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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19: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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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IOT기술 접목 불빛 피난유도장치 보급
창원특례시, IOT기술 접목 불빛 피난유도장치 보급
[AANEWS] 창원특례시는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장애인거주시설 및 장애인 세대에 사물인터넷기술과 결합한 불빛 피난유도장치를 보급한다고 13일 밝혔다.
불빛 피난유도장치 보급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혁신성과 확산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아 진행한다.
불빛 피난유도장치는 무선 화재감지기, 피난 유도등, 안심 사이렌 등 3가지 기기가 하나의 세트로 구성되어 화재 시 연기가 나면 빛을 내 탈출구를 알려주고 음성으로 피난을 유도해 대피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거주시설과 타인의 도움 없이는 화재 사고 발생 시 자력으로 대처 및 대피가 어려운 지적장애인 세대를 대상으로 각 주소지 읍·면·동에서 2월 13일부터 2월 29일까지 신청을 받아 300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장애인 가구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가 큰 만큼 지역사회의 지원 및 협력이 필요하며 지적장애인을 위한 교육·훈련 및 안전 매뉴얼이 부족한 상태에서 IOT기술 접목 불빛 피난유도장치가 화재시 신속한 대피 안내로 인명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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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산불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실시
거창읍 산불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실시
[AANEWS] 거창군 거창읍에서는 불법소각 산불예방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2월 13일까지 목재파쇄기를 임차해 산림과 인접한 12개 마을 농업부산물 약 15톤을 파쇄해 산불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했다.
산림 연접지 영농부산물 소각이 산불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음을 감안해 읍은 산불감시원 4명으로 구성된 인화물질 제거반을 운영하며 거창읍 양평리 등 산림과 가까운 경작지에 목재파쇄기를 임대해 영농부산물을 파쇄 했다.
강준석 거창읍장은 “목재파쇄기 운영은 산불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농지에 농부산물을 재활용해 지력을 높이고 미세먼지 저감 대책에도 기여해, 일석 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앞으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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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재활치료센터 운영 및 재활기구 무료대여
거제시보건소, 재활치료센터 운영 및 재활기구 무료대여
[AANEWS] 거제시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재활치료센터 운영 및 재활기구 무료대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재활치료센터에서는 상하지 운동기 등 다양한 재활기구를 이용해 재활 운동과 물리치료가 가능하며 시민 모두가 이용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다만 금요일은 등록장애인 가정 방문을 통한 재활서비스 제공으로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단기간 거동이 불편한 지역주민을 위한 재활기구 무료 대여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재활기구는 휠체어, 보행기, 목발 등 총 54대이다.
대여기간은 1회 1개월이며 대기자가 없을 시 1개월간 추가 연장 가능하다.
재활기구 대여 사업은 비싼 구입비용 대신 대여가 가능해 지난 1년간 총 381명의 시민이 이용했으며 비용절감의 효과가 크다는 시민들의 반응이다.
김영실 건강증진과장은“재활치료센터 운영과 재활기구 대여를 통해 단기간 거동 불편자뿐만 아니라 지역장애인의 이동권이 확보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통합적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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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첫만남이용권 지원 확대
울진군, 첫만남이용권 지원 확대
[AANEWS] 울진군은 생애 초기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첫만남이용권’지원 금액을 최대 300만원으로 인상한다.
작년까지는 출생 순위와 상관없이 출생 아동 1인당 200만원의 이용권이 지급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이상은 300만원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첫만남이용권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 또는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아동의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지급한 포인트는 유흥업종, 사행업종, 레저업종 등 지급목적을 벗어난 업종 외 다양한 곳에서 쓸 수 있으며 아동의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까지만 사용이 가능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첫만남이용권 지원 확대가 출생 초기의 양육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울진군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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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도청공무원노조,‘상생협력 공동선언문’체결
강원특별자치도-도청공무원노조,‘상생협력 공동선언문’체결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청공무원노동조합 은 2월 13일 오전 11시 30분 노조간부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간 미래비전 공유 및 상생협력을 위한 공동 선언문’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의 목적은 노사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공동의 핵심가치를 대내외에 알림으로써 노사간 실질적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바람직한 공무원 노사관계 발전모델을 정립해 나가기 위한 것이다.
협약식에서 노사는 ‘도민에게 신뢰받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상생·협력의 공직 노사문화 구축’을 미래비전으로 설정하고 조합원 이익과 공공이익을 함께 중시하는 합리적인 공직 노사문화 구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공동선언문에는 ‘신바람 나는 건강한 일터’, ‘생산적 조직문화’, ‘공공서비스 개선’, ‘사회적 책임’을 노사가 지향하는 4대 핵심가치로 설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조직내부의 갈등적 이슈에 대한 적극적 의견수렴, 구성원이 효율적·수평적·창의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는 여건 조성, 공공서비스 개선에 기여하는 우수사례 발굴·추진,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 추진 등에 노사가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2019년에 있었던 노사간 상생협력 협약을 발전시킨 두 번째 상생협력 협약이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이후 노사간 최초로 체결한 상생협력 협약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협약은 조직내부의 상생협력을 넘어 공직 노사문화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하면서 ”일 열심히 하는 노 덕분에 도정이 원활하게 운영 되고 있다 앞으로도 신나게 일하는 근무환경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상생협력 협약을 계기로 생산적이고 성숙된 노사관계를 강원특별자치도청 고유의 노사문화로 정착·발전시키고 이러한 노사문화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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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영화 ‘서울의 봄’ 상영
울진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영화 ‘서울의 봄’ 상영
[AANEWS] 울진군은 2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2일 영화‘서울의 봄’을 유료 상영한다.
영화 상영시간은 오후 2시, 저녁 7시 30분 2회이고 관람료는 1,000원이다.
영화‘서울의 봄’은 12·12사태를 다룬 내용이며 황정민과 정우성 주연으로 두 사람이 정권을 위해 서로 대립하는 과정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상영시간은 141분으로 다소 긴 러닝타임이지만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탄탄한 스토리, 긴장감 있는 연출로 구성되어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상영정보는 울진군청 또는 울진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음 영화 상영은 울진문화예술회관 시설물 보수로 인해 5월 예정이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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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 개최
2024년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 개최
[AANEWS] 울진군은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후포항 일원에서‘2024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맛있는 대게여행, 후포항에서 모이자’라는 주제 아래 울진대게와 붉은 대게를 비롯한 후포항의 다양한 수산물과 청정 울진의 농산물 등의 풍부한 먹거리와 동해의 낭만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임금 수라상에 올랐다는 대게는 찬 바람이 불어야 속이 찬다.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제철이지만 살이 통통하게 오른 대게는 2월부터 맛볼 수 있다.
울진은 대게 생산량 1위의 대게 원조 마을로 동국여지승람과 대동지지는 고려시대부터 대게가 울진의 특산물로 자리 잡았다고 전하고 있으며 조선 선조 때 영의정을 지낸 이산해도 이곳으로 귀양 왔다가 대게가 많다고 해서 '해포'라는 이름을 지어줬다고 한다.
특히 울진대게는 7년 연속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을 받는 등 품질을 인정받으며 명품 대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울진대게와 붉은대게를 특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대게 빨리 먹기 경주’,‘집게발로 과자 먹기’, ‘내 손으로 잡는 대게’,‘대게 경매’ 등의 체험행사를 강화해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홍보를 비롯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어부와 함께하는 KIT 만들기’,‘울진 마니아 가요제’, ‘대게 플래시몹’ 등 참여프로그램을 확대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무료요트 승선 체험’, 울릉 썬플라워 크루즈 투어’ 등을 통해 동해의 낭만을 색다르게 느낄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을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축제를 찾은 모든 분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 “울진으로 오셔서 청정 동해와 금강송이 만들어내는 깨끗하고 맑은 공기를 가진 ‘대한민국의 숨, 울진’의 맛과 멋을 꼭 느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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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지역아동센터, 방학 요리 교실 운영
북상지역아동센터, 방학 요리 교실 운영
[AANEWS] 북상지역아동센터는 지난 8일 면사무소 2층 소회의실에서 요리 강사를 초빙해 지역아동센터 아동 22명을 대상으로 요리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날 요리 실습에 참여한 아동들은 쿠키를 만들고 자신의 힘으로 요리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는 성취감을 느꼈다.
또한 직접 만든 쿠키를 나눠 먹으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고 긍정적인 또래 관계를 형성했다.
곽희정 센터장은 “아이들의 자립심을 키우기 위해 방학 기간 매주 목요일마다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자기 효능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도혜 북상면장은 “방학 동안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도록 정서함양을 위한 다양한 체험학습환경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북상면 아이들이 더 많은 세상을 접하고 경험함으로써 더 건강하고 희망차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북상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보호를 위해 방학 중에 친환경 유기농 급식 및 요리, 목공예, 학습지도, 독서 지도, 캠프 등 다양한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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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정을 이끈 ‘성과 우수공무원’ 시상·격려
경남도정을 이끈 ‘성과 우수공무원’ 시상·격려
[AANEWS]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3일 오전에 개최한 실국본부장회의에서 ‘이달의 성과 우수공무원’에게 직접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달의 성과 우수공무원’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고 도정 발전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직원에 대해 도지사 표창과 성과급 우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시행하고 있다.
경남도의 이번 달 성과 우수공무원은 3명으로 에너지산업과 마재봉 주무관, 행정과 조연아 사무관, 수자원과 유재민 주무관이 영예를 안았다.
에너지산업과 마재봉 주무관은 산업부 주관 1조 8천억원 규모의 전액 국비 사업인 ‘양수발전소 국책 사업’을 합천군 두무산에 유치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경남도는 이번 양수발전소 유치로 경제적 파급효과 1조 7천억원, 일자리 창출 8천 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정과 조연아 사무관은 전국 7개 산단형 자유무역지역 중 유일하게 국가산단 지위를 확보하지 못했던 마산자유무역지역의 신규 국가산단 지정에 기여했다.
또한 기존 봉암동 마산자유무역지역의 공간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계획한 마산해양신도시 제2마산자유무역지역 지정으로 마산지역 재도약 발판 마련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자원과 유재민 주무관은 도내 열악한 여건을 가진 창원천, 단장천, 동창천 3개의 지방하천이 국가하천으로 승격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경남도는 지방하천 권리 권한 이관으로 재해예방사업 예산 2,613억원 절감과 함께 재해예방 능력을 증대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었다.
이날 수상한 마재봉 주무관은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립이 소멸 위기에 직면한 합천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시책개발과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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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의 아주 특별한 ‘자서전 쓰기’
보통 사람들의 아주 특별한 ‘자서전 쓰기’
[AANEWS] 경상남도기록원은 13일부터 3월 8일까지 ‘보통 사람들의 아주 특별한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나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도민 10명을 대상으로 3월 14일부터 5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 사람의 역사 중 남기고 싶은 한 장면을 기록하고 공유하며 세대 간 소통의 기회로 사용하고자 지난해 하반기 시범 운영했다.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기록활동가의 글쓰기 강의와 교정 작업을 거쳐 자서전을 제작할 계획이다.
지난해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한 도민은 내 인생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평범한 일상에 많은 아름다움과 특별한 추억이 있었다.
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글쓰기에 계속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참여자들의 호응과 만족도가 높아 지난해 4회에서 올해는 8회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
프로그램 참여는 2월 13일부터 3월 8일까지 전화 또는 네이버 폼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강의 세부 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기록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현홍 경상남도기록원장은 “자서전 쓰기는 과거의 나를 기록하는 것을 넘어 현재의 나를 확인하고 미래의 나를 그려나가는 과정이다”며 “앞으로도 자기 성찰과 발전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기록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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