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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기 초계면 한문대학 개강식 개최
제22기 초계면 한문대학 개강식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초계면 한문대학은 3월 4일 초급반 개강식을 개최한 데 이어 3월 5일 중급반 개강식을 열어 제22기 한문대학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번 개강식에는 차복술 초계면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수강생들이 참석해 배움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이날 차복술 초계면장은 개강식에 참석해 수강생들을 격려하며 한문을 통한 전통 인문학 학습과 평생교육의 의미를 강조하고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제22기 한문대학 수업은 수준별로 운영한다.초급반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수업을 진행하며 중급반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수업을 운영할 예정이다.문성화 한문대학 초계분교장은 "한문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전통 인문학의 가치를 배우고 서로 소통하는 평생학습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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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댐노인복지관-법무사 강동만 사무소, 무료 법률 지원 업무 협약 체결
합천댐노인복지관-법무사 강동만 사무소, 무료 법률 지원 업무 협약 체결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댐노인복지관은 5일 법무사 강동만 사무소와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법률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어르신 대상 법률 교육 및 상담 지원 상속, 증여, 부동산 등기 등 생활 밀착형 법률 정보 제공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연계 지원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이다.이번 협약 체결로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은 그동안 어렵고 복잡하게 느꼈던 상속, 증여, 등기 등 법률 문제에 대해 전문가의 상담을 직접 받을 수 있게 됐다.또한, 정기적인 법률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생활 속 법률 분쟁을 미리 예방하고 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임종린 합천댐노인복지관장은 "이번 협약은 어르신들이 법률 서비스에 보다 쉽고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의 권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현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두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이 안정적으로 법률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합천군에서도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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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늪 생태 힐링 학교 운영…자연 속 치유 프로그램
정양늪 생태 힐링 학교 운영…자연 속 치유 프로그램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환경위생과는 6일 해설사 2명과 참여자 20명이 함께한 가운데 '정양늪 생태 힐링 학교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프로그램은 3월 한 달 동안 합천군에 주소지를 둔 장애인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오전과 오후 총 4회에 걸쳐 정양늪 생태학습관에서 진행한다.프로그램은 3월 6일 13일 20일 27일 일정으로 운영하며 자연 속에서 교감하는 신체 활동과 자연물을 활용한 오감 체험 놀이, 감수성 회복 활동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3월에는 어떤 꽃이 필까요', '새싹들아 어디 있니', '로제트 식물의 전략', '나비야 놀자'등 자연의 변화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생태 환경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첫 회차 프로그램은 '3월에는 어떤 꽃이 필까요?'를 주제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봄꽃의 시작이자 계절 변화의 기준점이 되는 3월에 피는 꽃을 직접 관찰하며 그 생태적 특징과 생명력에 대해 배우고 자연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3월 12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월 둘째 목요일 오전에는 합천군에 주소지를 둔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 생태 체험단을 운영할 예정이다.일정은 3월 12일 4월 9일 5월 14일 6월 11일 7월 9일로 진행된다.매달 바뀌는 대상자와 프로그램 주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와 신청 방법은 합천군 홈페이지 정양늪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정양늪은 생태적 가치뿐 아니라 주민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참가자들이 자연 속에서 심신을 치유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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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혁 합천부군수, 읍 면 이장회의서 산불 예방 협조 당부
장재혁 합천부군수, 읍 면 이장회의서 산불 예방 협조 당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재혁 합천군 부군수는 5~6일 합천읍과 야로면 이장회의에 참석해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증가하는 산불 발생에 대응해 주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고 지역 사회 차원의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장재혁 부군수는 회의에 앞서 "산불은 우리의 소중한 자연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큰 문제이며 산불 예방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며 산불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설명했다.이어 "이장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은다면 산불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며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 방법과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 금지, 야외 아궁이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이 강조됐다.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과 교육 자료 배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을 안내했다.합천군은 산불 예방을 위해 마을별 주민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다양한 홍보 방법을 통해 주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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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돌봄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돌봄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5월부터 6일까지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남해군 내동천 바람개비마을을 방문해 '마을기반 통합돌봄 선도사례 현장학습'을 주제로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실무위원장, 통합돌봄지원센터 케어매니저 등 총 11명이 참여했다.마을 중심 통합돌봄 운영 선도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향후 거창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을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추진됐다.유수상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마을 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돌봄 운영 방식과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거창군 통합돌봄 사업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 참여와 마을 중심 운영을 기반으로 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현장학습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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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2구 경로당 복지회관 성인문해교실 개강
야로2구 경로당 복지회관 성인문해교실 개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은 지역 어르신들의 기초 문해 능력 향상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성인문해교실을 운영한다.이번 문해교실은 야로2구 경로당과 복지회관 2층에서 각각 운영하며 야로2구 경로당은 3월 6일 복지회관 2층 교실은 3월 10일 개강한다.특히 야로2구 경로당 문해교실은 올해 신규로 개설된 과정으로 그동안 교육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지역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수업은 한글 읽기와 쓰기 등 기초 문해교육을 중심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까지 함께 지도할 예정이다.한편 복지회관 2층에서 운영되는 문해교실은 기존 학습자들의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바탕으로 재수강 과정으로 운영하며 학습의 연속성과 심화 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서원호 야로면장은 "배움의 시기를 놓쳤던 어르신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상세문의 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야로면 총무담당 김숙녀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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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문체부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공모 선정 … 박형준 시장, "치료받고 치유하기 좋은 부산 조성"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사업'공모 결과'의료관광 중심형'분야에 선정돼 올해 국비 4억 5천만원을 확보하고 3년간 총 13억여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웰니스관광 : '웰빙'과 건강 또는 행복을 의미하는 '웰니스'에 관광이 결합한 개념으로 건강의 회복과 증진을 도모하고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다양한 관광 활동 문체부는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사업'공모 1차에 선정된 9개 시도를 대상으로 3개년 사업계획을 평가하고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최종 선정 지자체 : 의료중심형, 웰니스중심형 시는 이번 평가에서 사업 추진 실현 가능성 및 지속성 협력체계 및 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웰니스 의료 융복합상품 개발 및 고도화 치유관광산업 육성 방안 등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시는 올해 부산 특화 의료서비스의 강점과 해양 웰니스 기반을 활용한 융복합 콘텐츠 개발과 상품의 글로벌 플랫폼 홍보를 추진하고 현장 기반 웰니스 의료관광 전문인력 양성, 선도협력의료기관 중심 부산 의료 웰니스 추진, 민 관 학 네트워크 활성화를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시는 올해 실수요자를 겨냥한 웰니스 의료관광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부산의 대외 인지도를 확산시킬 예정이다.구체적으로 웰니스관광지 추가 선정 및 고도화 웰니스페스타 개최 융복합상품개발 및 글로벌 온오프라인 플랫폼 홍보 등을 추진한다.한편 시는 지난해 웰니스 의료관광사업으로 웰니스관광지 7곳을 신규 지정하고 웰니스페스타를 개최했으며 의료통역 인력 104명을 양성해 현장실습과 연계하고 외국인환자 대상 원데이투어도 추진했다.또한 외국인환자 등 웰니스관광지 연계 625명, 의료관광비즈니스센터 운영 및 포럼, 세미나 개최와 웰니스관광 교육, 웰니스관광 슬로건 개발 등을 추진했다.아울러 지난해 '웰니스 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2차년도 사업 성과평가 결과 의료관광 중심형 분야에서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선정은 부산이 웰니스 의료관광을 위한 더 특별한 목적형 관광 도시로 비상할 좋은 기회"라며 "부산의 웰니스 의료관광사업을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부산을'치료받고 치유하기 좋은 부산, 삶의 쉼표가 있는 도시'로 브랜딩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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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백세시대 행복의 시작..
영천시, 백세시대 행복의 시작..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대한노인회 영천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이 6일 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노인대학생, 기관단체장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입학식은 내빈소개,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박종혜 한국고령사회교육원장이 ‘백세시대, 어떻게 살 것인가?’를 주제로 고령사회 속 어르신들이 갖춰야 할 마음가짐과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이번 31기 노인대학 입학생은 총 330명으로 연령대별로는 70대가 214명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80대가 96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특히 90대 어르신 3명도 참여해 배움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김광병 노인대학장은 “입학생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노인대학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모든 입학생들이 수료하는 날까지 즐겁고 안전하게 배움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제31기 노인대학은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간 운영된다.매주 화요일 및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영천시종합복지센터 1층 강당에서 건강생활 실천법, 인문학 강의, 노래교실 등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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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경북 3월의 호국영웅 '강수자' 선정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2026년 '경북 이달의 호국영웅'3월의 주인공으로 영덕 출신 강수자 선생을 선정했다고 밝혔다.강수자 선생은 6.25전쟁 당시 전장의 한가운데에서 부상병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야전병원 간호요원으로 전투 현장에서 의료 지원과 돌봄 활동에 힘쓴 인물이다.재단은 강수자 선생의 삶이 전쟁의 최전선에서 총을 들고 싸운 전투 영웅뿐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자리에서 나라를 지킨 이들의 숭고한 헌신 또한 대한민국 호국의 역사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번 선정 의미를 설명했다.1950년 영덕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선생은 6.25전쟁이 일어나고 전선이 낙동강까지 확대되자 간호보조로 참전했다.전쟁 초기부터 식사 지원과 위생 관리, 의료 보조 등 부상병 치료 전반에 헌신하며 장병들의 생명을 지키는 데 힘썼다.이후 북진 작전에 따라 부대와 함께 원산과 함흥까지 이동했으며 중공군 개입 이후에는 혹한 속 후퇴 과정에서도 수많은 부상병을 돌보며 임무를 이어갔다.한희원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대표이사는 "강수자 선생은 전장의 한가운데에서 부상 장병들의 생명을 지키며 나라를 수호한 영웅"이라며 "이번 선정을 통해 도민들이 전쟁의 아픔 속에서도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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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주거급여대상자 수선유지급여사업 시행
창원특례시, 주거급여대상자 수선유지급여사업 시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올해 20억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주택 수선유지급여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주거급여 대상자 중 자가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가 대상이며 총 213가구가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주택 노후도에 따라 경 중 대 보수로 구분해 지원하며 보수 범위별로는 경보수 590만원, 중보수 1095만원, 대보수 1601만원에 상당한 주택 수선을 해준다.또한, 장애인 및 고령자 세대에는 안전 손잡이 등 주거약자용 편의시설이 추가 설치된다.시는 국토부 고시에 의거한 수선유지급여 전담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와 위 수탁 협약을 체결해 올해 사업 시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해당 사업으로 저소득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이 조금 더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로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수요자 중심의 주택 수선 사업 추진으로 주거 여건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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