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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우체국, 추석 맞아 김 선물 세트 100개 기탁
밀양우체국, 추석 맞아 김 선물 세트 100개 기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우체국은 14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김 선물 세트 100개를 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밀양우체국은 2024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을 기탁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과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창훈 국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밀양우체국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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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책과 자연이 함께하는 ‘리딩 파티’ 운영
밀양시, 책과 자연이 함께하는 ‘리딩 파티’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9월 19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삼문동 밀양강 둔치 사랑채 아파트 앞에서 ‘리딩 파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리딩 파티’는 책을 매개로 한 공간에 모여 각자 자유롭게 책을 읽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교류하는 새로운 형태의 독서 활동이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책을 접하며 주말 아침을 여유롭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밀양의 자연환경과 책을 결합한 지역 특화형 프로그램으로 삼문동 둔치에 캠핑의자와 테이블, 돗자리 등을 마련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다.행사장에는 이동도서관도 배치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책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9월 14일부터 밀양시 통합예약서비스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사전 신청을 하지 않은 시민도 행사 당일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참여자는 본인이 읽을 책을 준비해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책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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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9월은 2026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의 달
밀양시, 9월은 2026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의 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관내 경유 자동차 6164대에 대해 2026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2억 265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오염원인자에게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게 해 환경오염 저감을 유도하는 원인자 부담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부과된다.이번 2기분 부과 대상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해당 기간 동안 차량을 소유한 일수에 따라 부담금을 일할 계산한다.부과 기간 내에 차량을 매매하거나 폐차했더라도 소유했던 날만큼 일할 계산되어 고지서가 발송된다.납부 기간은 9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다.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창구 및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직접 할 수 있으며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금융결제원 인터넷지로 등을 이용하면 금융기관 방문 없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밀양시 관계자는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체납이 장기화될 경우 차량 및 재산 압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한 내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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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SK텔레콤과 함께하는 지역밀착형 찾아가는 서비스’ 업무협약
함양군 ‘SK텔레콤과 함께하는 지역밀착형 찾아가는 서비스’ 업무협약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1일 서부경남 4개 군과 SK텔레콤 간 ‘지역밀착형 찾아가는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산청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성범 국회의원과 유명현 산청군수, 진병영 함양군수, 이홍기 거창군수, 김윤철 합천군수, 그리고 SKT 이혜연 고객가치혁신실장, 김우람 대외지원실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서부경남 4개 지자체와 SK텔레콤은 △지역 주민 대상 찾아가는 상담 및 서비스 지원 △ 금융 범죄 예방 교육 및 휴대전화 사용법 소개 △ 휴대폰 점검 및 액정 무료 교체 △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발굴·추진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신성범 국회의원은 “고령자가 많은 지역일수록 보이스 피싱 등 금융 피해 사례가 많고 디지털 정보격차 역시 매우 크다”며 “전문가들이 직접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SK텔레콤과 ‘찾아가는 서비스’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협약은 민간기업의 전문성과 행정의 지역 네트워크를 결합해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현장에서 해결하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군민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혜연 SKT 고객가치혁신실장은 “고객이 있는 곳을 직접 찾아가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목소리를 듣는 것은 고객 신뢰 강화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잘 아는 지자체와 함께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함양군은 앞으로도 SK텔레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주민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고 찾아가는 행정과 민관 협력을 통한 주민 체감형 복지·생활 서비스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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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14일 오후 2시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2026년 김해시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세계자살예방의 날은 매년 9월 10일로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자살예방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날이다.이날 행사는 김해시 주최,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김해시의회, 김해시의사회, KBS창원방송국 등 다양한 기관과 시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기념식은 △드림콰이어 합창단 공연 △자살예방 유공자 표창 수여 △시장님 토크쇼 △외국인 패널 토크콘서트 순으로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특히 기념행사 중 시민들의 생명존중과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생명존중 및 정신질환 인식 개선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해 시민 누구나 정신건강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주력한다.신진규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기념식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마음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김해시 관계자는 “자살 예방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과제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자살 충동이 있거나 정신과적 어려움이 있는 사람을 발견하면 109 또는 1577-0199로 연락하면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며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락해도 된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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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K보듬 6000 어린이집, ‘삼삼오오 돌봄공동체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경산시 K보듬 6000 어린이집, ‘삼삼오오 돌봄공동체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지난 12일 하양문화회관 다목적체육관에서 영유아와 가족,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K보듬 6000 삼삼오오 돌봄공동체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아이를 가정과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함께 소중하고 귀하게 키운다’는 K보듬 6000의 돌봄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의 지원으로 시립사동1단지, 시립하양에코, 시립중산하늘채어린이집 등 3개 어린이집이 공동 주관했다.이날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육활동과 가족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웃음과 응원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으며 가정과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따뜻한 돌봄공동체의 의미를 나눴다.신천분 원장은 “아이 한명 한명을 귀하게 돌보는 것이 지역의 미래를 키우는 일”이며 “앞으로도 가정과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공동체를 만들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저출생 극복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 최초로 시작된 경산시 온종일 돌봄 ‘K보듬 6000’어린이집은 지난해 아나바다 행사에 이어 올해 가족운동회를 개최하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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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3분기 정기회의 개최
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3분기 정기회의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와촌면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한 지역복지사업을 돌아보며 4분기 복지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3분기 동안 협의체가 추진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건강한 여름나기 보양식 지원사업 △독거노인 안전손잡이 설치 사업 △추석맞이 위문품 지원사업 등의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협의체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수세식 화장실을 설치하고 독거노인, 장애인 등 72가구에 보양식을 전달했으며 독거노인 20가구에는 안전손잡이를 설치해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또한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 30가구에 가구당 8만원 상당의 간편식품을 전달할 예정이다.아울러 4분기에는 동절기 방한용품 지원, 사랑가득 김장김치 나눔, 사랑의 팥죽 나눔 사업 등을 추진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계획이다.김상영 위원장은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듯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병훈 와촌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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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따뜻한 마음 전달
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따뜻한 마음 전달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30가구에 8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식료품 꾸러미 전달은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덜고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이 손쉽게 드실 수 있는 다양한 식료품으로 꾸러미를 직접 포장한 후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김상영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이병훈 와촌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는 와촌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꾸러미 전달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적립된 성금으로 진행됐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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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영월, 2026 전국문화도시박람회서 '올해의 문화도시' 현판 수상 영예
문화도시 영월, 2026 전국문화도시박람회서 '올해의 문화도시' 현판 수상 영예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해 조성사업 최우수 평가에 이어 겹경사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로 위상 확고히 다져 폐광 지역의 역사적 자산을 창조적으로 승화시킨 '문화광산도시'브랜드 구축 영월군이 대한민국 문화예술 및 정책 브랜드 가치를 평가하는 최고 권위의 무대들을 잇달아 석권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도시로서의 독보적 위상을 완벽하게 공인받았다.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경상남도 밀양시 일원에서 개최된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에서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 문화도시에서 '올해의 문화도시'로 현판을 수여받은데 이어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과 '2026 한국공공브랜드 대상'을 연이어 거머쥐며 공공 정책과 브랜드 경쟁력 분야에서 대한민국 최정상임을 증명했다.이번 잇따른 대상 수상과 현판 수여는 영월군이 추진해 온 문화도시 정책의 우수성과 지속 가능성이 국가적·대외적으로 완벽히 검증됐다을 보여주는 상징적 쾌거다.문화도시영월은 폐광 지역이 지닌 역사적 아픔과 구조적 한계를 문화적 상상력으로 극복해낸 '문화광산도시'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으며 70여 개의 문화 거점을 잇는 '15분 문화권'과 주민 주도형 거버넌스 생태계를 모범적으로 구축해 왔다.이러한 혁신적 노력은 행정안전부 산정 기준 월평균 생활인구 26만명 돌파라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며 지방소멸 위기를 정면 돌파하는 국가적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했다.영월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이번 '이번 장관 명의의 '올해의 문화도시'현판 수상과 더불어 각종 대외 브랜드 대상 석권은 3만 영월군민과 행정, 현장의 문화 기획자들이 하나의 뜻으로 일궈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적 가치를 기반으로 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고 전국에 확산할 수 있는 영월만의 모범적인 문화도시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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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학·특성화고·기업과 지역인재 양성방안 논의
창원시, 대학·특성화고·기업과 지역인재 양성방안 논의 교육발전특구 운영협의회 개최…현장 의견 반영해 후속사업 준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11일 창원산업진흥원에서 경남교육청, 지역대학, 특성화고 기업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대학-특성화고-기업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특성화고 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와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학교-대학-기업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특히 특성화고에서는 △특성화고 채용기업 발굴·정보 공유 △기업과의 연계 지원 △산업·직종별 인력수요 및 향후 산업변화에 대한 조사 필요성을 제안했다.기업에서는 특성화고 학생들의 중소기업 취업 선호도가 낮고 군 복무와 높은 이직률 등으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직무교육을 학교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졸업 후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연계방안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창원시는 이날 제시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발전특구 후속사업인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 기획서를 마련하고 특성화고 채용기업 발굴, 기업-학교 간 취업 연계,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 등을 공모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이유정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협의회에서 나온 학교와 기업의 현장 의견을 후속 사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학생에게는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연결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교육과 산업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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