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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서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8일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행사장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5월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공무원을 비롯해 여성민방위기동대, 안전보안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주요 홍보 내용은 △불법 소각 금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대피 요령 △재난 유형별 국민 행동 요령 △산불 발생 시 신고 방법 등이다.밀양시 관계자는 “평소 안전수칙을 생활화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통해 생활 속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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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키우는 밀양유치원,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탁
꿈을 키우는 밀양유치원,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부북면에 소재한 공립 단설 밀양유치원은 8일 바자회 운영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88만 9천원을 부북면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교직원과 학부모, 원생 70여명이 함께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유아들이 작아져 입지 못하는 옷과 신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등을 모아 판매했으며 원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나눔과 기부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하는 교육의 장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손정미 원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 경험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박영훈 부북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유아들과 학부모들이 보여준 따뜻한 관심과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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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이장회의 통해 인구전입 홍보 강화
야로면, 이장회의 통해 인구전입 홍보 강화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은 8일 이장회의에서 지역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실거주자의 전입을 독려하기 위한 인구전입 홍보활동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각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실제 거주하고 있으나 주소를 이전하지 않은 주민과 귀농·귀촌인, 전입 가능 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전입 지원제도와 생활편의, 교육·복지·행정서비스 등 전입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안내해 자발적인 전입신고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서원호 야로면장은 “인구는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실거주자의 주소 이전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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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합천군부녀회, 사랑의 효 편지쓰기 운동 전개
새마을지도자합천군부녀회, 사랑의 효 편지쓰기 운동 전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운동합천군부녀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의 은혜와 스승의 가르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고 서로 공경하고 섬기는 효 의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효 편지쓰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효 편지쓰기 운동은 5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다문화 주부 등 2000여명을 대상으로 편지지와 봉투를 배부하며 효 편지쓰기 홍보활동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특히 5월 6일에는 합천군가족센터 한글교실에 참여 중인 다문화여성 10명과 함께 멀리 떨어져 지내는 고향의 부모님과 한국의 시부모님께 효 와 사랑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스승의 날을 앞두고 교원에 대한 감사와 존중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응원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으며 합천군시설관리공단 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도 효 편지쓰기 운동에 동참하고 주요 사업을 홍보하는 등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선숙 군부녀회장은 “부모를 공경하는 아름다운 마음가짐과 가정의 소중함을 배우며 한국 사회에 잘 정착하길 바란다”며 “효는 세대를 거쳐 이어지는 가치인 만큼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의 은혜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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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 소원 성취 프로젝트 ‘소원을 말해봐’ 추진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 소원 성취 프로젝트 ‘소원을 말해봐’ 추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우리동네 행복복지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소원을 말해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획일적으로 물품을 배부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평소 꿈꿔왔던 물품을 사전에 파악해 수요자 맞춤형으로 지원했으며 주촌지역아동센터장의 추천으로 6명의 대상자를 선정했다.대상자들은 운동화, 가방, 완구 등 다양한 소원 물품을 신청했고 물품을 전달받은 한 아동은 “평소에 꼭 갖고 싶었던 선물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고 잊지 못할 하루가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상홍 민간위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기쁨을 줄 방법을 고민하다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니 매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한신희 주촌면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항상 힘써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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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경남 수호신 할인 패스’로 스포츠와 관광을 한 번에” 프로스포츠 관람객 대상 관광기념품 할인 프로모션 진행
경남관광기념품점프로스포츠연계할인행사포스터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경남관광기념품점이 도내 프로스포츠 팬을 위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경남관광재단은 12월 31일까지 경남FC·NC다이노스와 협력해 홈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남관광기념품점 전 상품을 10%할인하는 ‘V-경남 수호신 할인 패스’ 프로모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V-경남 수호신 할인 패스’는 경남의 프로스포츠를 응원하는 팬들에게 관광 소비 혜택을 제공하고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지역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모션은 경남FC와NC다이노스홈경기 입장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관람객은 창원컨벤션센터 1 층에 위치한 경남관광기념품점을 방문해 매장 내 전 상품을 10%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은 경기 관람일로부터 1개월 이내 적용되므로 홈경기 당일뿐만 아니라 이후 재방문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경남관광기념품점에는 경남도 캐릭터 ‘벼리’, 진주시 캐릭터 ‘하모’등 시군 대표 캐릭터 굿즈부터 경남 18개 시군의 개성을 담은 전통주·이색 먹거리·생활용품·공예품 등 총 1,132 종의 관광기념품이 판매되고 있다.재단은 이번 프로모션이 스포츠 경기 관람의 즐거움을 지역 관광 소비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연간 약 81만명이 찾는 경남FC와NC다이노스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신규 고객층을 확보하고 지역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재단은 이번 협업을 계기로 스포츠와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연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구단 연계 한정판 로컬 굿즈 개발과 국내외 관광마케팅 협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이번 할인 프로모션이 스포츠 팬들에게 경남의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 밀착형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단별 홈경기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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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전’ 선수단 해단식 성료
합천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전’ 선수단 해단식 성료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8일 합천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한 합천군 선수단의 해단식을 개최했다.이날 해단식에는 정봉훈 군의장, 박민좌 경제문화국장, 유달형 체육회장을 비롯한 선수단과 관계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선수단기 반환 △선수단 성적 보고 △성적 우수 종목단체 및 개인 시상 △인사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합천군은 이번 대회에서 22개 종목 564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출전했으며 육상트랙·육상마라톤·그라운드골프 종목에서 종합 1위, 육상필드·유도·궁도·사격·족구·게이트볼에서 2위, 볼링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합천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유달형 체육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뒤에서 묵묵히 지원해주신 모든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은 “승패를 떠나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으로 합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단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이번 대회의 소중한 경험이 합천군 체육 발전은 물론, 군민 화합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체육 인프라 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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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상습 불법투기 취약지 환경정비 실시
덕곡면 상습 불법투기 취약지 환경정비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은 7일 고령군과 경계 지역인 놋정재 일원에서 쓰레기 상습 불법투기 취약지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에는 환경미화종사원과 환경 관련 공공근로자, 산불감시원 등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공한지 등 불법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 쓰레기 수거와 주변 정비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했다.덕곡면은 앞으로 불법투기 행위에 대한 감시를 더욱 강화하고 적발 시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정상준 덕곡면장은 “환경정비 활동에 힘써주신 종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불법투기 예방활동, 집중 순찰과 단속을 지속 추진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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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수백당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건강한 한끼 나눔’행사 실시
‘따뜻하고 건강한 한끼 나눔’행사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8일 복지관 이용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한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금일 행사는 외식업체 ‘수백당’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돼지국밥과 순대국밥을 제공해 지역 장애인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끼를 대접하고자 기획됐다.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으며 따뜻한 국밥 한그릇을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임주택 (재)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수백당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과 연계를 통해 이용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의 여러 단체들과 연계해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김해지역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복지관 이용 및 봉사 참여는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310-8930 또는 www.gimhaerc.or.kr 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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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대구콘서트하우스 특별연주회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대표 민간 오케스트라인 대구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갈라 콘서트’를 오는 5월 19일 오후 7시 30분, 그랜드홀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35년간 지역 클래식 발전을 이끌어온 대구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저력과 깊이 있는 선율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다.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을 기념해 대구 시민과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1990년 창단한 대구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음악을 사랑하는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순수 민간 단체로 올해 창립 35주년을 맞아 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공연으로 더욱 정교하고 풍성한 음악을 선보인다.지휘자 장한업은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기악과와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 국립음대 지휘과를 졸업했으며 제25회 동아 콩쿠르 우승 경력을 지니고 있다.또한 오페라 ‘아이다’, ‘사랑의 묘약’,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등을 지휘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공연에는 대구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이사장인 첼리스트 박진규를 비롯해 소프라노 구수민, 메조소프라노 박주용, 피아니스트 하효경, 테너 안세준·차경훈·최호업, 유니온합창단이 함께한다.공연 프로그램은 클래식 애호가부터 입문자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곡들로 구성됐다.1부는 로시니의 ‘윌리엄 텔 서곡’피날레로 막을 연다.이어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피아니스트 하효경이 리스트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을 협연한다.화려한 기교와 폭발적인 타건이 돋보이는이 곡을 통해 낭만주의 피아노 음악의 정수를 선사할 예정이다.2부에서는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 와 ‘하바네라’를 비롯해, 베르디 리골레토의 ‘여자의 마음’, 레하르 주디타의 ‘뜨겁게 입맞춤하는 내 입술’등 주옥같은 오페라 아리아가 무대를 수놓는다.특히 첼리스트 박진규가 들려주는 루치오 달라의 ‘카루소’, 테너 차경훈·최호업·안세준이 선보이는 아구스틴 라라의 ‘그라나다’는 갈라 콘서트의 화려함을 더한다.공연의 마지막은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 중 ‘아무도 잠들지 말라’를 유니온합창단과 함께 연주하며 웅장한 감동으로 장식한다.대구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금난새, 이일재 등 저명 음악인들과 호흡하며 민간 교향악단으로서 독보적인 위상을 구축해왔다.또한 고전과 현대, 팝과 클래식의 접목 등 참신한 기획력을 바탕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연주와 폭넓은 예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공연 역시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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