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제시, 찾아가는 거제관광 홍보캠페인 대전·대구·울산권역에서 추진
거제시, 찾아가는 거제관광 홍보캠페인 대전·대구·울산권역에서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공무원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현장중심의 관광홍보 캠페인을 추진해 대국민 대상 관광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2024 찾아가는 거제관광 홍보캠페인’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지난 4월 25일 부산광역시청 일대에서 시작한 홍보캠페인은 5월 1일과 2일 양일간 세종정부청사 일대에서 정부부처 공무원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벌였으며 이번에는 대전정부청사와 울산광역시청, 대구광역시청 일대에서 현장홍보 마케팅을 펼쳤다.
출·퇴근 시간을 벗어나 점심시간 대 특산품과 홍보물을 배부하는 홍보활동으로 여유롭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관광홍보와 거제를 알릴 수 있었으며 “더운 날씨에도 발로 뛰는 행정으로 고생하신다”며 따스한 격려와 지지를 받으며 캠페인 활동을 벌였으며 “거제를 꼭 다녀가겠다”며 환한 미소로 응답해줬다.
한편 “2024 찾아가는 거제관광 홍보캠페인”의 다음 홍보지역은 광주광역시, 전남도청, 전북도청 일대로 지속적인 대면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4-05-21
-
클래식 음악 교육극‘모차르트의 마법 바이올린’공연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6월 4일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클래식 음악 교육극 ‘모차르트의 마법 바이올린’이 공연된다고 밝혔다.
‘예술경영지원센터 2024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사업’으로 선정된 ‘모차르트의 마법 바이올린’은 전문 클래식 연주자들이 선보이는 음악공연이다.
또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모차르트 음악을 즐기고 배울 수 있는 클래식 음악 교육극이기도 하다.
아이들과 함께 가족들이 클래식 음악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공연으로 인터파크 예매 또는 당일 현장 예매로 관람할 수 있다.
2024-05-21
-
‘스위스 레만호수 기슭 걷는 느낌으로 한발 한발’
‘스위스 레만호수 기슭 걷는 느낌으로 한발 한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바래길 프리워킹 작은소풍이 지난 5월 18일 11코스 다랭이지겟길에서 개최됐다.
남해관광문화재단에서 매월 셋째 주 개최하는 프리워킹 작은소풍에는 80여명이 참가해 완연해진 5월의 봄날을 만끽했다.
바래길 11코스 다랭이지겟길은 스위스 레만호수 기슭에 자리한 라보와인 트레일을 닮았다는 평을 듣는다.
스위스 라보와인 트레일은 제주올레와 우정의 길 협약을 맺은 길로 바래길과 스위스길을 모두 걸어본 제주올레 직원들이 두 길이 닮았다는 말을 전해주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평산항 남해바래길작은미술관을 출발해 11코스 다랭이지겟길을 역방향으로 걸었다.
2010년 남해바래길이 첫 문을 열었던 역사적인 장소가 바로 이곳 평산항이다.
개통 후 10년간 평산항과 다랭이마을을 잇던 이 길은 바래길 1코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바래길의 대표코스가 됐다.
2020년 바래길2.0 사업이 추진되며 바래길 접근성 개선을 위해 남해읍공용터미널을 출발지로 하는 바래오시다길로 1코스가 바뀌었지만 다랭이지겟길은 현재도 많은 군민들에게 여전히 바래길 1코스로 기억되고 있다.
바래길 22개 코스 완보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결과를 보면 다랭이지겟길은 늘 상위 5위권 안에 드는 인기코스다.
이날 참가자들은 길 곳곳에서 쉼 없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비경에 발걸음을 늦췄고 행렬도 길게 늘어지곤 했다.
그럼에도 바래길 행사 때마다 열정을 다해 도움을 주는 바래길지킴이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작은 안전사고 하나 없이 모두 행복한 걷기를 할 수 있었다.
바래길 작은소풍은 한 달에 두 번 진행된다.
매월 첫째 주말에는 ‘노르딕워킹 작은소풍’이, 셋째 주말에는 ‘프리워킹 작은소풍’이 개최된다.
특히 오는 6월 15일 12코스 임진성길에서 열리는 작은소풍에서는 남해마늘한우축제와 연계한 특별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2024-05-21
-
대구광역시, ‘파워풀 스타기업’ 선정, 지역대표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규모 투자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도하고 미래 신산업으로 산업구조 혁신을 견인할 파워풀 스타기업 3개사를 선정하고 5월 21일 산격청사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파워풀 스타기업은 대구광역시가 사업 기간 내 지역에 200억원 이상 투자 기업을 발굴해서 엘앤에프와 같은 지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키운다는 목표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기업육성 프로그램이다.
대구광역시와 대구테크노파크, 대구지역산업진흥원은 파워풀 스타기업 선정을 위해 4월 초에 지역 소재 우수 스타기업과 월드클래스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 절차를 진행해 5개사가 신청했다.
이들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서류검토, 현장확인 및 발표평가, 선정위원회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투자 적절성, 성장 가능성, 지역 파급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최종 3개사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파워풀 스타기업은 ㈜티에이치엔, ㈜덴티스, ㈜영풍이다.
파워풀 스타기업의 2023년 기준 평균 매출액은 2,010억원, 평균 근로자 수는 347명이며 올해부터 3년간 공장 신축, 설비 확장 등을 통해 지역에 투자할 금액은 총 921억원에 달한다.
㈜티에이치엔은 1986년 설립 이래 자동차의 혈관에 비유되는 와이어 하네스, 차량용 전장 제어모듈 개발과 친환경차 및 자율주행차 핵심기술에 대한 선행 개발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했다.
공장 신축 및 고전압 박스라인, 와이어링 제조공정 설비 등 생산설비 확장에 267억원을 투자할 뿐만 아니라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미국, 멕시코 현지 법인 설립을 추진 중이며 향후 R&D 투자 확대와 오픈 이노베이션 강화를 통해 ‘2025년 자동차 전장부품 분야 글로벌 Top 5’를 목표로 하고 있다.
㈜덴티스는 2005년 치과 임플란트 전문 제조사로 시작해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덴탈부터 메디칼까지 의료계 전 분야에 이르는 다양한 병의원 의료기기를 생산하고 있다.
대구 동구 율암동 일대에 220억원을 들여 공장을 신설하고 생산 자동화 공정을 확충하는 한편 첨단 물류 시스템을 통해 물류 공간과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면서 생산성을 강화해 단순 치과용 의료기기 제공이 아닌 치과의 개원부터 진료에 필요한 모든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영풍은 세계시장에서 ‘한류’의 열풍과 함께 K-푸드의 대명사로 통하는 떡볶이 대표브랜드 ‘요뽀끼’를 동남아는 물론 유럽과 북미 등 세계 100여 개 국가에 수출함으로써 한식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다.
434억원을 투입해 여러 개로 분산된 사업장을 통합해 경영 관리 측면에서 효율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지속적인 신제품을 개발할 뿐만 아니라, AI 밴딩머신과 무인 조리용 로봇 등 최첨단 스마트 생산설비 구축을 위한 연구개발도 추진할 예정이며 2026년에는 IPO를 통한 코스닥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
파워풀 스타기업에는 3년 동안 R&D 과제 기획, 사업재편 등 기업 성장을 위한 맞춤형 사업비와 산업시설용지 분양 신청 시 가점, 대구은행 대출한도 상향, ESG 경영 컨설팅 등 금융 특별우대 등 전방위 올-라운드 패키지형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파워풀 스타기업이 미래 100년 대구 경제를 이끌어나갈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1
-
밀양시,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막바지 준비 착착
밀양시,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막바지 준비 착착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20일 밀양 강변 일원에서 안병구 시장과 허동식 부시장, 국·소장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단은 축제 기간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장을 둘러보며 부스 배치, 관람객 동선 등 전반적인 축제 준비 상황을 살피고 시설물과 장비의 안전성도 점검했다.
또한 축제 기간 중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에어컨이 설치된 휴식 공간 및 야외 그늘 공간과 더위를 해소할 수 있는 부채와 종이모자 등의 준비 상황도 살펴봤다.
안병구 시장은“밀양아리랑대축제는 밀양시민의 자부심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며“행사장을 찾는 모두가 만족하고 안전하게 즐기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는 8년 연속 경남에서 유일하게 정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문화 100선인‘로컬 100’에 선정돼 밀양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05-21
-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청소년 권리교육‘혐오표현, 멈춰주세요’실시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청소년 권리교육‘혐오표현, 멈춰주세요’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20일 덕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우곡초등학교, 우곡중학교, 고령고등학교, 쌍림중학교, 고령초등학교, 다산초등학교, 고령중학교 청소년 677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권리교육 ‘혐오표현, 멈춰주세요’을 실시한다.
이번 권리교육의 목적은 기성세대부터 내려왔던 표현이 습관처럼 대물림됨에 따라 성고정관념 오류에 대한 이해와 혐오적인 표현방식을 사용해 굴욕감이나 불이익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여혐, 남혐에 대한 범죄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고 합리적인 근거 없이 인종, 성별, 출신지역, 장애 등을 이유로 특정 개인이나 집단을 비하하는 표현을 지양하고 개인 자체로 바라볼 수 있는 대항표현 즉 평등, 차별반대에 대해 배움으로써 경멸적 표현을 줄이고 사회적 편견을 없앨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교육의 취지이다.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청소년들이 권리의 주체자로서 스스로의 권리를 옹호하고 잘못된 성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올바른 성평등의 개념을 인식함으로써 건강한 인권 존중에 대한 태도가 형성되길 바라며 또한 청소년 근로권익 증진을 통해 청소년들이 근로현장에서 부당한 처우를 받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1
-
2024년 제2회 문화예술인 역량강화 연수회 성료
2024년 제2회 문화예술인 역량강화 연수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거제지회는 지난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간 충청남도 공주시에서 2024년 제2회 문화예술인 역량강화 연수회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거제예총 원순련 지회장을 비롯해 약 60여명의 거제예총 회원 및 관내 문화예술인들이 참가했고 문화예술 단체인 공주예총을 방문하였을 뿐만 아니라 공주 석장리 박물관, 공산성, 국립 공주박물관 등 다양한 문화적 역사 유적지를 견학했다.
거제예총은 2018년부터 공주예총과 예술단체 간 업무교류협약를 체결 후, 두 지역 사회의 예술적 진흥을 위해 문화적 교류를 해왔고 이번 연수회가 두 예술단체의 만남의 장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됐다.
원순련 지회장은 “우리나라에서 첫번째로 예술 회관을 지닌 공주예총에서 거제시 문화예술인들의 연수회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덕분에 예술단체의 운영의 다양한 사례, 그리고 예총의 역사와 역할을 다시금 각인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공주시청의 도움으로 문화관광지 곳곳에 해설사가 배치됐고 공주대학교 조동일 교수의 문학 강연도 개최되는 등 더욱 다양한 문화적 체험과 함께 이번 연수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거제시는 지속적인 지역 문화예술인 지원을 통해, 앞으로도 우리 시가 문화 도시로 나아가는 토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1
-
향기가 모랑모락 피어나는 사랑채에서 힐링 하세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오는 5월 31일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신라불교초전지와 모례마을 일대에서 생활예술콘텐츠연구소 프리즘 주관으로 2024 신라불교초전지 특화관광프로그램 ‘모례:랑 세 번째 이야기: 시즌3’ 를 개최한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한 ‘모례:랑’은 ‘향기가 모랑모락 피어나는 사랑채’라는 컨셉으로 신라불교초전지가 품고 있는 가치를 소재로 마을이야기 야행, 피크닉, 공연 등의 상품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따뜻함과 즐거움의 향기를 전한다.
올해는 신라불교초전지와 인근에 조성된 미로공원으로 공간을 확장해 운영할 예정이다.
△밤 하늘 아래 모례마을만의 이야기와 따뜻한 정취를 느껴보는 야행길 프로그램 물결이:랑 △자연 속 쉼과 예술을 만끽하는 피크닉 상품 야외잔디피크닉 햇볕이:랑, △노을지는 미로공원에서 음식과 공연을 즐기는 다이닝콘서트 노을이:랑을 만날 수 있다.
야행길 ‘물결이:랑’은 모례장자와 마을주민으로 변신한 예술인 가이드와 함께 마을을 걸으며 따뜻한 마을 이야기를 듣고 고즈넉한 마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상품으로 ‘네이버예약’을 통해 회차별 20여명의 사전 예약을 받아 5월 말부터 운영한다.
모례:랑의 대표 상품인 야외잔디피크닉 ‘햇볕이:랑’은 청명한 가을, 신라불교초전지의 야외 잔디 공간에서 주말 오후 따스한 햇살 아래 즐기는 피크닉 상품이다.
피크닉 물품 및 다과에 소규모 공연과 체험을 더해 더욱 풍요롭게 즐길 수 있다.
야외잔디피크닉은 유료 상품으로 역시 ‘네이버예약’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9월부터 운영한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다이닝콘서트 ‘노을이:랑’은 선선한 가을 노을녘, 스페셜한 음식과 이색적인 공연을 나누며 신라불교초전지와 마주한 미로공원 공간을 환하게 밝혀줄 상품이다.
오는 10월 운영할 예정으로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을 방문해 자유롭게 즐기면 된다.
정태흥 관광인프라과장은 “‘모례:랑’의 지속 운영과 다양한 시간대 프로그램 시도로 신라불교초전지가 주·야간 구분 없는 관광명소로 자리잡기를 바라며 공간 가치를 담은 차별화된 콘텐츠로 다양한 방문객을 유입해 신라불교초전지와 모례마을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24-05-21
-
함양군 행복지킴이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교육
함양군 행복지킴이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교육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5월 21일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함양군 행복지킴이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함양군 행복지킴이단은 복지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주민으로 구성된 무보수·명예직의 인적 안전망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함양출장소, 함양군공인중개사협회, 대한적십자사 함양지구협의회 등 762명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복지 사각지대 및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등 이웃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는 다양한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생활밀착기관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서문 낭독, 행복지킴이단 운영계획 발표,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함양군 행복지킴이단 아는 것이 힘’이라는 주제로 열린 역량강화 교육은 주민들이 복지 사각지대 및 인적 안전망의 역할에 대해 이해하고 동기부여를 통한 적극적인 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써주시는 행복지킴이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이웃들의 삶의 안전을 세심하게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1
-
제14회 속초연탄은행 고향사랑나눔 실시
제14회 속초연탄은행 고향사랑나눔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에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속초연탄은행이 21일 나눔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속초연탄은행 김상복 대표 등 9명이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울릉도를 방문했다.
첫째 날, 울릉군은 속초연탄은행 김상복 대표와 관내외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광장에서 물품 기증식을 가졌으며 연탄은행 나눔봉사단은 울릉군 자원봉사자와 함께 연탄 3,000장, 쌀 150포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또, 김상복 속초연탄은행 대표는 기증식에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군에 전달했다.
둘째 날, 속초연탄은행 일행은 역사의식 확립과 타인을 위한 존재로서 인격과 전문성을 갖는 계기 마련을 위해 독도를 방문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에너지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사랑의 온기를 전달하고 나눔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향상에 기여한 공이 큰 속초연탄은행 김상복 대표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찾아 봉사하는 속초연탄은행, 울릉군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따뜻한 울릉을 만드는 데에 함께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4-05-2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