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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규제개혁 과제 발굴 보고 및 토론회 열어
봉화군, 규제개혁 과제 발굴 보고 및 토론회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2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민의 생활 불편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규제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공유하고자 2024년 봉화군 규제개혁 과제 발굴 보고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군은 정부의 민생규제와 그림자규제 등의 적극 해소로 규제혁신 체감도 향상이라는 추진 목표에 발맞춰 주민 일상생활 불편 규제, 기업과 소상공인 등의 현장 규제애로 청취에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배진태 봉화 부군수의 주재로 실과소 주무팀장 및 부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분야의 규제 안건들이 발굴 논의됐다.
주민 일상생활과 관련한 애로사항과 상위법령, 자치법규, 각종 지침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규제사항 등 경제, 농·축산업, 산림, 복지의 다양한 분야에서 안건 30여 건이 발굴 제안됐다.
군은 과제 내용의 타당성 및 규제 여부를 관련 부서와 재검토해 자체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과제는 절차에 따라 자치법규 개정을 추진하고 상위법 개정이 필요한 발굴 안건 등은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에 건의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하고 지속적인 규제개혁 관심도 제고를 위해 직원교육은 물론, 규제개혁 및 적극 행정과 관련한 연말 부서평가에도 반영할 예정이다.
배진태 부군수는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밀착형 규제개선 과제와 경제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 과제 발굴에 늘 관심 가져주시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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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강원도 철원군 양돈농장 ASF 발생에 따른 방역조치 추진
봉화군, 강원도 철원군 양돈농장 ASF 발생에 따른 방역조치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21일 강원도 철원군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관내 양돈농장으로 유입차단을 위해 방역관리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축산시설과 양돈농장은 매일 내외부를 소독하도록 안내하고 축협공방단과 군 방역차량 5대를 동원해 취약농장 및 인접도로에 집중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발생 상황을 농장에 즉시 전파해 농장과 실시간 공유하고 보유 중인 야생동물기피제 600kg, 생석회 10톤, 소독약품 500리터, 휴대용 살균소독제 100통을 긴급 배부할 계획이다.
신종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양돈농장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서 농장 내외부를 철저히 소독하고 야생멧돼지 출몰지역 입산 자제, 축사 출입 시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21일 기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2019년 9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이후 양돈농장에서 지금까지 모두 41건이 확인됐으며 야생멧돼지에서는 봉화군 89건을 포함해 전국 45개 시군구에서 4천52건이 검출됐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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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264회 임시회 개회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의회는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64회 봉화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2024년도 상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장 확인과 조례 제·개정 안건 처리 등 10일간의 일정으로 이어진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4년도 상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장확인의 건 △봉화군 선택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 △봉화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봉화군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안 △봉화군 농어촌버스 미운행지역 행복택시 운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0개의 안건이 상정됐다.
특히 관내 32개 군정주요사업장 현장 확인을 통해 부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빠른 사업추진을 촉구하고 미흡한 사업은 개선방향을 제시하는 등 주민들과의 폭넓은 대화와 현지 여론 수렴을 통해 민원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사업추진에 따른 고충과 건의사항을 듣고 대책 마련을 강구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상희 의장은 “2024년도 상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장확인은 올 한해 봉화군에서 추진해온 주요시책 및 건설사업에 대해 계획한 목적대로 추진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상의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방향을 제시해 올바르게 군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며 “집행부에서는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합리적인 대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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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영주우체국 ‘복지등기우편서비스’ 맞손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가 사회적 고립 가구에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를 제공,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영주시와 영주우체국은 22일 영주시청 제1회의실에서 ‘복지등기우편서비스’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복지등기우편서비스 사업은 위기상황에 확인이 필요한 사회적 고립가구에 복지정보물이 담긴 등기 우편을 집배원이 직접 배달해 대상자의 실거주 여부, 생활실태 및 주거환경 등을 파악해 관련 정보를 시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에서 위기 상황이 의심되는 가구에 매월 1회 복지등기 우편을 발송하면, 집배원이 등기우편을 배달한다.
또, 집배원은 ‘도움이 필요해 보인다,’ ‘집 앞에 우편물, 독촉장, 압류 등 우편물이 쌓여있다,’ ‘술병이 많이 쌓여 있다,’ ‘집 주변에서 악취가 나거나 벌레 등이 보인다’ 등 생활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시 담당자에게 전달한다.
시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방문해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이지환 영주우체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집배원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 살기 좋은 영주시를 만드는데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최근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더욱 힘써 다함께 행복한 영주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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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올해말까지 농지대장 일제정비 추진
영주시, 올해말까지 농지대장 일제정비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효율적인 농지 이용과 관리를 위해 2024년 농지대장 일제정비를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농지대장은 2022년 4월 15일부터 필지별 농지대장 체계로 전환되어 면적 제한없이 모든 농지에 대해 작성, 관리되고 있으며 농업·농지 관련 정책 수립과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올해 농지대장 중점정비 대상은 지난해 농지원부 미등재 농지조사 물량과 2021~2023년 농지대장 일제정비 잔여 및 오정비 물량 등으로 19개 읍면동 2만2015필지, 1828㏊이다.
정비는 농지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소유권변동 및 임대차 여부, 농지 이용·경작현황 등을 각종 공부자료와 비교하고 현장 확인을 병행해 농지 소재지별로 읍면동에서 진행한다.
시는 연말까지 농지대장 정비를 완료해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농지대장 정비율 목표 85%를 초과 달성할 계획이다.
강성윤 허가과장은 “농지대장 일제정비 100% 달성을 통해 농지 소유와 임대차 정보 등을 현행화해 농업행정의 정책수립과 추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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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우리가 사랑했던 그날] 인제군 하늘내린센터에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판타지 뮤지컬 ‘우리가 사랑했던 그날’이 오는 5월 25일 오후 5시, 인제군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뮤지컬은 “당신이 바로 사랑이다”라는 주제로 5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설렘 가득한 만남을 기다리는 10대들의 이야기, 버스정류장에서 벌어지는 낯선 할머니와 젊은 새댁의 기묘한 데이트, 순수함과 개성으로 똘똘 뭉친 남녀의 기상천외한 소개팅, 대학교 MT에서 좋아하게 된 남자를 쫓아 밖으로 나온 소녀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 이승과 저승을 넘나드는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로맨스까지, 옴니버스를 가장한 하나의 장편 드라마를 통해 소중하고 찬란했던 과거를 추억한다.
입장권은 24일까지 인터파크 및 재단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관람료는 1만원으로 인제군민, 65세 이상 주민, 장애인 및 국가 유공자, 인제군 내 군장병 및 의경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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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절삭공구/가공 빅데이터를 활용한 첨단제조 플랫폼 기반 구축 및 실증사업’최종 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4년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의 미래기술선도형 지정공모 과제로 나온 ‘절삭공구/가공 빅데이터를 활용한 첨단제조 플랫폼 기반 구축 및 실증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제조 현장의 디지털전환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절삭공구·절삭공정 통합 표준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제조 현장의 지능화를 위한 AI 실증 및 기업 활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광역시는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을 중심으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28년까지 5년에 걸쳐 총 143억원을 투입해 첨단제조 플랫폼 구축 및 기업 지원을 추진하게 된다.
세부 사업내용으로는 △데이터 검증센터 장비 및 웹서비스 솔루션 기반 조성, △절삭공구/가공 및 공작기계 기업 대상 이상감지/진단/예측 AI 솔루션 지원, △절삭공구/가공 데이터 표준화 및 DB 제공, 기업 지원, △산업융합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지원한다.
이 사업으로 지역 기업들은 플랫폼을 통해 제조 현장을 지능화해 현장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불량률을 줄이며 장비담당 인력 감소 등 인력의 유연성 증가를 통해 경쟁력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기계부품연구원에 위치한 전국 유일의 ‘첨단공구기술지원센터’는 ‘AI 기반 절삭공구/가공 데이터 전문 지원센터’로 혁신 성장이 기대된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대구의 중점산업인 제조분야에 빅데이터를 활용한 AX 전환은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다”며 “지역 특화 제조산업 첨단화를 확산시키고 제조 AI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촉진 등 데이터 산업이 활성화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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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청년 커뮤니티 동아리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남해군‘청년 커뮤니티 동아리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청년들의 활발한 문화 활동과 능력개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청년 커뮤니티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커뮤니티 동아리 지원사업’은 공통의 관심사를 위해 모인 청년들의 다양한 문화적·예술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남해군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남해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소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청년 동아리라면 참여할 수 있다.
회의지원비, 홍보비, 물품 구입비, 교육비 등 사업계획에 따른 동아리 활동비가 지급된다.
지원 범위는 팀별 최대 1백만원이다.
남해군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5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청년 커뮤니티 동아리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동아리는 공고에 첨부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경제과 청년정착지원팀으로 방문접수하거나, 이메일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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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4년 농업인 수당 지급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이달 22일부터 2024년 농업인 수당 지급을 시작했다.
농업인 수당은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삶의 질 향상, 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한 지원금이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47가구 증가한 2,939가구에 총 20억 5,7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가구별 70만원으로 인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사전 문자를 통해 안내를 받은 대상자는 신분증을 소지하고 6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지원금액 상당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
인제군은 신청 당시 지급유형을 채워드림카드로 선택한 농업인에 대해서는 5월 22일 지원금을 일괄 충전했다.
손미정 농정과장은 “농업인 수당은 어려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상반기 내에 지급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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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소방장비 향연’제20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소방산업 기술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K-소방산업 진흥을 위한 ‘2024 국제소방안전박람회’가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지난 2003년 대구 지하철 화재를 계기로 소방산업 발전을 통해 안전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 20회째를 맞이했으며 그간 누적 참가기업 4,823개 사, 수출 상담액은 11,132억원에 이르는 등 명실상부한 국제 소방산업 비즈니스 전문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와 소방청이 공동 주최하고 KFI, KOTRA, EXCO, 한국소방산업협회,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389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1,397개 부스를 운영하는 등 역대 최대규모로 운영된다.
이번 박람회는 ‘K-소방산업, 세계로 미래로’를 주제로 테마별 zone을 구성해 좀 더 다양하고 변화된 화재 현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장비를 전시한다.
소방 미래기술 홍보관에서는 소방 R&D 사업 참여업체의 제품을 전시하고 올해 처음으로 조성되는 스마트 안전장비관에서는 스마트 웨어러블 시스템과 스마트 개인보호장비 등을 전시해 참관객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밖에 소방 장비 야외 전시관에서는 특수차량 전시와 소방 안전 체험이 가능하고 국제교류협력회의, 소방 안전 학술 세미나, 수출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참가 업체가 직접 참여해 신기술·신제품을 홍보하는 라이브 커머스 생방송도 진행한다.
23일 24일 이틀 동안 진행되며 우리나라 소방산업의 우수한 기술력, 제품 등을 세계 각국에 널리 알릴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0주년을 맞은 이번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글로벌 소방산업의 육성, 국제적 교류, 안전의식 향상에 주도적인 장이 돼 왔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소방산업 및 안전 기술의 미래를 건설하고 안전 문화 정착에 밑거름이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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