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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월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하세요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식품 안전 등 공익기능을 증진하도록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난해 기본형 공익직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경이 없는 농업인은 비대면 간편 신청 기간에 휴대전화, 전화자동응답시스템을 활용해서 신청하면 된다.
비대면 신청 기간은 2월 1일부터 29일까지이며 농림부에서 발송된 문자를 확인하고 해당 주소를 누른 후 간단한 본인 확인 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비대면 간편신청 대상자 중 신청을 하지 못한 농업인과 비대면 신청대상이 아닌 농업인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
농지면적 및 주소변경 등 경영체등록정보에 변경이 있는 경우, 농지대장 및 농업경영체를 현행화한 후 직불금을 신청해야 하며 폐경·묘지·정원 등 농업에 직접 이용하지 않는 면적은 반드시 제외하고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 기본직불금 중 소농직불금 지급단가가 120만원에서 130만원으로 인상되어 직불금 신청유형을 면적에서 소농으로 변경 희망하는 농업인 또한 방문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지원하는 제도인 만큼 직불금 신청 자격을 갖춘 농업인이 빠져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신청 준비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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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안심식당 지정 희망 음식점 모집한다
창원특례시, 안심식당 지정 희망 음식점 모집한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안전한 음식문화를 조성해 외식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선진화된 식문화를 보급하기 위해 오는 2월 말까지 안심식당 지정 희망 음식점을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심식당 지정 조건은 3대 실천수칙을 모두 준수하는 업소로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조리종사자 마스크 착용이다.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은 안심식당 지정 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보건위생과 위생정책팀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
지정된 음식점은 안심식당 지정 스티커가 제공되고 포털사이트 및 시 홈페이지에 게재되는 홍보 혜택이 주어진다.
창원특례시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794개소의 안심식당을 지정·운영 중이며 제도의 실효성을 위해 3대 실천수칙 이행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불이행 시 지정 취소 등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안심식당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로 창원시의 안전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음식점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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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기 통영시장, 국별 정책간담회로 주요사업 가시적 성과 낸다
천영기 통영시장, 국별 정책간담회로 주요사업 가시적 성과 낸다
[AANEWS] 통영시는 지난 2024년 1월 30일 시청 제1청사 회의실에서 민선8기의 주요 정책들에 대한 고민과 함께 올 한 해 동안의 시정 세부 추진방향 설정 등을 위한 국별 첫 간부공무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첫 확대간부회의시 각 국별 주요정책에 대한 간담회 제안을 계기로 진행됐으며 첫 회의로 최근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통영시의 주요 핵심사업들을 전담하고 있는 관광혁신국과 기획예산실, 공보감사실 부서장 및 팀장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두 시간 가량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광혁신국 소관부서의 주요사업들에 대한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향후 예산확보 및 집행방안, 행정절차 이행 등 중점 추진과제들에 대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정절차 이행 등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변수들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들을 교환하면서 해결방안들도 제시했다.
이날 천영기 시장은 부서간 협업이 필요한 사업들은 부서칸막이를 과감히 없애고 연계사업에 대해서는 행정거버넌스를 구성해 함께 모여서 정보를 공유하고 추진상황을 논의하는 시간을 수시로 가져줄 것을 주문했다.
또 국별 핵심사업 추진상황은 앞으로 주기적으로 언론에 브리핑하는 시간을 가져서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정보를 제때에 제공해 줄 것도 당부했다.
한편 통영시는 설 연휴 이후부터 수산경제환경국에서 농업기술센터까지 6개 국 소관에 대한 정책간담회를 지속 추진해 시정 전반에 대한 고민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이를 통해 민선8기 시정 주요 정책사업들에 대한 소통 및 숙성의 장을 마련해 행정혁신 및 적극행정을 통해 ‘약속의 땅,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건설의 초석을 내실 있게 다져 나갈 계획이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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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지수는 높이고 혼자라는 외로움은 낮추고
통영시청사전경(사진=통영시)
[AANEWS] 통영시는 지난 12일 스마트 가구별 IoT생활안전시스템을 통해 넘어져 거동이 불편한 응급환자를 신속히 구조했다.
통영시 한산면에 거주하는 강 어르신은 넘어져서 거동이 힘들어 집 거실에 설치된 스마트 IoT생활안전시스템 긴급상황 전파 버튼을 눌러 본인의 응급상황을 통영시 재난안전상황실로 전파했고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신속히 소방119로 현장 상황을 전파해 관내 병원으로 이송했다.
스마트 가구별 IoT생활안전시스템은 2020년 산양읍 궁항마을 23세대를 시작으로 작년 한산·사량면까지 총 1,786세대에 설치해 운영 중이다.
사업은 기존 옥외스피커를 통한 마을방송이 주택개량, 주민 고령화 등으로 정보전달 매체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했다.
통영시는 집집마다 설치하는 시스템을 다방면으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긴급상황 전파 기능을 추가 적용했고 독거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마을방송을 집안에서 깨끗하게 청취할 수 있고 부재중 마을방송은 다시듣기가 가능한 것은 물론, 휴대전화의 블루투스 기능과 연동되어 사용자가 긴급 버튼을 누르면 통영시 재난안전상황실과 자동으로 통화가 연결되고 보호자에게는 문자가 발송되는 다양한 기능이 제공된다.
또한, 최근에는 조도센서 움직임 감지센서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생활패턴 분석 데이터를 활용 이상 징후 발생 시 플랫폼을 통해 상황을 자동 수신하고 대응하는 IoT시스템을 결합해 운영 중이다.
아울러 통영시에서는 스마트 가구별 IoT생활안전시스템 외에도 65세 이상 홀로 노인 가정에 화재, 가스 감지 및 응급호출기 등을 설치해 위급상황 발생 시 건강복지센터와 119에 신호가 전달되어 신속한 구조를 가능하게 하는 지능형 홈 홀로노인 서비스도 관내 247세대에 제공하고 있다.
정보통신과 관계자는 “재난발생시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도서지역을 우선으로 디지털 융복합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IoT시스템을 확산시켜 시정정보를 발빠르게 전달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한발 더 다가가는 시책을 펼쳐나가겠다”고 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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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전통시장 화재 안전점검 실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설 명절을 대비해 지난 29일과 30일 관내 5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소방서 및 가스안전공사, 전기대행업체, 소방대행업체, 시장 상인회와 함께 소방·전기·가스 등 화재발생 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소화기 확보 여부, 소화전 정상작동 여부,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여부, 배선불량 및 전기기기 접지상태, 가스용기 보관실태, 가스차단기 작동 여부, 소방차 진입로 확보 등 화재 사고에 대한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상인회 자체적으로 자율소방대를 편성해 야간 순찰활동을 하도록 권장했고 화재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을 홍보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박세은 울진군 부군수는 지난 29일 울진바지게시장을 방문해 소방시설 작동 여부, 상황전파 및 화재안전대책을 점검하고 현장의 건의·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앞으로도 화재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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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나눔 온도 뜨거웠다… 2024 사랑의 온도탑 127도 달성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이 사랑의 온도 127도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경주시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31일 경주문화관1918 광장에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종료를 알리고 기부자의 뜻을 새기기 위해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한 이철우 시의회 의장, 유관기관장,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 기부자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단체·개인에게 감사패와 표창패를 수여했다.
8억원을 목표로 펼쳐진 이번 캠페인은 10억2000만원 성금이 모여 사랑의 온도 127도를 기록했다.
고물가에 따른 경기불황과 자영업자 폐업 등에 따라 기부가 위축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목표를 달성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앞서 두 기관은 지난해 12월 1일 부터 두 달 간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경주를 가치 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희망 나눔 캠페인을 추진했다.
캠페인 첫날에는 15건, 6612만원의 성금 모금을 시작으로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어 한국수력원자력 직원들이 1억원의 성금을 전달했으며 ㈜풍산에서도 3800만원 성금을 전달하며 힘을 보탰다.
또 휴포레 어린이집 아이들도 100만원을 기탁해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
캠페인 기간 동안 모여진 성금은 향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가구와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희망 나눔 캠페인은 2022년 10억2000만원, 2023년 8억2000만원의 성금이 각각 모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 주신 시민과 단체, 기업들 덕분에 목표를 달성했다”며 “이번 나눔 캠페인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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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도 유기질비료 41만포 공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농업대전환의 일환으로 농림축산부산물을 재활용·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환경 보전해 지속 가능한 고품질 안전농산물을 위해 유기질 비료를 2월 말까지 농가에 공급한다.
이번 사업은 8억 6,000만원의 예산으로 2,648 농가에 지난해 대비 5,499포 증가한 유기질비료 416,251포/20kg를 공급한다.
올해 공급되는 유기질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퇴비 2종 등 5종이 공급된다.
1포당 유기질비료는 1,600원, 부숙퇴비는 1,500원이 지원되며 울진군에서는 농가의 영농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체예산으로 유기질비료 1포당 300원을 부숙퇴비는 600원을 더 지원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에서는 환경 친화적인 자연 순화 농업이 정착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농가 편의를 위해 농가가 희망하는 장소까지 퇴비가 운송되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지급 받은 비료는 마을회관, 논두렁, 도로변 주위에 방치하지 말고 영농기전 적기 살포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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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울진사랑카드 결제한도액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설 맞이 울진사랑카드 결제한도액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AANEWS] 울진군은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울진사랑카드 결제 한도액을 100만원까지 확대한다.
이번 한도액 확대는 설 명절을 맞이해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민의 내 고장 상품 소비, 유통 촉진으로 침체된 전통시장,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울진사랑카드는 평상 시의 경우 월 50만원 결제 시 10% 캐시백을 지급했으나, 설 명절 소비 진작을 위해 월 100만원 결제 시 10% 캐시백을 지급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사랑카드 캐시백 제도는 울진군민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서민경제에 도움이 되고 매출 증가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진사랑카드는 지난해 12월 31일까지 누적 발행액 1,420억원을 돌파했으며 울진군에서는 소상공인 및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4년도 당초 예산에 37억원을 편성했고 국비 예산이 확정되면 추경예산에 편성할 계획이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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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설 연휴 맞이 특별 교통안정 대책 마련
경주시, 설 연휴 맞이 특별 교통안정 대책 마련
[AANEWS] 경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과 귀성객들에게 원활한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특별 교통안정 대책을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특별 교통대책으로 공영주차장 전면 무료개방 전통시장 주변도로 한시적 주정차 허용 전통시장 인근 교통지도 인력배치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한다.
먼저 연휴기간 4일 동안 주차편의 제공을 위해 24시간 공영주차장을 전면 무료 개방한다.
무료개방 대상은 노상 주차장 17곳을 포함한 공영주차장 24곳으로 총 주차면수는 1770면이다.
전통시장 2곳 주변도로도 2월 2일부터 12일까지 한시적 주정차를 허용한다.
구간을 살펴보면 성동시장은 바디프랜드 경주직영점에서 메리츠화재까지까지 한쪽 방향 250m를, 중앙시장은 중앙네거리에서 GS25 원효점까지 한쪽 방향 300m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단, 버스정류장이나 소방시설, 횡당보도 주변 등 5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이 이뤄진다.
또 2월 7일부터 9일까지는 새천년병원 앞 및 중앙시장 네거리에서 교통지도 인력을 배치해 전통시장 인근 차량혼잡에 대비한다.
특히 연휴기간 동안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교통사고 보고·조치, 교통상황 및 기상정보를 수집해 전파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올 설 연휴는 대체 공휴일이 추가되면서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이동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된다”며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교통 대책을 더욱 철저하게 준비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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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산산단~부영아파트 간 도시계획도로 연내 개통···“출퇴근 시간 대폭 줄어든다”
경주시, 문산산단~부영아파트 간 도시계획도로 연내 개통···“출퇴근 시간 대폭 줄어든다”
[AANEWS] 경주 문산산업단지와 외동부영아파트를 잇는 도시계획도로가 오는 12월 개통을 목표로 이달 12일 착공에 들어갔다.
경주시는 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문산산업단지 ~ 부영아파트 간 도시계획도로를 조성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도로는 2022년 5월 완공한 홍골교의 진출입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홍골교를 제외한 연장 370m, 폭 18m 왕복 4차선 도로다.
특히 이 도로는 자전거·보행자 겸용 인도도 함께 조성되면서 인근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경주시는 문산산단과 부영아파트를 바로 잇는 도시계획도로가 개통하면 직장인과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그간 외동읍 일원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 건립으로 인구가 급속하게 늘어나 교통 체증이 극심한 상황”이라며 “이번 도로 개통으로 교통 여건과 생활 인프라 개선은 물론, 문화관광도시 인프라 확충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