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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 현장에서 배우다
친환경농업, 현장에서 배우다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12일 친환경농업 교육 참여 농업인과 관심 농업인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오병이어유기농장을 찾아 친환경농업 현장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친환경농업을 직접 실천하고 있는 농업인의 현장 경험을 공유받고 농업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극복해 온 과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병이어농장 김승환 대표의 현장 강의와 농장 견학으로 진행됐다.김 대표는 농산물품질관리원 우수농장 강사와 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 마이스터 강사로 활동해 온 현장 전문가로 ‘친환경 토양관리 및 지속 가능한 농장 운영 노하우’를 주제로 오랜 영농 경험을 공유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농장 운영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들으니 친환경농업은 기술뿐만 아니라 꾸준히 노력하고 이겨내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이번 교육에서 배운 경험을 앞으로의 영농에 잘 활용하겠다”고 말했다.김인수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재배기술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 농업 현장을 지켜온 농업인의 경험과 노하우를배울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우고 배운 내용을 영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과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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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클린로드 가동 알림
상주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클린로드 가동 알림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북천 일대에 있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클린로드 시스템을 7월 초부터 9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클린로드는 도로 중앙의 표지병 노즐로 물을 분사해 노면 온도를 낮추고 도로변 미세먼지를 제거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는 시설이다.운영은 기상상황에 연동되며 폭염 특보 발령 시 하루 최대 8회까지 가동할 계획이다.안재정 환경관리과장은 “클린로드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운영해 도심 열섬현상과 미세먼지를 줄이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더욱 살기 좋은 상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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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이안느루, 농촌체험과 전통시장의 만남
상주시 이안느루, 농촌체험과 전통시장의 만남 도시농촌 잇는 ‘지역 상생 모델’ 눈길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 운영하는 이안느루 농촌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힘을 보탰다.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8월 7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된 이안느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상주를 찾은 외부 참가자들이 농촌체험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생활공간인 전통시장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이안느루에서 2박 3일간 상주에 머물며 농촌의 일상을 체험한 뒤 상주 5일장을 방문했다.참가자들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지역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상주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제철 먹거리, 다양한 생활상품 등을 직접 구입했다.특히 이번 방문은 관광객이 단순히 전통시장을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구매와 소비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참가자들은 시장에서 상주 농산물과 먹거리를 구매하며 지역 상인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했고 이를 통해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했다.상주시는 이안느루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농촌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하는 것은 물론, 지역 전통시장과 상권을 직접 이용하도록 프로그램을 연계함으로써 체류형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또한 외부 방문객들이 상주의 농특산물을 직접 접하고 구매하는 과정에서 상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참가자들이 구매한 지역상품을 가족과 지인들에게 소개하면서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이안느루에서 진행되는 농촌체험을 지역사회와 연결하고 참가자들의 소비가 지역 상인들에게 직접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한 일정”이라며 “외부에서 상주를 찾아온 방문객들이 지역에서 머물고 먹고 사고 경험하는 과정 자체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방법”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이안느루 프로그램을 농촌체험에만 머무르지 않고 전통시장, 지역 농특산물, 문화·관광자원 등과 연계해 방문객의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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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면, 하나 된 힘으로 도약하다
상주시 모서면 모서면민 체육대회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모서면에서는 모서문화체육회주관으로 8월 12일 지역 주민 등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서중학교 운동장에서 면민 화합의 한마당인 ‘제12회 모서면민 체육대회 및 한마음 어울마당’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체육행사는 12개 마을에서 450여명이 참가해 줄다리기, 투호, 파크골프원샷, 한궁, 고무신 던지기 모두 6개 종목을 겨뤘다.번외경기로 준비된 노인경기는 온열질환 등 방지를 위해 제외됐다.면민들은 더운 날에도 합심해 각 종목에 참가하며 화합을 다졌고 오후부터는 남녀 각 1명씩 24명이 노래자랑과 다양한 경품 추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손석용 모서면 문화체육회장은 “더운 날에도 참가해 주신 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화합하고 발전하는 모서면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오늘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모서문화체육회장님과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서면민 여러분이 한마음으로 뭉쳐 더욱 살기 좋고 발전하는 모서면을 만들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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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등교시간 30분 시대 연다” 강릉시, ‘에듀라인’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민선 9기 공약사항인 고등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강릉시 전역 등교시간 30분 이내 에듀라인’을 오는 18일부터 본격 운행한다.에듀라인은 학생들의 실제 통학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7.26.) 결과를 토대로 노선을 설계했으며 기존 시내버스 운행체계와 연계해 주요 주거지역과 학교를 효율적으로 연결하도록 구성했다.이번에 운행하는 에듀라인 1~4번 노선은 성덕, 유천지구 등 학생 밀집지역과 강릉여고 강일여고 제일고 명륜고 문성고 강릉고 경포고 등 주요 고등학교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운영된다.강릉시는 운행 이후에도 이용 현황과 학생 의견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노선과 운행시간을 보완하는 등 통학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또한 9월에는 주문진, 성산 및 도심권 일대 에듀라인 5~8번 노선을 확대 운영해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신성기 교통과장은 “에듀라인은 학생들의 실제 통학 수요를 반영해 마련한 맞춤형 통학버스”며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학교를 오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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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정과, 지역경제 위기 극복 위한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 동참
강릉시 농정과, 지역경제 위기 극복 위한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 동참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농정과는 지난 12일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캠페인은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지역 소비를 실천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캠페인은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농정과를 시작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4개 부서가 모두 참여할 예정이다.이석현 농정과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소비되는 관내 음식점을 이용하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농산물 소비 촉진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음식점, 소비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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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경제살리기협의회, 지역경제 회복에 민관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경제살리기협의회가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강릉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를 선포하고 민관 공동 실천에 나섰다.강릉시경제살리기협의회는 13일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김중남 강릉시장과 협의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 선포식과 공동 실천 다짐을 진행했다.이번 프로젝트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8월부터 11월까지 약 100일간 추진된다.이날 참석자들은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이용, 지역 생산품·지역업체 우선 이용, 강릉페이 사용 등 일상 속 소비 실천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한국은행 강릉본부의 강원 영동지역 실물경제 동향 보고를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지역경제 현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주요 행사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최종봉 위원장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민관이 함께 지역에서 소비하고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기관과 단체의 실천을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강릉시경제살리기협의회는 시민·기업·경제 3개 분과, 37개 기관·단체, 36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과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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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예방교육 실시
함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예방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함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12일 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김샛별 강사가 진행했으며 지역사회에서 자살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도움을 연결하는 ‘생명지킴이’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교육했다.김샛별 강사는 평소와 다른 말과 행동, 정서적 변화 등 주변에서 나타나는 위험 신호에 관심을 갖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 따뜻하게 이야기를 들어주고 필요한 경우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지역주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생명지킴이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덕수 함창읍장은 “자살예방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이웃의 작은 변화에 관심을 갖고 안부를 묻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까지 살피는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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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운영
상주시, 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청년 ‘쉬었음’을 예방하고 미취업 청년 등의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함께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추진하고 8월부터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상주상공회의소가 운영을 맡아 상주시 청년센터 ‘들락날락’을 중심으로 추진한다.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 등 원활한 사회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8월에는 청년들의 다양한 관심과 상황을 반영해 △차곡차곡 청년 머니클럽 △취업 ON △커피로 여는 청년 모닝클럽 등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차곡차곡 청년 머니클럽’은 8월 11일부터 27일까지 총 5회 진행되며 재직청년과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월급관리, 투자, 전·월세·청약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자산관리 교육을 제공한다.‘취업 ON’은 8월 12일부터 26일까지 총 5회 운영하며 미취업 청년과 취업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자기이해부터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면접까지 단계별 실전 취업준비를 지원한다.‘커피로 여는 청년 모닝클럽’은 8월 12일부터 28일까지 총 6회 진행되며 오전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마음돌봄과 커피·필라테스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일상 회복과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한다.상주시는 상주상공회의소와 함께 참여 청년의 취업상태와 진로 수요에 따라 국민취업지원제도, 직업훈련, 청년일자리사업 등 다양한 청년고용정책과 연계해 지속적인 취업과 사회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상주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처한 상황에 따라 필요한 지원도 다양한 만큼 취업뿐만 아니라 자산관리와 일상 회복까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이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해 사회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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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휴정 희망투어, 산불 피해지역에 온기를 전하다
만휴정 희망투어, 산불 피해지역에 온기를 전하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6월 6일부터 7월 5일까지 주말 10일간 만휴정에서 운영한 ‘만휴정 희망투어’를 통해 관광객들이 만든 향낭 1천 개를 산불 피해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 ‘만휴정 다시 생생하게’의 하나로 지난해 산불을 겪은 만휴정과 인근 지역의 회복 이야기를 관광객과 나누고 지역 주민에게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만휴정은 조선시대 문신이자 청백리인 보백당 김계행 선생이 독서와 사색을 위해 조성한 곳이다.정자와 폭포·계류·산림이 조화를 이루는 ‘안동 만휴정 원림’은 국가지정자연유산 명승으로 지정돼 있다.지난해 대형 산불로 주변 산림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서도 정자는 원형을 지켜내며 지역의 회복과 희망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주목받았다.프로그램에는 관광객 약 1천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은은한 향이 나는 나무 구슬을 이용해 향낭 2개를 직접 만들어, 하나는 여행 기념품으로 간직하고 나머지 하나는 산불 피해지역 주민과 어르신을 위해 기부했다.관광객들이 만든 향낭 가운데 200개는 지난 6월 20일 길안단오축제와 연계해 길안면 주민들에게 전달했다.나머지 800개는 7월 마지막 주 안동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와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하며 나눔을 마무리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만휴정에서 시작된 관광객들의 작은 정성이 산불 피해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로 전해졌다”며 “앞으로도 만휴정의 역사와 자연, 회복의 이야기를 담은 관광 콘텐츠를 지역사회와 연계해 관광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