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성군, 2024년 군정설명 및 현안청취 간담회 개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새로운 출발과 지역주민 소통 강화를 위해 ‘2024년도 군정 설명 및 현안청취 간담회’를 1월 31일부터 2월 5일 기간 중 3일간 개최한다.
1월 31일간성읍을 시작으로 2월 2일에는 거진읍과 현내면, 2월 5일에는 죽왕면과 토성면에서 5개 읍면별 군 단위 기관·단체장, 읍·면 단위 기관·단체장, 이장, 주민자치위원 등 지역주민 대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전년도 주민 건의사항 추진 결과 설명 및 올해 군정 주요 시책사업 설명과 함께 지역주민들이 평소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군정 발전을 위한 각종 제안,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건의 등 주민 의견을 수렴해 소통과 신뢰가 바탕이 된 주민참여형 소통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 현안에 대한 군민들의 이해와 협력을 구하는 한편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신중하고 다양한 해결방안을 검토해 군정에 반영하고 처리결과는 군민과 공유해 주민이 만족하는 소통행정을 구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
원주만두축제,‘202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수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2023 원주 만두축제”가 2월 1일 서울에서 열린‘2024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지역음식문화축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4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발굴·시상하며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JTBC가 후원한다.
6. 25. 전쟁 이후 피난민들이 정착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원주김치만두와 대한민국 최초의 칼만두까지 원주시 대표음식 “만두”를 소재로 작년 10월 전국 최초 만두축제를 2일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원주 만두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만두 주제관을 비롯해 만두 판매장, 공연 무대, 체험장 등으로 공간을 조성하고 만두 빨리먹기 대회, 만두 명인의 쿠킹쇼, 만두 만들기 체험 등 이색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구도심과 가깝고 전통시장이 밀집된 문화의 거리에 개최해 관광객들이 중앙시장, 자유시장 및 도래미시장 등 전통시장을 함께 방문함으로써 먹거리와 쇼핑을 동시에 즐김으로써 100억원의 지역 경제 유발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올해는 축제 장소를 중앙동 전통시장 및 강원 감영 일원 등으로 확대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원주 만두축제를 원주 대표 미식 관광 글로벌 축제로 육성해 전통시장 상인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
2024년 기업정책 설명 및 간담회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오는 2024. 2. 5. 원주 빌라드아모르 3층 사파이어홀에서 ‘2024년 기업정책 설명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정책 설명 및 간담회에는 관내 기업체 및 유관기관 등에서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총 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에서는 원주시 지원정책 설명 후 기업애로사항을 청취하고 2부에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고용노동부원주지청, 강원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에서 2024년도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정책자금 지원, 수출·판로 지원, 연구개발 지원 등 중소기업의 관심이 높은 지원사업들 안내는 물론, 원주시 공사·용역·물품 발주계획과 유관 기관의 안내책자 및 홍보물을 배부할 예정이니 새롭게 달라지는 혜택들을 놓치지 않토록 관내 모든 기업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2024-02-01
-
진주시, 교통문화지수 ‘전국 최고’ 등극
진주시, 교통문화지수 ‘전국 최고’ 등극
[AANEWS] 진주시가 교통안전의식 수준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도시로 인정받았다.
31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2023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평가’ 결과, 진주시는 인구 30만명 이상 시 그룹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 수준을 지수화한 값이다.
인구 규모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눠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등 3개 영역에서 18개 항목을 평가한 것으로 지역 교통문화 의식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이다.
지역의 교통문화지수가 높다는 것은 해당 지역의 교통안전 의식 수준이 높고 그만큼 안전하다는 뜻이다.
진주시는 지난해 전국 10위였으나 올해는 당당하게 전국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진주시는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및 정비 ▲교통안전협의체 등 거버넌스 구성 및 운영 ▲지능형 교통체계 확대 구축 ▲자전거·PM 시민보험 가입 등 교통안전 시책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시민의 성숙한 교통안전 의식 덕분에 진주시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교통안전 시설물을 확충해 더욱 안전한 진주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1-31
-
함양군, 옥외광고사업자와 소통을 위한 시간 가져
[66-20240131161102.jpg][AANEWS] 함양군은 지난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조성하고 바람직한 옥외광고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옥외광고사업자 19명과 관계 공무원 3명 등 모두 22명이 참석했으며 ‘아름다운 간판 지원사업’, ‘무연고 간판 정비사업’ 등 2024년 옥외광고 주요 사업과 옥외광고물법 주요 개정 사항에 대한 안내와 건의사항 청취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벽보·전단 등 불법 옥외광고물의 근절과 옥외광고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불법광고물 정비, 풍수해대비 안전점검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병순 안전도시과장은 “옥외광고물은 군민의 일상생활에 밀접한 분야인 만큼 건전한 옥외광고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옥외광고사업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31
-
조규일 진주시장, 방위사업청장 만나 국기연 부서이전 백지화 강력 요구
조규일 진주시장, 방위사업청장 만나 국기연 부서이전 백지화 강력 요구
[AANEWS] 조규일 진주시장은 31일 방위사업청을 방문해 엄동환 방위사업청장을 만나 진주 소재 공공기관인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의 핵심부서인 획득연구부의 대전 이전 전면 백지화를 강력하게 요구했다.
수도권에 소재한 공공기관들은 2005년 7월에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제18조의 규정에 의거,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지방으로의 이전이 확정됐다.
당시 국기연의 전신인 국방품질관리소는 경남으로 이전이 확정됐고 이후 국방기술품질원으로 조직이 확대됐으며 2014년 5월부터 진주로 이전해 업무를 개시했다.
국기연은 방위사업청 산하기관인 국방기술품질원의 부설기관으로 2021년에 경남진주혁신도시 내에 설립됐다.
2개의 본부를 주축으로 12개의 부서와 센터로 이루어져 있는 국기연은 2022년 5월 1개 부서를 대전으로 이전시켰다.
불과 2년이 지나지 않은 이 시점에 또다시 1개 부서가 대전으로 이전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사실을 접한 진주시와 지역 사회단체들은 지역사회와 전혀 논의가 없는 국기연의 부서 이전 사실에 대해 크게 반발하며 관련기관 방문 및 1인 릴레이 시위, 집회, 항의 등으로 부서 이전 반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날 엄동환 청장을 만난 자리에서 조규일 시장은 “혁신도시 내 이전 공공기관이 타 지역으로 재이전하는 것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혁신도시법의 제정 목적과 취지에 어긋나며 이는 지방분권균형발전법을 위배한 사항이다.
이를 차치하더라도 국기연이 자의적으로 법을 해석해 심의 없이 부서 이동을 검토하고 있는 부분은 현재 지역사회에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설명하고 “수도권이 아닌 다른 지역으로의 일부 이전이 허용된다면 전국의 모든 혁신도시 공공기관이 유사한 시도를 하게 될 것이다.
이는 혁신도시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국정 비전인 ‘지방시대’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서라도 이번 국기연 부서 이전은 전면 백지화해야 한다”며 “2022년 5월 1차로 대전에 옮겨간 국기연의 1개 부서도 진주로 환원시켜 달라”고 요구했다.
한편 이전 공공기관은 당초 승인받은 이전 계획을 변경하는 경우 혁신도시법 4조에 따라 지방시대위원회 심의 및 국토교통부 장관 승인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국토교통부 ‘지방이전 공공기관의 이전 후 사후관리방안’ 지침 상에는 이전계획 변경 심의 대상이 수도권에 조직 신설, 잔류인원 증가, 시설 신축 등 수도권으로 재이전 하는 경우만을 규정하고 있다.
이와 관련, 조규일 진주시장은 앞서 26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국기연 부서가 국토균형발전 취지를 위배하며 타 지역으로 이전하는 것은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로 법률 개정이 필요하다”며 국토부의 강력한 대응을 요청했다.
이에 박 장관은 “법률 개정은 당연히 추진하겠지만, 장기간 소요되는 법률 개정에 앞서 이번 국기연 사례는 전국 혁신도시 조성의 근본 취지를 훼손하는 심각한 사안이기에 적극적으로 살펴보고 대응하겠다”고 답했다.
2024-01-31
-
강원특별자치도산불방지센터-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산불방지연구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산불방지센터-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산불방지연구 업무협약 체결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산불방지센터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연중화·대형화되는 산불의 피해저감 및 산불피해지의 생태복원 방법을 공동으로 연구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와 1월3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협력 분야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 산불 피해저감을 위한 상호협력 가능한 연구 주제 발굴, 산불 관련 인력·정보·기술의 교류 및 공동연구, 연구성과 확산을 위한 제도개선 토론회·세미나 공동개최 등이다.
앞으로 두 기관의 전문지식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기후변화로 인해 자주 발생하는 산불로부터 강원특별자치도의 산림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학술·기술·연구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창수 산불방지센터소장은 “산불재난은 상황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한 대응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연구를 통해 과학적으로 산불을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마련도 필요하다며 오늘 협약을 통해 산불재난 분야 연구 기반을 보다 강화해 방재기술을 보급해 나아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1-31
-
밀양시, 교정시설 출소예정자 사회보장제도 교육
밀양시, 교정시설 출소예정자 사회보장제도 교육
[AANEWS] 밀양시는 31일 밀양구치소를 방문해 교정시설 출소예정자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긴급복지,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등 사회보장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신청 방법, 선정 기준, 지원내용 교정시설 출소자에 대한 특별연계 보장방안 긴급복지지원 및 타 복지 지원제도 등이다.
또한 교정시설 출소자 중 생계가 어려운 대상자에게 국가의 사회보장제도 전반에 대해 시 공무원이 설명하고 출소예정자가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상우 주민생활지원과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교정시설 출소자들이 제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필요한 시기에 지원받지 못하는 사례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사회복귀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1-31
-
창원특례시 설 연휴 대비 산불방지특별대책본부 운영
창원특례시 설 연휴 대비 산불방지특별대책본부 운영
[AANEWS] 창원시는 오는 설 연휴 기간 중 성묘나 등산을 위해 산을 찾는 야외활동 인구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입산자에 의한 실화를 예방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산불방지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작은 불씨로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는 입산자 실화에 대비해 공원묘지주변, 산행밀집지역 등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인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산불감시원을 집중배치해 입산자에 의한 산불을 원천 차단하기로 했다.
또한, 2월 1일부터 2월 7일까지 주요 등산로 입구 등 산행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입산 시 화기소지를 하지 않는 등 산불예방활동에 대한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산연접지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처벌할 계획이며 산불이 발생 되면 경제적 손실뿐만 아니라 복구에 많은 사회적 비용이 드는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므로 시민이 함께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4-01-31
-
밀양시‘일본 나노테크 2024’ 참가 및 홍보관 운영
밀양시‘일본 나노테크 2024’ 참가 및 홍보관 운영
[AANEWS] 밀양시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나노테크 2024’에 참가한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나노테크 2024’는 대한민국의 나노코리아, 미국의 테크커넥트 월드와 함께 세계 3대 나노기술 국제행사로 600여 군데 기업이 참가해 700개의 부스를 설치한다.
시는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이 주관하는 한국관에 밀양시 홍보관을 설치해 나노융합 스마트그린 국가산업단지와 나노피아 행사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홍보 내용은 나노융합 스마트그린국가산업단지의 4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한 36개의 세부 사업과 밀양시 인프라 현황, 나노융합센터 및 구축 장비, 제11회 나노융합산업전이다.
시는 나노테크 2024 홍보관 운영을 시작으로 나노코리아, H2MEET, SEDEX에도 참가해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를 홍보하려고 한다.
또한, 나노융합산업 육성을 위해 경남도와 함께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열리는 나노융합산업전을‘나노융합산업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그리고 경남’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밀양에서 개최한다.
현윤희 나노융합과장은 “이번 일본 나노테크 2024 참가는 국외의 나노 산업 관련 연구 기관 및 기업에‘나노 융합 스마트그린 국가산업단지’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올해 준공되는 산업단지 홍보에 더욱 행정력을 집중하고 이를 통한 기업 유치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