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체계적인 민원관리로 책임행정 확보
체계적인 민원관리로 책임행정 확보
[AANEWS] 울진군은 지난 1월 2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2024 주민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손병복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간부 공무원 및 담당 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보고회에서는 부서별로 지난 2023년도에 제기된 436개의 주민 건의사항 중 완료 123건, 시행 중이거나 시행 예정인 사업 116건, 연차사업 122건 등에 대해 추진 여부,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또한, 손병복 군수는 주민 건의사항을 적극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이후 추진사항에 대해서는 건의한 주민에게 개별 통보하고 이장 출무회의 시 널리 홍보해 동일 민원이 제기되거나, 소통 부재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확실한 피드백을 주문했다.
특히 법률·제도·예산상 제약, 상대성 민원 등으로 사업추진에 애로사항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건의자에게 충분히 설명해 불만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울진군은 ‘군민 섬김데이’, ‘군수 직통문자’, ‘군수에게 바란다’ 등 여러 채널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있으며 소통 기반 섬김행정 실현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변화에 대응하는 혁신행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보고회를 통해 한 해 동안 주민들의 고충 및 불편사항 등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현장 중심의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
울진군 어업대전환의 초석을 다지다
울진군 어업대전환의 초석을 다지다
[AANEWS] 울진군은 어자원 감소, 수입 수산물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 발전을 위한 어업대전환 프로젝트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특히 어업대전환의 일환으로 새로운 유통시스 구축에 힘을 쏟고 있으며 이를 위해 ‘신선 수산물 유통시스템 구축 컨설팅 시범사업’을 진행해 지난 1월 22일 결과보고회를 가졌다.
‘신선 수산물 유통 시스템 구축 컨설팅 시범사업’은 수산물의 안정적인 공급망 및 수도경기·내륙권 당일 배송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브랜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3년 6월부터 시행된 시범사업을 통해 군과 용역업체가 협업해 캠브로박스 및 은박박스, 스티로폼 박스 등으로 패키지를 세분화하고 고속버스 및 냉장탑차 등으로 나눠 실제 100여 건 이상의 주문을 당일 배송 처리했다.
이를 통해 문제점 등을 파악해 사업을 본궤도로 올리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울진군은 이번 시범사업 결과를 토대로 지역 주민들과 상생 할 수 있는 유통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며 특히 인근 산간 지역 수산물 배송 시스템을 추진해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울진 수산물 판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신선 수산물 유통 시스템 구축 사업의 단계적인 추진을 통해 민선8기 주요 정책 방향의 하나인 어업대전환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수산물 유통 분야 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
진주시보건소, 동절기 시민 건강지키기 위해 총력
진주시보건소, 동절기 시민 건강지키기 위해 총력
[AANEWS] 진주시보건소는 동절기에 취약해진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최근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위생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60~64세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치아 건강을 위한 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진주시는 초겨울에서 이듬해 봄에 주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제4급 법정감염병인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위장관염으로 감염력이 매우 강하다.
일상 환경에서도 사흘간 생존이 가능하며 면역을 유지하는 기간이 짧아 과거에 걸렸던 사람도 재감염될 수 있다.
개인위생이 취약하고 집단생활을 많이 하는 영유아를 중심으로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주 전파경로는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혹은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환자 접촉으로 인한 사람 간 전파 혹은 환자 분비물에 의한 비말감염이다.
12~48시간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사람에 따라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수일 내에 자연 회복되지만, 설사와 구토 이후 탈수 증상이 나타날 때는 물이나 이온음료 등으로 수분을 보충하고 증상이 심각해지면 수액 치료를 권장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가 증가 추세이며 특히 영유아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영유아 보육시설 및 학교에서는 유 증상자 등원 자제와 환자 사용 공간 소독을 철저히 하고 집단환자 발생 시 즉시 보건소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덧붙여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진주시 보건소는 1월부터 치아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로부터 시술 완료 때까지 계속해서 진주시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 중인 자로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 대상자, 저소득 위기가구 가구원,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납부자이다.
신청일 기준 1959년 출생한 자부터 1964년 출생자 중 생일이 경과한 자가 대상이며 비급여 임플란트 시술에 대한 비용을 1인당 2개까지 일부 지원한다.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본인부담경감 대상자, 저소득 위기가구원에게는 임플란트 1개당 최대 100만원, 건강보험 하위 50% 해당자에게는 1개당 최대 7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신청을 원하는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에서 적합한 대상자를 확인 후 구강검진을 실시해 지정된 의료기관 중 대상자가 희망하는 치과에서 시술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관내 60~64세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구강 기능회복으로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
동해시, 미래 성장동력 창출‘힘찬 비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올해 시민의 소득을 높이고 시민의 삶을 행복하게 할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힘찬 비상을 시작했다.
올해는 민선 8기 시정의 반환점을 도는 의미 있는 해로 시는 전국 10대 관광도시, 2,000만 관광시대 비전 도약 강원특별자치도의 꿈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동해시 주도 청소년·청년이 희망을 키우는 체육·문화·교육 도시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사회적약자도 함께사는 도시 구현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일자리가 많은 도시, 농·어업인이 신소득을 창출하는 도시 실현 사통팔달 SOC시대, 더 커져가는 도시전략 마련을 6대 추진 전략으로 수립, 본격 시행에 나선다.
특히 구체적 성과를 도출할 단기사업은 보다 속도감있게 추진하고 미래성장 동력이 될 중장기 사업은 깊이 있는 계획으로 실행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민선 8기 시정방침을 바탕으로 올해 신규사업에 대한 완성도 제고와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25일 오전 9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지휘부, 실과소동장, 팀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규언 시장 주재로 2024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회를 연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시정목표 및 정부와 도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미래 성장동력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서민생활 안정 시책, 어린이·청소년, 청년, 인구, 일자리, 시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부서에서 발굴한 111건 3,450억원 규모의 신규사업 위주로 논의 하게 된다.
또한, 보고회와 겸해 이월 사업과 조기발주사업 현황 등에 대한 향후 집행계획 및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등 연초 신속집행을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고 사업의 속도를 높여 민생현안 등을 신속히 해결해 시민 편익을 증진한다는 복안이다.
시는 지난해 무릉별유천지 국토부 투자선도지구 선정, 8,000톤급 컨테이너선 국제 정기항로 개설,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 예타 통과, 동해항 항만형 자유무역지역 지정 추진 등 굵직한 현안을 해결하는 등 신성장 동력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규사업 및 중점과제를 차질없이 추진, 실질적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지난해가 민선 8기의 초석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올해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야하는 골든 타임”이라며 “경제 불황, 긴축재정 등 어려운 여건이지만 6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더욱 속도감 있고 완성도 높은 추진력으로 ‘행복지수 선진도시’완성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
동해시,‘사랑의 1분 전화’로 고독사 막는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고위험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 및 돌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사랑의 1분 전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음성문자전송시스템을 이용한 ‘사랑의 1분 전화’를 운영, 독거노인, 중·장년 1인가구 등 대응이 취약한 복지대상자를 대상으로 위기상황 발생 시 수신 여부 확인을 위한 메시지를 보내 안부를 확인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도 사랑의 1분 전화를 통해 메시지를 전송 후 2차례 이상 미수신하는 대상자에 대해는 동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서 가정을 직접 방문, 안부를 일일이 확인하고 문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100여명을 대상으로 주 1~3회, 총 8,256건의 메시지를 전송해 안부를 확인했으며 올해는 1인 고독사 위험가구를 수시 발굴하는 등 대상자를 더욱 확대해 수혜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사랑의 1분 전화 사업으로 위기상황을 신속히 파악해 탄탄한 상시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은둔형 1인 단독가구에 대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지원을 통해 고독사가 사전 예방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4-01-24
-
창원특례시, 트라이포트 기반 국제물류특구 구축 추진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진해 수도동 일대 진해신항 및 가덕도 신공항 건설 등 대규모 국책사업이 추진되어 창원 지역이 트라이포트를 기반으로 한 물류산업 활성화 중심지로 부상함에 따라 물류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그 경제적 편익의 물꼬를 트기 위해 “창원특례시 트라이포트 기반 국제물류특구 구축 방안 수립”에 나선다.
국토부는 트라이포트 운송 기반을 활용한 물류산업 분야의 신개념 경제성장 모델이 미래먹거리로 부상함에 따라 관련 분야 인프라 및 운영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적용·지원 할 수 있는 제도개선과 법령체계 마련을 위해 2022년 5월부터 “국가 스마트 물류플랫폼 구축 연구”를 추진해 왔다.
이에 발맞춰 그간 창원시는 국가 스마트 물류플랫폼 구축 관련 과제 발굴 협조, 물류 신산업 도입에 따른 규제 문제 및 개선방안 건의, 지역물류환경 개선·육성을 위한 건의 등 경상남도와 협력해 국가 스마트 물류플랫폼 구상안에 창원지역이 물류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특히 국토부는 올해 “국가 스마트 물류플랫폼 구축 연구” 결과에 따른 관련 법령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어서 시는 “창원특례시 트라이포트 기반 국제물류특구 구축 방안 수립 용역”을 시행해 향후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을 때 발빠르게 행정절차를 이행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비할 계획이다.
김종필 해양항만수산국장은 “2030년이면 가덕도 신공항 및 진해신항이 일부 개항되어 창원지역에 형성되고 있는 대규모 물류 인프라가 실제 운영에 들어간다 이로 인한 물류산업 경제적 편익의 흐름을 창원시로 가져오려면 지금부터 준비해도 빠르지 않다”며 “금번 용역을 통한 선제적 대응으로 글로벌 물류기업이 가장 선호하는 트라이포트 물류산업 최적지가 될 수 있도록 디딤돌을 탄탄히 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24
-
창원특례시,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 중심도시 조성 추진
창원특례시,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 중심도시 조성 추진
[AANEWS] 창원특례시는 정부의 남해안권 관광개발 계획과 경남도의 남해안 관광개발 핵심 프로젝트 발굴 계획에 발맞춰 창원시만의 장점을 살려 해양레저관광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신규 사업 발굴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국토교통부의 ‘남해안권 종합발전 정책과제 및 실행전략 연구’, 해양수산부의 ‘남해안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 , 경상남도의 ‘남해안 관광 개발을 위한 핵심 프로젝트 발굴’ 등 남해안권 발전을 위한 정부의 정책 추진 움직임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시는 진해항 종합발전방안 수립, 해안선 연계 해양정책 기본계획 수립 등을 통해 신규 사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였고 그 결과 ‘이순신장군 승전지 순례길 프로젝트 선도사업’에 진해바다 조망길 조성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내었다.
창원시만이 가진 장점을 최대 활용한 대응 전략으로 나머지 신규 발굴 사업들도 정부 계획에 반영해, 기 추진 중인 구산해양관광단지, 진해해양공원 등과 연계해서 창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오랫동안 체류하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특히 해양수산부의 ‘해양레저관광 거점 공모사업’과 경상남도의 ‘남해안 관광 개발을 위한 핵심프로젝트 발굴사업’에 총력을 다한다.
증가하는 해양레저관광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전국을 7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로 개발 잠재력이 높은 지역을 해양레저관광 거점으로 조성하는 ‘해양레저관광 거점 사업’, 남해안권 7개 시·군에 3개의 거점 지역과 5개 대표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남해안 관광 개발을 위한 핵심프로젝트 발굴사업’에 시는 해양레저관광 TF팀 구성 및 각 분야 전문가 그룹과 충분한 소통과 논의를 통해 지역 특색에 최적화된 구상안을 마련해 올해는 공모사업과 핵심 프로젝트 발굴사업에 반드시 선정되도록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아울러 해양레저관광 거점 공모 사업 대상지인 진해해양공원을 포함한 남포유원지 전구간에 대한 세부조성 계획 변경 등 재정비도 함께 추진할 것으로 밝혀 공모사업과 남포유원지 개발, 명동 마리나 시설과의 연계 시너지 효과를 통해 이 지역이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의 핫플레이스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필 해양항만수산국장은 “경남, 부산, 전남 3개 시·도에 걸친 정부의 남해안권 관광개발을 위한 각종 계획이 추진되는 시기야 말로 우리시가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 중심도시로 가는 중요한 호기’라며 ‘우리시가 가지고 있는 해양관광 자원에 대한 다각적인 연계를 통해 타 지역과 차별성을 도모해, 정부 정책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여건의 면밀한 종합 분석과 변화하는 관광트렌드, 미래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창원시가 명실상부 남해안 대표 해양레저관광의 중심도시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쏟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4-01-24
-
밀양시, 협업포인트 제도 활성화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는 업무추진 시 도움을 주고받은 직원 간 칭찬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즐겁게 협업하고 업무성과를 높이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협업포인트 제도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협업포인트 제도는 공무원이 다른 기관 또는 기관 내 다른 부서의 공무원과의 업무 과정에서 도움을 주고받거나 지식·정보·장비 등을 공유하며 협업한 경우 내부 행정망인 온-나라 시스템을 활용해 직원 상호 간 감사 메시지와 함께 포인트를 선물하는 제도다.
시는 TF팀 활동, 연구모임·각종 경진대회 참여, 협업 우수사례 발굴 등으로 업무 기여도가 큰 직원과 부서에 특별 협업포인트를 부여해 협업의 시너지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협업포인트 제도 활성화를 위해 직원 간 주고받은 감동 메시지 창의적인 혁신 사안 제안 및 사례공유 업무관련 우수자료 등 업무활용도가 높은 자료를 공유한 직원에 대해 분기별 우수사례를 선정해 소정의 선물을 지급하며 협업문화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강호 행정과장은“부서 간 자유롭게 소통하고 협력하면 시민들에게는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며“협업포인트 제도가 업무를 서로 공유한 직원 간 고마움의 표현을 넘어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예측이 가능한 문제점을 발견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일하기 즐겁고 행복한 직장문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1년 동안 차곡차곡 협업포인트를 모은 우수직원 및 우수부서는 포상금 및 성과관리 등에 반영되는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2024-01-24
-
3년 연속 적십자 우수기관 의령군, 2024년 특별회비 전달
3년 연속 적십자 우수기관 의령군, 2024년 특별회비 전달
[AANEWS] 의령군은 23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의령군은 2023년 적십자회비 모금에서 목표액 대비 납부율 169%를 달성해 도내 1위의 납부 실적을 거두는 등 인도주의 실천 활동에 적극 동참한 공로로 3년 연속 적십자회비 모금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4-01-24
-
의령군,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점검의 날 실시
의령군,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점검의 날 실시
[AANEWS] 의령군은 23일 의령전통시장에서 안전보안관, 여성민방위대, 지역자율방재단,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 캠페인에서는 민관합동으로 ‘겨울철 화재안전 국민행동요령’과 ‘겨울철 안전 위험요인 신고’, ‘동절기 한파사고 예방’에 관해 집중 홍보했다.
202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