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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모아·엔프리마켓·말산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아라별 냠냠페스타’ 성황리 개최
2026-05-07 19: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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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국토안전관리원, ‘건설공사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설공사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산시장과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한다.
협약 체결과 함께 지역사회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시 안전관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방안 등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두 기관은 건설 현장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 과제라는 것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고 건설공사의 안전 확보와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상호협력할 것을 약속한다.
이번 협약 체결로 두 기관은 ▲건설공사 현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대한 기술자문 및 컨설팅 ▲건설안전 홍보 및 교육 등 안전문화 확산 노력뿐만 아니라 안전한 글로벌 허브도시 건설을 위한 안전관리 신기술 정보교류에도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국가 건설안전 정책을 총괄 추진하고 있는 국토안전관리원과의 협력은 안전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건설에 있어서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가덕도신공항, 북항재개발, 차세대 부산형 급행철도 등 대형 건설사업의 안전을 위해 국토안전관리원과 우리시가 함께 해나갈 일이 많은 만큼 오늘 협약을 시작으로 앞으로 협력의 폭을 넓혀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국토안전관리원'은 2020년 12월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국건설관리공사가 통합해 출범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설공사 설계·시공부터 유지관리까지 건설·시설분야 전반의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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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지식재산권 '태양의 서커스 ‘루치아’ 부산', 성황리에 마무리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지난 1월 13일부터 2월 4일까지 해운대구 신세계 센텀점 야외주차장 빅탑에서 개최된 글로벌 공연 지식재산권 '태양의 서커스 ‘루치아’ 부산'이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의 큰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1월 13일부터 2월 4일까지 약 3주간 총 31회 개최됐으며 총관람객 7만5천4백 명, 유료 객석 점유율만 98퍼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태양의 서커스 최고 흥행을 기록한 2018년 서울 잠실 공연 '쿠자'를 넘어선 객석 점유율로 부산의 새로운 글로벌 관광콘텐츠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그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공연 관람객 중 부산 이외 지역의 티켓판매 비율은 약 46퍼센트로 부산시민뿐만 아니라 부산 인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도 세계적인 공연 관람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를 통해 부산 인근 지역의 관광객을 부산으로 유입시키는 동절기 핵심 관광콘텐츠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이외 지역 티켓판매 비율은 ▲경상도 19퍼센트 ▲서울 12퍼센트 ▲대구 6퍼센트 ▲울산 6퍼센트 ▲기타 3퍼센트로 분석됐다.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전세계 독보적이고 차별화된 문화예술공연을 부산에서 볼 수 있어서 놀라웠다”고 호평하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시가 겨울철 관광콘텐츠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2007년 '태양의 서커스'가 국내에서 처음 공연된 이후 계속해서 서울 외 지역에서도 공연을 유치하고자 했던 시의 오랜 노력의 결실이다.
캐나다의 '태양의서커스그룹'은 시와 국내 주관사인 ㈜마스트인터내셔널과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최초로 지방 투어를 확정하고 2030년까지 정기적으로 '태양의서커스'를 공연하는 새로운 도시로 부산을 선정한 바 있다.
시는 태양의 서커스 측과 협업해 2030년까지 '태양의 서커스, 부산' 공연의 정기 개최를 지원하고 공연과 연계한 동절기 국내·외 관광객 유치 대표 프로그램을 육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국내 개별 관광객 대상으로 태양의 서커스와 울산·경남지역의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한 동절기 동남권 대표 관광 프로그램을 육성하고 지역의 인바운드 여행사와 협업해 관광 상품 개발에 적극 나서는 등 국내외 관광객 유치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허브 관광도시 부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계속해서 태양의 서커스와 같은 글로벌 지식재산권 지역관광 콘텐츠 및 랜드마크 관광자원을 유치해 부산을 '지식재산의 메카'로 만들어 글로벌 지식재산권에 기반한 관광 산업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이 글로벌허브 관광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물류나 금융 등 신산업도 중요하지만, 문화관광 콘텐츠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며 “글로벌 문화콘텐츠 중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콘텐츠인 '태양의 서커스'를 2030년까지 선보이는 새로운 도시로 부산이 선정된 만큼, 우리시는 시민들과 부산을 찾는 많은 분들이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많이 향유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민선 8기 들어 시는 ▲아르떼뮤지엄 부산 건립 ▲아기상어 고향 부산 프로젝트 추진 ▲모노리스 9.81파크 유치 ▲미슐랭가이드 부산 발간 등 글로벌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국제관광도시 브랜드 구축 사업을 연이어 추진하고 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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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글로벌 혁신 특구' 성공 조성을 위한 현장간담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30분 한국해양대학교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부산 글로벌 혁신 특구의 성공 조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가 지난해 말 '차세대 해양 모빌리티' 글로벌 혁신 특구로 선정됨에 따라, 특구의 성공적인 조성과 조기 성과 창출을 위해 지역 중소벤처기업 등 해양 모빌리티 기업들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다.
중기부는 지난해 비수도권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글로벌 혁신 특구' 지정 공모를 진행했고 이를 통해 부산 등 4곳을 글로벌 혁신 특구로 선정했다.
글로벌 혁신 특구는 관련 법령의 금지·제한을 제외한 모든 행위를 허용하는 네거티브 방식의 규제 특례 등 새로운 규제혁신·지원 체계가 적용되는 지역이다.
시는 특구 선정에 따라, 차세대 해양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해 ▲전면적 네거티브 규제 시행 ▲국경과 공간을 초월하는 실증·인증 지원 ▲글로벌 진출 및 스케일업 패키지 지원 ▲기반구축·실증·인증·사업화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 시장, 오영주 중기부 장관, 류동근 한국해양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한국선급,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등 유관기관장, 그리고 해양 모빌리티 기업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다.
참석기업은 ▲HD한국조선해양 ▲에코프로HN ▲파나시아 ▲제이엠피네트웍스 ▲㈜오리엔탈정공 ▲㈜MS가스 ▲MS이엔지 총 7곳으로 '부산 글로벌 혁신 특구'의 성공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다양한 관점에서 심도 있게 논의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대·중·소기업이 이번 간담회에 모두 참석해 특구에 대한 기업들의 기대감이 높다고 설명했다.
참석기업들은 간담회에서 선박에 신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국내 실증, 인증 과정에서 규제 등으로 인해 기업이 직면하는 현장의 애로·건의사항을 시와 중기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친환경 선박분야의 유니콘 기업 탄생을 위해서는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고 규제로 인해 암모니아 크래킹 실증이 국내에서 힘든 상황인 만큼, 이번 글로벌 혁신 특구를 통해 국내 실증이 가능하도록 개선해 달라고 요청할 예정이다.
시와 중기부는 이날 제시된 애로·건의사항 중 즉시 반영 가능한 과제는 특구 계획과 제도 운영에 반영하고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한 과제는 관계부처 등과 협의를 통해 속도감 있게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오영주 장관은 “글로벌 혁신 특구 제도의 안착을 위해 ▲전면적 네거티브 규제 적용과 신속 임시허가 제도 도입 ▲정부-지자체-민간 거버넌스 운영을 통한 리스크 및 성과관리 ▲연대와 협력에 기반한 국제협력 해외 실증 및 공동 연구개발 지원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간담회에 앞서 오 장관은 친환경선박기술 실증센터 등 한국해양대학교의 주요 연구시설들을 둘러볼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세계 각국은 지금 국제해사기구의 선박 환경규제에 대응하고 자율운항선박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업 현장의 의견을 듣고 부산 글로벌 혁신 특구에 적극 반영해 기업들의 직접적인 투자를 이끌어낼 것이며 이를 통해 선박의 친환경·스마트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부산을 차세대 해양모빌리티 분야에서 세계시장 선도 도시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박 시장은 “부산 글로벌 혁신 특구가 국제적 기준의 자유시장 경제모델을 구축하는 '부산 글로벌허브도시’를 조성하는 데에도 한 축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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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상주시’와 사랑에 빠지다
나는 SOLO, ‘상주시’와 사랑에 빠지다
[AANEWS] 상주시가 제작지원한 ENA, SBS Plus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19기가 2월 14일부터 방송된다.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 12명이 가상의 ‘솔로나라’에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지속적인 인기와 화제성 속에 높은 시청률을 보여주고 있다.
2월 14일 저녁 10시 30분부터 ENA,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19기는 여러 드라마와 시사·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하게 인지도를 높여온 상주시에서 제작지원해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랑을 찾는 출연자들의 솔직하고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상주시의 훌륭한 풍경과 우수 농특산물 등 다양한 매력들이 매주 수요일마다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의 관광명소, 농특산물이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나는 SOLO’를 통해 더욱더 알려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몇 주 동안, 출연자들이 만들어가는 사랑의 이야기와 함께 따스하고 정감 있는 상주시의 풍경이 아름답게 방영되어 관광객의 방문과 각종 방송 프로그램의 제작 요청이 쇄도하는 상주시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한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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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년정책 4개 분야 39개 사업 170여억원 투입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청년에게 한걸음 더”라는 비전 아래, 청년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 역량 강화를 통한 자립기반 형성을 돕고자 청년들의 요구에 맞는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올해 ▲일자리 ▲주거·금융 ▲청년활력 ▲참여·소통 4개 분야, 39개 사업에 17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청년의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지원사업에 나선다.
청년들의 창업 분야 진입이 수월하도록 ‘청년창업 희망키움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농업·축산 분야에서도 기계, 장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을 신규로 추진해 청년들의 일자리 환경을 개선한다.
또한, ‘청년 월세 한시 지원사업’으로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을 통해 주거 부담 완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청년들의 정서 지원을 위한 1:1 맞춤형 심리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리더 아카데미를 확대 운영하는 등 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역발전의 근간이 되는 청년들이 강릉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는 청년들의 요구를 파악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년정책의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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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별신굿탈놀이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에서 흥겨운 마당 펼쳐
하회별신굿탈놀이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에서 흥겨운 마당 펼쳐
[AANEWS] ‘마르코폴로의 여행’을 주제로 10일간 열린 이탈리아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폐막식에서 안동이 자랑하는 세계유산 하회별신굿탈놀이 무대가 펼쳐졌다.
공연단은 2월 13일 산마르코 광장에서 신명 나는 공연으로 전 세계인과 함께 흥겨운 마당을 열었다.
각 나라에 찾아온 관광객들은 흥겨운 사물놀이 장단에 맞춰 어깨춤을 추고 풍자와 해학의 몸짓에 열렬한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매년 사순절을 앞두고 10여 일간 펼쳐지는 이탈리아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는 이탈리아의 가면을 중심으로 화려한 퍼레이드와 경연을 선보이는,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표축제이다.
2024년은 대한민국과 이탈리아가 수교를 맺은 지 140주년이 되는 해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단의 이번 공연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총 10개 마당 중 4개 마당을 선보인 하회별신굿탈놀이는, 한국 고유의 흥을 한껏 발산하며 모여든 관객들을 금세 매료시켜 열렬한 박수와 찬사를 받았다.
이번 공연은 태평소 소리와 함께 신내림을 받은 각시광대가 무동을 타는 무동마당을 시작으로 주지마당, 파계승마당, 양반선비마당을 통해 관광객들과 함께 흥겨운 사물놀이 장단에 어깨춤을 추고 호흡하며 마무리됐다.
한편 공연무대 옆 부스에서는 안동시 관광홍보 책자를 나눠주고 하회탈 목걸이를 걸어주며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의 활발한 현장 홍보도 펼쳤다.
특히 현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은 공연단과의 포토타임 이벤트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앞서 2월 9일 이탈리아를 방문한 권기창 안동시장과 공연단은, 이성호 주이탈리아 대한민국대사와 전예진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장을 만나 이탈리아의 한국 입양아 지원단체인 이타코를 21세기 인문가치포럼에 초청하는 것을 협의했다.
또한 2월 11일에는 베네치아 시의회 세바스티아노 코스탈롱가 경제위원장과 마시모 안드레올리 카니발 축제위원장을 만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의 가면 공연단 참여를 요청하기도 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베네치아와 안동은 물의 도시라는 것과 가면축제를 한다는 것, 옛것의 아름다움에서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간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이탈리아 최대 축제인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에 참여하게 되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안동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알리는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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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매력 생생하게 알릴 유튜브 서포터즈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오는 27일까지 유튜브로 양구군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제5기 양구군 유튜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8명이며 지원 자격은 △양구군에 관심을 가지고 양구군을 알리고 싶은 사람 △개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운영하는 사람 △양구군을 방문해 영상 촬영 및 현장 취재가 가능한 사람 △양구군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사람 △촬영·편집 전문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 등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12월 31일까지 양구 군정 소식과 양구군의 계절별 볼거리, 숨겨진 명소, 축제, 먹거리 등 양구군의 다양한 소식을 영상으로 제작해 양구군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서포터즈는 다양한 주제의 영상 콘텐츠를 자유롭게 제작해 유튜브 채널에 게시해야 하고 양구군은 유튜브 서포터즈 활동에 따른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서포터즈 활동을 희망하는 사람은 양구군 홈페이지에서 지원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자체 심사를 거쳐 3월 중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정혁 군정홍보팀장은 “유튜브와 같은 소셜미디어가 양구군과 군민, 시청자들을 연결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서포터즈로서 열정을 가지고 양구의 소식을 빠르고 생생하게 전달해 주실 인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해 9명의 제4기 유튜브 서포터즈를 운영하면서 축제장, 관광지, 캠핑장 등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고 지역의 농특산물과 맛집 등을 소개하며 군민과 시청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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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형 주택단지 조성해 귀농 귀촌인 정착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귀농 희망자를 위한 단기 체류형 주택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단기 체류형 주택단지는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와 인구 유입과 농촌 활력화를 가져오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진행되는 3년 차 사업으로 총사업비 30억원이 투입돼 양구읍 학조리 일원에 체류형 주택 8동과 커뮤니티시설 등 공동이용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양구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2022년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와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2023년 9월부터 현재까지 실시 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르면 3월에는 주택단지 시설 공사를 시작해 12월경 조성을 마무리하고 2025년부터 입주자 모집과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체류형 주택이 조성되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체류형 주택에 거주하면서 영농 기술 교육과 농촌 생활, 농업정보 등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귀농 귀촌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귀농 창업 지원센터 운영,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귀농귀촌 동네 작가 운영, 귀농인 현장 실습 지원, 농업 기반 시설 조성 및 소규모 농기계 구입 지원 등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으로 도시민 유치에 힘쓰고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많은 예비 농업인이 양구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들로 새로운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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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금산 그랜드밸리 울렁다리 광장 조성과 조형물 설치로 소금산 그랜드밸리 완성에 박차
원주시, 소금산 그랜드밸리 울렁다리 광장 조성과 조형물 설치로 소금산 그랜드밸리 완성에 박차
[AANEWS] 원주시는 소금산 그랜드밸리 울렁다리 광장 조성과 상징 조형물 설치 완료하며 소금산 그랜드밸리 완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울렁다리 광장에 원주시 시목인 은행나무와 계절별 초화류를 식재하고 경관벤치를 설치해 울렁다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사계절 꽃을 감상하며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울렁다리와 스카이타워가 한눈에 들어오는 위치에 울렁다리의 한글 자음 모양을 딴 상징 조형물을 설치해 다채로운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울렁다리 광장 조성과 상징 조형물 설치를 통해 소금산 그랜드밸리가 원주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원주만의 특색있고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를 강화해 관광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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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제11회 합동순찰 실시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제11회 합동순찰 실시
[AANEWS]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14일 단계동 일원에서 올해 첫 번째 합동순찰을 실시한다.
합동순찰대는 지난해 2월 제1회 합동순찰을 시작으로 매달 정기적으로 합동순찰을 진행해 지금까지 1,400여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11번째 진행하는 이번 순찰에는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100여명이 참여하며 단계동 장미공원에서 집결한 후 3개 순찰조로 나눠 단계동 일원을 순찰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가 시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올해도 꾸준히 순찰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안전도시 원주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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