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수륜면 청년회, 예초기 무상수리 봉사활동 실시
수륜면 청년회, 예초기 무상수리 봉사활동 실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수륜면 청년회는 9.11~12까지 이틀간 수륜농협 경제사업소 앞에서 ‘2026년도 예초기 무상수리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가을철 농번기와 벌초철을 맞아 예초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전한 농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수륜면 청년회 회원들은 이틀간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을 찾아온 주민들의 예초기를 대상으로 작동 상태와 주요 부품을 점검하고 간단한 수리와 정비를 무상으로 지원했다.우성일 수륜면 청년회장은 “가을철 농작업과 벌초를 앞두고 주민들이 예초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회의 재능과 장비를 활용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경란 수륜면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쳐준 수륜면 청년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주민들의 농작업 부담을 덜고 안전한 농촌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4
-
민원실에 따뜻한 소통과 배려의 메시지 부착 성주군, 상호존중 민원문화 조성 나선다
민원실에 따뜻한 소통과 배려의 메시지 부착 성주군, 상호존중 민원문화 조성 나선다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군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과 공무원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민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민원실 곳곳에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문구 3종을 부착했다.이번 문구 부착은 민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갈등과 감정 충돌을 예방하고 민원인과 공무원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민원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했다.부착된 문구는 △“당신의 마음도, 마주한 공무원의 마음도 모두 중요한다”△“공무원은 친절로 민원인은 웃음으로 서로의 하루가 즐거워집니다”△“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가장 빠른 민원 해결의 시작이다”으로 일방적인 협조를 요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민원인과 공무원 모두가 존중받아야 할 소중한 존재임을 강조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앞으로도 민원담당 공무원의 친절·소통 역량을 높이는 한편 민원인의 불편과 갈등을 줄이고 군민과 공무원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민원행정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9-14
-
초전면‘태실의 축복’ 출산축하 물품 전달 따뜻한 생명 탄생 축하
초전면‘태실의 축복’ 출산축하 물품 전달 따뜻한 생명 탄생 축하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초전면행정복지센터는 오늘 14일 지역 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생명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태실의 축복’출산축하물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곽상동 초전면장과 맞춤형복지팀장,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뜻을 모아 출산가정 2세대를 직접 방문해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부모들과 육아의 고충을 나누며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태실의 축복’ 사업은 성주군의 소중한 역사·문화 자산인 ‘세종대왕자태실’의 의미를 담아, ‘함께모아 행복금고’ 기부금을 재원으로 물품을 지원하는 지역 특화 사업이다.물품은 태항아리와 산모미역 등 출산·산후 회복에 도움이 되는 품목들로 구성되어 수혜가정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물품을 전달받은 한 출산 가정의 부모는 “뜻깊은 축하와 실속 있는 선물을 함께 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곽상동 초전면장은 “저출생 시대에 귀한 새생명이 탄생한 만큼, 우리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가 부모와 아이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초전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과 세심한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초전면은 앞으로도 출산가정에 대해 민·관이 협력해 아이 키우기 좋은 출산 친화적 지역사회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4
-
함안군 가야읍, 고독·고립 위험 주민 대상 홈트레이닝 프로그램 ‘ 쉼표’ 운영
함안군 가야읍, 고독·고립 위험 주민 대상 홈트레이닝 프로그램 ‘ 쉼표’ 운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가야읍은 지난 11일 고독·고립 위험 주민 5명을 대상으로 관계 회복 프로그램 ‘ 쉼표’를 운영해 집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관계가 끊기거나 고립 위험이 있는 주민들이 소규모 활동에 참여해 서로 소통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지역 내 헬스장 관장의 지도에 따라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등을 배우며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익히고 함께 운동하는 시간을 가졌다.또 참여자들은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소 집에만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이렇게 밖에 나와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운동도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보내니 우울했던 마음도 한결 나아지고 배운 운동을 집에서도 꾸준히 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가야읍은 앞으로도 고독·고립 위험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소규모 공동체 활동을 추진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해서 관계를 맺으며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14
-
함안군, 찾아가는 경남 통합돌봄버스로 청계마을 주민 돌봄서비스 제공
함안군, 찾아가는 경남 통합돌봄버스로 청계마을 주민 돌봄서비스 제공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4일 칠서면 청계경로당에서 ‘함께 찾아가는 경남 통합돌봄버스, 함안에 왔어’를 운영하고 청계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돌봄·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보와 복지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계마을 주민과 관계기관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이날 행사에는 함안군과 함안군보건소, 칠서면을 비롯해 경남광역자활센터, 함안군지역자활센터, 함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 등이 참여해 민관 협력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빨래방 버스 대형빨래 무료 세탁 서비스 △똑띠버스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돌봄 체험 △클린버스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마음안심버스 정신건강 검진 및 상담 △에듀버스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등이 운영됐다.또한 함안군과 칠서면의 지역맞춤서비스인 ‘우리 동네 한바퀴’, 보건소 정신건강 홍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협의회의 복지사업 안내 등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주민들에게 폭넓은 복지정보를 제공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이번 행사로 주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돌봄·복지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직접 체험하고 이용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적극 발굴하고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
함안군, 추석 대비 축산물 판매업소 위생점검 실시
함안군, 추석 대비 축산물 판매업소 위생점검 실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유통거래 질서를 바로잡고 축산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18일까지 축산물 판매 업소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주요 점검 대상은 선물용 포장육과 식육가공품 등 추석 성수 제품을 만들거나 판매하는 업체와 최근 3년 이내 행정처분이나 부적합 처분을 받은 이력이 있는 업체다.군은 해당 업체를 대상으로 축산물 이력제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다.이번 축산물 위생점검에서 적발한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지도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과태료 부과나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해 재발을 막기 위한 지속적인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함안군 농업기술센터 안문준 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비자가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비자들도 축산물 구매 시 이력번호 표시를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2026-09-14
-
허성두 진주상의 회장, 1인시위 동참…지역사회 한목소리
허성두 진주상의 회장, 1인시위 동참…지역사회 한목소리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허성두 진주상공회의소 회장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기능 분리 재검토를 촉구하며 조규일 진주시장에 이어 1인 시위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진주시는 허성두 회장이 14일 정부세종청사 국무총리실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앞에서 지역 경제계와 35만 진주 시민의 염원을 담아 1인 시위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1인 시위는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혁 논의가 경남진주혁신도시와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는 지역 경제계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를 통해 혁신도시의 기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9일과 10일 조규일 진주시장이 정부세종청사 국무총리실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청와대, 국회 앞에서 같은 내용으로 1인 시위를 펼친 것을 비롯해 11일에는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이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1인 시위에 동참하기도 했다.이어 지역 경제계를 대표하는 진주상공회의소 회장까지 직접 행동에 나서면서 지역사회의 공동 대응에도 한층 힘을 얻고 있다.허성두 회장은 “LH는 경남진주혁신도시의 핵심 이전 공공기관이자 지역경제와 혁신도시 발전을 견인해 온 중요한 기관”이라며 “LH의 기능 분리는 진주혁신도시의 경쟁력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고려해 정부 차원에서 신중하게 재검토해야 한다”고 호소했다.이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유치와 관련해 “진주는 영호남 주요 발전 거점과 1시간 내 접근이 가능한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경상국립대와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등과 연계한 탄탄한 산학연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며 “특히 기존 한국남동발전의 인프라와 시설을 즉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본사 신·증축 부지까지 확보돼 있어 통합에 따른 비용과 혼선을 최소화하고 조기에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만큼,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최적지는 진주”고 강조했다.또한 허 회장은 “지역 경제계도 35만 진주 시민과 뜻을 함께해 LH를 중심으로 한 경남진주혁신도시의 기능을 지켜내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가 진주에 유치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는 지난 7월부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참여 인원이 10만명을 넘어서는 등 통합본사 유치를 향한 시민들의 열기가 확산하고 있다.진주시와 지역 경제계는 앞으로도 시민사회 및 유관 기관·단체와 힘을 모아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와 LH 기능 분리 재검토를 위한 공동 대응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14
-
울진군, 동해안 군 경계철책 철거
울진군, 동해안 군 경계철책 철거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과 제50보병사단 15해안감시기동대대는 지난 10일 ‘2026년 경상북도 울진군 동해안 군 잔여해안 경계철책 철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난 2021년부터 울진군 일원 軍 경계철책을 철거해왔으며 또한 올 11월 착공 예정인 동해안 내셔널 트레일 조성사업과 연계해 기성 일대 구간 철거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철거 예정 구간이었던 사동 일대 구간의 철거 시기를 조정하고 그동안 軍 작전상 필요에 따라 존치됐던 북면 고포 일대 구간에 대해서도 합동참모본부 승인을 받아 철거가 가능하게 됐다.이에 따라 울진군은 총 10km 규모의 잔여 軍 경계철책 철거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울진군은 軍과 해경, 어촌계 등 관련부서 및 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철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최소화할 방침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동해안 軍 경계철책 철거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며 “軍과 긴밀히 협력해 잔여 철책 철거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아름다운 동해안 해안을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철거된 해안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해양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4
-
울진군‘영농호걸’,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동상 수상
울진군‘영농호걸’,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동상 수상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여성농업인 4명으로 구성된 ‘영농호걸’팀이 지난 9일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열린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 능력을 높이고 농작업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의 여성농업인들이 참가해 농기계 조작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겨뤘다.대회 종목은 관리기를 활용한 두둑 만들기와 멀칭, 반자동 정식기를 활용한 옥수수 모종 기계 정식, 수신호를 활용한 콤바인 상차, 트랙터와 트레일러를 활용한 ‘ㄷ’ 자 코스 운전 등 총 4개 종목으로 진행됐다.영농호걸팀은 대회 참가를 앞두고 울진군농기계임대사업소 영농지원팀 직원들과 함께 반복적인 실전 연습을 실시하며 농기계 조작 능력을 높여왔다.특히 단순한 기계 운전에 그치지 않고 작업자 간 수신호, 안전수칙 준수, 팀원 간 호흡을 맞추는 데 중점을 두고 훈련한 결과 동상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울진군은 이번 대회 참가와 수상을 계기로 영농호걸팀 4명을 향후 여성농업인 농업기계 안전교육 및 현장 실습교육의 관련분야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대회 참가 경험을 바탕으로 농기계 조작법과 안전수칙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안전 노하우를 교육생들에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수상은 여성농업인들이 농기계를 직접 다루는 데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실제 영농현장에서 안전하고 능숙하게 농기계를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바쁜 영농 일정 속에서도 대회를 위해 꾸준히 연습해 온 영농호걸팀의 노력과 열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이 농기계를 보다 안전하고 자신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기계 교육과 실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
울진군, 9월 정기분 재산세 50억원 부과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9월 정기분 재산세 3만950건에 50억원을 부과했다.전년 대비 110백만원 증가했으며 이는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 상승률 반영과 신규 공동주택 준공에 따른 효과로 파악된다.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사실상 소유한 자에게 부과하는 보유세로 9월에는 토지분과 연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에 2기분이 부과된다.고지서는 지난 10일부터 발송됐으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이메일 또는 모바일 자동이체 신청자는 우편 안내문을 통해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재산세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 가능하며 은행 CD ATM기, 위택스, 모바일 가상계좌 등을 이용해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황이주 울진군수는“9월에 고지되는 재산세는 군민 행복 복지와 상생, 그리고 도약하는 울진군을 위해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 있는 재원으로 쓰이는 만큼, 기한을 경과해 납부지연가산세를 부담하지 않도록 꼭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9-14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