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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받고 삼척시민 혜택누리세요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6월 1일부터 발급받을 수 있는, ‘삼척시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보유한 관광객들에게 일반시민에 준하는 할인혜택을 부여한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관광, 문화 등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타지인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에 준하는 관광 혜택을 제공해 인구소멸위기인 지자체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관광주민으로서의 소속감을 부여하기 위해 발급하는 명예 주민증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신규 참여지역을 공모해 삼척시를 비롯한 19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삼척시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스마트폰에 ‘대한민국 구석구석’ 어플을 설치하고 거주지 정보입력과 본인확인을 거치면 발급 가능하며 참여 관광지 및 업체에서 관광주민증을 제시하면 할인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삼척시 디지털 관광주민증’혜택지는 삼척해양레일바이크, 삼척해상케이블카, 해신당공원, 수로부인헌화공원, 환선굴, 도계유리나라&나무나라, 감성공작소, 마린데크로 총 8곳이며 자세한 혜택내용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디지털 관광주민증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의 명예 주민이 되어주신 관광객 여러분을 환영하며 향후, 많은 관광객이 삼척을 고향처럼 편안하게 방문해 구석구석 여행할 수 있도록 혜택지를 확대하고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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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나서
박상수 삼척시장,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지난 5월 29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배수펌프장과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점검하는 등 여름철 재난예방에 나섰다.
이번 관계기관 대책회의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주재해 진행됐으며 삼척시 주요 부서장을 비롯해 삼척경찰서 소방서 제23경비여단,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관련 주요 전달사항을 공유하고 협업체계 구축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박상수 삼척시장은 집중호우 시 발생할 침수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차원에서 시가지배수펌프장에 방문해 시설을 점검했으며 월계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혹시 모를 산사태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시는 이달 안으로 관내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16곳과 배수펌프장 7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완료해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철저한 시설점검과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조치를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삼척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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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25회 시장기 생활체육대회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제25회 문경시장기 생활체육대회가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문경실내체육관 외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1일 오전 11시 개회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해 임이자 국회의원, 황재용 문경시의회의장, 박영서 도의회 수석부의장, 도의원, 시의원, 노순하 문경시체육회장과 임원 및 종목별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25회 문경시장기 생활체육대회는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종목단체가 주관하며 검도,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농구, 댄스스포츠, 배구, 배드민턴, 사격, 소프트테니스, 수영, 자전거, 족구, 체조,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등 17개 종목에 생활체육 동호인 4,800명이 참가한다.
개회식 주요 행사로는 식전 공연인 문경 전통 연희단 하늘재의 난타 공연과 문경시립무용단 공연, 생활체육 발전 유공자 시상, 스포츠7330 실천 다짐 등이 진행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본 대회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경쟁이 아닌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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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 ‘2024년 2분기 국내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 ‘2024년 2분기 국내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는 5월 29일 10시30분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도전과 극복 방안’이라는 주제로 자문위원 40여명과 함께 2024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도전과 극복 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정기회의는 2024년 1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 보고 2024년 2분기 통일의견수렴, 2024년 협의회 주요 사업 활동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고우현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민주평통은 탈북민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 문경시협의회도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함께 방법을 찾아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승모 문경부시장은 인사말에서 “자유민주주의 통일 실현을 위해서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님들께서 지역사회의 북한이탈주민에게 따뜻한 이웃으로 아낌없는 지원 역할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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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업인대학 사과 심화과정 교육 개강
예천군, 농업인대학 사과 심화과정 교육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는 29일 농업인대학 사과 심화과정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4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10월 14일까지 약 5개월간 주 1회, 15강으로 진행되며 ㈜한국과수기술의 윤태명 교수를 비롯한 연구진이 중생종 사과의 수확 전·후 관리요령, 다축형 유목기 수형 구성과 초기 관리 등 사과 다축형 재배 기술에 관한 이론교육과 현장 교육을 진행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농업인대학 학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교육이 관내 사과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가 안정적으로 생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 농업인대학은 2009년 사과벤처과정 개강 이후로 16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사과, 한우, 청년농업인 등 27개 과정에서 1,04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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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송령’ 한국관광공사 추천 6월 관광지 선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한국관광공사가 소개하는 6월 여행가는 달 숨은 여행지 4선에 ‘석송령’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6월 숨은 여행 찾기, 로컬 재발견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지역여행의 매력을 알리고 국내 여행을 통해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숨은 여행지 4선에 선정된 석송령은 추정 수령이 약 700년으로 줄기 둘레가 4.2m, 높이 11m 수관 폭이 무려 30m에 달하는 반송 품종의 소나무로 자신의 이름으로 재산을 가져 세금을 내는 나무다.
마을에서는 석송령의 재산으로 장학금을 조성해 학생들을 후원하거나 마을 공공사업에 쓰고 있다.
이번 숨은 여행지로 선정된 천연기념물 석송령은 6월 한 달간 매주 주말 개방될 예정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보호책 안쪽에서 석송령을 만날 수 있다.
평소에는 보호책 밖에서 보거나 마을 정자에서 그 위풍을 확인할 수 있다.
일시 수용 인원은 석송령 뿌리 보호를 위해 30명으로 제한되며 문화관광해설사와 같이 돌아보게 되는데, 석송령에 관한 깊은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기회를 통해 웅장한 노송의 진정한 가치를 알게 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예천의 주요 관광지들도 방문해 예천의 다양한 매력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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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남산공원 조성사업 공원조성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9일 예천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예천 남산공원 조성사업 공원조성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해 최병욱 예천군의회 의장과 예천군의회 의원, 관련 실과장, 용역사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남산공원 용역에 대한 추진 방향 및 계획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지난 12월 착수한 이번 용역은 원도심 내 위치한 근린공원인 남산공원을 대구 신공항 이전에 대비해 예천군 관광거점 중심 공원으로 조성해, 지역주민들에게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면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장소로 탈바꿈하고자 실시됐다.
이번 중간 보고회에서는 지역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인 오감정원 및 산들정원, 키즈놀이원, 건강치유마당, 별빛마당, 분재원, 산수원 등이 제안됐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시설로는 야간 미디어파사드, 온실정원 등이 제안됐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 남산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예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남산공원을 거점으로 예천읍에 머물게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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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강남구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30일 오전 11시 시청 회의실에서 강남구청과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조성명 강남구청장, 이재용 원주시의회 의장과 김형대 강남구의회 의장 등 원주시와 강남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원주시와 강남구는 행정·복지·경제·문화·관광·체육·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통해 지역 주민의 이익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지역 주민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공동마케팅 및 시설 이용 우대, 교류사업 지원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 교류 사업은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 △농촌체험 등 청소년들의 문화교류 프로그램 운영 △농·특산물 직거래 등을 추진하고 강남구의 메디컬 투어와 원주시의 의료기기 산업 간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특별시 미래교육지구인 강남구와 교육부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된 원주시는 교육 정책 사업 등을 공유해 미래 역량 함양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추진할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의료, 교육, 농·특산물 직거래 등 여러 분야에서 원주시민과 강남구민이 실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사업을 추진해 자매도시로서 상생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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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의료기기 산업 전환점 맞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국내 최초로 특정 산업과 기술에 대해 모든 규제를 걷어내는 ‘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됐다.
글로벌 혁신 특구는 첨단 분야의 신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을 위해 법령에 명시된 제한·금지 사항 외 신기술을 활용한 모든 실증을 허용하는 것으로 규제 특례 방식을 전면적 네거티브로 전환하는 규제 혁신 체계가 도입된다.
특구 지정 기간은 2024년 6월부터 2028년 5월까지 총 4년이며 2년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사업 위치는 도 전역이며 총사업비는 국비 78억여 원을 포함한 총 126억원이 투입된다.
또한, 특구 지정으로 원주 의료기기 기업이 디지털헬스케어로 전환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으며 AI 헬스케어 관련 규제 해소 및 첨단 의료 AI 제품 생산·인증을 통해 AI 및 의료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바이오 초혁신 산업 생태계가 조성될 전망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는 180여 개의 의료기기 기업이 집적화 되어 있는 명실상부 국내 의료기기 클러스터로 의료기기 제조 기반의 산업 고도화 및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의료기기 산업의 중추적인 리더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며 “이번 특구 지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해 의료기기 기업 활동에 제약이 되는 규제를 해소하고 다수의 우수한 기업이 특구 사업에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해 12월 글로벌 혁신 특구 후보 지역으로 선정된 후 지역특구법에 따라 특구 계획안 공고 및 공청회 등 사전 절차를 거쳐 지난 4월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최종 지정을 받았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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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방사능재난 대비 실제 행동화 훈련 실시
부산시, 방사능재난 대비 실제 행동화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 전역에서 '방사능재난 대비 실제 행동화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실제 방사능재난 상황을 가정해 어제부터 30일까지 진행하는 민·관·군·경 통합 '2024년 부산시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의 일환이다.
시와 16개 자치구·군, 유관기관 등이 긴밀한 상호협력을 통해 방사능재난으로부터 주민보호 체계를 확립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방사선비상계획구역 내) 10개 자치 구·군과 방사선비상계획구역 외 6개 자치구가 참여하며 128개의 행정복지센터도 처음으로 훈련에 참여한다.
토론기반 도상훈련과 행동화 훈련으로 나눠 2일간 진행된다.
기장군, 해운대·금정·수영·남·북·부산진·동·동래·연제구 중·서·영도·사상·사하·강서구 이번 행동화 훈련은 정부, 전문기관 등 60개 이상 기관에서 총 4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버스·기차를 활용한 주민·학생 소개 △주민소개에 따른 교통통제 △차량 오염검사 및 제염 △광역 이재민구호 거점센터 운영 △갑상샘방호약품 배포 △이재민 구호물자 동원 및 재분배 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예방적보호조치구역 내 21개 마을 주민과 학생 1천여명이 버스와 기차를 이용해 구역 밖 30킬로미터 지점으로 피난하는 주민 소개 훈련을 실시하고 128개의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갑상샘방호약품 배포훈련을 추진한다.
광역 이재민구호 거점센터인 강서체육공원에서는 이재민등록, 구호물품 배부, 현장급식, 재난심리상담, 차량 오염검사 및 제염, 방사선비상진료 훈련 등을 실시하며 대한적십자사와 영남권트라우마센터,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 지역 군부대 등이 협력한다.
국가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각 유관기관과 실시간 상황을 공유하며 지휘통제통신체계를 확립하고 방사능재난 대응 체계를 확고하게 구축한다.
방사선비상계획구역에 포함된 10개 자치구·군은 방사능방재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그 외 6개 자치구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한 다음, 응원 요청에 따른 지원 훈련을 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훈련을 현장 중심의 안전대책을 확보한 가운데 진행한다.
교통통제와 광역 이재민구호 거점센터 질서유지를 위해 부산경찰청과 협력하고 소방재난본부는 119구급지원을 통한 응급구조체계와 소방차를 지원한다.
아울러 긴급상황에 대비해 주민·학생들이 소개하는 마을과 학교부터 구호소 현장까지 동의과학대학교 간호학과와 구미대학교 응급의료부사관학과 학생 260여명이 의료봉사단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어제 오후 1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고리원전 4호기 방사능 누출 상황을 가정해 16개 자치구·군 및 유관기관 등과 토론기반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방사능방재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백색비상부터 적색비상 단계까지 주민보호조치 대응과 불시 우발상황 조치에 대해 훈련했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방사능재난 대응 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민·관·군·경 협력체계를 확고히 하겠다.
특히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시민 안전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번 되새겨볼 것이다”며 “이번 훈련에 그치지 않고 우리시는 어떤 장소와 시간이든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계속해서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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