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시아 이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단, 4월 경남 진주에 총집결!
아시아이스포츠대회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 경남도, 진주시가 공동 주관하며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남e스포츠협회, 진주시e스포츠협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아시아 7개국 국가대표 선수단과 관계자 150여 명이 참가한다. 이스포츠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국가대표 간 경쟁이 확대되는 가운데, 이번 대회는 아시아 권역 7개국 정식 이스포츠 국가대표팀이 참가하는 국가대항전으로서 그 위상이 높다.경기는 △이터널 리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풋볼 시리즈 △스트리트파이터6 △철권8 △킹오브파이터즈XV의 6종목으로 진행된다.경남도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단과 관람객 3천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지역 이스포츠 산업 기반 강화와 관광·소비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대회 기간에는 경기뿐 아니라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 퍼레이드, 도내 게임기업 전시·체험존, 지역 특산품 전시·판매 부스 등을 마련하고 해외 방문객을 위한 관광 연계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선수단과 관계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공항 수송, 숙박, 식사, 통역,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관리 체계도 구축할 방침이다.정영철 경남도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대회가 국가대표 선수들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초전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콘텐츠와 관광이 어우러진 신산업 모델로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이스포츠의 경쟁력을 증명하고 경남도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
경상남도, 2026년도 대표 지원축제 최종 선정
거제섬꽃축제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지난 2월 24일과 26일 ‘지역축제평가단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의 고유한 매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2026년도 경상남도 지원 축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가장 주목받는 분야는 올해 신설된 ‘경남형 글로벌 축제’다. 도는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대상으로 후보군을 선정했으며, 3월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 결과와 연계해 올해 대표 지원 축제를 확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축제에는 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해외 홍보와 마케팅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이와 함께 향후 2년간 경남의 브랜드를 대표할 ‘도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거제 섬꽃축제, 의령 홍의장군축제, 함양 산삼축제, 함안 아라가야문화제 등 4개 축제를 선정했다. 해당 축제들에는 각 5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경남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육성할 방침이다.시·군별 고유 자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인 ‘지역특화축제’ 분야에서는 신청한 17개 축제 전반을 대상으로 등급 심의가 이뤄졌다. 그 결과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과 창녕 낙동강 유채축제가 S등급으로 최종 선정됐다.도는 심사 결과에 따라 최대 3천만 원에서 6백만 원까지 사업비를 차등 지원해 축제의 질적 성장과 내실화를 유도할 방침이다.정부 지정 축제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대한민국 대표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가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로 선정됐고, 기존 예비축제였던 ‘김해분청도자기축제’ 또한 문체부 예비축제로 재선정돼 전국적인 인지도를 확보하며 경남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밀양아리랑대축제 역시 정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서의 위상을 유지하며, 도비 지원을 통해 더욱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기반을 확보했다.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도내 축제들이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관광 콘텐츠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을 강화하겠다”라며, “각 축제가 지닌 고유 특색을 살리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경남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
'THE 건강한 춘천' 비전 선포… 4대 전략으로 건강도시 전환
'THE 건강한 춘천' 비전 선포… 4대 전략으로 건강도시 전환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THE 건강한 춘천'을 비전으로 4개의 전략과 12개 추진과제를 추진한다.이를 위해 일상이 곧 건강이 되는 도시 마음을 돌보고 생명을 지키는 도시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도시 머무는 공간마다 건강이 더해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먼저 일상이 곧 건강이 되는 도시를 위해 춘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걷기 실천을 확산하고 디지털 건강관리와 예방 중심 서비스를 강화한다.마음을 돌보고 생명을 지키는 도시를 위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우울 고립군 조기 발견과 청소년 중독 예방 등 마음건강 안전망을 강화한다.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도시를 위해 재가 중심 의료돌봄과 스마트 돌봄체계를 통해 의료와 돌봄이 연계되는 기반을 구축한다.머무는 공간마다 건강이 더해지는 도시를 위해 도시공간을 건강친화적으로 조성하고 공공시설을 치유와 회복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민 관 학 거버넌스 가동 시민 실천이 정책 실행력 만든다 춘천시는 건강도시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춘천시 건강도시위원회'와 '춘천시 건강생활실천협의회'를 중심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THE 건강한 시민실천단'을 새롭게 구성해 민 관 학 거버넌스를 구축할 계획이다.건강도시위원회와 건강생활실천협의회는 의료 체육 교육 복지 분야 전문가와 시의원, 관련 부서장이 참여해 정책 방향을 자문한다.시민실천단은 걷기지도자와 학생 서포터즈, 생명지킴이 등 시민 참여 주체로 구성해 생활 속 건강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시는 2026년을 거버넌스 구축과 비전 공유의 해로 삼고 걷기대회와 시민 캠페인을 통해 건강도시 실천을 확산할 계획이다.2030년까지 '걷기 마음 돌봄'지표 개선 단계별 범시민 캠페인 추진 특히 시는 2030년까지 단계별 범시민 로드맵을 수립했다.올해 거버넌스 구축을 시작으로 2027년 일상 실천 2028년 공동체 실천 2029년 건강 문화 정착을 거쳐 2030년에는 전 시민이 누리는 건강도시를 완성한다는 전략이다.또한 춘천시는 건강통계 분석을 기반으로 시민 생활습관 개선 정책을 추진하고 건강행태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고위험 음주와 신체활동 부족 등 주요 건강 문제에 대해 생활터 중심 실천 프로그램과 범시민 건강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다.육동한 춘천시장은 "건강은 특별한 정책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 속에서 실천될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며 "하루의 작은 실천이 모여 도시의 건강한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THE 건강한 춘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5
-
양구군–NH농협은행 양구군지부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5일 오전 9시 양구군청에서 NH농협은행 양구군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급여 지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 이용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안정적으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NH농협은행 양구군지부는 양구군에 배치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급여 지급을 위한 입출금 계좌와 해외송금 계좌 개설을 지원한다.양구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농가와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근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권은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지역 농업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급여 지급 체계와 금융 이용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근로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
양구군–용인특례시 자매결연 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경기도 용인특례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한다.양구군과 용인특례시는 6일 오전 11시 양구군청 중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한다.협약식에는 서흥원 양구군수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한 양 도시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번 자매결연은 두 도시가 행정과 문화 관광,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도시는 앞으로 주민자치 교류와 우수 시책 공유를 통해 행정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축제와 관광자원 홍보, 농 특산물 직거래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등 실질적인 교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양구군과 용인특례시 간 첫 공식 교류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경기도 기초지방자치단체와 맺는 첫 자매결연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한편 양구군은 현재 국내 4개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행정 문화 체육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수도권 도시와의 협력 기반을 한층 확대하게 됐다.서흥원 양구군수는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양구군과 용인특례시가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며 행정과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두 도시가 함께 성장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
김해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대상자 모집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에너지취약계층의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냉 난방 물품 및 시공을 지원하는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가구 등으로 냉방분야는 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난방분야는 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받고 있다.단, 주거급여법 제8조에 따른 수선유지급여 대상가구 및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불법건축물 거주자 등은 신청이 불가능하다.해당 사업은 냉방의 경우 노후된 벽걸이 에어컨 교체 또는 신규 설치를 지원하고 있으며 난방의 경우 벽체의 단열공사, 창호, 노후 보일러 교체 또는 신규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올해 김해시는 냉방은 190가구, 난방은 189가구 지원을 목표로 하고있으며 예산 조기 소진 등의 사유로 지원 가구 수 및 신청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한숙정 민생경제과장은 "해당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에너지 사용 환경이 개선되어 안전한 거주 환경이 조성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냉방 분야의 경우 신청 기간이 한정되어 있어 빠른 신청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05
-
김해시, 치매선별검사 확대
김해시, 치매선별검사 확대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김해시보건소에서도 치매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6일 밝혔다.치매선별검사는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시는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김해시보건소에서도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난달부터 운영을 확대했다.치매선별검사는 치매를 확정하는 진단검사가 아니라, 현재 기억력과 인지 기능에 변화가 있는지를 간단히 확인하는 초기 선별 과정이다.그러나 일부 어르신들 사이에서는 "치매 진단을 받게 될까 봐 겁이 난다"거나 "아직은 괜찮으니 검사하지 않아도 된다"는 인식으로 참여를 미루는 경우도 적지 않다.이러한 인식은 조기 발견의 기회를 늦출 수 있다.치매는 초기에 발견해 관리할수록 진행을 늦추고 일상 기능을 오래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선별검사는 부담 없이 자신의 인지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과정이며 검사 결과에 따라 필요할 경우에만 정밀 진단검사와 감별검사로 단계적으로 연계된다.치매선별검사는 6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1년에 한 번 무료로 받을 수 있다.특히 1951년생 올해 75세 대상과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은 집중 검진 대상자로 매년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권장된다.고령이거나 혼자 생활하는 경우 인지 변화가 있어도 발견이 늦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검사 결과는 연령과 교육 수준을 함께 고려해 점수로 산출되며 인지 저하가 의심될 경우 전문 진단검사를 통해 실제 치매 여부를 확인하고 우울증 뇌혈관 질환 약물 영향 등 다른 원인도 함께 감별하게 된다.실제 운영 결과도 긍정적으로 나타났다.보건소에서만 2월 한 달간 총 200여건의 상담과 검사를 진행했다.이 중 157명이 선별검사를 받았고 검사 결과 18명은 인지 저하가 의심돼 정밀 진단검사로 이어졌다.이는 선별검사가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조기 발견 체계로 기능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사례다.치매로 진단될 경우 다양한 공공 지원 서비스가 연계된다.치매치료관리비 지원을 통해 치료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치매환자 쉼터와 인지강화교실 참여로 일상 기능 유지와 정서 안정을 돕는다.또 기저귀 등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실종 위험이 있는 어르신은 지문 등록과 배회 예방 물품을 제공해 안전을 강화하고 있다.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장기요양등급을 받으면 치매안심센터 등록이 자동으로 이뤄진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두 기관은 별도로 운영되며 개인정보 보호 강화에 따라 자동 연계 체계는 운영되지 않는다.따라서 장기요양등급을 받았더라도 치매안심센터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등록이 필요하다.허목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선별검사는 치매를 확정하는 검사가 아니라, 자신의 인지 건강을 점검하는 과정"이라며 "60세 이상 시민이라면 매년 한 번, 가벼운 마음으로 보건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조기 발견과 조기 대응이 개인과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2026-03-05
-
김해시, 여성친화도시 안전 일자리협의체 회의 개최
김해시, 여성친화도시 안전 일자리협의체 회의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여성의 안전한 일상과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안전 일자리협의체 회의를 잇따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안전협의체는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성평등가족과와 시민안전과, 도시디자인과 등 시청 안전 관련 부서 김해중 서부경찰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경남도여성가족재단, 가정 성폭력상담소, 청소년쉼터 관계자 등 총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지난 4일 열린 회의에서는 지난해 제안돼 올해 예산이 확보된 지역사회 안전증진 사업의 실행 계획이 집중 논의됐다.주요 추진 사업은 여성 1인 거주 원룸 다가구 안심거울 설치 범죄예방 안심물품 지원 화장실 불법촬영 예방 안심반사경 설치 개인정보 노출 없는 주차안심번호서비스 등이다.협의체는 여성 등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민 관 경이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추가적인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의견도 이어졌다.이어 개최된 일자리협의체는 여성의 경제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성평등가족과, 기업투자유치단, 통합돌봄과 등 시청 일자리 관련 부서를 비롯해 직업훈련 관련 공공기관, 관내 사업체 대표, 경남도여성가족재단,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추진기관 관계자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한 내용으로 기관별 추진 중인 희망일자리버스 운영 여성 직업교육훈련, 취 창업 지원 프로그램 일 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등 여성 일자리 사업을 공유하고 기관 간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추가적으로 여성의 경제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경력보유여성 중심의 일자리 사업에서 청년, 중장년 여성 일자리 사업으로 확대 필요성에 대한 제안도 이어졌다.박종주 복지국장은 "다양한 분양에서 협력체계를 강화해 여성이 안전하고 여성의 경제적 사회 참여가 활발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겠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
김해시, 2026년 계량기 정기검사 실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공정한 상거래 환경 조성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계량기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 제30조에 따라 격년제로 시행하는 법정 검사로 검사 대상은 상거래에 사용되는 10t 미만의 비자동저울이다.단, 2025년, 2026년에 검정 재검정을 받은 저울과 판매 등을 위해 보관 진열 중인 저울은 정기검사 대상에서 면제된다.검사는 계량기의 봉인, 명판을 확인하는 구조 검사와 사용 오차 초과 여부를 확인하는 오차 검사로 나눠진다.합격한 계량기에는 합격필증을 부착하고 불합격한 경우에는 수리 후 재검사 또는 사용 중지 조치한다.검사 일정은 3월 16일부터 5월 7일까지이며 검사 장소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소재 장소이다.읍면동별 검사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김해시청 민생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부정 계량행위를 방지하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계량기 사용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5
-
제2기 김해시주민자치협의회 조석제 회장 취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4일 제2기 김해시 주민자치협외회 회장에 조석제 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조석제 회장은 지난 2026년 1월 열린 김해시 주민자치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협의회원들의 투표를 통해 회장으로 추대됐다.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다.조 회장은 "주민자치협의회 회장으로서 김해시 주민자치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수렴하고 이를 대표해 보다 주체적으로 주민자치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주민이 중심이 되는 주민주도형 주민자치회가 실질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협의회 차원의 지원과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김해시 관계자는 "주민자치협의회는 지역 주민자치회의 상호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고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새롭게 취임한 회장을 중심으로 협의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0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