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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주요 농정사업 공유 회의 가져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군위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일 3개과 14개 팀에 대한 2024년 주요 농정사업에 대해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금년도 경쟁력 있는 미래 농산업 추진으로 지속가능한 농업의 선도도시 군위로 만들기 위한 회의를 했다.
군위군 주요농정 사업은 약 150가지로 각 팀별로 주요 사업에 대해 주요농정 지침서로 만들어 함께 내용을 공유하며 직원들 간에 사업의 협력 및 공유에 대한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위군 주요농정 지침서는 1월 안에 읍면 농정 관련 담당자와도 공유하며 군위군민들에게 농정사업에 대해 빈틈없이 안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직원들이 청렴을 실천하고 친절에 관한 미흡한 분야를 개선해 민원친절도를 향상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과 청렴 결의도 다졌다.
기본적인 전화 및 방문 응대, 서비스 마인드 고취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민원응대 경험이 적은 직원들뿐만 아니라 오랜 근무 경험을 갖고 있는 직원들에게도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대해 사전에 파악하고 대처방안을 학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군위군 신회용 농업기술센터소장은“이번 회의를 계기로 직원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살맛나고 활력넘치는 농촌을 구현해 군민 행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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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삼국유사테마파크, 선물 가득 볼거리 가득
주말 삼국유사테마파크, 선물 가득 볼거리 가득
[AANEWS] 오는 27~28일 양일간 삼국유사테마파크 눈썰매장에서 ‘선물 가득, 볼거리 가득’ 행사를 진행한다.
매 50번째 입장객에게는 색동 동전 지갑을 증정하고 신유식의 강렬한 퍼포먼스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삼국유사테마파크 눈썰매장은 2월 29일까지 운영된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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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계면, 영농부산물 처리 지원 · 파쇄 신청접수
합천군 초계면, 영농부산물 처리 지원 · 파쇄 신청접수
[AANEWS] 합천군 초계면은 영농 부산물 소각에 따른 화재 및 미세먼지 발생 예방과 농가 편의를 위해 영농 부산물 수거 및 파쇄팀을 운영중이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2월에서 4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중점적으로 시행하며 농가에서는 마을이장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작업은 파쇄팀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진행하며 주요 파쇄 작목은 고춧대, 참깨대, 들깨대, 과수 잔가지 등 영농 부산물이다.
이필호 초계면장은 “논·밭두렁 태우기는 해충방제 효과가 거의 없고 화재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절대 하지 않도록 당부드린다”며 “파쇄한 부산물은 퇴비로 사용, 토양 내 유기물 함량 증가 등의 효과가 있다 농업인들의 인식개선과 적극적인 참여를 계속해서 독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면은 관행적으로 영농 부산물이나 논두렁, 밭두렁을 태우는 소각행위는 불법이며 농가의 인식변화와 참여를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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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설 명절 위해 모든 행정력 집중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다.
예상치 못한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 가라앉은 경기와 높은 물가 등 각종 위해 요인으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상황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분야별 대책 마련 및 설 연휴 종합대책 상황실 운영 등 춘천시 ‘설 연휴 종합 대책’을 수립 및 시행한다.
종합대책은 중점 추진 6개 분야와 종합상황실 운영을 골자로 해 기간은 26일부터 2월 12일까지 2주간 추진된다.
총괄상황반, 당직실, 재난안전상황실, 통합관제센터, 산불방지특별대책본부, 교통상황실, 도로안전관리반, 생활민원처리반, 쓰레기 및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반, 방역·진료반, 상·하수도대책반으로 구성한 종합상황실은 2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6개반 380여명으로 근무 인원을 편성해 운영한다.
중점 추진 분야는 시민안전 민생경제 교통·수송 생활민원 상생·나눔 각종행사다.
먼저 오는 5일까지 마트 및 시장, 영화관,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16개소를 점검한다.
또 주요 관광지와 관광시설물의 안전 위해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겨울철 얼음낚시터에 대해 점검한다.
강설 대비 제설 장비 및 제설제 등 확보, 도로시설물과 상하수도시설물 점검 등이 이루어지며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 상황 관리체계를 가동해 사건 사고 예방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 시는 민생경제 및 물가안정을 위해 한국은행 강원본부, 금융감독원 강원지원 외 18개 기관과 오는 30일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민생경제 대책회의를 추진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설 연휴 물가 안정 대책을 발표하고 물가 동향 및 지역경제 주요지표 점검, 민생경제 정책협의회 추진사항 보고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방안 강구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하고 농축수산물 등 20개 품목에 대해 가격 동향 관리, 가격 표시·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계량 위반 등을 중점 점검한다.
시민 소비 촉진을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전통시장 이용객 편의를 위한 전통시장 7개소와 신북샘밭장터 부근 주정차를 허용한다.
특히 이번 설 연휴에는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착한가격업소 83개소에서 신한카드 1만원 이상 결제 시 2천 원 캐시백 행사를 지원 시민 소비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에 생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시 발주 건설공사 현장의 공사대금 조기 지급 및 체불 신속 해소를 위해 공사대금 체불 실태점검을 한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 홍보와 불법쓰레기 투기 단속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응급의료시설 안내, 감염병 발생 모니터링 등 응급의료·보건 체계를 유지한다.
설 연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목록을 춘천시 보건소에 게시해 응급의료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각종 유관기관 등과 연계한 상생·나눔 행사를 추진해 소외 없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종합대책은 ‘설 연휴 춘천시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며 “다양한 사건·사고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가족들과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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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 열기, 한파도 녹인다
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 열기, 한파도 녹인다
[AANEWS] 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를 위한 응원 열기가 한파도 녹일 기세다.
춘천시에 따르면 23일 오후 3시 기준 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 온라인 서명운동 참여자는 8,374명이다.
지난 12일 온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한 지 단 12일 만이다.
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를 위한 춘천시민의 열망을 보여주고 있다.
온라인 서명과 함께 오프라인 서명에도 2023년 12월말 기준 4,000여명이 참여했다.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은 현장실사 및 2차 심사가 있을 3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춘천시청 부서는 물론 교육지원청에서도 스케이트 동아리를 만들어 국제 스케이트장 춘천 유치를 응원하고 있다.
체육계과 자생단체, 경제, 문화, 종교 등 모든 시민 분야에서도 릴레이 응원 동참에 나서고 있다.
23일 기준 릴레이 동참은 70여건이 넘었으며 1월안에 100건이 달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지난 17일에는 춘천예술마당 봄내극장에서 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를 염원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홍천 꽁꽁 축제와 화천 산천어 축제에서 게릴라 홍보를 펼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의 힘이 가장 중요한 만큼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태릉 국제 스피드스케이트장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면서 철거를 앞두고 있다.
국제스케이트장 예정 부지는 송암동 137번지 일대다.
특히 춘천은 1934년 춘성군 체육협회 주최 빙상경기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우두강 빙상대회, 제52회 전국체육대회 동계 빙상대회, 동계아시안게임 개최 등 빙상의 본고장으로서 오랜 빙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도시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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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주민대상 겨울철 유행 감염병 예방 수칙 홍보
함양군, 주민대상 겨울철 유행 감염병 예방 수칙 홍보
[AANEWS] 함양군보건소는 지난해 12월부터 마을회관을 방문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겨울철 유행 감염병 예방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최근 유행하고 있는 독감,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등 호흡기계 감염병을 비롯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보건소·지소와 보건진료소 등 직원들이 직접 찾아가는 홍보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호흡기 감염병은 감염된 환자의 기침, 재채기, 악수 등 직접 접촉 또는 환자로부터 오염된 물품 등 간접 접촉으로 감염된다.
예방 수칙으로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마스크 착용하기, 기침할 때는 휴지와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기침한 후에는 비누로 손 씻기 등 기침예절 실천 외출 전후·식사 전후·코 풀거나 기침 재채기 후·용변 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올바른 손 씻기 실천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실내에서는 하루에 최소 3회, 매회 10분 이상 창문 열어 자주 환기하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시 의료기관 방문해 적절한 진료 받기가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소화기계 감염병으로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혹은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하며 12~48시간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예방 수칙은 손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증상이 있다면 식사 준비하지 않기 자주 접촉하는 물건 등 소독하기 환자와 생활공간 분리하기 등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사회의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겨울철 유행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씻기의 생활화, 기침예절 지키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등 위생 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재차 당부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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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도 최고농업경영자과정 교육생 모집
함양군, 2024년도 최고농업경영자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미래농업을 선도할 신지식 농업 경영인 육성을 위한 ‘2024학년도 최고농업경영자과정’ 교육생을 2월 27일까지 함양군 농업인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경상국립대학교와 부산대학교에서 5개 과정이 개설되며 대학교별 모집인원은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는 농산물가공·한우생산가공 2과정 40명,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는 시설딸기·시설작물보호 2과정 40명이며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는 스마트팜 1과정 25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1년 과정으로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해당 캠퍼스에서 140시간 진행되며 교육비는 1인당 연간 250만원 중 경상남도와 함양군에서 80%를 보조해 교육생 자부담은 50만원이다.
모집 일정은 2월 1일부터 27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유통과 인력육성담당에 원서를 제출해, 해당 대학교에서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3월 13일 합격자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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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대비 화재취약시설 합동점검
설 연휴 대비 화재취약시설 합동점검
[AANEWS] 통영시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 연휴를 대비해 명절기간 대중들이 많이 찾게 되는 시설을 중심으로 1월 한 달 동안 관련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 합동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2024년 통영시 설 연휴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귀성객, 관광객 이용이 증가됨에 따라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과 명절연휴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제적 예방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점검에는 통영시 시민안전과를 주축으로 통영소방서 및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참여해 인파가 밀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에 대해 전기·가스·소방분야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지난 23일 통영시 조형호 부시장은 통영시외버스터미널 합동 점검에서 “최근 잇따른 화재, 안전사고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으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기간에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각 기관과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안전한 통영시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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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존엄한 선택
삶의 존엄한 선택
[AANEWS] 통영시는 연명의료결정제도를 통해 연명의료 중단 의사를 사전에 문서로 남기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및 등록업무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19세 이상의 성인이 향후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됐을 때를 대비해 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착용, 혈액 투석, 항암제 투여 등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함으로써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이다.
신청서 작성은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 직접 방문해야 하며 1:1상담으로 본인의 의사에 따라 의향서 작성 및 등록 여부를 결정한다.
작성된 의향서는 본인 의사에 따라 언제든지 내용을 변경 또는 철회할 수 있다.
현재 통영시 보건소는 2020년부터 등록기관으로 지정되어 총 2,852명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통영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을 통해 존엄한 죽음에 대한 자기결정권이 존중되는 사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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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생물자원의 효율적 관리 및 활용을 위한 지역발전 전문가 포럼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강원연구원·인제군이 지난 23일 강원연구원 리버트홀에서 ‘강원자치도 생물자원의 효율적 관리 및 활용’지역발전 전문가 포럼을 진행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강원지역의 지리적 특징, 생물자원 다양성에 대한 보전·관리의 중요성과 관리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주제 발표자인 박영철 강원대학교 교수가 산림 분포도가 높은 강원도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서식지 내 생체 생물자원 관리를 강점으로 제시한데 이어 박창석 한국환경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강원권 생물자원관이 백두대간과 DMZ 등 지리적 특성과 기후변화, 생물다양성을 보전·관리하는 기능을 보유한 최적의 연구시설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이호성 인제군 환경보호과장은 최적의 지리적 조건 과 생물자원 최다 보유 등 강원지역 생물주권 확보의 중심인 인제군의 차별화된 특성에 대해 설명하고 생물자원관 유치를 통해 강원권 생물주권 확보시기를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는 생물자원관 유치를 위해 환경부의‘생물자원 보전·관리 및 이용 마스터플랜’수립 후 10년이 넘는 긴 시간을 기다려 온 인제 지역주민들도 다수 참석해 열띤 호응으로 토론자들의 발언에 힘을 보탰다.
202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