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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계성면지사협, 2026년 제1차 운영회의 개최
창녕군 계성면지사협, 2026년 제1차 운영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계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계성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운영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협의체 기능과 역할,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주요 안건으로는 지역특화사업인 '계성면 박 타는 날'추진,'하하동동 어울림데이'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마을복지계획 등이 포함됐다.김귀순 민간위원장은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과 함께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석상훈 면장은 "앞으로도 민 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 내 복지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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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찾아가는 기관 단체장 회의’ 개최
밀양시 상남면,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찾아가는 기관 단체장 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남면은 24일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2026년 1분기 찾아가는 상남면 기관 단체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4월 종남산 진달래 축제와 5월 상남면민 경로잔치를 앞두고 기관 단체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인구 감소 등 지역 현안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견학하며 스마트 기술 기반의 미래 농업을 체험하고 지역 농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주요 단체장들이 참여해 지역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최은경 상남면장은 "현장에서 미래 농업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기관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상남면은 정기적인 기관 단체장 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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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개최
밀양시,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개최 업무협약 체결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 기간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대회 운영을 도모한다.밀양시는 경기장 시설 관리 및 제반 행정 지원을 전담하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대회의 전반적인 기획과 전문 기술 인력 배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단위의 야구 대회를 안정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대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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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밀양향교 춘계 석전대제 봉행… 전통예례 계승과 유교 가치 확산
밀양시, 밀양향교 춘계 석전대제 봉행… 전통예례 계승과 유교 가치 확산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4일 향교 대성전에서 밀양향교 주관으로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는 춘계 석전대제를 엄숙히 봉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제례에는 초헌관에 안병구 밀양시장, 아헌관에 손기호 옹, 종헌관에 손병돈 옹이 참여해 정성을 다해 예를 올렸다.참석자들은 전통 제복을 갖춰 입고 분향과 헌작 등 정해진 예법에 따라 제례를 진행하며 의식에 품격을 더했다.이번 석전대제는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선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전통 윤리 의식을 계승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밀양시 관계자는 "석전대제는 우리의 전통을 계승하고 그 가치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의식"이라며 "지역의 전통문화를 이어나가는 김대국 전교님을 비롯한 지역의 유림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조선시대부터 지역 교육의 산실 역할을 해온 밀양향교는 전통문화 계승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올해는 향교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시민들에게 전통 예절과 유교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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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헌혈 봉사’ 실시
밀양시 상남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헌혈 봉사’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남면 적십자봉사회는 24일 상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헌혈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헌혈 봉사는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박후남 회장은 "헌혈은 작은 실천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들이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최은경 상남면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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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렴 실천의 시작 ‘청렴나무’ 식재
거창군, 청렴 실천의 시작 ‘청렴나무’ 식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4일 거창CC 일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행사에서 구인모 거창군수와 간부공무원, 직원들이 함께 '청렴나무 식재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에서 식재된 청렴나무는 왕벚나무로 '순수', '정신적 아름다움', '진실된 소통'을 의미하는 꽃말을 지니고 있어, 공직자의 청렴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특히 청렴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가꾸고 실천해야 할 가치임을 강조하며 행사 취지를 되새겼다.구인모 거창군수는 "깨끗하고 올곧은 마음으로 행정을 수행하는 것이 공직자의 기본자세"라며 "이번 청렴나무 식재를 계기로 우리 군에 청렴이 한층 더 자연스럽게 뿌리내리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앞으로도 거창군은 일상에서도 청렴을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청렴동아리 '청아림'운영 청렴해피콜 운영 찾아가는 CleanTeam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행정을 지속해서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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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산시 치매안심센터 치매 고위험군 등 집중 관리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026년 치매 고위험군 등 집중 검진 대상자에 대한 체계적인 집중 관리 서비스 및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한다.치매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하는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을 집중 검진 대상자로 선정해, 전화 및 문자 발송 등 조기 검진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치매 조기진단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치매를 보다 신속히 발견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치매 선별검사 결과에 따른 치매 환자 서비스 연계 및 맞춤형 사례 관리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치매 환자에 대한 지속적인 집중 관리를 통해 발병을 지연시키고 진행 속도를 늦춰, 가족들이 적절한 시기에 조기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아울러 치매 환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독거노인 및 치매 환자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안병숙 보건소장은 "치매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 관리는 초고령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기진단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돌봄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 내 치매 예방 및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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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동 새마을회, 외국인 밀집 지역 대상
북부동 새마을회, 외국인 밀집 지역 대상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지도자북부동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북부동부녀회는 24일 임당동 원룸촌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 거점 수거 및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외국인 주민 증가에 따라 발생하고 있는 생활 쓰레기 처리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 의식을 높이며 지역민 모두가 함께하는 깨끗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북부동은 경산시 내에서도 외국인 거주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언어 장벽과 생활 문화 차이로 인해 쓰레기 분리배출과 배출 시간 준수 등이 충분히 안내되지 못해 환경 관리에 어려움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날 캠페인에서는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등 5개 언어로 제작된 안내문을 원룸촌 각 세대 우편함에 직접 배포하며 외국인 주민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과 거점 수거 방식, 불법투기 금지 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아울러 방치된 쓰레기로 인해 발생하는 악취와 미관 훼손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추진하며 보다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최희환 새마을지도자북부동협의회 회장 대행은 "주민 모두가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작은 실천에서부터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은 물론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백달순 새마을지도자북부동부녀회장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구역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로 인해 불편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개선하고자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 준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김현주 북부동장은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의 생활 규범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 주신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계도와 정비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북부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27일 3월 13일 이틀간 영남대학교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연계해 종량제 봉투 사용 방법과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외국인 주민 대상 생활밀착형 환경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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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기업 투자유치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테크노파크 신소재센터에서 반도체 기업 투자유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상반기 반도체기업 투자유치 실무협의체 회의 를 개최했다.실무협의체는 춘천 원주 강릉시 투자유치 담당 팀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등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 출신 현장 전문가, 창업 스타트업 육성 전문가 등 다양한 민간 전문가로 구성돼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반도체 기업 투자유치 계획을 구체화하고 권역별 실증 인프라와 지역 주력산업을 연계한 기업 유치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9개 반도체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해 2323억원의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다.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신규 국비 과제 발굴과 전방위적 홍보를 통해 기업 유치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황성현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과장은 "현재 인력양성 및 테스트베드 구축 등 12개 사업, 총 3000억원 규모의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며 "사업 성과가 가시화되는 만큼 이를 연계한 전략적 기업 유치를 통해 강원형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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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 경제정책보좌관 중앙부처지원관과 횡성군 정책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4일 오전 10시 30분, 횡성군청 대회의실에서 도 경제정책보좌관 중앙부처지원관과 함께 횡성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시군 주요 현안과 역점사업을 공유하고 중앙부처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 경제정책보좌관 중앙부처지원관, 도 관계자, 강원연구원 시군 정책지원관 등 18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횡성군 기획부서를 중심으로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추진 과정에서 중앙부처의 연계와 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어 참석자들은 횡성 미래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토기업인 국순당 양조시설을 둘러보며 기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강원연구원 시군 정책지원관이 함께 참여해 주요 현안사업을 검토하고 향후 정책 자문을 지원할 예정으로 시군 사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특별자치도는 횡성군을 시작으로 도내 시군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정책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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