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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설명절 화전 특별판매 시행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설명절을 맞이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2월8일까지 8일간 지류·카드 화전 특별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판매 기간동안 지류와 카드 통합으로 월 10만원인 개인 구매 한도가 20만원으로 확대된다.
단, 모바일은 해당되지 않는다.
남해군 관계자는 “최근 물가상승·금리인상 등의 여파로 소비 심리 위축과 함께 소상공인 체감 경기 등은 여전히 하락세에 있어, 다가오는 설 명절 전 화전 유통을 확대해 전통시장, 군내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한 “어려운 여건이지만 2024년도에도 남해화폐 화전에 대해 10% 할인을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며 연말까지 지속적 운영을 위해 이번 설 명절 특판을 제외하고 기존 월 개인구매 한도 40만원 및 월 할인 판매 한도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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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동절기 보일러 긴급 맞춤 지원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다음달 2월 8일까지 취약계층 가구의 에너지 복지 강화와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보일러 긴급 맞춤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동절기 보일러 긴급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구 중 노후 또는 고장 등 효율이 저하된 보일러 보유 가구이며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을 지원받은 후 2년이 경과 되지 않은 가구는 제외된다,이번에 추진하는 지원사업은 기존 보일러 시공업체가 아닌 보일러 제조업체가 직접 대상지 방문 조사와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며 사업 진행 및 예산 소진 추이에 따라 사업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담당 공무원과 상담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동절기 보일러 긴급 맞춤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난방 애로 해소와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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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봄철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1월 22일부터 5월 15일까지 115일간 2024 봄철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운영으로 산불 예방 및 대응 활동에 나선다.
군은 올해 산불위험 지수를 고려해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를 조기 운영하며 전문진화대원 58명을 선발해 2개 조 12개 팀을 편성해 오전 07:00~오후 3시, 오후 오후 2시~22:00 교대근무를 실시하며 주 5일 근무 원칙으로 하되, 기상 상태 및 산불 위험성 등을 고려해 주 6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주요 임무는 산불방지 계도 및 홍보, 산불 요인 사전 제거 등 예방 사업과 산불 진화, 잔불 정리, 뒷불감시 진화 장비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봄철 영동지방의 건조한 날씨와 양간지풍의 영향으로 건조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산불 발생위험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군은 산불방지인력 및 진화 장비를 적극 활용해 산불 예방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고성군에 전진 배치되어있는 산불 진화 임차 헬기의 출동 준비 태세 강화로 산불 발생 시 조기 진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고성군은 58명의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를 조기 운영하고 있으며 2월 1일부터 150명의 산불 유급 감시원을 투입 시켜 입산통제구역 등 산불취약지역에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하고 경찰·소방 및 산림청과 공조를 통해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산불방지 전문인력 등을 활용해 산불 예방 및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지상 진화를 통한 국민의 생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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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2024년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은 유통 환경 변화에 따라 농산물 택배 판매를 확대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농업인의 유통비용을 절감시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양구군에 주소지를 둔 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가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택배를 이용해 판매할 경우 택배비의 50%가 지원된다.
지원 품목은 양구산 농산물과 절임 배추, 꿀, 고춧가루와 같은 혼합되지 않은 단순 가공품 등이며 1인당 5만원~3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택배 판매 증빙서류와 신청서 청구서 등을 첨부해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서류 심사 등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해 예산 소진 시까지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농산물 택배비 지원사업으로 농가들의 판로가 더욱 확대되고 양구군의 우수한 농산물을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어 인지도 향상과 더불어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해 총 378 농가에 186백만원의 택배비를 지원한 바 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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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재해취약지역 풍수해보험 가입 독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자연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재해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풍수해보험 가입을 장려하고 있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민영보험사가 판매하며 보험료의 일부를 지자체에서 보조하는 정책보험으로 풍수해로 인해 발생한 재산 피해를 신속하고 공정하게 보상하기 위한 재난 관리 보험제도다.
양구군은 자연재해 피해 발생 위험성이 높은 재해취약지역에 책임 있는 관리와 역할을 수행하면서 현실성 있는 보상을 통해 주민들의 빠른 피해복구를 돕기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풍수해보험 대상 시설은 주택, 온실, 상가 등이며 태풍, 홍수, 호우, 해일 강풍, 풍랑, 대설,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로 인해 주택, 온실, 상가 등의 재산 피해가 발생할 경우, 양구군과 행정안전부가 보험료의 70~92%를 지원하며 자부담은 8~30%이다.
특히 붕괴위험지역 산사태취약지역 해일위험지구 및 상습설해지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재해위험저수지 예방사업 추진지역 등 재해취역지역에 해당하는 주택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은 보험료의 10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양구군은 단체회의와 다중 밀집 지역인 5일장, 축제, 행사 등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풍수해보험 가입을 홍보할 계획이다.
풍수해보험은 읍·면사무소 또는 6개 민영보험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박금배 안전총괄과장은 “풍수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생겼을 때 적은 비용으로 빠르게 피해를 복구할 수 있다”며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대비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많은 관심과 가입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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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위기의 부경동물원 지원 나섰다
김해시, 위기의 부경동물원 지원 나섰다
[AANEWS] 김해시는 지난 11월 동물원 영업이 중단된 부경동물원에 남아 있는 동물들의 건강회복과 안전한 분양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부경동물원은 열악한 사육환경 속에서 동물원을 운영한다는 비판을 지속적으로 받아오다 작년 결국 문을 닫았다.
동물원 운영은 중단됐으나 15마리 정도 되는 동물들은 여전히 동물원 안에서 지내고 있는 상황이며 오랫동안 이어진 재정난으로 인해 남아 있는 동물들에 대한 적절한 관리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이다.
이에 김해시에서는 남은 동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작년부터 월 1회 수의사를 동행해 동물원 방문을 통한 사육장 위생상태, 건강상태 진단 등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도 매달 건강 진단을 통한 약 처방 등 건강관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물 먹이공급을 지원할 수 있는 단체를 지속적으로 찾아 안정적인 먹이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동물 분양에 대해서도 사업주와 지속적인 협의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동물원에 남아있는 동물들이 모두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곳으로 빠른 시일 내 분양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건강진단을 통해 동물들의 사육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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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서부권 공공심야약국 운영
김해 서부권 공공심야약국 운영
[AANEWS] 김해시서부보건소는 김해 서부권의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명인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야간, 심야시간대 경증 환자에게 의약품 상담, 구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가에서 예산을 지원한다.
명인약국의 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은 심야시간대인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이며 연중 휴무 없이 365일 운영한다.
김해시의 공공심야약국은 서부권역 명인약국, 동부권역 동현약국 2곳이다.
신길재 김해시서부보건소장은 “공공심야약국은 의약품 구입뿐 아니라 가정 내 의약품 이용과 안전사용 전화 상담 등의 서비스도 제공하니 시민들의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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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및 접수 추진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202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을 위해 농업인,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202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은 생산기반, 농촌·공동체, 식량, 원예작물·유통, 축산, 식품, 농생명산업, 탄소중립·기후변화, 산림 분야 등 9개 분야로 총 216개 사업이며 그 외 신규 사업 또한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 생산자단체 등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 또는 김해시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하되, 사업 신청 전 분야별 사업에 대한 필요서류, 신청 기한 등을 분야별 사업 담당 부서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신청된 사업은 시에서 사업성 검토와 김해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분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월 말까지 경남도에 예산 신청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김해시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농업 분야 육성 및 농가 소득 증가를 위해 국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매년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개발해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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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가축재해보험 신청하세요”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각종 재해를 입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가입 대상 가축은 소, 돼지, 말, 가금류 8종, 기타 가축 5종 총 16개 축종이며 축사·시설물도 보험 가입이 된다.
축산업 허가·등록 농가면 누구나 가까운 축협을 방문해 연중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는 축사와 사육 규모에 따라 다르며 가축재해보험 가입비의 75%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보장 한도는 손해액의 60~100%로 소 60~80%, 돼지 80~95%, 가금 60~95%, 축사 화재 100%를 보상한다.
보장 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이며 보험사업자는 농협손해보험,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한화손해보험, 삼성화재 6곳이다.
시는 닭·오리처럼 폭염에 민감한 가축과 화재 위험성이 높은 노후 축사시설, 태풍·집중호우 시 피해가 우려되는 축사시설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축산단체와 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지난해 시에서 가축재해보험 가입 농가는 126농가로 질병 폐사, 화재, 폭염 등 46건에 보험금 27억원을 지급받았다.
황희철 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상기온으로 갈수록 가축재해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가축재해보험 지원으로 농가 경영 안정이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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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87억원 투입 40개 자활사업 역점 추진
김해시, 87억원 투입 40개 자활사업 역점 추진
[AANEWS] 김해시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탈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87억원을 투입해 40개 자활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에게 일자리와 급여를 제공하고 자산 형성, 복지, 고용 연계 통합 지원 등 종합적인 자립지원서비스로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조성을 돕는다.
시는 올해 48억원이 투입되는 자활근로사업으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층 696명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희망저축계좌 등 자산형성지원사업에 33억원 지역자활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5억원을 지원한다.
자활근로사업은 이든카페 등 총 16개 자활사업단 운영과 더불어 차상위계층 특별지원사업, 김해늘푸른사람들 등 6개 자활기업 대상 한시적 인건비를 지원한다.
자활사업 실시기관과 자활기업 활성화를 위해 매년 자활기금 3,000만원을 투입해 참여자 교육, 4대 보험료 지원, 노후시설 기능 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복지·고용 통합연계를 위해 고용복지센터와 함께 국민취업지원제도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또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들의 근로의욕 고취를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작년보다 7억원 늘어난 33억원을 투입해 총 1,350명의 자산형성통장 가입을 지원해 탈빈곤 기반 조성을 지속적으로 돕는다.
위탁기관인 김해지역자활센터에도 5억원을 지원해 자활근로사업단 활성화 촉진, 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등을 돕는다.
민간위탁 자활근로사업은 김해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생산적 복지 구현의 핵심 인프라로 자활근로사업 추진, 자활기업 운영 지원, 참여자 취·창업 지원 등 저소득층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마련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규 사업으로 김해교육지원청과 연계한 북카페 사업, cu 새싹가게를 추가 개점해 자활사업 다변화를 꾀한다.
북카페사업은 음료와 디저트, 자활생산품 판매 사업으로 김해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사업장 리모델링을 2월 중에 마무리하고 3월 중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또 지난해는 민간위탁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중 생계급여수급자 73명 중 38명이 탈수급했으며 지역복지사업 평가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4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유공기관 표창과 포상금을 받았다.
홍태용 시장은 “저소득층 단순 일자리 제공에서 벗어나 변화된 자활사업 환경과 참여자 욕구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개인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보다 다양한 자활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