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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함양군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지난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응급상황에서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천령유치원 및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총 5회 실시했다.
심폐소생술은 정지된 심장을 대신해 뇌에 산소가 포함된 혈액을 공급해 주는 응급처치로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응급구조팀이 법정의무 교육대상자 및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기관 관리 책임자 등 14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 △소아 및 성인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적용 방법 등이 있으며 이론을 학습한 뒤 실습을 통해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상황 발생 시 4분 이내의 신속·정확한 대처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관내 주민들의 적절한 대처 능력 향상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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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음식점 위생수준 높인다
거제시, 음식점 위생수준 높인다
[아시아월드뉴스] 현재 거제시에는 위생등급제 음식점 169개소가 지정받아 운영 중이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 식중독 예방 및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 등을 위해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평가해 우수한 업소에 한해 등급을 지정·공개하는 제도이다.
평가는 객관성과 전문성을 위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실시하며 3개 분야 44개 항목에 대해 위생상태 평가를 거쳐 점수에 따라 90점 이상인 경우‘매우우수’, 85점 이상 90점 미만인 경우 ‘우수’, 80점 이상 85점 미만인 경우 ‘좋음’의 3단계로 등급을 지정한다.
위생등급제 업소로 지정이 되면 지정기간 내 출입·검사 면제, 위생등급 지정서와 표지판 제공, 위생용품 지원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위생등급제 지정을 희망하지만 평가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영업주를 위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는 업소를 방문해 1:1 맞춤형 기술지원을 무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홈페이지 또는 거제시 위생과로 2024년 9월까지 상시 신청하면 된다.
빈연화 위생과장은 “최근 음식 위생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커지는 만큼 많은 영업주들이 위생등급제에 동참해 우리시의 식생활 문화향상에 기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하며 “시민들께서도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를 많이 이용해 달라”고 전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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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자율-비자율 혼합상황 지원 플랫폼 기반 조성에 나선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2024년도 자율 비자율 혼합상황 지원 플랫폼 기반 조성’신규 과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2028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66.7억의 예산을 투입해 미래 차 융합 부품 시험평가 센터를 구축하고 평가 장비와 관련 산업의 전환을 위한 기업지원 인프라를 구축에 나선다.
구축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자율-비자율차량 혼재 상황에서의 이동형 실도로 실증 구간 구축 △미래 차 융합 부품 신뢰성 평가 장비 및 보안 위협 방지 기술 시험평가 장비 구축 △자율주행 관련 기업 기술 및 시험평가 지원 △시험 DB 구축 지원 △해외 시험인증 및 마케팅을 통한 자동차 부품 기업 해외 진출 확대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미래 차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구미 지역 전자·제조산업의 자율주행 관련 분야 진출과 사업 다각화를 통해 신산업 발굴, 기존 사업의 고부가가치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자근 국회의원은 “구미가 반도체와 전자부품 등 구미가 가진 강점을 활용해 미래 차 융합 부품 첨단 제조 기술을 개발하고 실증하는 주요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구미시와 함께 정부의 유망 신산업분야 지원정책을 발굴하고 사업화가 되도록 이끌겠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자율주행 부품 산업 분야 기업의 기술 고도화 및 첨단화를 통해 관내 중견·중소 기업들의 사업 재편을 유도하고 고부가가치의 역내 순환이 가능하도록 신산업시장을 지속 발굴·육성하겠다”고 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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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산따라 물따라 딴따라’ 거창편 6월 8일 방영
TV조선 ‘산따라 물따라 딴따라’ 거창편 6월 8일 방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4월 30일 수승대 출렁다리를 비롯한 수승대 관광지 일원에서 촬영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산따라 물따라 딴따라’ 거창편이 오는 6월 8일 오후 7시 50분에 방영된다고 밝혔다.
‘산따라 물따라 딴따라’는 방송사 TV조선이 신규로 제작한 예능으로 마이크 하나 쥐고 산따라 물따라 유람하며 유명 관광지에서 선보이는 리얼 로드 버스킹 프로그램이다.
미스터트롯2 TOP7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나상도, 최수호, 진욱, 박성온의 첫 예능 작품으로 전 국민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거창편에서는 수승대 출렁다리에서 펼쳐진 게임과 구연서원의 싱그러운 풍광을 배경으로 한 감성 버스킹은 시청자들에게 멤버 간의 찰떡궁합을 보여주며 재미와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도 “경남도와 4개 시군이 공동 기획한 경남의 관광명소 합동 홍보 프로그램에 거창군도 참여해 지역 관광명소를 전국에 소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특히 미스터트롯2 TOP7이 출연하는 TV조선 신규 예능 프로그램에서 거창의 대표 관광지인 수승대를 홍보할 수 있어 더 의미가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TV조선 신규 예능 프로그램 ‘산따라 물따라 딴따라’는 6월 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9시 50분 미스터트롯2 TOP7 멤버들과 함께 전국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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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노사, 2024년 상반기 노사협의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5월 30일 오전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노사협의회는 지난 5월 초 도청공무원노동조합에서 개최를 요청해 옴에 따라 노사 간 갈등 예방과 상호 협력적 노사관계 조성을 위해 개최하게 됐다.
도에서는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 이미숙 총무과장, 배상요 예산과장, 협의회 안건 소관 팀장 등 11명이 참석하고 노조에서는 신성호 노조위원장 등 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악성민원 대응 행·재정적 지원 강화, △직원 의견 수렴을 위한 ‘신청사 건립 노사협의체 운영’, △ 업무대행 수당 정기조사 실시 등 7건의 안건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논의했다.
신성호 노조위원장은 “도와 상생·협력하는 노사문화,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직원들이 도민을 위한 공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순항을 위해 ‘강원자치도의 동반자’인 도청 공무원노동조합이 상생·협력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직원들의 합리적인 의견을 전해주시면 언제든지 열린 마음으로 귀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2월, 생산적이고 성숙한 노사관계를 강원특별자치도청 고유의 노사문화로 정착·발전시키고 도민을 위해 상생·동행하는 모습을 구현하기 위해 노사 간 최초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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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하절기 환경오염 특별 감시…8월 말까지 3단계 집중 단속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하절기 환경오염행위의 예방을 위해 8월 말까지 사전홍보 및 계도, 집중 감시, 기술지원 등 3단계로 나누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중점 감시 대상사업장에 대해 사전 계도 및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7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국가산업단지 인근 취약지역에 대해 첨단감시장비 등을 활용한 집중 순찰과 주요 하천 및 낙동강 상류 등에 대한 환경감시 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상시로 노후 및 파손된 방지시설 복구와 민간 전문 인력을 활용한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 감시는 단속 위주의 점검에서 벗어나 단순 실수 등 경미한 위반 행위에 대해 지도·계도하며 필요시 서부 환경기술인협회 등 민간 전문 인력과 연계해 기술을 지원하며 상습적 위반업소와 무단 방류 등 주변 환경을 오염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검찰송치 등 강력히 처분할 예정이다.
손양숙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특별감시로 하절기 집중호우 등을 틈탄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것이며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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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허브정원에서 제2회 치유농업예술제 개최
거창 허브정원에서 제2회 치유농업예술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향기소반 허브정원에서 6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에 걸쳐 ‘제2회 치유농업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치유농업예술제는 지역의 예술가와 주민들에게 치유를 테마로 서로 소통하는 기회와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로 거창군 신활력플러스 주민창안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치유정원으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4일간 도예, 테라피스트, 설치미술 등 8개의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5일째인 마지막 날은 참여했던 주민들의 작품 전시와 예술 공연 축제로 진행된다.
특히 마지막 날은 세계적인 퍼포먼스 아티스트 신용구가 실타래, 꽃 등의 상징적 오브제를 통해 자연과 인간의 만남을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만찬과 함께 4일간의 치유 여정을 영상으로 담아낸 것을 보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치유프로그램은 거창군 신활력플러스사업 블로그와 거창군청 홈페이지의 새소식란을 통해 6월 4일까지 신청받는다.
치유농업예술제를 주관하는 정지윤 향기소반 대표는 “축제 개최에 많은 도움을 준 거창군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 행사를 통해 치유농업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곽칠식 행복농촌과장은 “이번 행사는 농촌이 갖고있는 자원에 치유, 예술, 먹거리가 함께해 지역농업의 영역을 확장하고 새롭게 상생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행사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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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안전재난과, 관계 단체와 합동 농촌 봉사활동
영덕군 안전재난과, 관계 단체와 합동 농촌 봉사활동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안전재난과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관계 단체인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지난 29일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안전재난과 직원 및 관계 단체 등 25여명은 영해면 원구리의 사과재배 농가에서 열매솎기 작업을 진행하고 지역 농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농촌의 실정을 현장에서 체험했다.
김희대 안전재난과장은 “최근의 물가 인상과 고임금이 농가에 큰 부담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며 “서로 돕고 나누는 실천을 통해 우리 농업과 농촌이 다시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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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관광 활성화 전략 포럼 개최
영덕군 관광 활성화 전략 포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관광진흥협의회는 지난 29일 영덕군청 대회의실에서 ‘영덕군 관광 활성화 전략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덕군 관광진흥협의회와 한국스마트관광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영덕만의 차별화되고 지속가능한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과 최신 관광 트렌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15여 개의 한국스마트관광협회 회원사, 영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 지역의 관광사업체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1부 전략 발제에서는 김바다 한국스마트관광협회장의 ‘스마트 시대, 영덕군이 나아 가야 할 관광의 미래’와 이우석 먹고놀랩 대표의 ‘관광객을 부르는 영덕 미식 관광의 힘’이라는 주제로 영덕의 미래 관광에 대한 담론이 진행됐다.
2부 기업 발표에서는 한국스마트관광협회의 7개 회원사가 참여해 기업 소개와 함께 영덕군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 창출을 위한 참신한 제안들을 내놓았다.
영덕군 관광진흥협의회 조원태 회장은 “민간 주도의 관광 포럼 개최는 그 자체로도 관광 여건 개선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전하며 “포럼에서 논의된 좋은 제안들을 참고해 앞으로도 우리 영덕의 관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영덕이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웰니스 관광을 본격적으로 활성화하고 공모에 선정된 DMO과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업을 바탕으로 관광 콘텐츠 분야도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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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상반기 농업 분야 고용농가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육 실시
영덕군, 상반기 농업 분야 고용농가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상반기 농업 분야 고용농가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베트남, 필리핀, 태국 3개 국가로 구성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49명이 입국, 18농가에 배치되어 지역 농가의 일손부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고용 농가 의무 준수사항, 근로자의 인권보호를 위한 내용과 베트남, 필리핀 통역사를 초청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준수사항, 무단이탈 예방 등 근로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교육했다.
군은 현장에서 근로조건을 준수하고 있는지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친환경농업팀장은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고 교육에 참석해 주신 고용농가 및 근로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증가하는 계절근로자 수요에 맞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계절근로자들이 안전한 근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 및 관리와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교육 이후 외국인 계절근로자 49명을 인솔해 포항출입국관리사무소에 방문, 외국인 등록을 완료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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