담 경감을 위해 ‘보육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이필자 안동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오늘이 자리가 보육인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다독이는 따뜻한 재충전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보육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밝은 미래를 위해 애쓰고 있는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양질의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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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부모와 함께하는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 운영
안동시, 부모와 함께하는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 운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생후 3개월부터 첫돌까지의 영아와 부모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돌봄 공간인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은 안동시 최초의 0세 영아 특화 돌봄시설로 풍산읍 영무예다음포레스트 아파트 1층에 조성돼 있다.영아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시설에는 돌봄교사와 간호사가 상주하며 영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아이의 성장 발달을 돕는 놀이 프로그램과 부모를 위한 상담 및 휴식 공간도 운영해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7월에는 영아의 감각 발달과 부모의 육아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오감놀이 △코앤코 음악활동 △베이비마사지 △부모 요가 △이유식 만들기 △응급처치 및 전염병 예방 부모교육 △미술심리상담 △생활 DIY △음악콘서트 등이다.주말에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7월 11일과 25일에는 ‘트니트니 아기체조-아빠와 함께’ 가 진행되며 7월 5일과 19일에는 ‘엄마 아빠와 함께 센터 오는 날’을 운영해 평일 이용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도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 신청은 경상북도 아이돌봄 통합지원플랫폼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은 출산 직후부터 첫돌까지 부모와 아기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영아 맞춤형 돌봄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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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3년째 이어온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항공권 전달
안동시, 3년째 이어온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항공권 전달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6월 27일 안동시가족센터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항공권 전달식’을 열고 지역 내 다문화가족 33가구 117명에게 고향방문 항공권을 전달했다.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사업은 타국에서 생활하는 결혼이민자들이 모국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이어가고 가족과 함께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은 안동시가족센터가 주관해 진행했다.안동시는 지난해 11월부터 3주간 홍보와 신청 접수를 진행했으며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결혼이민자 가운데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가족과 함께 고향을 방문하지 못한 다문화가정 33세대 117명을 최종 지원 대상자로 확정했다.선정된 가족은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자 가정으로 가구당 최대 400만원의 항공료를 지원받아 고향을 방문하게 된다.이날 전달식에서는 고향방문 대표 가정 자녀의 소감 발표가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공감을 전했다.또한 다문화가족들은 그동안의 관심과 지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권기창 안동시장에게 직접 제작한 ‘피규어 감사패’를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유하영 안동시가족센터장은 “고향 방문이 가족의 뿌리를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다문화가족이 안동에서 당당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세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고향 방문이 단순한 여행을 넘어 가족의 품에서 위로와 희망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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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옥동1길 21
안동시 옥동1길 21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5월 15일과 6월 12일 기아자동차 안동지점, 현대자동차 안동옥동지점,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와 함께 복지관 앞 주차장에서 장애인 차량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했다.이번 차량 무상점검서비스는 시간적·경제적 여건으로 차량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의 부담을 덜고 전문가의 차량 점검과 관리 정보를 제공해 안전한 차량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소모품 무상 교체와 보충을 통해 차량의 안전성을 높이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복지관은 매년 현대자동차 안동옥동지점, 기아자동차 안동지점,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와 함께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서비스에는 장애인 차량뿐 아니라 보호자, 활동지원사, 지역 내 유관기관 차량 등 총 50대가 참여했다.참여 차량을 대상으로 와이퍼 점검 및 교체, 워셔액 보충 등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체했으며 LPG 차량의 가스 누출 여부 점검과 차량 관리 상담도 함께 진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차량 무상점검서비스에 함께해 주신 현대자동차 안동옥동지점, 기아자동차 안동지점,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서는 정기적인 차량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들의 차량 유지관리 비용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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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MVP는 그라운드 밖에 있었다” 경남도, ‘2026년 후원자-아동 만남의 날’ 행사 개최
행사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6일 오후 5시 창원NC파크에서 보호대상아동과 후원자가 함께하는 ‘2026년 후원자-아동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가 주관했으며 후원자에게는 나눔의 보람을, 아동에게는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그룹홈·양육시설·가정위탁 등 10개 기관의 보호대상아동, 후원자 등 총 156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후원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야구장 입장, 간식 및 기념품 배분, NC다이노스 경기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지역사회 아동복지 증진에 꾸준히 기여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 애터미 양산덕계센터 신현길 대표, 동아가스 김태성 대표 등 3명에게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올해로 21년째를 맞은‘후원자-아동 만남의 날’행사는 후원자와 아동이 함께 소통하며 유대감을 나누는 대표적인 나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국토안전관리원, 거림수산, 한국저작권위원회, 초록우산 경남후원회 등 도내 기업·단체도 티켓과 간식, 응원용품 등을 지원하며 뜻을 함께했다.이날의 진짜MVP는 타석에 선 선수가 아니었다. 묵묵히 아이들을 위해 매달 후원을 이어온 이들, 바로 그라운드 밖의 후원자들이었다. 후원자와 아동들은 야구를 함께 관람하며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나누고 서로에게 응원과 격려를 전했다.경상남도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도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결연 후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양정현 경남도 보육정책과장은“매달 꾸준하게 후원을 이어가는 분들이야말로 오늘의 진짜MVP”며 “한 아이의 성장을 곁에서 응원하는 정기후원은 작은 실천이지만 아이의 삶에 큰 힘이 되는 소중한 나눔”이라고 말했다.첨부: 2026 후원자-아동 만남의날 참여기관 및 후원 현황 1부.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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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중국 선양 첫 시장급 교류… 미래 협력 한뜻
춘천시, 중국 선양 첫 시장급 교류… 미래 협력 한뜻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중국 랴오닝성 다롄과 선양에서 이어진 공식 일정을 마무리하며 도시외교와 미래산업 협력의 외연을 한층 넓혔다.춘천시는 다롄시와 23년간 이어온 우호관계를 자매도시로 발전시키고 선양시 우호도시 결연 이후 처음으로 시장급 공식 방문을 성사했다.또한 육동한 춘천시장은 다롄서 열린 하계 다보스포럼 디지털 헬스케어 특별 세션에서 영어로 직접 발제하고 다롄과 선양의 바이오·의료기기·AI·로봇 기업과 산업 현장을 찾아 춘천의 미래 산업 정책과 연계할 수 있는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선양 첫 시장급 공식 방문, 28년 우호 협력 새 전기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26일 선양시청에서 뤼즈청 선양시장을 만나 환담과 만찬을 갖고 바이오와 AI 를 비롯한 미래산업 협력, 문화·관광·청소년 교류 확대 등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육동한 시장은 춘천에서 열리는 주요 국제행사와 축제에 선양시 대표단을 공식 초청했다.양 도시는 바이오와 AI 를 비롯한 미래산업 협력은 물론 기업 간 교류 활성화에도 뜻을 모았다.선양과 춘천은 지난 1998년 지식산업 기술교류를 시작으로 인연을 맺고 2017년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예방은 우호도시 결연 이후 9년만에 처음 이뤄진 시장급 공식 방문으로 28년간 이어온 교류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다.육동한 시장은 “28년째 이은 인연이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 단계 더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바이오와 AI 를 비롯한 미래산업은 물론 문화·관광·청소년 분야까지 협력이 더욱 활발해지고 양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관계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뤼즈청 시장은 “오랜 시간 이어온 양 도시의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바이오와 AI 를 비롯한 미래산업에 서로의 강점을 살려 공동 발전을 이루는 협력 관계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같은날 육 시장은 주선양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 다롄 자매도시 체결과 선양 우호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동북 3성의 외교·경제 동향을 청취했다.시는 향후 동북 3성 교류사업 추진 시 총영사관 차원의 행정·외교적 협조 채널을 공식 구축하기로 했다.대표단은 이어 선양시 도시계획전시관을 찾아 산업 육성 사례와 도시 발전 전략을 살펴보고 5대 로봇 제품을 자체 개발해 40여 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 시아순 로봇 본사와 중국 최초로 자체기술 기반 CT 스캐너를 개발한 동연 의료시스템을 시찰하며 AI·로봇, 의료기기 산업을 벤치마킹했다.지난 25일에는 북방약곡과 국제 생명건강타운을 방문해 바이오산업 클러스터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춘천 미래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다롄에서 선양까지 협력의 폭 넓혔다 이번 중국 방문은 단순한 우호 교류를 넘어 도시외교를 미래산업 협력으로 확장하고 춘천의 AI·바이오 산업을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와 연결하는 계기가 됐다.다롄과는 23년간 이어온 우호 관계를 자매도시로 격상했고 선양과는 우호도시 결연 이후 첫 시장급 공식 방문을 성사시키며 동북아 도시협력의 외연을 넓혔다.또 하계 다보스포럼과 첨단산업 현장 시찰을 통해 글로벌 혁신 흐름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특히 중국 방문에서 춘천시는 다롄시와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하며 23년간 이어온 우호 관계를 한 단계 발전시켰다.특히 다롄시의 첫 번째이자 유일한 대한민국 자매도시가 되면서 경제·무역과 문화·관광, 청소년 교류는 물론 AI 와 바이오를 비롯한 미래산업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넓힐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이어 제17차 하계 다보스포럼에 참가해 글로벌 혁신과 AI·바이오 산업의 최신 흐름을 공유한 가운데 육동한 시장은 디지털 헬스케어 특별 세션에서 세션 첫 순서인 ‘파이어스타터’로 영어 발제에 나서 지방정부의 역할과 춘천의 AI·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을 세계 각국 참가자들에게 소개했다.대표단은 다롄 금포신구 내 친환경 모빌리티 기업 명원테크와 바이오기업 이노바이오를 찾아 미래산업 육성 사례와 기술 개발 현황을 확인했다.또 중성 솨위완 축구장도 둘러보며 체육·관광 인프라도 시찰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다롄·선양과 구축한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AI 와 바이오를 중심으로 한 미래산업 협력사업을 구체화하고 기업 간 교류와 문화·관광·청소년 분야 교류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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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8기 강영석 상주시장 퇴임식
민선 7·8기 강영석 상주시장 퇴임식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이 26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퇴임식을 갖고 6년간의 시정운영을 마무리했다.이날 퇴임식에는 가족과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공적 소개, 업적 소개 영상 시청, 감사패 전달, 퇴임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강영석 시장은 퇴임사를 통해 “지난 6년 동안 민선 7·8기 상주시장으로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시민과 기관·단체, 출향인사,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지난 6년은 새로운 상주 건설과 위대한 도약의 시작을 알리는 열정의 시간이자 도전의 연속이었다”며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힘을 모았기에 상주의 미래를 향한 의미 있는 성과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재임 기간 동안 상주시는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경상북도 국민안전체험관 유치, 상주 기회발전특구 유치 및 이차전지 클러스터 조성,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등 미래 성장 기반을 확충하는 데 힘써왔다.또한 만화특화도서관, 공공산후조리원, 청소년 해양교육원 건립을 비롯해 제2국민체육센터 개관 등 문화·체육·복지 분야의 생활 기반을 넓히고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지역활력타운 및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강영석 시장은 “새롭게 시작되는 민선 9기에도 상주시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어나가길 바란다”며 “비록 이제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지만, 앞으로도 상주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마음으로 응원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상주 외남면 출신인 강영석 시장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과 제9·10대 경상북도의회 의원을 거쳐 민선 7·8기 상주시장을 역임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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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 합천멍스테이에서
6월 27일~7월 19일까지 반려견 전용 물놀이장 첫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반려견 물놀이장을 6월 27일부터 7월 19일까지 운영한다.합천군 쌍백면에 위치한 합천멍스테이는 반려견 전용 조립식 풀장과 휴게공간 등 편의시설을 갖춰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물놀이장은 6월 27일부터 7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8회 운영된다.합천군은 안전한 운영을 위해 현장 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시설물 점검 및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또한 반려견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기본 안전수칙과 펫티켓 준수를 당부했다.입장료는 무료이며 합천군은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 공간을 확대해 반려동물 친화 관광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철 특화 공간을 통해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자 한다”며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합천멍스테이는 여름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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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민선8기 군정성과 결산 및 국비확보 대책마련 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울릉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26일 민선8기 공약 및 주요사업 추진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와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민선8기 군정성과 결산 및 국비확보 대책마련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군수 주재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군수공약 추진성과 결산 △미완료 사업 관리방안 △2027년 국가투자예산 확보대상 사업 △국가직접사업 및 2026년도 주요투자사업 추진현황 등을 중심으로 부서별 보고가 진행됐다.특히 민선8기 공약사항에 대한 이행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완료된 사업은 군정 성과로 마무리하는 한편 계속 추진이 필요한 사업과 우수 정책과제는 민선9기 공약 및 주요 군정사업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관리·추진하기로 했다.또한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과 2026년도 주요투자사업의 추진현황을 함께 점검하며 사업별 문제점과 대응방안을 집중 논의해 중앙부처 대응방안과 향후 확보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울릉군수는 “민선8기는 군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성과는 군정의 자산으로 이어가고 미완료 사업은 민선9기에서 더욱 발전시켜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국가예산 확보는 지역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과제인 만큼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울릉군의 주요 현안사업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울릉군은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민선8기 군정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동시에, 민선9기 군정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해 공약 이행과 국가예산 확보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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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챗GPT 사회복지 활용 교육’ 첫 운영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챗GPT 사회복지 활용 교육’ 첫 운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복지지원센터는 6월 26일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4층 세미나실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30명을 대상으로 ‘챗 GPT 사회복지 활용 교육’ 기초과정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사업법 제13조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교육훈련 지침에 따라 올해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에서 처음 추진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사회복지 실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종사자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미디어헬퍼·복지인사이트 대표 이창희 강사가 진행했으며 생성형 AI 의 이해를 바탕으로 사회복지 문서 작성, AI 검색 활용, 업무 자동화, 개인정보 보호 등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참석자들은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활용 방법을 직접 체험하며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재단은 이번 기초과정을 시작으로 오는 9월 11일까지 기초·심화과정과 홍보·마케팅 과정 등 총 6회의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AI 활용 능력을 높이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효율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지원할 방침이다.재단 관계자는 “생성형 AI 는 사회복지 현장의 업무 환경에도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사회복지 종사자의 전문성과 디지털 역량을 함께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천시 복지지원센터는 사천시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하며 견고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작은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운영과 보편적 복지 구축하기 위한 중심적인 역할 수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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