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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예진흥원 관광본부, 대구공항으로 봄맞이 방한객 유치 박차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봄 시즌 방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대구국제공항 입국 외국인 단체객 특별 지원을 마련한다.한국공항공사의 대구국제공항 활성화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대구시 외국인 단체 관광객 인센티브’정책과 함께 시행되어 대구상품 인바운드 여행업계와도 더욱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진흥원은 대구광역시 외국인 관광객 집중 유치를 통한 대구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한국공항공사와 협업해 ‘2026 대구문화예술진흥원-한국공항공사 공동 특별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대구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기존 진흥원의 ‘2026 대구 외국인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여행사를 대상으로 특별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참여 여행사는 진흥원과 공항공사 양쪽에서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봄 시즌 대구 관광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인센티브 지원을 희망하는 여행사는 상품 운영 7일 전까지 ‘대구관광 B2B 정보교류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이후 상품 운영 종료 후 15일 이내에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검토를 거쳐 지원금이 지급된다.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지방공항과 협력해 대구 입국 방한 관광 유치 활성화를 도모하는 신호탄이 된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인센티브 제도에 실효성 있는 지원책이 될 것”이라며 “대구국제공항의 운영 활성화를 통해 대구 관광 산업이 한층 내실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관광 B2B 정보교류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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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부터 먼저"인공지능 행정혁신 시동
간부공무원 AI 활용 교육 단체컷 1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5일 농업인회관에서 기술원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 리더십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기술 확산으로 행정 전반에서 AI 활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간부 공무원이 먼저 AI 기술을 이해하고 업무에 선도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농업기술원장을 비롯해 국장, 과장, 연구소장 등 간부 공무원 18명이 참여해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차원의 활용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최근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문서 작성, 정책 기획, 데이터 분석 등 행정 업무 전반에서 AI 활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공공부문에서도 AI를 활용한 행정 혁신과 업무 효율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경북농업기술원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간부 공무원이 인공지능 기술 흐름과 활용 가능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조직 차원의 활용 전략을 설계할 수 있도록 리더십 중심의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교육 내용은 다중양식과 생성형 인공지능의 진화 인공지능 에이전트 이해와 업무 자동화 인공지능 활용 문서 작성 및 요약 농업 데이터 분석과 정책 시각화 바이브코딩 기반 업무 도구 제작 책임 있는 인공지능 활용 리더십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AI를 활용한 문서 작성과 데이터 분석, 정책 시각화 등 다양한 행정 활용 사례를 체험할 예정이다.또한, 교육 마지막 과정에서는 ‘골목길 전략’개념을 통해 대규모 시스템이 해결하지 못하는 반복 업무를 인공지능으로 개선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조직 내 적용가능한 업무 혁신 과제도 발굴할 예정이다.아울러 인공지능 활용 과정에서 필요한 윤리와 보안, 안전한 실험 환경 구축 등 책임 있는 활용 원칙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경북농업기술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간부 공무원을 중심으로 조직 내 인공지능 활용 문화를 확산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과 정책 품질을 동시에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인공지능은 단순한 업무 보조 도구가 아니라 정책의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전략 자산”이라며 “간부 공무원부터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농업 농촌 현장의 문제를 보다 과학적이고 선제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농업기술원은 이번 간부 공무원 교육을 시작으로 일반 직원 대상 인공지능 활용 교육과 시군 농촌진흥공무원을 위한 인공지능 실무 과정도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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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혁 합천부군수, 산불발생현장 확인 및 안전점검
장재혁 합천부군수, 산불발생현장 확인 및 안전점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재혁 합천부군수는 5일 대양면 백암리 산불 발생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산불로 인한 피해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장재혁 부군수는 산림과 관계자들과 함께 산불 진화 현황과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산림 복구와 지역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 사항을 확인했다.또한 산불 확산 경로와 주요 피해 지역을 살피며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대응 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장재혁 부군수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신속한 복구와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은 만큼 예방 활동과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해 산불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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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합천항공스쿨 드론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합천군, 2026년 합천항공스쿨 드론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드론 산업 활성화와 군민의 취업 창업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합천항공스쿨 드론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드론 관련 기술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육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공고일 기준 합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교육 접수는 드론 교육기관인 에어랜드항공에서 진행된다.합천항공스쿨에서 드론 자격증 이론과 실기 교육을 수강하고 올해 안에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조종자 자격증 1종 2종 3종 중 하나를 취득하면 납부한 교육 수강료의 50%를 환급받을 수 있다.희망자는 합천항공스쿨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초본과 2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증 또는 신체검사 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에어랜드항공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드론 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드론 산업 기반을 확대하고 군민의 취업과 창업 기회를 넓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합천군은 앞으로도 드론 등 첨단 기술 분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민의 직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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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책면, 성인문해교실 입학 개강식
합천군 쌍책면, 성인문해교실 입학 개강식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책면에서는 지난 4일 쌍책면 진정마을경로당과 사양마을다목적강당에서 2026년 성인문해교실 입학식 및 개강식을 열었다.올해 성인문해교실은 사양마을과 진정마을 두 마을에서 운영되며 기초국어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배움의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특히 학습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속에서 자신감을 얻고 배움의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수현 쌍책면장은 "성인문해교실이 어르신들께 배움의 즐거움을 새롭게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마을 어르신들이 어울려 즐겁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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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남도'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공모사업'선정
합천군, 경남도'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공모사업'선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경상남도가 주관한 '2026년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합천군은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5개 시 군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합천군은 도비 4천5백만원과 군비 1억5백만원을 투입해 총 1억5천만원 규모로 '타임슬립 365 응답하라 1920~1980 '사업을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합천영상테마파크의 근현대 시대극 세트장을 활용해 청년층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문화콘텐츠를 연중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먼저 상설 콘텐츠인 '타임슬립 스탬프 투어'는 영상테마파크 주요 세트장을 활용해 미션을 수행하고 스탬프를 획득하는 자율 참여형 프로그램이다.방문객들은 192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시대별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체험형 미션을 수행하며 테마파크를 즐길 수 있다.시즌 콘텐츠인 '타임슬립 시즌 페스타'는 청년 팝업스토어와 청년 농업인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레트로 콘셉트 먹거리와 체험부스, 지역 청년 버스킹 공연 등으로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이 단순한 행사 참여자가 아닌 콘텐츠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야간 특화 프로그램 '타임슬립 나이트'는 영상테마파크 야간 개장과 연계해 청년 문화의 밤, 버스킹 및 OST 라이브 공연, 시대극 복장 체험과 야간 포토존 등을 운영해 청년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 단체와 청년 소상공인, 청년 예술가 등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기획돼 지역 청년들의 문화 활동과 경제 활동을 동시에 활성화할 것으로 전망된다.합천군은 앞으로 공공 플랫폼과 SNS를 활용한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 축제와 관광자원을 연계해 합천영상테마파크를 청년 문화 거점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은 청년이 기획하고 청년이 머무르는 365일 문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청년들이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청년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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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양계장 유정연 대표, 웅양면 공유냉장고에 계란 정기 후원
금곡양계장 유정연 대표, 웅양면 공유냉장고에 계란 정기 후원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5일 위천면 소재 금곡양계장 유정연 대표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웅양면 공유냉장고 '곰내미나눔터'에 매월 계란 5판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면 경계를 넘어 이웃 면인 웅양면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태고 싶다는 유정연 대표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유 대표는 금곡양계장을 운영하며 위천면 주민자치회장, 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는 등 평소 남다른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유정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선길 웅양면장은 "행정구역을 넘어 이웃 면의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결정해 주신 유정연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우리 지역에 나눔과 돌봄의 문화가 더욱 널리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웅양면 공유냉장고 '곰내미나눔터'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운영하는 공유냉장고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은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으며 공유-나눔 활동 정착 및 돌봄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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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청년예술촌 2026년 특별기획전
고성청년예술촌 2026년 특별기획전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고성청년예술촌에서 2026년 특별기획전 낭만을 낭비할 준비 가 열리고 있다.이번 전시는 3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미술대학 및 학원 졸업생과 교수진, 지역 기반 창작 작가 등 총 15명이 참여해 평면 및 입체 작품 약 25점을 선보인다.낭만을 낭비할 준비 는 결과 중심의 성과 제시에서 벗어나 연구 실험 과정 중심의 창작 흐름을 조명하는 기획 교류전이다.연구 단계에 놓인 청년 및 중견 작가들의 작업 태도와 창작 과정을 공유함으로써, 예술 창작의 ‘ 과정’자체에 주목하는 자리를 마련했다.특히 충남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를 비롯해 창원대학교, 경남대학교 미술전공 졸업생과 고성청년예술촌 입주작가들이 함께 참여해 대학의 학술 연구 기반 환경과 지역 예술공간의 창작 실천 현장을 연결하는 구조를 선보인다.이를 통해 대학과 지역 간 예술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청년 및 연구 기반 작가의 발표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민에게 동시대 미술 연구 과정에 대한 접근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전시 총괄을 맡은 김소연 기획자는 “이번 전시는 완성된 결과보다 창작의 태도와 질문을 공유하는 자리”며 “각 작가가 마주한 고민과 연구의 흔적이 관람객에게도 새로운 사유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고성청년예술촌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지역 기반 연구 창작 플랫폼으로써의 기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전시는 기간 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사전 예약을 통한 무료 관람으로 진행된다.사전 예약은 고성청년예술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또는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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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 정월대보름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고성군, '2026 정월대보름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3월 4일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2026년 정월대보름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통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고성문화원 주최로 진행됐으며 11개의 읍면의 고성 청실회 삼산면 청년회 하일면 청년회 상리면 둥지회 대가면 청년회 영현면 청년회 영오면 추진위원회 개천면 청년회 구만면 청년회 회화 대보름회 마암면 청년회에서 주관했다.지역 내 사회단체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안전하게 진행됐다.각 읍면은 특색에 맞는 자체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민들이 기원제, 달집태우기, 지신밟기, 지역 가수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즐겼다.특히 달집에 소원등을 달아 올 한 해 발전과 무사 안녕을 기원하며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 당일 행정 경찰 소방은 물론 자원봉사 단체가 협력해 안전사고 없이 진행됐으며 달집태우기 후 완전 진화가 이루어질 때까지 현장을 지키며 화재 예방에 힘썼다.군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에 달집과 함께 모든 액운을 날려 보내고 새로운 희망과 복을 가득 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전통문화의 보존 계승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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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 협의회 2026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 협의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는 지난 5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2026년 거창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회의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단체표창 상금 100만원을 거창군 장학회에 전달해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신승열 협의회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은 우리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만들어 갈 수 있다"며 "오늘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평화통일 정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과 중앙정부가 함께 협력하해 평화와 통일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거창군협의회가 추진하는 다양한 통일사업과 지역 활동이 평화공존의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거창군협의회는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 거창평화학교, 국민참여형 통일의견 수렴, 사회적 대화를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세대 육성 등 여러 방면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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