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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생활 밀착형 건축환경 안전 강화를 목표로 '24년 지역건축안전센터 업무 박차
경남도, 생활 밀착형 건축환경 안전 강화를 목표로 '24년 지역건축안전센터 업무 박차
[AANEWS] 경상남도는 지속가능한 건축물 안전관리 강화 마련을 위해 '24년 건축안전점검 연간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올해 도는 일상적인 점검체계를 유지하면서 민간 중소규모 건축공사장의 품질·자재를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해체감리자 및 점검기관에 대한 실태점검도 실시해 건축공사장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부실 점검을 예방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지난해 도에서는 2월부터 해빙기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상주감리 실태점검, 우기대비 점검, 무량판 아파트 현장 특별점검, 주택건설공사 전수 점검, 동절기 대비 점검 등 안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건축공사장 등 점검 대상 441개소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리고 벌점을 부과하는 등 979건의 행정조치를 했다.
지난해 도 지역건축안전센터는 ‘일상의 안전을 높이는 건축’을 비전으로 해 민간 현장에는 건축안전자문단과의 합동점검으로 안전점검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그리고 공공 현장에서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했다.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은 도내 300억 미만 공공 건설 현장에 지능형 CCTV, 붕괴·변위 위험 경보장치를 무상으로 지원해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사업이다.
모니터링 내용은 건축공사 현장 작업자의 안전모 미착용, 중장비 차량 간 안전거리 미확보, 출입 통제구역 침입 등의 위험 상황 경보 알림 흙막이, 비계, 거푸집 등 기울기 변위·변화를 감지해 자동 경고 알림 지능형 CCTV 영상 실시간 전송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현재 경남도의회 청사 증축 현장, 남해 생활SOC복합화 꿈나눔센터 건립현장 등 5개 공공현장에서 안전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사업성과 분석·환류를 통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도는 올해에도 ‘생활 밀착형 건축환경 안전강화’를 목표로 안전취약시기 건축공사현장을 상시 안전점검하고 상주감리현장·건축물관리점검기관·해체감리자 실태점검 등 도내 145개소의 안전점검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점검결과에 대해 신속하게 환류하는 한편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그리고 시군 관련 부서 공무원과 현장 관계자에 대한 지속적 교육으로 건축물의 품질을 확보하고 건설기술인의 안전의식을 고취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곽근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규모별 건축공사현장의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현장 맞춤형 안전 정책 발굴이 더욱 필요하다”며 “공사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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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대비 위생교육 실시
경남도,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대비 위생교육 실시
[AANEWS] 경남도는 지난 16일 김해시보건소 대강당에서 관내 휴게음식점 신규영업주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경상남도지회가 주관했다.
신규영업주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개최되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와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개최되는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대비해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조리장 청결과 위생모와 마스크 착용 등 식품 위생을 위해 영업자가 지켜야 하는 사항 등을 주로 교육했다.
또한 원산지·가격표시 등 올바른 정보 제공과 체전기간 음식점 방문 손님 응대에 대한 친절 교육도 병행했다.
경남도 노혜영 식품위생과장은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위해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경남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영업주들에게 음식점을 청결하게 관리하고 손님들을 친절하게 맞이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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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조사료 전문단지 활성화 위한 소통간담회 개최
함안군, 조사료 전문단지 활성화 위한 소통간담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23일 함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함안군 조사료 전문단지 활성화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군 농축산과 과장을 비롯해 축산자원담당, 조사료 담당자, 조사료 전문단지 생산법인 5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과 ‘24년 사업 안내 및 사업추진 시 유의사항, 협조사항, 전문단지 법인의 건의사항 청취 등 소통을 시간을 가졌다.
군은 조사료 수입시장 개방에 대비하고 나날이 높아지는 사룟값으로 인해 조사료 생산 수급안정과 자급기반 구축마련을 위해 조사료 분야 연단위 계획 수립했다.
더불어 수확기 전 조사료 기계·장비 지원, 사일리지 제조비 선지급 및 지급시기 단축, 종자구입비 추경 확보 등을 실시해 사료가격 상승에 선제적 대응을 해왔다.
’21년도부터 경남도에서 유일한 조사료 전문단지로 지정된 전문단지생산법인 5개소는 전년도 대비 84.1ha 증가한 527.5ha를 재배했으며 올해도 사료작물을 철저히 관리해 고품질 조사료 생산에 앞장서고 생산량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올해는 조사료 전문단지에 5개 사업에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함안군 조사료 전문단지의 내실화를 다지고 전국 사료작물 품질경연대회에도 3개소가 출품해 고품질 조사료 안정생산에 주력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매년 높아지는 생산비 인상으로 조사료 생산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안다 어려움 속에서도 올해부터 연차적으로 이어지는 조사료 수입개방에 대비하고 우수한 우리 조사료를 사용해 축산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달라”며 “조사료 산업의 발전과 생산비 절감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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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2024년도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개최
청송군,‘2024년도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개최
[AANEWS]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월 24일(수)부터 오는 26일(금)까지 3일간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도 군정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
윤경희 군수의 주재로 개최되는 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 3년 차에 진입하는 해인만큼 주요 역점사업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신규사업의 진행 방향과 예상되는 문제점 및 해결방안을 논의한다.
청송군은 2024년 ‘함께하는 군민, 모두가 잘사는 청송’을 위해 재해 예방과 농촌 일손부족 해소, 인구유입을 통한 경제 활성화, 원도심을 살리는 도시공간 정비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재해예방과 농촌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과수미세살수장치 지원사업’과 ‘꼭지 무절단 청송사과 유통 확대’를 추진하고 인구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북형 이색숙박시설 조성’, ‘달빛이 내려앉은 달기약수탕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원도심을 살리는 도시공간 정비사업인 ‘현서·안덕면 그린뉴딜 전선지중화 사업’, ‘청송읍·진보면 도시재생사업’, ‘공공임대주택 청년빌리지 건립 사업’등이 추진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주요 정책에 대한 체계적인 계획수립으로 세밀하게 군민을 보살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군민과 함께 모두가 잘 사는 청송군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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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중소형 농업기계 공급 지원사업 추진
2024년 중소형 농업기계 공급 지원사업 추진
[AANEWS] 청송군은 농촌인구의 고령화 및 농업기계 사용 증가에 따라 농업인의 농업기계 구입부담 경감 및 농촌일손 부족 완화에 기여하기 위해 사업비 5억 8천만원을 투입해 중소형 농업기계 공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송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2월 14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농기계는 한국농업기계협동조합에서 발행한 "농업기계목록집"에 수록된 정부지원대상 농업기계 중 3천만원 이하 기종으로 소형은 250만원, 중형은 1천만원을 보조한다.
특히 올해는 1천만원 이하 기종에 100만원을 보조했던 작년과 달리, 농업기계 가격 상승에 따른 현실단가를 일부 반영해 농기계 선택의 폭을 넓히고 가격부담을 완화했으며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중형 18대, 소형 160대 총 178대를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업인들이 각자가 필요한 농업기계를 지원받음으로써 일손 부족 해소와 경영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본격적인 영농기가 시작되기 전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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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의정비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및 1차 회의 개최
진주시, 의정비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및 1차 회의 개최
[AANEWS] 진주시는 23일 2024년부터 3년간 진주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를 심의·결정하기 위한 ‘진주시 의정비심의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1차 회의를 가졌다.
2003년 이후 20년간 동결된 의정활동비의 현실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14일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33조가 일부 개정되어 의정활동비 지급 기준이 11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이에 따라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진주시의회 의원의 의정활동비를 새롭게 결정하고자 의정비심의위원회가 구성됐다.
이날 진주시장은 교육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단체, 이·통장 및 진주시의회 의장 등의 복수 추천을 받아 각계각층에서 선정된 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진 회의는 위원장 선출, 심의위원 선서식, 심의 방법 및 안건 설명, 안건 심의·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의정비심의위원회는 2024년부터 3년간 적용할 진주시의회 의원의 의정활동비 지급기준을 물가상승률과 지자체의 재정능력 등을 충분히 숙고해 기준 금액을 150만원으로 결정하고 향후 여론조사를 통해 수렴한 주민의견을 최종 반영할 계획이다.
진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의 대표로서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심의위원회 위원님들은 막중한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시민 여론과 의정활동비 현실화도 감안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결정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심의회의와 주민의견 수렴 등을 거쳐 심의 결과를 3월 13일까지 진주시의회 의장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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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올해부터 원폭피해자 1세대에 생활보조수당 지급
진주시, 올해부터 원폭피해자 1세대에 생활보조수당 지급
[AANEWS] 진주시는 올해부터 지역 내 원자폭탄 피해자 1세대에 매달 5만원씩 생활보조수당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경상남도 원자폭탄 피해자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지난 1945년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에 노출되어 몸이 불편한 채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원폭 피해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도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원폭 피해자 1세대로 진주에서는 32명이 지원을 받는다.
대상자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접수가 완료되면 지급대상자 개별 계좌로 매월 20일 5만원씩 지급된다.
연내 신청 시 1월분부터 수당을 소급 적용해 받을 수 있다.
또한 진주시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을 예우하고 지원하기 위해 2024년 1월부터 80세 미만 월남전 참전유공자에게 지급되는 명예수당을 22만원에서 24만원으로 월 2만원 인상해 지급하고 80세 이상은 27만원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생활보조수당 지원이 지역에 계시는 원폭피해자들의 복지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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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월군 양성평등 기금’지원사업 공모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의 인권 보호 및 권익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원하고자‘2024년 영월군 양성평등 기금’지원 사업을 2월 8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확산 여성복지 및 권익증진 여성 경제·사회 참여 촉진 일·가정 양립 돌봄 환경 조성 다문화 및 가족기능 증진 등으로 총예산 1천 2백만원 단체당 최대 5백만원 한도로 2~3개 단체를 선정하며 영월군 소재의 비영리 법인 또는 비영리 민간단체라면 누구든 신청할 수 있다.
영월군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수혜자는 2월 중 누리집 게시 와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김남균 여성가족과장은 “지역사회의 여성과 남성의 평등한 문화 및 의식을 조성하고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역량을 강화해 영월군민 모두가 살기 좋은 영월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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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주천지구“북적북적 술샘마을”도시재생사업 착공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이 별총총마을, 덕포지구에 이어 주천지구 도시재생사업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착공함에 따라 영월 서부권역의 행복한 정주공간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2021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주천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196억원을 투입해 주천시장 주차장 개선, 커뮤니티 공간 조성, 소공원 조성, 청정링크 신축, 주천로 개선사업 등 주천면의 행정·상권·관광·교통·교육 기능을 아울러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주요 도심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해 12월 동절기 기온 강하에 따른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일부 시설 공사의 중지 명령을 내렸으며 주천시장 주차장 개선공사와 주천로 교통환경 개선공사 등 일부 사업은 동절기 공사 중지 기간을 활용, 시공 측량 등 착공 준비 후 3월 초 본격적으로 토목공사를 추진해 농번기 이전 준공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진행 중인 청정링크 조성사업은 금년도 착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이며 동네행복이음터 신축관 조성사업은 설계 공모를 준비 중이다.
이에 영월군 관계자는 “주천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들의 본격 착공을 통해 주거 정착 확대, 귀농·귀촌인과 기존주민이 함께 마을 활력을 만들도록 영월 서부권역의 발전에 박차를 가할 예정”으로 “공사 기간 중 주천 주민들의 많은 협조와 양해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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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신규 기업유치 총력 기업유치지원금·중소기업운전자금 지원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관내에서 창립하는 기업에 대해 창립·운영자금을 지원하고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대출이자 지원을 한다.
기업유치지원자금은 관내에서 창립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기업당 3억원 이내로 연이자 1%에 2년거치 3년 분할 상환으로 지원되며 중소기업운전자금은 기업의 이자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해 대출금리 중 2%를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기업유치지원자금 15억원, 운전자금 37억5,000만원 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지원을 통해 기업유치 활성화 및 고금리, 경기침체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경영 안정화 및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