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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모아·엔프리마켓·말산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아라별 냠냠페스타’ 성황리 개최
2026-05-07 19: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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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도시 대구를 위한‘청년기자단’12기 모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청년 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저출생을 극복할 수 있는 ‘청년 정착 워라밸 도시 대구’를 실현하기 위해 2월 16일부터 3월 19일까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워라밸 청년기자단’ 12기를 모집한다.
워라밸 청년기자단은 대구광역시에 거주 또는 재직·재학 중인 30세 이하의 청년 중, 청년이 정착하는 ‘워라밸 도시 대구’를 만드는 데 관심이 있는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2015년 1기를 시작으로 매년 10명 안팎의 인원을 선정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 지역의 워라밸 경영 기업의 현장 취재를 통해 모범기업을 발굴하고 체감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지역에 정착하는 데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청년기자단의 역할은 가족친화경영 기업, 지역 워라밸 이슈 등을 취재한 후,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가 발간하는 일·생활 균형 매거진 ‘BALANCE’와 소셜미디어에 다양한 사례를 홍보해 워라밸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워라밸 청년기자단 운영을 포함한 다양한 일·생활 균형 정책 추진을 통해 청년 인재 유출 방지와 저출생 회복,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지난해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전국 17개 시도의 일·생활 균형 정도를 보여주는 ‘2022년 기준 지역별 일·생활 균형 지수’ 평가에서 5위로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전년도 10위에서 껑충 뛰어오른 성적으로 그동안 시에서 추진한 일·생활 균형 정책 성과를 통해 시민 인식이 개선된 결과로 볼 수 있다.
워라밸 청년 기자에게는 위촉장과 기자증을 지급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 언론 기자의 교육과 지도, 현장 취재 활동비 및 자원봉사 실적 인증, 우수 기자에게는 대구광역시장과 기관장 상장 수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워라밸 청년기자단 신청은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서는 웹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시민공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워라밸 청년기자단의 활동을 통해 일·생활 균형 문화가 확산돼 청년이 정착하고 출생률이 회복되며 기업이 증가하는 워라밸 선도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역 청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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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전국사업체조사’ 2월 16일부터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2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조사기준일 또는 조사일 현재 지역 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올해 제31회를 맞이하는 사업체 조사는 매년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규모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 및 평가,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및 지역소득 추계 등의 기초자료로 쓰인다.
대구광역시의 조사대상은 31만 4천여 사업체이며 조사는 사전에 모집된 400여명의 조사요원이 각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이루어진다.
조사항목은 총 12개이며 효율적인 조사 및 사업체 부담 경감을 위해 8개 항목은 행정자료로 대체하고 종사자수, 온라인 쇼핑 거래 여부 등은 직접 조사한다.
사업체조사 결과는 9월에 잠정 발표하고 12월 말에 확정될 예정이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모든 시책은 정확한 통계자료에 바탕을 두고 추진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수집된 정보는 통계법상 엄격히 보호되므로 조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내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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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의 핵심 파트너 군민참여단 3기 단원 모집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오는 23일까지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발전적인 정책 제안 및 군정 모니터링 등 관련 활동을 수행할 군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20명 이내로 여성친화도시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가 가능한 거창군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군민참여단의 임기는 2년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활동 참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발전적 의견 제시 △일상생활에서 성별 불균형 요소 및 생활 불편사항 발굴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관련 군민 의견수렴 및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군민참여단은 군민의 의견을 군정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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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공원·산림 현업업무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거제시 공원·산림 현업업무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AANEWS] 거제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산업재해예방을 위해 가로수 관리원, 도시공원 및 녹지관리단, 공원관리 지도단속원,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단, 공공산림가꾸기 등 공원과, 산림과의 현업업무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거제시 시민안전과 및 거제소방서 예방안전과에서 작업장 안전관리 전반, 각종 공원·산림 사업별 사고유형 및 예방법,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방법,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에서 작업장비 사용요령 등 근로자에게 맞춤형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뒀다.
특히 중요성이 커진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교육 등 해당 법령과 관련된 주의사항 안내도 병행해 진행됐다.
거제시 관계자는 “공원·산림 사업은 찰나의 방심으로 중대재해가 발생할 수 있어 위험성이 매우 높다”고 강조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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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 새해맞이 합동 세배 행사 가져
함안군, 2024 새해맞이 합동 세배 행사 가져
[AANEWS] 함안군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14일 오전 11시 법수면 대표경로당 2층 회의실에서 지역어르신 70여명을 모시고 합동 세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합동 세배를 올리고 덕담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새해를 맞아 가까이에서 뵙고 인사를 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며 “올해도 함안군의 더 큰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대한노인회 법수면분회가 주최하고 법수면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새해를 맞아 어르신에 대한 공경심과 경로효친 사상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합동 세배를 마치고 지역주민, 어르신들은 함께 떡국을 나눠 먹으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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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빈틈없는 사업 추진 위해 국·도비 확보 총력
고성군, 빈틈없는 사업 추진 위해 국·도비 확보 총력
[AANEWS] 고성군은 군민 모두가 행복한 명품 도시 고성을 건설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국·도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군은 박성준 부군수 주재로 국장 및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월 14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국·도비 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예산확보 활동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경제 침체, 고금리, 고물가 지속에 따라 가중되는 민생 경제 부담과 열악한 재정 여건 극복 및 지역발전 촉진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고성군의 2025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올해 확보액 대비 5% 증가한 2,716억원으로 군민 수요 중심의 사업과 자연재해 예방 등 103개 사업을 대상으로 단계적 대응 전략을 수립해 예산확보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주요 신규사업은 △고성 송학동고분군 노출전시관 건립 △고성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 △산림 레포츠 시설 조성 △거류산 출렁다리 조성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배둔지구 도시재생사업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회화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이 대표적이다.
이번에 발굴한 사업에 대해서는 중앙부처 예산안이 확정되는 5월까지 지속적인 방문과 설명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지역 국회의원 및 도의원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더불어 중앙부처 및 경남도 정책과 연계한 사업을 추가 발굴해 예산확보 활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회의를 주재한 박성준 부군수는 “중앙부처 및 경상남도 정책 방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사업별 예산 신청 시기와 공모사업 계획에 맞추어 보다 면밀한 대응 전략을 수립해 계획된 예산이 반드시 확보될 수 있도록 국·도비 예산확보에 다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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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전국규모 체육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친절캠페인 활동
합천군, 전국규모 체육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친절캠페인 활동
[AANEWS] 합천군은 14일 ‘24년도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 및 ‘제23회 합천벚꽃마라톤 대회’ 개최에 맞춰 관내 식당 등 위생업소를 찾아 친절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 2월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 및 3월에 있을 ‘합천벚꽃마라톤 대회’로 선수단과 관광객 방문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합천군을 찾는 방문객의 불편을 사전에 차단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스포츠메카’ 합천의 이미지 구축하기 위해서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합천군체육회 및 합천공공스포츠클럽, 합천군 축구협회 임원, 경제문화국장, 체육지원과 등 30여명이 참가해 관내 식당 등 위생업소 들을 방문해 서한문과 대회일정과 응원문구가 각인된 일회용 앞치마를 제작해 전달하며 친절 응대와 청결한 서비스를 당부했다.
동시에 위생업소 대표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해 성공적인 대회 진행과 앞으로 있을 다양한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유치를 위한 의견수렴도 진행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금까지 합천군이 쌓아온 ‘스포츠명품도시’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합천관내 위생업소 대표자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의견을 수렴해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르고 상생하는 합천군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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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업기계화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합천군, 농업기계화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AANEWS] 합천군은 농업인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2024년 농업기계화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업기계화 맞춤형 지원사업은 농촌의 고령화와 여성화에 따른 인력부족 해소 및 농작업 편의 제공을 위해 관내 1년 이상 거주한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및 법인에게 작년 대비 5백만원 향상된 최대 1천 5백만원 한도로 농기계 구입비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합천군은 19억7천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기계 보조사업 신청자 적격심사를 통과한 422농가를 사업대상자로 선정해 농번기 이전에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합천군에서는 농기계 보조금의 부정수급 및 중복지원 방지를 위해 2008년 전국 최초로 농기계 보조지원사업 시스템을 구축해 보조사업 신청, 대상자 선정, 정산,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롤모델이 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농업기계화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필요한 농업기계를 지원받아 노동력 향상과 생산 품질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본격적인 영농기가 시작되기 전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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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4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개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2.14. 농협·신한·우리·국민·하나은행·강원신보 등 6개 기관과 ‘2024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금융지원 업무협약식’ 을 열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민선8기 공약 이행을 위해 ‘23년부터 해당 자금을 1,200억원에서 2,000억원으로 확대했으며 소상공인의 상환금 부담 완화를 위한 이자 및 보증수수료를 지원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5개 은행 총 47억 출연 및 2,000억 대출자금 조성 △ 소상공인 대상 상반기 1,200억, 하반기 800억의 대출 △ 도의 이자 및 보증수수료 지원 등이다.
업체당 대출규모는 최고 5천만원이며 지원사항은 2년간 2%의 이자지원과 보증수수료 0.8% 2년 분이다.
보증한도는 총 2억원 미만이며 수수료 없이 중도 상환이 가능하다.
아울러 신청 편의를 위해 필요서류를 구비해 은행에 제출하면 강원신용보증재단 별도 방문 없이 대출을 실행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증드림"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비대면 신청도 가능하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경기침체와 고금리 상황에서 매출 감소 등 경영난으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에게 경영안정자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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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특사경, 미신고 유원시설업 키즈카페 3월 특별 단속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 특별사법경찰은 놀이시설을 갖추고 영업하면서 ‘기타 유원시설업’으로 신고하지 않은 키즈카페를 3월 한 달간 집중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유원시설 내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고 발생 시 도민에게 보상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3월 집중단속을 시작하기 전인 2월 말까지는 해당 시군에서 자진신고 기간 운영과 계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유기기구를 갖춘 시설은 관광진흥법상 규모에 따라 종합⋅일반⋅기타 유원시설업으로 나뉜다.
종합 유원시설은 로봇랜드와 같이 ‘안전성검사 대상’ 기구를 여섯 종류 이상을 갖춘 시설이며 일반은 한 종류 이상을 갖춘 시설, 기타 유원시설은 ‘안전성검사 비대상’ 기구를 갖춘 시설이다.
안전성검사 비대상 유기기구에는 ▲시속 5km이하의 주행형 시설 ▲회전 직경 3m 이내의 고정형 기구 ▲이용자 스스로 참여하는 관람형 시설 ▲보조기구를 이용하거나 물놀이 체험 놀이형 기구 등이 속한다.
기타 유원시설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해당 관할관청에 신고해야 하며 ▲2년마다 정기 확인검사 ▲ 사업자 안전교육 이수 ▲이용객 피해 배상이 가능한 영업 배상책임보험 가입 등의 의무가 있다.
신고하지 않고 영업하는 키즈카페 소유자는 해당 법률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도 특사경은 계도 후에도 안전성검사 비대상 유기기구를 설치⋅운영하는 미신고 키즈카페에 대해서는 직접 수사 및 송치할 계획이다.
박영준 도 사회재난과장은 “이번 단속은 유아들이 주로 이용하는 기타유원시설업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시 배상책임보험 미가입으로 인한 도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추진한다”며 “유원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고 발생 시 도민들에게 보상 가능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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