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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및 데이터 교육 실시
상주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및 데이터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28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및 데이터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보고회 및 교육은 정상원 부시장을 비롯해 국·소장 및 부서장, 정보시스템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사의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진행 방향을 보고 받고 데이터 교육을 실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메타버스, 클라우드 서비스와 같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시정목표 및 주요정책은 물론 디지털 플랫폼 정부 정책과도 연계된 새로운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이번 5개년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하게 됐다.
용역의 주요 내용은 상주시의 정보화 현황 및 대내외 환경 분석, 상주시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정보화 비전과 전략 도출, 미래 정보화 목표 모델 도출, 통합이행계획 수립 등이며 향후 진행될 설문조사와 업무 담당자 인터뷰 등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 반영할 예정이다.
함께 실시한 데이터 교육에서는 생성형 AI, AI 디지털교과서 데이터 플랫폼, 공공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키워드와 다른 지자체에서 적용한 사례들을 소개했다.
정상원 부시장은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을 비롯해 시대가 급변하는 이때 새로운 기술에 빠르게 적응해 그 기술을 활용해야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며 “정보화 업무 담당자뿐만 아니라 상주시 전 부서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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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와 공원에 CCTV 설치한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관내 산책로와 공원에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양구군은 여름철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있고 각종 범죄 예방과 검거율 제고를 위해 CCTV 설치 사업을 시작했다.
양구군은 사업비 1억 9000만여 원을 투입해 관내 산책로와 공원 15개소에 카메라 47대를 설치해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주요 설치 장소는 양구읍 하리 4개소, 동수리 3개소, 고대리 6개소, 국토정중앙면 용하리 1개소, 대월리 1개소 등이다.
양구군은 지난 1~2월 주요 산책로와 공원 등을 점검하며 CCTV 설치 대상지를 선정했고 6월까지 CCTV 관제망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현재 관내 351개소에 1005대의 CCTV를 설치해 양구군 통합관제팀에서 직접 관리·운영하고 있으며 관제요원과 경찰관 등으로 구성된 근무자가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에 대응하며 안전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께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CCTV 설치 구역을 확대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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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147명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오는 7일까지 ‘2024년 하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 147명을 모집한다.
직접 일자리 사업은 근로 의사가 있는 군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 창출과 고용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정부에서 지원하고 양구군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모집인원은 행복일자리사업 75명,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76명 등 총 147명이다.
행복일자리사업은 청소년수련관, 읍·면 청소년문화의집, 평생학습관, 가족센터, DMZ경제순환센터, 보건소, 읍·면사무소, 시외버스터미널 및 공용주차장 등 34개소에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양구수목원, 광치자연휴양림, 두타연, 한반도섬, 국토정중앙천문대 등 관내 관광지, 문화복지센터, 전통예절교육관, 읍·면 작은도서관 등 25개소에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업무 보조과 환경정비, 시설관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사업 기간은 7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5개월이며 근로 시간은 일 5~8시간, 주 30~40시간이다.
임금은 시간당 9860원이고 4대 보험 가입과 주휴·연차수당이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의 양구군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고 재산이 4억원 미만인 가구의 구성원이다.
단 같은 기간에 두 개 이상의 직접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경우로 다른 사업과 참여 일이 겹치는 경우, 1세대 2인 참여자,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 공무원의 배우자 또는 자녀 등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7일까지 양구군일자리지원센터 및 주소지 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24일 합격 여부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일자리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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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가무시증,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에서는 이달 27일 우리시에 쯔쯔가무시증 첫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앞서 지난 4월 말 진드기 물림 예방을 위해 북천시민공원, 시민문화공원, 왕산역사공원,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4개소에 기피제 자동분사기 5대를 설치했다.
연간 5천여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쯔쯔가무시증은 균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급성 발열성 질환으로 상주시에서는 연평균 61명 정도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경북도 내에서는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에서 450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털진드기는 주로 남부지역인 전라도, 경남, 충남에 많이 분포하나 최근 기온상승으로 서식지 반경이 북쪽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상주지역은 가을부터 초겨울에 주로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나 봄여름에도 발생한 이력이 있어 수풀에 노출되는 야외활동을 하는 경우라면 항상 주의해야 한다.
주된 증상은 발열, 근육통, 발진 등이며 물린 부위에 검은 딱지가 형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예방 백신은 없으나 항생제 복용으로 완치가 가능하며 기저질환자 또는 고령자는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특히 주의해야 한다.
몸에 붙은 진드기를 발견했거나 물린 자국을 발견한 경우 잠복기인 최대 10일간 증상이 있는지 살피고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진드기는 농경지, 등산로 주거지 주변 등 수풀이 있는 곳이면 존재한다”며 “예방 백신이 없어 진드기 노출을 최소화해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으로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해 예방수칙을 실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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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 탄저병 감염 시작, 방제 철저 당부
과수 탄저병 감염 시작, 방제 철저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사과, 복숭아, 감나무에 피해가 큰 과수 탄저병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감염 시기인 5월부터 수확기까지 철저한 예방 및 집중 방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작년 과수에 탄저병이 대량 발생해 사과, 복숭아에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사과 생산량이 43만톤으로 전년 대비 24% 감소했고 가격도 2배 이상 상승했다.
따라서 올해는 철저한 방제를 통한 피해 최소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해이다.
탄저병은 6~7월 사과, 복숭아 등 주요 과수에 발생하는 병해로 25~30℃의 온도와 70% 이상의 상대습도에서 활발하게 감염된다.
탄저병의 1차 전염원은 지난해 이병 과실, 가지, 낙엽 등이며 대부분 강우시 빗물을 통해 전파된다.
병원균에 감염된 과일은 환경조건에 따라 4~10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2차 전염원인 분생포자의 형성과 함께 병징이 나타난다.
탄저병에 감염되면 표면에 갈색 반점이 생기고 이 반점이 점차 커지면서 병반부가 함몰된다.
병반부에는 검은 반점과 주황색 분생포자가 형성되며 과일 안쪽은 V자 모양으로 과심부까지 썩어들어가 과일은 상품성을 잃게 된다.
특히 탄저병을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서는 감염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6~7월 철저한 사전 예방과 집중방제로 병원균의 확산을 저지해야 한다.
우선 감염된 과일이나 가지 등이 없는지 수시로 예찰해 발견 즉시 과원 밖으로 제거하고 과원 내 바람이 잘 통하고 햇빛이 바닥까지 통과될 수 있도록 수관을 관리하며 배수 등이 원활하도록 과원을 관리해야한다.
또한 정기방제를 했어도 강우량이 많고 연속강우가 될 경우 강우 사이 또는 전후에 추가 방제를 하는 것이 좋다.
기술보급과 김인수 과장은 “올해 여름도 비와 고온이 예보되어 있어 전년처럼 피해가 커질 수 있다”며 “예방 및 주기적인 방제를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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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선 상주화물차 휴쉼터 설치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중부내륙선 상주화물차 휴쉼터 설치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도로공사와 상주시에서는 지난 5월 29일 오후 2시 사벌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중부내륙선 상주화물차 휴쉼터 설치사업 사업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중부내륙선 상주화물차 휴쉼터 설치사업’은 총사업비 306억원을 투입해 2024년 착공, 2026년 준공 예정으로 중부내륙선 상주IC에서 북상주IC 구간 내 화물차 휴쉼터 2개소를 신설할 계획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등 이해당사자의 의견수렴을 목적으로 다양한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해 주민편의도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중부내륙선 구간 내 화물차 휴쉼터 신설로 화물차 전용주차공간을 확충해 화물차 운전자의 졸음운전을 예방하고 휴식을 보장해 고속도로 교통사고 원인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졸음운전 사고의 감소로 교통사고 예방에 매우 효과적일 것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휴게소 간 거리가 먼 구간 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쉼터가 조성됨으로써 적정한 휴식을 통한 도로 안전운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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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개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5월 31일부터 6월 14일까지 15일간 상주 중동강변축구장에서 전국 고등학교 축구 70개 팀 2,000여명이 참가하는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31일부터 6일간 조별 예선전을 치른 뒤 토너먼트로 우승컵의 주인을 가리게 되고 전국 축구 강호 고학년 38개팀과 저학년 32개팀, 총 70개팀이 참가해 고교축구 최강 자리를 놓고 기량을 겨루게 된다.
전국 고교축구 강호들이 경기를 치르게 될 중동강변축구장은 4면의 인조잔디 축구장이 한곳에 위치해 있고 생활체육공원 축구장은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상주시는 이런 우수한 시설을 활용해 지역경제 직접효과를 높이기 위해 체류형 체육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 등 지속적인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할 방침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본 대회를 스포츠도시 상주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참가선수들 모두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며 “2,000여명의 선수단이 15일간 상주에 머물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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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5동 당교경로당 준공식’개최
‘점촌5동 당교경로당 준공식’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9일 점촌5동 당교경로당 신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신현국 시장, 고정환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장,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점촌5동 9통에는 노인인구는 많으나 친목 도모 및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의 부재로 불편함이 많았다.
이에 문경시는 총사업비 5억원을 들여 건축면적 99㎡ 규모의 세련되고 쾌적한 경로당을 신축했고 어르신들은 휴식과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상배 당교경로당 노인회장은 “편안하고 안락한 쉼터를 마련해 주셔서 기쁘고 감사드린다 지역민이 소통하고 화합하며 마을의 어른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마을 어르신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경로당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편안한 환경과 활기찬 시니어 활동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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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골목상권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해 골목상권 육성과 지역경제활성화 도모에 나선다.
제314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강릉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위한 밀집 기준과 동의율을 완화하면서 지정 요건 명확화 및 지정취소 사유 구체화로 관리기능을 강화했다.
골목형상점가는 2천제곱미터 이내에 소상공인 점포가 상업지역은 25개 이상 비상업지역은 20개 이상 밀집하고 상인회가 조직되어 있으며 구역 내 전체 상인의 2/3 이상의 동의를 받아 강릉시에 지정 신청하면 된다.
이후 강릉시는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성장가능성, 주변 상권으로의 파급효과, 상인들의 적극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의결한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의거 온누리상품권 가맹 신청, 시설·경영 현대화 사업 등에 참여할 수 있어 기존 전통시장과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까지 강릉시에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곳이 없으나, 권역별로 잠재력 있는 예비 골목형상점가 발굴 및 상인 조직화 유도, 차별성을 고려한 맞춤형 패키지 지원사업 등을 통해 골목형상점가의 성공적 모델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향후 정책홍보 등으로 골목형상점가를 지속 발굴해 중소상권의 로컬콘텐츠 육성 및 관광자원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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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불법 유동광고물 청정지역’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관광도시에 걸맞은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월 3일부터 ‘불법 유동광고물 청정지역’을 주요 지역부터 시범 운영한다.
청정지역으로 지정된 장소는 유동인구가 많고 강릉의 관문 역할을 하는 터미널과 강릉역이며 유동광고물에는 입간판, 현수막, 벽보, 전단 등이 있다.
청정지역은 다음달 3일부터 시, 관할 주민센터 및 옥외광고협회 회원 등이 집중적으로 상시 단속을 실시하며 지정 장소에서 적발되면 게시 주체를 불문하고 즉시 철거 및 과태료 부과를 병행할 예정이다.
현행 법령상 선관위, 정당, 학교행사 및 종교의식 등 특정 목적을 위해 설치하는 광고물은 허가나 신고 없이 게시해도 단속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조치가 불가하다.
따라서 청정지역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서는 관내 정당, 공공기관 및 각종 단체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있어야 하며 시에서는 지속적으로 주요 기관 및 단체에 협조를 요청하고 청정지역의 필요성을 안내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청정지역 내에서 적발되는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해서는 엄정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이번 시범 운영 결과에 따라 점차 확대 운영해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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