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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참여 ‘우리가족 낙동강레일파크 나들이’ 운영
김해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참여 ‘우리가족 낙동강레일파크 나들이’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족센터는 지난달 31일 김해낙동강레일파크에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여가·문화프로그램인 '5월 놀면 뭐하니?'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경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 지원으로 이뤄져 다문화가족이 가족과 함께 건전한 여가활동을 경험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프로그램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28가족이 참여했다.참여 가족들은 와인동굴과 디지털케이브를 관람하며 가족 미션활동을 수행했다.와인동굴 속 산딸기를 찾아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산딸기를 찾아라'와 라이브포레에서 가족이 함께 도안을 꾸미고 완성된 그림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우리가족을 그리자'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이어 레일바이크 체험에서는 가족들이 함께 페달을 밟으며 낙동강의 자연경관을 감상했으며 가족구호 외치기와 손하트 사진 촬영 등 '으라차차 우리가족'미션을 수행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다문화가족은 “가족이 함께 나들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며 “아이들과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또 다른 참여자는 “가까운 지역에 좋은 관광자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김해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다문화가족의 가족관계 향상과 건강한 여가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주배경 아동·청소년과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문화·여가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해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 다가온 사업을 통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간 소통 증진과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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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2기 글로컬 탄소중립 리더’ 양성 시작
김해시 ‘제2기 글로컬 탄소중립 리더’ 양성 시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와 김해연구원은 지난 5일 인제대학교 인정관 세미나실에서 '제2기 글로컬 탄소중립 리더 양성 과정'발대식과 1차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지역 탄소중립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 양성을 시작했다.가야대학교, 김해대학교, 인제대학교 지역 3개 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모집 인원을 크게 웃도는 신청자가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41명의 교육생이 선발됐다.이날 행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기후위기 특강과 참여형 워크숍 순으로 진행됐다.특강은 전 국립기상과학원장인 기후과학자 조천호 박사가 강연에 나서 '기후위기와 전환사회: 우리는 무엇이 바뀌는 시대에 살고 있는가?'를 주제로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전환사회 속 미래세대의 역할에 대해 강연했다.이어진 워크숍은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진행 아래 교육생들이 관심 분야와 활동 방향을 공유하며 팀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시간을 가졌다.제2기 글로컬 탄소중립 리더 양성 과정은 6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전문가 특강과 참여형 워크숍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9월부터 10월까지는 팀별 탄소중립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실행한다.이후 11월 성과공유회를 열어 활동 성과를 발표한다.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교육생은 수료증 발급, 1365 자원봉사 시간 인정, 프로젝트 활동비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우수 활동 2개 팀에는 김해시장 표창이 수여된다.이번 과정은 지난 3월 김해시, 김해연구원, 가야대학교, 김해대학교, 인제대학교가 체결한 '지역 청년의 글로컬 탄소중립 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미래세대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실천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김해시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은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변화의 주체가 되어야 할 시대적 과제”며 “청년들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경험을 쌓아 김해의 탄소중립 전환을 이끄는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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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문경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6일 오전 10시 점촌동 돈달산 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이날 추념식에는 이동욱 문경시 부시장,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보훈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해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묵념을 올리는 것으로 시작됐다.이어 육군 제3260부대 2대대의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공식 행사를 마친 후, 이동욱 부시장과 참석자들은 호국영령 1049위가 봉안된 위패실을 찾아 참배하며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다시 한번 기렸다.이동욱 부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보훈 가족이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복지 향상과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문경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족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아울러 충혼탑 시설 정비와 다양한 보훈 선양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미래 세대에 온전히 계승할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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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친절로 빛난 Yes문경 친절우수업소 선정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식품·공중위생 분야에서 친절서비스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업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Yes문경 친절우수업소 8개소를 선정해 6월 8일 표창패를 전달했다.Yes문경 친절우수업소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친절하고 쾌적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는 우수 업소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외식업문경시지부의 추천을 받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현장을 방문해 평가를 실시했다.평가는 고객 응대 태도, 서비스 만족도, 업소 환경 및 위생관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선정된 업소는 △음식점 부문 청록숯불갈비, 금천기사식당 카페봄스, 돈벼락선지국 △숙박업 부문 대웅모텔 카라모텔 △미용업 부문 미경뷰티포레스트, 모델헤어이다.문경시 관계자는 “친절은 지역의 이미지를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며 “앞으로도 친절 실천 우수업소를 지속적으로 선정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친절한 서비스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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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학 지원 앵커 체계 1차 연도 성과 발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1차 연도 사업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8일 경북도는 대학 지원 앵커 체계를 통해 △지역 청년 취업·정주, △산학 기술이전 △현장 실무형 대학 교육 및 디지털 전환 선도 △지·산·학·연 거버넌스 및 협력 생태계 강화 등 분야에서 목표치를 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성과 데이터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경상북도 28개 앵커 수행 대학 전문가 평가를 통해 도출됐다.먼저, 앵커 체계를 통해 대학에서 배출된 지역 청년의 취업·정주자 수가 3602명으로 집계돼 대학 인재가 지역 기업에 취업하고 지역에 정주하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했다.대학 연구 성과를 기업에 이전한 실적도 눈에 띈다.작년 한 해 기술이전 297건을 달성했고 기술이전 수익은 28억원에 달한다.또한, 특허 출원 336건, 국내 학술지와 국제 인용색인 논문 241건 게재 등 산학협력의 중심에 대학이 있음이 확인됐다.현장 실무형 대학 교육 및 디지털 전환 선도, 지·산·학·연 거버넌스 및 협력 생태계 강화에서도 대학별로 성과를 냈다.영남대학교, 인공지능 기반 산학협력 시스템 구축 영남대학교는 H200급 인공지능 서버를 기반으로 기업과 교원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매칭 챗봇 시스템을 개발하고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특히 참여 학생 2명이 대경권 지역 기업에 취업하며 인공지능 기반 산학협력 모델이 청년 지역 정주로 이어졌다.향후, 영남대는 인공지능 기반 산학협력 플랫폼을 확대해 대학 연구 역량과 지역 산업 수요를 더욱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등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연구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경일대학교, 글로벌 지적 재산 패스트트랙 운영 경일대학교는 아고라 지적 재산 패스트트랙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식재산권 11건을 등록하고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했다.대표적으로 지역 A 기업은 해당 사업을 통해 인도네시아 등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국립 금오공과대학교, 방산 혁신 생태계 조성 국립 금오공과대학교는 구미 방위산업 생태계와 연계한 경북 국방혁신단을 만들어 반도체·방산 분야 기업 150개 사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특히 방산 시장 신규 진입 6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기술이전 수익 2.9억원을 달성하는 등 기업 협력 성과를 냈다.대구한의대학교, 기업 사업화 단계별 지원 대구한의대학교는 ‘수요 조사 산학 공동연구 시제품 제작 사업화’로 이어지는 기업 연구개발 4단계 지원체계를 운영했다.이를 통해 기술이전 19건, 기술이전 수익 1.6억원, 시장 출시 4건과 출시 예정 8건 등 사업화 성과도 이뤘다.위덕대학교, 통합 돌봄 융합 전공 운영 위덕대학교는 아동, 장애인, 노인, 반려동물 분야를 연계한 4대 통합 돌봄 융합 전공을 전국 최초로 신설했다.융합 전공 이수 학생 수는 228명으로 목표 대비 456%가 달성되는 등 지역 청년들에게 인기 있는 강좌로 자리매김했으며 지역 현안 해결형 실무 인재 양성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경북전문대학교, 확장현실 기반 디지털 역량 강화 경북전문대학교는 철도, 항공 분야에서 확장현실 기술을 접목한 현장 복제형 교육 기반을 구축해 재직자 디지털 역량 강화와 청년 취업 연계를 지원했다.특히 코레일 경북본부 재직자 대상 생성형 인공지능 워크숍 운영과 B737 엔진 기반 확장현실 실습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신규 교육과정 11건을 개발했으며 43건의 취업 연계 성과도 냈다.이외에도, 앵커 체계 내에서 4만 2500명이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전략산업 공동 장비 120종 구축, 기업 연계 교육과정 운영, 202건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앵커 체계 평가를 전담한 박대현 경상북도 앵커 센터장은 “1차 년도 성과는 경상북도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가 단순한 대학 재정 지원을 넘어 지역 산업과 교육, 정주 생태계를 실질적으로 연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속 가능한 국가 균형성장 및 지역발전을 위해 서는 지역 성장을 견인할 지역 인재의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지역 혁신 허브인 대학이다”며 “지역대학이 지역발전과 성장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성과 창출 중심으로 지원하고 각종 규제도 걷어내 대학 진학이 기업 취업으로 연결되고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 데 경상북도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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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복구사업 현장 집중 점검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본격적인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8일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 일원에 위치한 ‘왕신저수지’재해복구사업 현장을 방문해 우기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는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살피고 제방, 물넘이, 방수로의 시공 현황과 안전시설 설치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또한 지난 5월 13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 도내 주요 수리시설 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난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경주 왕신저수지는 1975년에 축조된 필댐 형식으로 지난 2022년 초대형 태풍 ‘힌남노’당시 9시간 동안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전체 제방 303m 중 70%에 달하는 213m의 하류 사면이 유실되는 대형 피해를 입었다.이에 경상북도는 하류 지역 주민들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설계기준을 대폭 상향한 ‘개선복구사업’을 추진해 왔다.총사업비 295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복구공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호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기준을 500년 빈도의 폭우도 견딜 수 있는 최고 등급인 가능최대홍수량 기준을 적용해 추진하고 있다.왕신저수지 재해복구사업은 제방과 물넘이 설치 등 주요 구조물 공사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72%다.경상북도는 본격적인 여름철 우기 이전에 취약 구간에 대한 공사를 우선 완료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해 올해 12월 말 준공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할 계획이다.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국지성 호우와 강한 태풍이 빈번해진 만큼 재해복구 현장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나 주민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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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봉화군 드림스타트 졸업여행
2026 봉화군 드림스타트 졸업여행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6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아동, 봉사자 23명과 함께 제주도 졸업여행을 다녀왔다.이번 프로그램은“미래를 향한 첫걸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취약계층 아동 18명에게 특별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으로서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참여 아동들은 봉사자들의 인솔 아래 제주도 주요 관광지와 문화유적지를 탐방하며 자존감과 사회성을 증진하는 계기가 됐다.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드림스타트를 통해 쌓은 경험이 건강한 청소년기로 나아가는 든든한 발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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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만 전 경상북도의원,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에 지정기탁금 1,000만원 전달
권영만 전 경상북도의원,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에 지정기탁금 1,000만원 전달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권영만 전 경상북도의회 의원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과 지역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지정기탁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는 6월 5일 봉화군지회장실에서 권영만 전 도의원과 안철환 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기탁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기탁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에 지정 기탁됐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다양한 노인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권영만 전 도의원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안철환 지회장은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권영만 전 도의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노인복지사업과 사회참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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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알콜중독예방 프로그램 “술과 나의 거리두기”로 건강한 음주문화 조성에 앞장서
봉화군보건소, 알콜중독예방 프로그램 “술과 나의 거리두기”로 건강한 음주문화 조성에 앞장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보건소는 5월7일부터 6월4일까지 5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마다 봉화군노인복지관 소강당에서 희망하는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음주습관 형성과 중독 예방 실천을 위한 “술과 나의 거리두기”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음주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자가진단 실시, 술 대신 마음을 전하는 소통법 교육, 근육부자가 되기 위한 운동, 나를 찾아가는 음악치유, 명상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알콜 이외에도 일상에서 접하기 쉬운 약물·마약·스마트폰 중독 등을 예방하기 위한 실천을 다짐하고 무료로 혈액검사와 BMI 측정으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결과에 대한 해석을 공유해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알코올 문제는 개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가정과 지역사회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한 음주 습관을 형성하고 중독을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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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대구WMAC, 대회 관계자 급식 책임질 공식후원사 모집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관계자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급식 분야 공식후원사’를 공개 모집한다.조직위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민간 분야의 참여 확대 및 관심도 제고를 위해 분야별로 공식후원사를 모집하고 있다.이번 급식 분야 모집은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임원과 심판 등 대회 관계자들에게 고품질의 급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풍부한 현장 운영 경험과 역량을 갖춘 인근 지역 소재 위탁급식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후원 참가신청서와 제안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공식후원사로 최종 선정된다.선정된 기업에는 △대회 로고 및 공식후원사 명칭 사용권 △각종 홍보매체를 통한 기업 브랜드 홍보 △대회 기간 중 관계자 급식 납품 기회 등 다양한 권리와 예우가 제공된다.접수 기간은 6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신청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조직위 홈페이지 h 또는 대구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상세 문의는 조직위 마케팅팀으로 하면 된다.진기훈 조직위 사무총장은 “국제육상도시 대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전 세계에 대구와 기업의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기업들의 적극적인 후원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35세 이상 생활체육인들의 대축제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13일간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펼쳐진다.전 세계 90개국 1만 1천여명의 선수단과 동반가족 등이 대구를 찾을 예정이다.조직위는 육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 동호인 참여 확대를 위해 국내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2027대구마라톤 참가 신청권 우선 제공 △대구로페이 2만원 선불카드 △태극마크 부착 선수 유니폼 △기념메달 △개회식 퍼레이드 우선 참가권 및 단복 제공 등이 대표적이다.대회 참가 신청은 6월 23일까지 조직위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