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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 4년 차, 경남도 간부공무원 참여로 기부 확산
경남도간부공무원 고향사랑기부확산캠페인참여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4년 차를 맞아 제도의 안정적정착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간부 공무원이 먼저 참여하는 ‘고향사랑기부 확산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09억 원 모금 성과에 이어 기부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 참여로 도청 내 자발적 기부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를 도민 참여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캠페인은 3월 4일 박일웅 행정부지사와 행정국장을 비롯한 행정국 간부 공무원들의 참여로 시작됐다. 고향이나 연고가 있는 도내 시군에 기부하며 지역 상생과 균형발전을 응원하는 뜻을 함께했다.경남도는 행정부지사와 행정국 참여를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전 실·국·본부로 캠페인을 확대할 방침이다. 하반기에는 도내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까지 참여 범위를 넓혀 경남 전역으로 기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또한 제도 시행 4년 차인 올해부터는 기부자 혜택이 더욱 강화된다. 개편된 세액공제 기준에 따라 10만 원 이하는 전액 공제되며,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구간은 44%, 20만 원 초과분은 16.5%의 공제율이 적용된다.예를 들어 20만 원을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 14만 4천 원과 답례품 6만 원을 합쳐 총 20만 4천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백종철 경상남도 세정과장은 “제도 시행 4년 차를 맞아 간부 공무원 참여를 계기로 공직사회는 물론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기부문화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기부금이 취약계층 지원과 문화·예술 분야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발굴과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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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산업재해 예방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
합동캠페인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4일 아침, 창원시 성산구 창원병원 사거리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경남도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창원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대한산업안전협회 창원지회, 대한산업보건협회 경남지역본부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출근 시간대에 지역 주민과 사업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핵심 안전수칙 준수와 중대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종수 경남도 중대재해예방과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안전문화 정착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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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의 경계를 잇다”… 경남도, 광역 시‧도 지적도 공동정비 본궤도
광역시도지적도공동정비킥오프회의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가 2026년도 광역 시·도 간 지적도 경계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부산광역시와 경계를 접한 양산시 일원 190필지를 정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27일 오후, 국토교통부·경남도·부산시·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킥오프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경남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광역 시·도 간 지적도 경계접합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표준화 방안을 논의해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남도와 부산시는 자료조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해 8월까지 현황측량을 완료하고, 시·도 간 경계 협의를 거쳐 지적공부 정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본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진행되며, 경남도는 부산·대구·울산·전북·전남·경북 등 6개 광역 시·도와의 지적도 경계를 단계적으로 정비한다. 대상 지역은 창원·김해·밀양·양산·창녕·하동·함양·거창·합천 등 9개 시·군이며, 총사업비는 2억 600만 원이다.도는 이번 정비를 통해 광역 행정구역 경계에 위치한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 행사 불편을 해소하고, 중첩되거나 불분명한 지적도 경계를 명확히 함으로써 행정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광역 시·도 간 지적도 경계 정비사업이 국민 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행정업무 수행의 기반이 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도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토지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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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상하수도사업소, 의령군 상하수도과와 고향사랑 상호 기부
고성군 상하수도사업소, 의령군 상하수도과와 고향사랑 상호 기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상하수도사업소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의령군과 고향사랑기부금을 서로 기부했다.이번 기부에는 고성군 상하수도사업소와 의령군 상하수도과 직원이 각각 10명씩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지자체 간 상호 협력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응원했다.특히 군민 생활과 직결된 상하수도 시설관리 업무를 맡고 있는 공직자들이 상호 응원의 의미를 담아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할 수 있다.제정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올해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기부에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각 지역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고성군과 의령군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적용되며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기부자는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해당 지역 특산물 등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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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고성문화원 향촌서예대전 수상작 전시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고성문화원 향촌서예대전 수상작 전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내 다시봄갤러리에서 ‘고성문화원 향촌서예대전 수상작 작품’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향촌서예대전 수상작 24점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지역 서예인들의 우수한 창작 역량과 예술성을 조망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한문과 한글 서예를 비롯해 다양한 서채와 개성 있는 표현이 담긴 작품들이 전시되어 전통 서예의 아름다움과 함께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서예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향촌서예대전은 지역 서예 문화의 저변 확대와 인재 발굴을 위해 꾸준히 이어져 온 공모전으로 매년 수준 높은 작품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왔다.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성과를 공유하고 군민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한편 다시봄갤러리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열린 전시 공간으로 매월 새로운 전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시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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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읍, 500년 역사의 숨결 '학사루 느티나무 당산제' 개최
함양읍, 500년 역사의 숨결 '학사루 느티나무 당산제'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읍은 3월 3일 오후 2시, 함양초등학교 내 학사루 느티나무에서 군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당산제'를 개최했다.대한노인회 함양읍분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당산제에는 함양군수, 함양군의회 의원, 노인회 회원 및 지역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전통 민속 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다.본격적인 제례에 앞서 행사장 주변에 금줄을 치고 황토를 뿌려 부정의 침입을 막는 정화 의식이 진행됐으며 이어 초헌관에 박현기 함양읍장, 아헌관에 이태수 노인회 함양읍분회장, 종헌관에 노인회 회원이 맡아 제를 올렸다.학사루 느티나무는 1470년대 함양현감을 지낸 점필재 김종직 선생이 심었다고 전해지는 수령 약 500년의 고목이다.높이 22.2m, 둘레 7.25m에 달하는 이 나무는 함양의 역사를 지켜온 상징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사라져가는 민속 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함양읍 노인회 분회에서 당산제를 재현하고 있으며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교육적 활용도를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이날 당산제에 참석한 진병영 함양군수는 "학사루 느티나무는 함양의 역사와 정체성이 깃든 소중한 보물"이라며 "이번 당산제를 통해 전통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 잘 전승하고 소중한 자연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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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3월 문화가 있는 날, 가족뮤지컬 '겨울왕국' 공연 개최
함양군 3월 문화가 있는 날, 가족뮤지컬 '겨울왕국' 공연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문화예술회관은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 '겨울왕국'을 오는 3월 25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을 원작으로 한 가족뮤지컬로 얼음의 마법을 지닌 언니 엘사와 밝고 용감한 동생 안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특히 'Let It Go'등 친숙한 음악과 화려한 무대 연출,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 세대에게도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티켓 예매는 3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과 현장 결제를 통해 가능하다.관람료는 1층 5000원이며 4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라며 "가족과 함께 문화예술회관을 찾아 따뜻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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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인건비를 지원해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신청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3월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사회적기업통합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오프라인 서면접수는 불가하다.신청 대상은 상시근로자 수 30인 미만의 인증 또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참여 신청 직전 월부터 이전 1년간 평균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를 기준으로 한다.다만 30인 이상 기업이라도 SVI 평가 결과가 ‘탁월’또는 ‘우수’인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신청이 허용된다.SVI는 ‘사회적가치지표’를 의미하는 것으로 사회적기업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와 성과를 정량 정성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다.고용성과, 사회서비스 제공 실적, 지역사회 기여도, 기업의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탁월’, ‘우수’등급을 부여하며 이번 사업에서는 해당 등급에 따라 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지원 규모는 기업별 1명 이상 최대 50명 이하이며 지원 기간은 지원약정 개시일로부터 12개월이다.지원 대상은 사회적기업 육성법 시행령 제2조에 따른 취약계층 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한 경우로 해당 근로자에 대해 임금을 정액 지원한다.지원금은 SVI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탁월’기업은 월 90만원, ‘우수’기업은 월 70만원, 일반기업은 월 50만원이 지원된다.지원금은 근로기준법 제50조에 따른 1일 8시간, 주 40시간을 기준으로 산정하고 소정근로시간이 40시간 미만인 경우에는 근로시간에 비례해 지원한다.결근이나 지각 조퇴 등의 경우에는 실근무시간을 적용한다.또한 신규 채용 근로자를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해야 하며 지원금은 신규 고용 6개월 이후부터 신청할 수 있다.최초 6개월분은 일괄 신청 지급되고 이후에는 매월 신청에 따라 지급된다.다만 신규 고용일이 공고 이후이지만 약정 이전인 경우에는 고용월 기준 6개월 이후 신청이 가능하되, 지원금은 약정 체결 이후 기간에 대해서만 지급된다.시 관계자는 “사회적기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주체”며 “이번 사업이 지역 사회적기업의 안정적 성장과 취약계층 고용 확대는 물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기한 내 온라인으로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양산시 민생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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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장소 공개모집
양산시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장소 공개모집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오는 20일까지 초등학교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양산시 다함께돌봄센터’의 설치장소를 공개모집 한다.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내 틈새 돌봄기능을 강화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소득수준과 무관하게 6~12세 초등학생에게 상시 일시 돌봄, 체험활동, 학습 놀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시설이다.현재 양산시는 북부동, 상북면, 동면에 3개소를 운영 중이다.이번 공모를 통한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장소는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제1종 근린생활시설, 노유자시설 용도의 건축물로 전용면적 66 이상 이어야 하며 놀이공간, 사무공간, 화장실 및 조리공간을 각각 갖추어야 한다.또한 해당 공간은 20년간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어야 하며 시설 주변 50m 이내에 청소년 출입금지 업소가 없는 안전하고 접근성이 좋은 장소이어야 한다.설치 대상지로 선정되면 최초 1회에 한해 리모델링 및 기자재 비용 7천만원이 지원되며 매년 운영비와 인건비가 지원된다.설치장소가 확정된 이후에는 센터 운영을 위해 자격을 갖춘 민간위탁 기관을 공개모집 할 예정이다.설치를 희망하는 경우 양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한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20일까지 양산시청 아동보육과로 방문신청하면 된다.송성미 아동보육과장은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돌봄환경을 제공할 다함께돌봄센터는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과 안정적인 아동 돌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우리시는 지속적인 돌봄시설 확충 등 아동들의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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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 맞아 복지온도를 올리는 물금읍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3월 3일 정월 대보름을 맞이해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특별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물금읍 민간위원장 김상준을 비롯한 여러 위원들이 참여해 지역 사회의 복지를 강화하고자 하는 노력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유난히 쌀쌀했던 이날 캠페인에서 위원들은 따뜻한 어묵탕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발견되면 행정복지센터로 적극 제보해 줄 것을 알렸다.이는 지역사회 내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동시에 행복나눔가게와 관련된 홍보 활동이 함께 진행됐다.행복나눔가게는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서로의 필요를 채우고 도움을 제공하는 중요한 구심점으로 지역 사회의 복지에 기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또한,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물금읍 지사협 특화 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CMS 가입을 독려했다.CMS 가입은 소액의 후원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지원 방안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의 토대를 마련하려는 노력이 엿보인다.물금읍장은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해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하는 의도의 일환이다"며 "앞으로도 물금읍은 더욱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공공기관이 협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앞으로도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위기가정에 대한 조기 발견 및 지원을 목표로 하는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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