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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24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실시
사천시, ‘20224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까지 '2024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역사회 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조직 단체를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디지털성범죄 등 다양한 유형의 폭력예방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마을리더와 함께하는 안전한 지역공동체만들기’라는 주제로 각 읍면동에 전문강사를 파견해 ‘일상 속 폭력’에 대한 감수성을 높인다.
그리고 조직단체 회원들이 지역 안전 파수꾼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유형별, 사례별 대처 방법에 대해 강의도 진행된다.
이밖에도 시는 8월에 부서관리자 교육, 9월에는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1인 가구 안심홈세트 지원, 안심귀갓길 조성, 시민참여단과 함께 폭력예방 캠페인,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집중점검 등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도시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시민 모두가 안전한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조성으로 전국 최고의 여성친화도시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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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비만예방‘달달 야간운동 교실’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지난해 실시한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영월 주민들의 비만율은 42.8%로 도내 2위, 전국 4위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높게 조사된 바 있어, 영월군 보건소는 주민들의 비만율과 건강행태 개선을 위해 “달달 야간운동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4년 6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어 사전 신청 없이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평일 저녁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 앞 광장에서 열린다.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운동을 제공하고 생활체조, 다이어트 댄스, 에어로빅 등 중강도 운동을 주 5회, 1회 50분 이상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보건소는 “야간운동 교실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자가 건강 관리 능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사증후군 예방과 비만율 감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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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 교차 기부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과 원주시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교차 기부에 동참했다.
지난 5월 한 달간 원주에 연고가 있는 영월군 직원 16명과 영월군 출신 원주시 직원 16명이 참여해 각 160만원을 기부했으며 양 시군의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고 인접 지역 간의 활발한 교류를 도모하고자 교차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평소 업무를 넘어서 상호 주민 간에도 활발한 방문이 이뤄지고 있는 두 지역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한층 더 결속력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고 향후 상호기부가 계속해서 이어져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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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외부자원 연계 위기청소년 양말 지원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외부자원 연계 위기청소년 양말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지앤지소싱’으로부터 후원품을 지원받았다.
㈜지앤지소싱은 오랜 기간 풍부한 무역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2010년 아주 작은 공간에서 시작해 현재 북미, 유럽으로 양말 등 잡화를 수출 및 기부사업을 하고 있고 고향을 위한 지원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지원받은 양말은 상담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배부 될 예정이다.
황 대표는 “고향 동창을 통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알게 됐고 세상을 향해 발을 내딛는 아이를 위해 함께 성장해 가는 부모를 위해 사소하지만 꼭 필요한, 작지만 일상의 즐거움을 내 고향 후배들에게도 선물하는 기회가 생겨서 행복하고 새 양말을 신고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센터는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자원을 연계해 청소년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1388청소년지원단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심리상담, 심리검사, 주제 및 대상별 교육, 긴급구조 등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고 있고 상담신청 및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개인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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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면·동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거제시, 면·동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28일 18개 면·동 의료급여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 다.
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유지 등을 위한 의료급여 제도가 수시로 변화함에 따라 일선 면·동에서 실무를 맡은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교육 기회를 마련했다.
교육은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및 선택의료기관 제도, 장애인 보조기기 · 요양비 지원 절차, 신규사업인 재가 의료급여까지 의료급여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또한 교육과 밀접한 자활근로사업, 사회보장급여 조사 등에 대한 업무 공유시간을 가져, 면동 행정업무 민원 응대의 질적 향상에도 이바지할 것 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의료급여 관련 민원 서비스의 질과 업무 처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의료급여 지원제도 등 여러 제도를 알고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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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청소년문화의집 2024년 바리스타 2급 자격취득 과정 13명 합격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청소년 13명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은 바리스타 2급 취득 과정을 수강한 청소년 16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총 10회에 걸쳐 커피 이론과 실습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들 가운데 13명의 청소년이 지난 5월 19일 2024년 제1회 필기 및 실기시험을 거쳐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한 것. 이들은 자신감이 없던 처음 모습과 달리 교육을 거듭할수록 커피 머신기를 자연스럽게 조작하고 부드러운 우유 거품이 가득한 카푸치노를 만드는 등 전문적인 바리스타의 모습을 갖춰 나갔다.
특히 올해 수강 청소년들은 대부분 중학생들이었지만,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열심히 하는 성실함을 보여줘 더욱 깊은 인상을 남겼다.
참여 청소년들은 “주변의 고마운 사람들에게 직접 커피를 만들어 줄 수 있게 됐다”며 “바리스타의 꿈에 한발 다가갈 수 있어 이번 자격취득 과정이 매우 의미 있다 문화의집이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관내의 많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꿈을 향해 다가가는데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이 진로탐색의 체험장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게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사천읍 선평길29에 위치하고 있으며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과정을 비롯해 다양한 청소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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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회 거창아카데미, 성교육 전문가 구성애 특강
146회 거창아카데미, 성교육 전문가 구성애 특강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8일 거창군청소년수련관에서 146회 거창아카데미를 120여명의 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속적인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푸른 아우성 대표인 성교육 전문가 구성애 강사를 초청, ‘자녀를 위한 아빠 성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특강에서 구성애 대표는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연령과 관계없이 선정적이고 왜곡된 영상물에 노출되어 성에 대한 인식이 바르게 잡히지 않는다는 것을 언급하며 건전한 성 가치관과 올바른 성 정체성 확립이 중요하다고 했다.
또한 공동육아가 확산되고 있는 현대에서는 아빠들의 성교육을 강조하며 유아부터 성인기까지 생애 단계별 성교육 방향과 방법을 설명했다.
자녀들과의 원활한 소통에 대한내용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지며 아카데미는 마무리됐다.
강연을 듣고 난 후 한 참여자는 “평소에 자녀의 행동에 대해 올바르게 대처하지 못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자녀 지도를 위한 성교육 지식을 제대로 알게 됐고 아이들의 건전한 성가치관을 갖게 도와주는 부모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거창군은 매월 군민의 교양함양과 인문대중화를 위해 각 분야의 국내 저명인사를 매월 1회 초청해 ‘거창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다음 거창아카데미는 △6월 18일 강정희 한국인문스피치아카데미 원장의 ‘시에서 배우는 삶과 사랑, 시처방전’라는 주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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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체계 구축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을 대비해 봉양 배수펌프장 외 7개소를 대상으로 재해 대응력 강화를 위한 시 운전 및 인원 배치를 마쳤다.
배수펌프장은 집중 호우 등으로 인해 시가지 배수구역 내의 빗물을 하천 등 공공수역에 방류해 침수피해를 예방하는 시설로 군은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 시험 가동을 실시해 시설물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지난 5월 배수펌프장 운영·관리 인원 8명을 채용해 관내 배수펌프장 8개소에 배치를 완료했다.
배치된 인원은 기존 배수펌프장 운영 관리 기술 유경험자, 기계설비·전기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인력으로 여름철 장마, 태풍, 특보 등 수위가 높아지는 상황이 발생하면 설비를 작동시키는 등 비상시에 상시 대응하게 된다.
군은 기상이변과 지구온난화로 인해 다가오는 여름철 많은 비가 내릴 것을 대비해 시설물의 사전 가동 및 점검과 관리 인력의 배치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여름철 재난·재해에 선제적 대응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장만준 건설과장은 “배수펌프장 시설의 철저한 사전점검 및 유지관리 체계를 확립해 재난 상황 발생시 적극 대응하겠다”며 “일제 점검과 훈련으로 침수를 방지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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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재난취약시설 의무보험 가입 집중 관리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 가입 집중 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지난 2017년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 취약시설의 화재·붕괴·폭발 등으로 인한 타인의 생명·신체나 재산상의 손해를 보상하는 의무 보험으로 대인 1명당 1억 5,000만원, 대물 1사고당 10억원까지 보장하며 피해자 구제 확대를 위해 보험가입자의 과실이 없는 무과실 사고로 인한 손해까지 보상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기준 음식점 136개소, 숙박업 132개소, 농어촌민박 290개소, 기타 업소 58개소 등 총 616개소의 재난배상 책임보험 가입 관리를 실시했으며 올해에는 616개 업소에 대한 집중 관리를 실시해 가입 대상 업소에 대한 신규 인·허가 시 보험 가입 안내, 기존 가입 업소는 보험만료 한달 전 갱신 가입 안내문 발송 등 자발적인 보험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주기적인 가입 여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미 가입 시설에 대해서는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하는 엄격한 집행과 함께 주기적인 재난배상책임보험 업무담당 공무원 교육으로 업무의 연속성·전문성을 제고하고 군청홈페이지, 군 소식지,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는 등 철저한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의무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소규모 음식점에 대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재난희망보험에 대한 가입 독려와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전상근 안전과장은 “법정 의무 가입 보험인 재난배상책임보험은 각종 재난사고가 발생할 경우 군민들을 보호하고 피해를 보상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 업소는 필수적으로 가입해 불이익을 받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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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년까지 장사시설 확충사업 추진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자연친화적 장사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인제군에서 유골 안치가 가능한 장사시설은 지난 2008년 문을 연 하늘내린 도리안 종합장묘센터가 유일하다.
시설 내 봉안시설은 수용 가능한 3,665기 중 3,028기가 차 있어 현재 추세라면 2027년 만장될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 포화상태로 인제군은 지난 2021년부터 본격적인 시설 확충 사업에 나섰다.
군은 오는 2025년까지 남면 남전리 일원에 국도비 26억원을 포함, 총98억원을 투입해 자연친화적인 장례문화 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신규시설은 자연장지 36,805㎡, 봉안담 6,300㎡ 로 총19,718기 규모이다.
남전리 산 226-62번지 일원 자연장지에는 수목장 11,119기와 수목장림 3,399기가 조성되고 현재 대상 부지를 검토하고 있는 야외 봉안담 및 가족봉안묘에는 5,200기를 안치할 수 있다.
유족을 위한 편의 시설과 주차장, 추모공원 등 기반시설도 함께 꾸민다.
최경숙 주민복지과장은“장례 수요 변화에 적극 대응해 지역 주민에게 질 높은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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