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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모아·엔프리마켓·말산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아라별 냠냠페스타’ 성황리 개최
2026-05-07 19: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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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치매등록환자 2684명 대상 전수조사 실시
거제시, 치매등록환자 2684명 대상 전수조사 실시
[AANEWS]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체계적이고 촘촘한 치매관리 안전망 구축을 위해‘치매등록환자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치매관리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2,684명으로 1차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활용한 변동사항 확인 후 2차 전화를 통한 유선조사로 이뤄질 예정이다.
조사내용은 ▲실거주지 및 동거형태, ▲장기요양서비스 이용 현황, ▲맞춤형사례관리서비스 이용 여부 등이며 조사결과는 치매환자 돌봄관리 대상자 발굴과 치매 관련 서비스 연계·제공에 쓰일 예정이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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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실 참여자 모집
거창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실 참여자 모집
[AANEWS] 거창군은 오는 20일부터 '다함께 혈관짱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실 참여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다함께 혈관짱짱'은 고혈압·당뇨병 환자군과 일반군을 대상으로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실이다.
소도구를 이용한 주 2회 복합운동과 네이버밴드를 이용한 주 1회 예방관리교육으로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거창군민 만40~69세 중 1순위는 고혈압 또는 당뇨병을 진단받은 자 중 신체활동에 제약이 없는 자이며 2순위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관심 있는 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과 증명서류를 지참해 보건소 운동처방실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방문 시 기초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보건소에서는 군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삶의 쉼터·경로당 건강상담실, 혈압계·혈당계 대여사업,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인식 캠페인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구의 고령화로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건강문제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을 예방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예방관리교실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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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유기동물 임시보호제 및 입양비지원 사업 시행
2024년 유기동물 임시보호제 및 입양비지원 사업 시행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내 유기동물 발생 증가와 입양 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기동물 임시보호제’ 및 ‘입양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유기동물 임시보호제’는 유기동물이 단기간 내에 안락사 되지 않도록 민간 등에서 최대 50일까지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게 임시보호하는 제도로 올해는 7개 시군이 참여한다.
‘입양비 지원 사업’은 유기동물 입양률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입양자에게 예방접종비, 미용비, 동물등록비, 펫보험가입비 등 최대 25만원을 지원하며 ‘18년 이후 현재까지 1,121마리에 대해 지원했다.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이번사업을 통해 유기동물 안락사 제로화, 더 나아가서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강원특별자치도 만들 수 있도록 도민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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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통신 등 세계 주요 외신도 주목한 칠곡할매래퍼…‘K-할매’되나?
로이터 통신 등 세계 주요 외신도 주목한 칠곡할매래퍼…‘K-할매’되나?
[AANEWS] 국내에서 경북 칠곡군 할매 힙합 그룹 열풍이 이어지자 세계 주요 외신도 주목하고 나섰다.
세계적 통신사인 로이터 등의 외신 취재가 잇따르며 칠곡군 할매래퍼가 국내를 넘어 전 세계로 알려질 전망이다.
로이터 통신은 지난 13일 김재욱 칠곡군수 인터뷰와 함께 칠곡군 지천면 신4리에 사는 평균 연령 85세 할머니로 구성된‘수니와 칠공주’관련 기사와 영상을 공개했다.
1851년에 창간된 로이터 통신은 AP, AFP와 함께 세계 3대 국제 뉴스 통신사로 뽑힌다.
150개국 230개 도시에 지국이 있으며 19개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이 제공한 기사와 영상을 통해 칠곡할매래퍼가 전 세계 언론사와 방송사에서 소개된다.
로이터 통신에 이어 다른 주요 외신도 수니와 칠공주 등 칠곡할매래퍼 취재를 이어갈 예정이다.
칠곡군에는 8인조 수니와 칠공주와 보람할매연극단을 비롯해 우리는 청춘이다, 어깨동무 등의 할매 래퍼 그룹이 활동하고 있다.
15인조로 구성된 텃밭 왕언니도 다음달로 예정된 창단식과 축하 공연 준비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호일 대한노인회장은 칠곡할매래퍼를‘K-할매’라고 부르며 칠곡군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고령층을 대상으로 칠곡군 할머니들의 래퍼 활동 확산에 나섰다.
대구가톨릭대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 권장원 교수는“로이터와 같은 세계적인 통신사가 한국 할머니 활동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드문 일이지만 의미가 크다”며“세계적인 고령화 시대를 맞아 K-POP처럼 칠곡군 할머니들이 K-할매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재욱 군수는“고령화 추세에 발맞춰 지역사회가 긍정적인 관점에서 고령화 현상을 받아들이고 활력있는 노후생활을 지원하자는 취지로 할매 래퍼 활동을 시작했다”며 “앞으로 고령층 문화를 선도하며 지역 성장 기반의 하나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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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35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 상징물 공모
통영시, 제35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 상징물 공모
[AANEWS] 통영시는 2024년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참여 분위기 조성 등을 위해 오는 3월 29일까지 생활체육대축전 상징물을 공모한다.
상징물 공모대상은 포스터, 대회마크, 마스코트, 구호, 표어 등 5개 부문으로 통영시민 모두가 함께 화합하면서 살고 싶은 도시, 넘치는 활력과 생동감으로 늘 푸른 꿈과 희망의 도시‘약속의 땅, 미래100년의 도시 통영’을 여는 통영시 특징을 잘 알릴 수 있는 내용과 경남도민과 생활체육동호인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생활체육대축전의 뜻과 이상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2024년 2월 14일부터 3월 29일까지 45일간 개인, 단체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접수방법은 통영시 체육지원과 생활체육팀 사무실로 방문 또는 우편, e-mail 등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응모방법은 통영시청 홈페이지‘고시·공고’란에 공고된‘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상징물 공모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품된 작품은 상징물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5개 부문별 당선작 및 가작을 선정해 시상금을 지급하며 심사결과는 올해 4월 중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상징물 공모전을 통해 대회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입상한 작품들은 향후 대회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으로 참신하고 우수한 작품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330만 경남도민과 도내 생활체육인들의 대화합의 장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통영시 일원에서 2012년 개최 후 12년 만에 열리는 대회로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통영공설운동장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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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한 조합장, 통영수협 임원진 인재육성기금 기탁
정두한 조합장, 통영수협 임원진 인재육성기금 기탁
[AANEWS] 통영 미래인재 육성과 자녀 교육비 경감을 위해 지난 13일 정두한과 통영수협 임원진들이 통영시를 방문해 각 1,000만원, 500만원을 통영시 인재육성기금에 써달라며 통영시에 기탁했다.
통영수협은 그간 인재육성기금 및 이웃돕기에 꾸준히 동참해왔으며 이번 기탁은 조합장 개인 기탁으로 “통영의 앞날을 이끌어갈 지역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인재 양성을 위한 통영시 대학생 등록금 전액지원 사업에 힘을 보태고자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통영수협 임원진 10여명도 힘을 보태 500만원의 기금을 기탁했다.
이에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많은 분들이 좋은 뜻을 모아 준 데 대해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지역 인재들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밑거름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통영수산업협동조합은 1940년도에 통영어업조합으로 발족해 1995년 충무시와 통영군 행정구역 통합에 따라 오늘의 통영수산업협동조합이 되어 8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나라 수산업 1번지이자 어업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전국을 대표하는 수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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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9회 도시·공공디자인 작품공모전’ 개최
진주시, ‘제9회 도시·공공디자인 작품공모전’ 개최
[AANEWS] 진주시는 시 고유의 정체성과 비전을 반영한 특색 있는 디자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9회 진주시 도시·공공디자인 작품공모전’을 개최한다.
‘밤의 진주, 색과 빛으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공공공간 ▲공공시설물 ▲공공미술 3개 분야에서 모집하며 공공공간 분야는 오는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공공시설물 및 공공미술 분야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공공공간 분야는 빛을 활용한 독특한 콘텐츠 개발을 통한 재미있고 개성있는 디자인 공간 조성을, 공공시설물 분야는 우주항공산업 메카로서의 진주를 표현할 수 있는 상징조형물 또는 공공시설물을, 공공미술 분야는 공사장 가림벽, 공공공간 등에 적용할 입체나 평면 디자인으로 재미와 위트를 담거나 진주의 역사와 문화를 접목한 디자인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접수한 작품 중 총 17점을 선정해 대상을 비롯해 금상, 은상, 동상, 입선으로 구분해 시상할 계획이며 총 시상금은 2000만원이다.
기타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시가 도시경관 향상을 위해 2012년부터 시행해온 작품공모전은 시민들의 도시경관 및 공공디자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 작품은 시의 경관 및 공간정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야간경관 특화도시로서 낮과 밤이 아름다운 도시인 진주시의 품격을 제고하는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 작품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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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반기 고성군 여성회관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지역주민의 취업 기회 확대 및 사회활동 장려를 위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2024년 상반기 여성회관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좌 수강은 만 18세 이상 고성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2월 19일부터 2월 23일까지 고성군 여성회관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단, 과목별 선착순 접수이므로 주민등록증, 수강료 지참 후 본인이 직접 방문해야 한다.
이번 상반기 아카데미 교육은 오는 3월 4일부터 6월 21일까지 4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모집인원은 총 120명이며 개설과목은 총 12과목으로 자격증대비 강좌에는 한식조리기능사, 제과기능사, 커피 바리스타 자격증반, 그림책 감성놀이 지도사 자격증 과정이, 기술 및 취미 강좌에는 생활 요리, 생활 의상 리폼 및 소품 만들기, 프랑스자수, 캘리그라피, 타로카드 배우기가 있으며 건강강좌에는 필라테스, 힐링요가, 장애인요가가 있다.
아카데미 수강료는 4만원으로 접수 시 선납해야 하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은 증빙서를 제출하면 수강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단, 재료비 및 교재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실생활에서 널리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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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 전세계적 유행 “해외여행 시 예방수칙 준수 철저히”
홍역 전세계적 유행 “해외여행 시 예방수칙 준수 철저히”
[AANEWS] 진주시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홍역 환자가 증가하고 영국, 미국 등 홍역 퇴치 인증을 받은 국가에서도 산발적 유행이 발생하고 있어, 우리나라도 해외 유입을 통한 홍역 환자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홍역은 제2급 법정감염병으로 홍역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는 급성 발진성 질환으로 기침 또는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된다.
전파력이 매우 강해 홍역에 대한 면역이 불충분한 사람이 환자와 접촉하게 되면 90% 이상 감염된다.
전염기는 발진이 나타나기 4일 전부터 나타난 후 4일까지로 잠복기는 평균 10~12일이다.
전염력이 강한 전구기에는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 구강 내 병변 등이 나타난다.
발진은 바이러스 노출 후 평균 14일에 발생하며 5~6일 동안 지속된다.
심하면 중이염, 폐렴, 설사, 탈수 등 합병증으로 이어지는데 이 경우 입원치료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홍역에 걸린 후엔 증상을 완화하는 대중적 치료밖에 없어, 효과적인 예방법은 예방접종”이라며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경우, 반드시 여행 전 홍역 예방백신을 2회 모두 접종하였는지 확인하고 미접종자나 1세 미만 영유아 등은 홍역이 유행하고 있는 국가 방문을 최대한 자제할 것과 방문이 불가피한 경우 영유아는 홍역 가속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아울러 “홍역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해 시민들과 의료기관의 신속한 신고와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해외여행 후 발열·발진 등 홍역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해외 여행력을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려줄 것과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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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산림소득 분야 및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신청·접수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관내 임가 소득향상 및 임산물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해 ‘2025년 산림소득 분야 및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
산림소득 분야 보조사업은 임가 소득향상 및 임산물 생산량 확대를 위해 시설·설비 위주의 임산물 생산·유통을 위해 지원되는 사업으로 신청 자격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생산자 단체이다.
이 보조사업은 시설지원 위주의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과 유기질비료·토양개량제를 지원하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사업이 있으며 보조율은 100~50%이다.
최대사업비는 산림소득 분야 총 1억원까지 가능하다.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은 백두대간 보호구역이 소재한 읍면에 거주하거나 소재한 읍면에서 임산물을 생산하는 임가를 대상으로 사업비 750만원 한도 내에서 90%를 보조하는 사업이다.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에는 임산물 재배시설, 저장시설 등이 있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임업인은 오는 2월 23일까지 제출서류를 준비해 군청 산림과 산림경영팀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 임가소득 향상 및 전문임업인 육성을 위해 2024년에 예산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내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에서는 기한 내에 꼭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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