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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돼지열병 막기 위해 성묘객 고수레 자제 당부
창원시, 돼지열병 막기 위해 성묘객 고수레 자제 당부
[AANEWS] 창원특례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지역 내 확산을 방지하고자 성묘객의 ‘고수레 행위 금지’와 ‘야생멧돼지 폐사체 신고’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고수레는 산이나 들 같은 야외에서 음식을 먹을 때 “고수레”하며 음식을 던지는 우리나라 옛 풍습으로 야생멧돼지의 먹이가 부족한 겨울철 농경지 근처로 멧돼지의 접근을 유도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야생멧돼지와 사육돼지에서 발생하는 전염성 출혈성 질병으로 고병원성일 경우 급사 또는 6~13일 내 폐사하며 치사율이 거의 100%이다.
국내에서는 19년 9월 경기도 파주에서 사육돼지, 19년 10월 경기도 연천에서 야생멧돼지가 감염된 이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593마리의 야생멧돼지가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최근 야생멧돼지의 감염이 부산까지 내려온 상황으로 시는 대규모 귀성객의 이동이 많은 설 연휴 기간의 확산 방지를 위해 ▲ASF 발생 우려 지역 출입 자제 ▲양돈농가 방문 자제 ▲멧돼지 폐사체 발견시 즉시 신고 ▲멧돼지 접근을 유도하는 고수레 등 먹이 주기 금지 등의 내용을 전광판, SNS 등 홍보할 계획이다.
정숙이 기후환경국장은 “우리 시는 지난해 야생멧돼지 831마리를 포획했으며 올해도 적극적으로 멧돼지 포획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시민분들도 설 연휴 기간 중 ASF 대응 방침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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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년 수소전기차동차 보급사업 추진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2024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수송부문 온실가스 저감과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올해 37억700만원을 들여 수소전기자동차 112대 보급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계속해 김해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과 법인, 기관 등이며 개인, 법인 모두 1대를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넥쏘’로 대당 3,310만원이 지원되며 우선순위 15대, 일반 97대를 지원한다.
우선순위인 15대는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 차량구매자, 미세먼지 개선 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 등에 우선 배정된다.
구매 희망자는 자동차 제작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제작사에서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서 신청하면,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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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년도 ‘최고농업경영자과정 교육생’ 모집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오는 27일까지 2024년도 경상남도 최고농업경영자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올해 최고농업경영자과정은 2개 대학교 5개 전공과정으로 운영되며 총105명을 선발한다.
모집분야는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2개 전공,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2개 전공,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1개 전공으로 2024년 4월부터 2025년 2월까지 1년 과정으로 이론강의 및 현장교육 중심의 심화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집대상은 품목별 전문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김해시 거주 농업인으로 응시원서는 김해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 직접 방문제출하면 된다.
교육생 선발은 영농규모, 영농실적, 농업시설 및 장비보유, 선도능력 등을 감안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여성농업인을 30% 우선 추천하며 서면심사와 면접을 거쳐 3월 13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선발 된 교육생은 교육비 2,500천원 중 500천원만 부담하며 나머지 교육비 2,000천원은 경남도와 김해시에서 지원한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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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지역 우수기업 현장 방문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홍태용 김해시장은 지난 1일 지역 우수기업 2개사를 방문해 사업 성과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올해 첫 기업 현장 방문으로 2023년 1억불 수출탑 수상기업인 ㈜스맥과 2022년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된 에프디씨㈜를 찾아 생산활동을 격려하고 기업지원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수출 우수기업인 ㈜스맥은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공작기계 및 산업용 로봇 전문 제조업체이다.
2005년 세계 최초 7세대 로봇을 개발하고 2023년에 공작기계 2만 호기를 출하하며 1억불 수출탑을 달성했다.
또 신사업으로 한국자동차연구원의 폐배터리 해체 분해 장비 첫 공급사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에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지역 중추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어서 2022년 글로벌 강소기업인 에프디씨㈜는 1999년 창업 이래 파열판 개발에 주력해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기업이다.
파열판이란 화학산업 현장에 주로 사용되는 안전밸브를 대체할 수 있는 장치이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개최된 김해 기업 R&D 챌린지에서는 능동형 폭발화재 안전장치 개발 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김해형 강소기업,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 기업 대표들은“산업단지 교통환경 개선과 청년 전문인력 채용, 기업 육성자금 확대, 인허가 절차 간소화, 환경 규제 완화 등 기업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적극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시는 올해 시행되는 각종 지원사업을 안내하면서 많은 기업들이 참여해 혜택을 받도록 홍보했고 관내 기업의 체질개선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홍태용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항상 기업 성장과 김해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기업인들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을 자주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적극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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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설 연휴, 겨울 관광지 추천
김해시 설 연휴, 겨울 관광지 추천
[AANEWS] 김해시가 설 연휴를 비롯해 겨울에 가볼 만한 관광명소 5개소를 추천했다.
국립김해박물관이 상설전시실을 전면 리모델링 해 ‘세계유산 가야’를 주제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번 개편으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유산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볼 수 있다.
단, 설 당일과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대성동 고분군은 1~5세기 가야 연맹을 구성했던 금관가야의 대표 고분군으로 작년 9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가야 정치체가 공유한 고분의 여러 가지 속성의 이른 시기 유형을 잘 보여주며 바로 옆 대성동 고분박물관에서 대성동 고분군에서 발굴한 유물과 자료들도 확인할 수 있다.
김해 대표 복합문화공간인 김해가야테마파크는 겨울 시즌 동안 겨울 대표 콘텐츠 눈썰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야 일루미네이션’등 눈과 빛을 접목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설 연휴 기간인 2월 9일부터 12일까지는 설날 특집 ‘2024 청룡아 가야에서 놀자’ 행사도 진행된다.
김해천문대는 김해가야테마파크를 간다면 함께 가기 좋은 관광지이다.
특히 정월대보름인 24일에는 기존 운영 중인 프로그램과 전시관을 비롯해‘정월대보름 달맞이 특별 이벤트’도 개최된다.
낙동강레일파크는 레일바이크와 와인동굴이 함께하는 국내 유일의 철도테마파크이다.
낙동강 횡단 철교 위를 달리는 레일바이크와 김해시 특산물인 산딸기 와인을 전시·판매하는 와인동굴, 새마을호 열차를 활용한 열차카페, 철교 위에 올라가 석양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철교 전망대 등이 조성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추천 관광명소 5곳 이외에도 가족·연인·친구들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지가 있다”며 “온 가족이 함께하는 설 명절 김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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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 속에서 인명 구조하던 경북 소방관 2명 순직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1월 31일 경북 문경시에 소재한 육가공 제조업체 화재 현장에서 인명 구조를 하던 소방관 2명이 순직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인근 주민의 신고로 화재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문경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소속 김 소방교, 박 소방사는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서 사람이 대피하는 것을 발견하고 내부 인명 검색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수색에 돌입했다.
공장 건물 안에서 인명 검색을 하던 중 급격한 연소 확대로 건물 내부에 고립됐고 이어 건물이 붕괴되면서 탈출하지 못하는 사고를 당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고립된 소방관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결국 2명의 소방관 모두 순직한 채로 발견됐다.
순직한 김 소방교는 2019년도에 공개경쟁채용으로 임용되어 재난 현장에서 위기에 처한 국민을 구하겠다는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화재대응능력 취득 등 꾸준히 자신의 역량을 키워왔으며 2023년에는 소방공무원들 사이에서도 취득하기가 어렵기로 소문난 인명구조사 시험에 합격해 구조대에 자원했다.
박 소방사는 특전사에서 근무하던 중 ‘사람을 구하는 일이 지금보다 큰 보람을 느낄 수 있겠다’ 는 마음으로 2022년도에 구조분야 경력경쟁채용에 지원해 임용됐다.
아직 미혼인 박 소방사는 평소에 ‘나는 소방과 결혼했다’고 이야기할 만큼 조직에 대한 애착이 남달랐다.
이번 사고로 순직한 대원들은 모든 재난 현장에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구조 활동에 임해 선배에서부터 후배에 이르기까지 높은 신망을 얻고 있었다.
특히 지난해 7월 경북 북부지역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인해 실종된 문경시, 예천군 실종자를 찾기 위한 68일간의 수색 활동에 두 사람 모두 누구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실종자 발견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순직한 소방공무원들에게 애도와 경의를 표하고‘경상북도 순직 소방공무원 등 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장례와 국립현충원 안장, 1계급 특진 및 옥조근정훈장 추서를 추진한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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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도시 고령군 홍보 우리가 앞장선다”
“세계유산 도시 고령군 홍보 우리가 앞장선다”
[AANEWS] 고령군은 1월 31일 군청 2층 우륵실에서 ‘2024년 고령군 SNS 기자단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전국에서 모집된 19명의 기자가 위촉됐으며 이남철 고령군수로부터 위촉장과 기자증을 받았다.
‘2024 고령군 SNS 기자단’은 올 한 해 고령군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세계유산 도시 고령군의 지산동고분군을 비롯한 대가야축제, 관광 명소, 고령 소식 등을 전하며 고령군을 널리 홍보하게 된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세계유산 도시 고령군을 홍보해 나갈 SNS 기자단을 대상으로 특강이 진행됐다.
이번 특강은 ‘나도 인플루언서’란 주제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매력적인 사진촬영 기법에 대해 ‘다온나스튜디오’ 전현교 대표가 진행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위촉식에서 “SNS를 통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고령 지산동고분군을 비롯해 젊고 힘 있는 고령 홍보에 고령군 SNS 기자단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며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SNS를 통한 군정 홍보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12월 28일 발표한 '2023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 결과를 보면 전체 스마트폰 보유율이 94.8%로 전년보다 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고령군은 앞으로도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온라인을 통한 군정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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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 2024년 정기총회 개최
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 2024년 정기총회 개최
[AANEWS] 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는 지난달 31일 남해유배문학관 다목적홀에서 읍·면 이장 단장 및 부단장, 총무, 대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퇴임 및 이임 읍·면 단장에 대한 남해군수 감사패가 수여됐고 2023년도 정기 결산보고 및 2024년도 사업계획이 안건으로 상정돼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어 2024년 남해군지회장은 단독으로 입후보한 최일기 삼동면 이장단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남해군 이장단을 함께 이끌어갈 임원진으로는 부지회장 이현우, 감사 최명수 이장이 선출됐고 사무국장은 신임 지회장의 지명에 따라 김해경 이장이 선임됐다.
이번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임지용 지회장은 “지난 1년간 남해군 이장을 대표해 봉사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헌신하신 이장님들께도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신임 지회장을 비롯한 각 읍면 이장님들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일기 지회장은 “지난 임원진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막중한 책임과 사명을 가지고 남해군 이장의 위상 제고와 더불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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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해로 여행하고 여행기 써볼까?
지금 남해로 여행하고 여행기 써볼까?
[AANEWS] 남해관광문화재단이 남해를 주제로 한 여행기와 수필을 발굴하기 위해 ‘남해다움 관광·문화 우수 콘텐츠 발굴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꽃섬 남해의 매력을 안내하는 여행기뿐 아니라, 남해군의 역사·문화 자원을 소재로 한 수필도 응모 가능하다.
이번 ‘남해다움 발굴 콘테스트’는 남해를 추억하고 더 많은 이들이 남해로 여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11편의 원고는 추후 인쇄물로 발간될 예정이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분량은 A4용지 기준 4매 이상, 15매 이하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며 지역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우선 남해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참조, 제출서류 양식을 다운로드해 작성 후 원고와 함께 이메일로 접수 하면 된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여행자의 시선에 담긴 남해의 매력을 발굴하고 숨어 있는 역사·문화 이야기를 찾고자 이번 콘테스트를 준비했다”며 “다채로운 여행기와 수필을 통해 남해다움이 묻어나는 콘텐츠 발굴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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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직무교육
남해군,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직무교육
[AANEWS] 남해군은 소속 근로자가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군 소속 현업근로자를 담당하는 관리감독자 122명을 대상으로 관리감독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산업안전보건법’상 관리감독자란, 소속 직원을 직접 지휘·감독하는 직위에 있으면서 산업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사람으로 현업근로자 소속 부서의 팀장, 과장이 해당된다.
이번 교육은 1월 30, 31일 이틀에 걸쳐 진행됐으며 고용노동부 지정 전문 교육기관에서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관리감독자의 역할 및 직무 사업장 위험성평가 근로자의 정신건강관리 및 응급처치 등을 안내했다.
장충남 군수는 “관리감독자 교육을 통해 남해군 안전·보건 체계를 구축하고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부서에서는 종사자 관리 및 의무사항 이행에 철저를 기해주기 바라며 발주공사에서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할 것”을 강조했다.
2024-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