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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염원 ‘한마음’
대곡동,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염원 ‘한마음’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김천시의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를 위해 관내 기관·단체와 함께 릴레이 유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의 성공적인 김천 유치를 위해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으고 김천혁신도시의 우수한 정주 여건과 지역 발전 가능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8월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곡동체육회, 대곡동 자율방재단 등이 캠페인에 참여한 데 이어 9월 7일과 11일에는 대곡동 통장협의회와 대곡동 단체장협의회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공공기관 2차 이전의 김천 유치를 적극적으로 응원했다.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주민과 지역 단체를 대표하는 통장과 단체장들이 참여해 공공기관 2차 이전의 김천 유치를 향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정용현 대곡동장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은 김천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이끌 중요한 기회”며 “통장협의회와 단체장협의회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김천 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열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곡동은 정부의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발표 시까지 관내 기관·단체와 함께 릴레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공공기관 2차 이전의 김천 유치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와 참여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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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삼산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27년 신규사업 확정
영양군, 삼산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27년 신규사업 확정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입암면 삼산리 일원의 상습 침수피해를 해소하기 위한 ‘삼산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7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삼산리 일원은 반변천 수위 상승 시 저지대 주거지와 농경지의 배수가 원활하지 않고 제방·교량 및 세천의 통수능력 부족 등으로 침수위험이 지속되어 온 지역이다.실제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태풍과 집중호우로 주거지와 농경지 등의 침수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했다.이에 따라 삼산지구는 2025년 5월 23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고시됐으며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약 260억원이 투입돼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추진된다.반변천 하천정비와 삼산교 개선, 배수펌프장 및 배수시설 설치, 세천 정비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삼산리 일원의 재해위험요인을 일괄 해소할 계획이다.사업이 완료되면 삼산리 일원의 주거지와 농경지 약 43ha의 침수위험을 줄이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사업 확정으로 그동안 반복적인 침수피해를 겪어 온 삼산리 주민들의 오랜 걱정을 해소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설계와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영양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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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일월면, 대구 수성구서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 개최
영양군 일월면, 대구 수성구서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 개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 일월면은 관내 농가들과 함께 14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지산2동 에덴어린이공원에서 영양군 농·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일월면사무소 직원 및 일월면 농가가 함께 참여해 전국으뜸 영양군 농특산물인 건고추, 고춧가루, 버섯 등을 지산2동 주민들에게 판매해 대구시 지산2동 주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이번 기회로 우수한 영양군 농·특산물을 직접 소비자들에게 찾아가 판매함으로써 농가들에게는 판로개척과 소득증대를, 행사장을 찾은 대구시 수성구 지산2동 주민들에게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는데 의미가 있었다.서명혜 일월면장은 “계속되는 이상기후로 인해 농작물 생산량 감소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이번 직거래행사로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직거래행사를 통해 안정적이고 다양한 판로망을 구축해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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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경주시협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특별강연회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주시협의회가 시민들과 한반도 평화와 공존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경주시는 민주평통 경주시협의회가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강연회는 지난 11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과 북한이탈주민,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미래세대와 함께 준비하는 평화공존의 한반도’를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회는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장동호 협의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특별강연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특별강연에는 이정태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와 평화공존의 의미를 설명했다.이어 미래세대가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하기 위한 과제와 역할에 대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눴다.질의응답에 참여한 한 시민은 “평화통일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미래세대의 관점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공존을 생각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통일 프로그램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장동호 민주평통 경주시협의회장은 “이번 강연회가 시민들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세대와 함께 평화공존의 가치를 생각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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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여성 창업 실전 역량 키운다
경주시, 여성 창업 실전 역량 키운다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여성의 경제 사회 참여 확대와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경주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창업 실전 점프업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시는 지난 9일 봉황대 광장에서 열린 ‘체험 한마당 플리마켓’에 프로젝트 참여자 10여명이 참여해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창업 아이템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참여자들은 아로마 팔찌 만들기, 양말목 티코스터, 십자수 공책, 마음 수호 쿠션, 자개 키링 만들기 등을 직접 운영하며 고객 반응을 살피고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쌓았다.이어 11일에는 전국궁도대회와 연계해 활 모양 자개 장식을 활용한 ‘자개 키링 만들기’체험부스를 운영해 대회 참가자와 방문객의 호응을 얻었다.참여자들은 두 차례 현장 운영을 통해 확인한 의견과 반응을 향후 아이템 보완과 프로그램 개발에 반영할 계획이다.‘창업 실전 점프업 프로젝트’는 여성 창업자와 예비창업자의 실전 역량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현장실습과 체험부스·플리마켓 운영, 전문가 컨설팅, 성인지 비즈니스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참여자들이 교육에서 익힌 내용을 현장에 직접 적용하며 창업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됐다”며 “여성들이 역량을 살려 경제활동과 지역사회 참여를 넓혀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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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용강동 주민자치위원회, 마을소식지 ‘소금강 메아리’ 창간
경주시 용강동 주민자치위원회, 마을소식지 ‘소금강 메아리’ 창간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용강동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마을 소식지 ‘소금강 메아리’ 가 첫선을 보였다.경주시는 용강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달 마을 소식지 ‘소금강 메아리’를 창간했다고 14일 밝혔다.‘소금강 메아리’는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도해 기획부터 제작까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마을 소식지다.소식지에는 지역 행정 소식을 비롯해 마을의 크고 작은 행사와 주민들의 일상 등 용강동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겼다.용강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소금강 메아리’를 주민의 목소리와 지역 소식을 전하고 이웃 간 소통을 잇는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김성진 용강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서로의 일상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매개체가 필요해 소식지를 창간했다”며 “‘소금강 메아리’ 가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주민들을 이어주는 소통 창구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소금강 메아리’창간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소통과 자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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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함양군향우연합회 노은식 고문,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전국함양군향우연합회 노은식 고문,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1일 서상 스카이뷰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2026년 함양군수배 골프대회에서 전국함양군향우연합회 노은식 고문이 고향 함양의 발전을 기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노은식 고문은 현재 디케이락 주식회사 대표이사로서 김해상공회의소 회장을 맡고 있으며 평소 남다른 애향심을 바탕으로 고향과 향우 간 소통과 화합에 앞장서 왔다.이번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을 통해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줬다.노은식 고문은 “몸은 고향을 떠나 있지만, 마음속에는 늘 고향 함양이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기부가 함양군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더 많은 향우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항상 잊지 않고 고향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노은식 고문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함양군 발전과 주민들을 위한 뜻깊은 사업에 사용하겠다”고 답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 금액의 30% 상당의 답례품이 제공된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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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농협 고향생각주부모임·농가주부모임 및 조합원, 이웃돕기 성금 400만원 기탁
김천농협 고향생각주부모임·농가주부모임 및 조합원, 이웃돕기 성금 400만원 기탁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복지재단은 지난 11일 김천농협 고향생각주부모임, 농가주부모임과 김천농협 조합원 최재춘·김정숙 부부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총 4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김천농협의 여성 조직인 고향생각주부모임과 농가주부모임이 각각 100만원을, 조합원 최재춘·김정숙 부부가 200만원을 마련해 전달한 것으로 김천농협을 중심으로 회원들과 조합원이 함께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특히 최재춘·김정숙 부부는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새농민상을 수상했으며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수상금 200만원 전액을 성금으로 기탁했다.이들은 김천시 대항면에서 30년 넘게 포도를 재배하며 품질 중심의 고소득 영농을 실천하고 지역 농가에 재배 기술을 전수하는 등 김천 포도의 품질 향상과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향생각주부모임과 농가주부모임 역시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바탕으로 기부와 봉사활동, 환경보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전미선·원인순 회장은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김천을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최재춘·김정숙 부부 또한 “뜻깊은 상을 받은 기쁨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수상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으로서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나눔에도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들과, 뜻깊은 수상금을 선뜻 기부해 주신 최재춘·김정숙 부부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마음이 꼭 필요한 곳에 닿을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달된 성금은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김천형 긴급지원사업 △희망복지공동체 지원사업 △간병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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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도서관 ‘2026 도서관 스탬프투어’ 프로그램 운영
김천시립도서관 ‘2026 도서관 스탬프투어’ 프로그램 운영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2026 도서관 스탬프투어’ 참가자들의 완주를 돕기 위해 운영한 미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과 독서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도서관 스탬프투어’는 관내 도서관을 순회하며 도서 대출과 독서·문화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스탬프를 모으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지속적인 도서관 방문과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지난 7월 말부터는 관내 9개 시립도서관 자료실에서 독서리뷰카드 미션이 진행됐다.어린이자료실에서는 책을 읽고 금지어를 제외한 짧은 감상을 작성하는 ‘금지어 리뷰카드’를, 일반자료실에서는 여름을 주제로 마음에 드는 문장을 발췌하고 감상을 기록하는 ‘여름 문장 채집카드’를 운영해 시민들이 부담 없이 독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이어 8월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드로잉’강좌를 운영해 태블릿PC를 활용한 드로잉 기법과 일러스트 실습을 진행했다.또한 자두꽃작은도서관에서는 8월 아동반을 시작으로 ‘DIY 가죽공방’강좌를 운영해 가죽공예의 기초를 배우고 생활소품을 직접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가죽공방 성인반은 9월부터 이어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9월에는 9월 5일과 12일 두 차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추석맞이 가족 전통문화체험’을 진행했다.1회차에는 사명대사공원에서 한복 예절과 다도를 체험하고 2회차에는 시립도서관에서 미니 한복 그림책 만들기와 한복 키링 만들기 등 전통공예 체험을 진행해 가족이 함께 우리 전통문화를 배우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김천시립도서관장은 “스탬프투어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도서관을 찾아 책과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고 도서관을 더욱 가까이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 도서관 스탬프투어’는 오는 11월 13일까지 미션 수행이 가능하며 필수 스탬프인 도서 대출 스탬프 5개를 포함해 총 8개의 스탬프를 획득하면 완주로 인정된다.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독서 관련 기념품이 제공된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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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물사업소, “추석 명절 수돗물 걱정 없도록” 상수도시설 환경정비 완료
맑은물사업소, “추석 명절 수돗물 걱정 없도록” 상수도시설 환경정비 완료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맑은물사업소는 추석 명절 기간 중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관내 황금·지례정수장 및 배수지와 가압장 등 상수도시설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완료했다.이번 환경정비는 위생적인 급수 환경을 조성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심 이미지를 심어 주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수돗물 생산 핵심 시설인 황금·지례정수장과 도심 내 곳곳에 위치한 배수지 34개소와 가압장 53개소에 대해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는 예초 작업을 집중 실시했다.김천시 맑은물사업소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우리 시를 찾는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수돗물 사용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사전 준비를 마쳤다”며 “명절 연휴 기간 중에도 수돗물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또한, 김천시 맑은물사업소는 우리집 수돗물 수질이 궁금할 경우 담당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찾아 수질검사 실시 후 그 결과를 안내해주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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