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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해양레포츠아카데미, 초등생존수영 교육장으로 인기 만점
고성해양레포츠아카데미, 초등생존수영 교육장으로 인기 만점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고성해양레포츠아카데미 내 수영장을 생존수영 교육장으로 적극 활용토록 하면서 학생들의 수상 안전사고 예방과 물에 대한 적응력 향상,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고성초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초등학교 2~4학년 288명의 학생이 고성해양레포츠아카데미 내 수영장 이용 예약을 했으며 물에 대한 적응력과 위기 상황 속 자기 생명 보호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고성교육지원청은 각 학교의 학급별 일정에 맞춰 수영강사를 지원해 △입수부터 누워 떠서 나아가기 △물에 빠졌을 때 구조물 잡기 △익수자 긴급 구조 방법 알기 등 수영, 생존, 구조에 이르는 알찬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해 생존수영 운영 시간대에는 학교의 학급별 지도 강사를 편성해 인솔하도록 하고 시설 내에는 인명구조요원 2명을 상시 배치·운영하게 했다.
이종엽 스포츠산업과장은 “생존수영 교육은 물에 대한 두려움 극복과 적응력에 도움을 줄 수 있으므로 학생들의 수상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 유지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성해양레포츠아카데미는 전문적이고 폭넓은 교육장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 회화면 봉동리에 위치하는 고성해양레포츠아카데미는 2022년 7월에 개관해 다양한 체험과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해양레포츠 전문 교육시설이다.
1층에는 다목적실, 휴게실, 다인실 숙소가 있고 2층에는 교육·훈련동 및 생활동이 있다.
숙소동은 다인실과 2인실, 8인실로 분류돼 최대 9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교육·훈련동에 설치되어 있는 수영장은 6개 25m 레인을 갖추고 있고 최대 11m까지 잠수가 가능한 다이빙풀도 운영 중에 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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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전통자기도공 흑자장 지정
김병욱, 전통자기도공 흑자장 지정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24일 고시를 통해 지흥동에서 전통 자기를 생산하는 김병욱 선생이 그 전통성과 실력을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전통자기도공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흑자장은 검은색 도자기인 흑자를 제작하는 장인을 의미하며 기록에 의하면 까마귀 오자를 써서 ‘오자장’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동해지역에서는 다량의 점토, 울창한 산림에서 나오는 땔감, 계곡에서의 용수확보 등 자연환경적 요건으로 도자기와 기와를 생산하던 유적이 다수 확인됐고 특히 철 성분이 다량 함유된 석간주 등이 풍부해 예로부터 질 좋은 흑자가 생산되고 있다.
김병욱 선생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신흥사기점에서 동강요업사로 이어진 동해지역 흑자의 계보를 이어왔으며 현재까지도 전통 제작방식을 계승·발전시키며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본인이 지역의 도자사를 연구하고 다수의 논문을 쓰기도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21년 동해 흑자장에 대한 무형유산 지정 신청을 했으며 몇 차례의 보완과 현장 조사를 거쳐 3년 만에 지정심의를 통과했다.
이어 5월 24일자 고시를 통해 김병욱 선생이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전통자기도공으로 지정되면서 보유자로도 인정됐다.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 심의위원회에서는 “김병욱 작가는 태토 및 유약의 확보, 기종과 기형의 재현, 전통가마 번조 등 동해지역 흑자의 제작 전통을 계승해, 흑자 제작을 전형대로 체득·실현할 수 있는 기량이 인정되므로 보유자로 인정한다”고 지정 사유를 밝혔다.
향후 시에서는 별도의 지정서 전달식을 진행해 그간의 노고에 대해 격려하고 전승과 활용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전춘미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김병욱 선생의 지정을 통해 동해시에서는 처음으로 무형유산에서 개인종목을 갖추게 됐다”며 “무엇보다 동해지역 흑자의 명맥을 이어준 김병욱 선생에게 감사하고 새로 지정된 문화유산이 체계적으로 보존·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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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 제공한다
동해시,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 제공한다
[아시아월드뉴스] ᭌ 동해시가 경제적 여건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고자 마을세무사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ᭌ 마을세무사 제도는 납세자들이 세금에 대한 고충이 있음에도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전문적인 세무 상담 서비스를 받기 힘든 경우, 지역에서 활동 중인 세무사들이 무료로 전화 또는 대면 등을 통해 세무 상담을 해주는 재능기부 서비스다.
ᭌ 이에 따라, 시민들은 영세사업자의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절차·방법과 부동산 양도 시 양도소득세 비과세, 자녀에게 현금 증여 시 세금 부과 등의 내용을 상담받을 수 있다.
ᭌ 마을세무사 무료 세무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동해시 홈페이지나 세무과 세정팀에 마을세무사 명단을 확인 후 전화나 팩스, 이메일로 세무 상담을 받으면 된다.
보다 심층 상담을 원하는 경우 마을세무사 사무소 방문을 통한 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ᭌ 특히 시민들이 마을세무사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홍보문 게재 및 리플릿 비치 등 다양한 시민 밀착형 홍보에 나서고 마을세무사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제도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는 한편 향후 찾아가는 세무상담실도 병행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ᭌ 채병창 세무과장은 “시민들의 세무 상담을 위해 재능기부를 해주신 마을세무사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권익 보호와 신뢰받는 세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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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주왕산관광단지에 꽃양귀비 개화 시작
청송군, 주왕산관광단지에 꽃양귀비 개화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주왕산면 하의리 730번지 일대 주왕산관광단지에 꽃양귀비가 개화를 시작했다고 밝히며 6월 4일 즈음에 만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군은 주왕산관광단지에 16,000m2 규모의 관상용 꽃양귀비 단지를 조성해 지역 주민과 청송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소카페 청송정원과 더불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청송의 명소가 되었으면 한다”며 “가족, 친지와 함께 청송을 방문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송군은 주왕산관광단지 옆에 위치한 ‘청송백자도예촌’에서 ‘2024 제1회 청송백자축제’를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개최하며 축제기간 중 청송백자를 최대 40% 할인한다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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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상남도 시·군 교통행정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거창군, 경상남도 시·군 교통행정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3년 경상남도 시·군 교통행정 분야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2년 연속 선정되어 지난 30일 경상남도 주관 2024년 교통문화지수 컨설팅 및 교통안전담당 공무원 워크숍에서 기관 표창과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교통행정 평가는 매년 경남도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교통행정 주요정책 추진실적 및 우수시책 등 10개 부문 23개 세부지표를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거창군은 이번 교통행정 평가에서 △관내 소규모 공영주차장 확보 △주정차위반 단속 사전 알림서비스 시행 △노선버스 안전점검 △교통약자 이동편의 △ 브라보부르미 택시 운영 △어린이 보호구역 내 스마트 시설물 설치 사업 △노란색 횡단보도 등 다양한 우수시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023년도 시군 교통행정 평가의 우수한 성적은 군민 교통안전 최우선으로 노력해 교통문화 의식 향상, 우수사례 접목과 군민 참여로 이루어 낸 결과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통환경 개선 및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군민 중심 교통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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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경남도 교통행정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함안군, 경남도 교통행정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평가한 ‘2023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전국 군부 1위에 이어 경상남도에서 실시한 ‘2023년 시군 교통행정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30일 경상남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경상남도는 교통행정 정책 실효성 확보 및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매년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교통행정 주요정책을 평가해 우수 시군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함안군은 경상남도 도지사 표창과 함께 2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교통문화지수, 교통약자 이동편의, 노선버스 안전점검, 광역교통체계 확충, 어린이 통학로 시설개선 등 20개 지표에 대한 정량적 평가와 교통안전 시책 및 교통분야 도정 협조도에 대한 정성적 평가를 실시했다.
함안군은 교통문화지수, 전기차 보급, 노선버스 안전점검 실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군민 교통문화 수준 향상과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모든 직원이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 군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교통환경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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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희망 2024 이웃사랑 유공 포상’우수군 선정
합천군, ‘희망 2024 이웃사랑 유공 포상’우수군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30일 경상남도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호텔 인터네셔널 창원에서 열린 ‘희망 2024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우수군으로 선정됐다.
희망2024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은 경남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연중 1인당 모금액, 3년간 모금 금액 증가율, 일반모금액을 바탕으로 실적을 평가했으며 올해 합천군은 2024년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약 5억 2천만원을 모금해 목표액 1억 2천만원을 넘겨 404%의 달성율을 기록했다.
또한 평소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가야면사무소 옥오진 주무관이 경남도지사 표창장을, 합천읍사무소 최재황 주무관과 민간에서는 ㈜동천수 가야산 샘물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 일에 수상을 하게 될 줄 몰랐다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앞장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군 대표로 포상식에 참석한 정현태 주민복지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나눔문화에 동참해주신 군민, 기업, 단체, 향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나눔 실천을 해주신 수상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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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희망2024 이웃사랑 실천 유공 표창 수상
거창군, 희망2024 이웃사랑 실천 유공 표창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30일 창원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열린 ‘희망 2024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진종식 중앙산업 회장이 경상남도지사상을, 이만식 제일종합광고&태영안전표지크레인 대표가 경상남도공동모금회장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날 포상식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자를 발굴·포상함으로써 건강한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꾸준한 기부와 관심을 보여주신 기부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 희망 2024 이웃사랑 모금 캠페인 기간 동안 당초 목표액이었던 1억 8,000만원을 훌쩍 넘겨 2억 3,500만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탑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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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2024년 이장가족 한마음 체육행사 개최
거창읍, 2024년 이장가족 한마음 체육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29일 읍장, 이장단, 거창농협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2024년 거창읍 이장가족 한마음 체육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전라남도 순천만 국가 정원,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견학을 시작으로 친목 도모와 체력 증진을 위한 체육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이장 간 친목을 도모하고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강동수 거창읍 이장연합회장은 “이번 한마음 대회를 통해 이장 간의 단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행정의 최일선에서 행복한 거창읍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강준석 거창읍장은 “읍정 발전을 위해서 마을의 리더인 이장님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이장님들이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업무로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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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 ‘우수 시’ 선정
창원특례시, 2024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 ‘우수 시’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4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연간 1인당 모금액, 최근 3년간 모금액, 일반 모금 비율 등 6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 경상남도 내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경남사회복지모금회장 표창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마련된 이번 포상식에서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훈훈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이바지한 자를 발굴해 포상했다.
△경상남도지사 표창 21명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 35명등 총 56명의 개인, 단체와 공무원에게 영예로운 상이 주어졌다.
특히 창원특례시는 기관 표창 이외에 △경상남도지사상 공무원 부문 성산구청 강혜원 주무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 민간인부문 비전누리문화원, 로사플라워, 제정미 파리바게뜨 마산시청점 대표, 안병두 신성ST대표, ㈜서원유통 탑마트 진해경화점이 수상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창원특례시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시민, 단체, 기업 등의 꾸준한 나눔 활동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지역 공동체를 위한 기부문화가 지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수상하신 여러분들의 따뜻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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