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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 계촌클래식축제' 행사장 안전점검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2024 계촌클래식축제’하루 전인 30일 축제장 현장 안전관리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2024 계촌클래식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평창군, 평창경찰서 평창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민간전문가 등이 합동점검반을 꾸려 소방, 시설, 가스 등 총 5개 분야를 점검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축제 기간 중에 진행되는‘한밤의 별빛콘서트’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해 인파 밀집도 완화를 위한 조치 사항과 순간 인파 밀집 지점인 로망스파크 일대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또한 축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요원 적정 배치 여부와 구조·구급요원 배치 여부, 구급 차량 위치·이동 동선 확보 등을 살폈다.
점검 결과 미비한 부분은 축제 개최 전까지 즉시 시정 후 행사 진행토록 안내하고 축제 기간에도 현장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축제장 안전관리에 나선다.
김은규 안전교통과장은“3일간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며“평창군 계촌클래식축제를 찾아주신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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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호탄동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구축’현장 점검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조규일 진주시장은 세계 최대 규모로 공사 중인‘호탄동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구축’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에 구축 중인 수소충전소는 2022년 환경부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수소충전소 설치·운영 전문기업인 코하이젠에서 호탄동 화물차 공영차고지에 구축 추진하고 있으며 국비 42억 민간자본 38억 총 80억원을 투자해 2023년 1월에 착공, 오는 8월에 준공 예정이다.
호탄동 상용차용 수소충전소는 시간당 300kg의 수소를 충전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인 대용량 충전소로서 도심지에서 주로 볼 수 있는 25kg급 충전소 대비 12배 큰 규모이다.
이는 수소 버스 시간당 15대, 수소 승용차 시간당 60대 충전이 가능하다.
진주시는 2021년 판문동에 서부경남 1호 수소충전소를 건립한 이후, 오는 8월에 호탄동 상용차용 수소충전소가 준공되고 12월에는 문산휴게소 수소충전소가 준공될 예정이다.
또한, 진주시는 2024년 환경부 공모사업에 ‘집현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액화수소 충전소 구축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70억원, 민간자본 80억원 총 150억원을 투자해 2025년 12월에 준공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진주시는 2025년까지 4개소의 수소충전소 구축됨으로서 수소차 이용객의 불편을 줄이고 편의성을 높임과 동시에 수소 버스와 수소 화물차 등 상용차를 비롯한 친환경 수소차 보급 확대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9일 현장 점검에 나선 조규일 시장은“공사장 안전관리 철저한 주의와 충전소 안전시설 보강토록 지시하고 사업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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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청년들, 앞으로는 모두 여기로 오세요∼
창녕 청년들, 앞으로는 모두 여기로 오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성낙인 창녕군수는 지난 29일 창녕읍 송현리의 구)창녕소방대 용지에 건립 중인 청년센터를 찾아 현장점검을 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올 6월 준공을 앞둔 청년센터 현장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시설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반적인 사항을 꼼꼼하게 살폈다.
창녕군 청년센터는 2021년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에 선정, 3년간 국·도비 35억원을 확보해 군비 포함 총 48억원의 사업비로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현재는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군은 청년의 날 경에 시설 개관식과 함께 개장할 예정이다.
앞으로 청년들에게 자기개발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사회참여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공간으로 활용된다.
성낙인 군수는 “청년센터 조성으로 지역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청년센터를 맞춤형 청년 인재 육성 및 청년들을 위한 참여와 소통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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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지역자율방재단과 간담회 가져
조규일 진주시장, 지역자율방재단과 간담회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29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이군식 진주시 자율방재단장에게 ‘2024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표창’을 전수하고 지역자율방재단원, 관계 공무원 등 13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조규일 시장은 ‘2024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표창을 받은 이군식 진주시 자율방재단장을 격려하며 “항상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진주시 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리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많은 협조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국가재난관리 유공’포상은 재난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사기진작을 위해 수여하는 정부 포상으로 재난피해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활동을 한 유공자(민·관·군)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군식 단장은 “재난안전 버팀목으로서 자율방재단의 역할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재난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활동으로 진주시민의 안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는 자율방재단의 지역 특성화 방재 계획 및 재난 발생 시 대응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2006년 결성되어 현재 560명의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진주시 자율방재단은 재난 취약지역 및 산사태 우려 지역 예찰 활동과 풍수해·폭염 등 재해 응급복구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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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부군수, 2024년 집중안전점검 참여
함안부군수, 2024년 집중안전점검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9일 칠원읍 소재 문화재시설에 대한 민관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허대양 함안부군수를 비롯해 건축, 소방, 전기 분야별 민간전문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물의 전반적인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했다.
함안군은 시설물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은 보수·보강 계획 수립 등 후속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허대양 부군수는 “이번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내실 있는 점검을 통해 안전취약시설 위험요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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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창 영양군수, 민원창구 직원과 소통간담회 개최
오도창 영양군수, 민원창구 직원과 소통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29일 군민사랑방에서 민원실 창구 직원 10명과 ‘군수님과 함께하는 민원창구직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직접 민원인을 상대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민원 업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대민업무 처리에 따른 고충을 토로하며 감정노동으로 지친 민원담당 직원의 스트레스 해소 방안과 악성민원 방지 및 공무원 보호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사회가 다원화됨에 따라 점점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민원을 처리하는 직원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특히 악성민원으로부터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민원실을 중심으로 모든 부서가 연계와 소통을 통해 변화에 부응하는 민원 서비스를 마련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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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우주항공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진주시, 우주항공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9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진주시 우주항공 및 미래항공모빌리티산업육성 기본계획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조규일 진주시장, 자문위원, 경남테크노파크 관계자, 용역사 및 관련 부서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추진내용 중간보고 자문위원 질의응답, 마무리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기본계획수립 용역은 우주, 항공, 미래항공모빌리티 분야 산업 관련 국가 및 광역지자체 계획에 부합하면서 진주의 산업·환경·지리적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 및 타당성 논리를 개발하고 단계별 사업추진 및 정책추진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지난해 12월 착수보고회 이후 용역 내용에 각 분야 전문가와 자문위원, 산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진주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진주시만의 특색 있는 발전방향이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우주항공 및 미래항공모빌리티 분야를 새로운 미래 100년을 책임질 분야로 인식하고 관련 분야를 집중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미래항공분야 산업육성을 위해 ‘UAM 진주’협의체 구성, ‘UAM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AAV 실증센터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한국형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다양한 기관과 함께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반성면 가산산단 일원에는 AAV에 대한 연구, 실증시험, 비행시험까지 전반적인 운용체계 검증이 가능한 ‘AAV 실증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AAV 실증센터’는 부지면적 1만 1000㎡ 에 총사업비 294억원을 투입해 2025년 상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
진주시는 ‘AAV 실증센터’와 가산산단에 조성되고 있는 ‘KAI 회전익 비행센터’를 연계해 AAV 생산기업을 유치하고 소재·부품 인증지원, 기체생산, 실증시험, 비행시험, 기체인증까지 일련의 과정이 한 곳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업·기관 등을 집약해 ‘국내 제1호 AAV 생산기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우주분야 육성을 위해서는 2022년 12월 진주시를 포함한 경남도가 정부의 우주산업 클러스터 위성특화지구로 지정됐고 올해는 위성특화지구의 주요시설인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결정됐다.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사업은 진주시 상대동에 있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우주부품시험센터를 기반시설 확충과 함께 정촌면 경남항공국가산단으로 이전하는 사업이며 총사업비 2178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또한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2019년부터 초소형위성 개발사업을 시작했고 2023년부터는 경남도·KTL·경상국립대와 함께 6U급의 ‘JINJUSat-2’ 개발에도 착수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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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도민체전 31일 개막, 양양서 5일간의 열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제59회 강원도민체육대회가 5월 31일 오후 5시 30분 양양종합운동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리고 5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뻗어가는 양양에서 하나되는 강원의 힘’이라는 슬로건으로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5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 체육인·임원 1만여명과 방문객 등 모두 12,000여명이 함께해 화합과 열정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총 41개 종목 중 주 개최지 양양에서는 육상, 테니스, 자전거, 농구, 탁구 등 24개 종목이 25개 경기장에서 열리고 수영, 사격, 야구, 승마, 역도 등 12개 종목은 도내 9개 시·군에 분산되어 경기가 치러지며 핸드볼·배구·펜싱·축구·체조 등 5개 종목은 사전경기로 진행됐다.
양양군과 양양군체육회는 처음으로 여는 도민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먼저, 군은 특색있는 대회를 위해 이벤트 성화봉송을 마련했다.
대회 전일인 5월 30일 9시경 태백산 천제단에서 채화된 성화는 양양 남애항에서 영접 후 요트·사이클·드론을 활용한 이벤트 봉송을 통해 오후 4시경 남대천 잔디광장에 안치된다.
다음날 31일 오후 1시에는 남대천 잔디광장에서의 출정식을 시작으로 6개 읍·면을 순회하는 읍·면 성화봉송을 통해 군민들이 함께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봉송 구간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문화행사를 진행해 대회 붐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읍·면 순회봉송을 마친 성화는 19시 50분경, 41년 만의 오색케이블카 착공을 기념하기 위해 케이블카를 형상화한 리프트를 탄 최종점화자에 의해 점화된 후 대회기간내내 개회식장을 밝힐 예정이다.
도민체전 개회식은 양양종합운동장에서 5월 31일 오후 5시 30분부터 열리며 입장은 오후 4시부터 가능하다.
개회식은 식전공연으로 양양문화원 소속 양양취타대, 태권도 격파 퍼포먼스, 국악그룹 ‘잔향’의 국악공연과 ‘라퍼커션’의 공연, 그리고 인기가수 정다경이 출연, 방문객들의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
개회식 공식행사는 19시부터 개식통고를 시작으로 시군 선수단 입장, 김연식 양양군체육회장의 개회선언, 김진하 양양군수의 환영사, 대회기 게양, 양희구 도체육회장의 대회사, 김진태 도지사의 격려사, 권혁열 도의회의장과 신경호 도교육감의 축사가 진행되고 선수단과 심판대표의 선서가 진행된다.
그리고 대회 하이라이트인 성화 입장과 최종주자 성화 점화가 진행되고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이 “양양 르네상스” 주제 공연을 펼쳐, 광활한 태평양에서부터 양양의 바다와 남대천, 그리고 설악의 사계를 담은 영상과 연어를 형상화한 서사가 담긴 역동적인 군무로 양양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이어서 400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 라이트쇼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공식행사가 끝난 20시 이후에는 나상도, 비오, 안성훈, 추혁진, 하모나이즈 등 인기 가수·그룹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개회식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원활한 개회식을 위해 개회식장으로 진입하는 도로는 일방통행으로 운영되며 개회식장 주변 주차장 사용은 선수단과 초청자 외에는 통제되므로 이외 방문객들은 궁도장과 궁도장 건너편 주차장, 양양군의회 주차장, 남대천 둔치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교통·주차 관리에는 공무원, 속초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 130여명이 배치될 예정이다.
군은 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해 남대천 둔치, 보훈회관, 양양군청, 양양종합운동장 구간에 오후 4시부터 22시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현남면 등 원거리 주민을 위해서도 임차버스로 개회식장까지 셔틀을 운영한다.
또한 군은 대회 준비를 위해 땀 흘려온 선수단을 위로하고 양양을 방문하는 선수, 임원, 방문객들을 환영하기 위해 체전 기간 중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선수단 맞이를 위해 양양종합운동장과 전통시장 다목적광장에서 ‘웰컴마켓’과 다양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양양문화재단 주관으로 6월 1일부터 2일까지 전통시장 다목적 광장에서 야외사진 전시, 버스킹 공연 등이 열릴 예정이다.
또한 양양군 각 부서와 관내 기관·단체들이 함께, 도내 18개 선수단 하나하나와 결연해 해당 시군을 환영하는 마음을 담아 현수막을 곳곳에 게시했으며 대회기간에는 경기장을 직접 방문해 결연 선수단을 마음을 담아 응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양양군 최초로 개최되는 도민체전 준비에 군민 모두가 노력한 만큼,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이번 대회가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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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계 대학생 행정체험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대학생에게 군정 체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5월 30일부터 6월 9일까지 ‘2024년 하계 대학생 행정체험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으로 본인 또는 부모 중 한 명이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대학교 재학생이다.
단, 최근 1년 이내 사업 참여자 및 대학원생, 유학생 등은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이번 하계 대학생 행정체험은 두 차례에 나누어 실시된다.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차상위계층 자녀 등 특별전형 대상을 포함해 1차는 41명, 2차는 39명을 모집한다.
고성군은 매년 증가하는 관내 대학생들의 관심과 단기 일자리 수요 충족을 위해 작년에 비해 모집 인원을 늘렸다.
또한, 다양한 행정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고성군청 소속기관뿐만 아니라 관내에 소재하는 공사·공단 등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했다.
접수는 고성군청 누리집 내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고 접수 마감 후 오는 6월 12일 희망 근무지별 공개 전산 추첨으로 대상자 선발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신청서류와 근무조건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고성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인구청년추진단 청년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학생 행정체험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군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사회 경험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성군은 청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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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희망 2024 이웃사랑 유공’ 경남도 내 ‘최우수기관’ 표창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경상남도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한 ‘희망 2024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30일 호텔인터내셔널 창원에서 개최된 포상식에 참석해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기관 표창과 수치를 수여 받았다.
특히 이날 포상식이 2023년 한 해 동안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기업과 단체, 개인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한 자리였던 만큼, △동해면사무소 찾아가는복지담당 김외점 △적십자병원 공공의료협력담당 박세라 △귀뚜라미보일러 고성지점 김중규 대표가 모금회장 표창을, △고성군청 주민생활과 김두연 주무관이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고성군은 경제 상황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연중 1인당 모금액, 최근 3년간 모금액 등의 실적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달성했다.
이처럼,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아 지난 ‘희망 2022 이웃사랑 유공’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는 ‘최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좋은 결과를 이뤘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기 상황에서도 우리 군에 지속적인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주신 많은 군민과 단체, 기업의 숭고한 마음에 감사하다”며 “행정에서도 기부 문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훈훈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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