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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미래구상 작품 전시 및 학술포럼’ 열려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30일 148아트스퀘어에서 ‘영주시 미래구상 합동스튜디오 작품 전시 및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 및 학술포럼은 지난해 11월 지방소멸 문제에 대한 도시건축적 해법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 ‘지속가능한 영주시 미래구상 심포지엄’의 후속으로 마련됐다.
이날은 단국대·동국대·한양대 학생들이 합동 스튜디오를 구성해 영주시를 답사하며 도출한 인구감소·지방소멸 대응방안 관련 전시와 발표가 진행됐다.
전시는 6월 2일까지 148아트스퀘어 전시공간에서 계속된다.
이날 행사에는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해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영주시 도시건축관리단, 영주시 지역건축사회 관계자, 임형남 새건축사협의회장, 단국대·동국대·한양대 합동 스튜디오 구성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48아트스퀘어 전시공간에서 행사 시작을 알리는 테이프 컷팅식을 시작으로 공연장에서 △합동 스튜디오 소속 학생들의 발표 △임형남 새건축사협의회장의 특별강연 △우수 작품 시상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방 중소도시가 당면한 문제에 대해 도시건축적 해법을 모색한 지난 심포지엄에 이어 학생들과 인연으로 이번 학술포럼을 개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교육, 일자리, 주거,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주 여건을 개선해 ‘살고 싶고 오고 싶은 영주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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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대학입시 위한 학부모 열의 ‘후끈’
2024년도 대학입시 위한 학부모 열의 ‘후끈’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9일 양산쌍벽루아트홀에서 2024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대학입시설명회는 양산시와 경상남도교육청이 협업해 마련한 진학어울림 행사로 올해는 수험생들의 수시 원서 접수에 대비해 발빠르게 맞춰 상반기에 개최했다.
‘중·고등학생의 진로 및 대입준비를 위한 소통과 공감’이라는 주제로 대학입시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온라인 사전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등 공연장은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참석자들의 열의가 대단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학교 현장에서 실제 입시 지도를 맡고 있는 경상남도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들이 참여했으며 ‘2025년 대입 전형 변화와 특징’ 특강에 이어 온라인으로 사전 접수한 질문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져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줬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대학입시설명회를 통해 공신력 있는 최신 입시정보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학에 대한 목표와 꿈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양산 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입시, 진로 진학고민을 함께 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양산시는 지난 5월 경남도 내 지자체 최초 1:1 대학입시컨설팅사업인 꿈펼침 대학입시컨설팅 1차 상담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오는 8월에 수시 원서 접수를 위한 2차 대학입시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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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가야진용신제’ 국가무형유산 추진 중간점검
양산시, ‘가야진용신제’ 국가무형유산 추진 중간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경남도 무형유산‘양산 가야진용신제’국가무형유산 지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산시는 지난 29일‘양산 가야진용신제 국가무형유산 지정 추진 중간 점검회의’를 나동연 양산시장 주재하에 개최했다.
지난해부터 양산시가 추진 중인 ‘양산 가야진용신제’ 국가무형유산 지정은 올해 1월 국가유산청 국가무형유산 지정인정조사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에 양산시는 박성석 경상국립대 명예교수를 총괄 연구위원으로 선임하고 경남연구원에서 추진 중인‘양산 가야진용신제 국가무형유산 지정 타당성 용역’을 비롯한 ‘가야진용신제 헌관의 제복 제작’, ‘가야진사 출토 조선전기 제기 고증 및 재현품 제작’을 진행해왔다.
또 올해 하반기에 있을 국가유산청 국가무형유산위원회 현지조사를 대비하기 위해 가야진용신제보존회의 기량 향상을 위한 교육비 지원 역시 1회 추가경정 예산으로 편성했다.
중간 점검회의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조현옥 부시장, 정숙남 양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곽종포·이묘배 양산시의원, 양산가야진용신제보존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자문위원인 박성석 경상국립대 명예교수, 이욱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연구원, 김지민 경남대 외래교수, 허선영 동아대 연구원이 참석해 논의의 깊이를 더했다.
이날 중간점검회의에서는 지금까지 가야진용신제 국가무형유산 지정 추진경과, 가야진용신제 수정작업 진행 상황, 봉행 행사 개선 방안, 향후 진행 절차 및 계획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박성석 경상국립대 명예교수는 “역사적 기록이 있는 양산 가야진용신제는 국가무형유산 지정 가치가 충분하다”며 “지금처럼 고증과 전문가 자문을 득하면서 빈틈없이 추진한다면 국가무형유산 지정이 가능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이욱 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원은 “향축을 전달하는 과정을 고증하고 이미지를 부각한다면 양산 가야진용신제의 국가무형유산 지정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김지민 경남대 교수는 가야진용신제 민속 분야의 분량 및 인원 조절 필요성을 제기했고 기·예능 강화 방안을 제안했다.
허선영 동아대 연구원은 가야진사 출토 분청제기는 양산만의 상징성을 가지고 있다면서 재현 방안 및 향후 문화 콘텐츠로 육성할 필요성을 제시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가야진용신제의 국가무형유산 지정은 문화유산 가치를 증명하는 작업뿐만 아니라 전승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양산시도 가야진용신제 전승을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할 것이고 가야진용신제보존회에서도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산시에서는 이번 중간 점검회의 의견을 수렴한 후 적극 반영해 올해 하반기에 있을 국가무형유산 지정인정조사를 철저히 준비해 ‘가야진용신제’의 국가무형유산 지정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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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4년 어르신 효 한마당 행사 성료
봉화군, 2024년 어르신 효 한마당 행사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24일 춘양권역에 이어 29일 봉화권역에서 ㈜봉화일보 주관으로 ‘2024년 어르신 효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 어르신에 대한 효 사상과 공경의식을 높이고 어르신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 기관단체장 및 관내 어르신 9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식전행사인 지역가수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개회식, 2부 축하공연, 퀴즈대회, 경품추천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준비된 공연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를 주관한 심영호 ㈜봉화일보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에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효사상 고취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어르신들의 삶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과 소통하겠다”고 이번 행사를 축하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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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지도 비행기 타고 제주도 가는데. ” 봉화군 발달장애인들의 행복한 제주 여행
“신문지도 비행기 타고 제주도 가는데. ” 봉화군 발달장애인들의 행복한 제주 여행
[아시아월드뉴스] “처음으로 비행기도 타보고 제주도에 와보니 기분이 너무 좋아요.”봄과 여름이 어우러지는 5월의 마지막,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봉화분관에서는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발달장애인 10명과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이번 제주 여행을 계획하게 된 사연은 봉화분관 직원이 평소 후원하고 있던 제주도의 한 유기견보호소에 신문을 보내면서 시작됐다.
그 모습을 본 발달장애인 A씨가 “신문지도 비행기 타고 제주도 가고 강아지도 비행기 타는데 나는 한번도 못타봤네.”라는 말에 여행이 기획됐다.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10명의 참가자를 모집했고 여행 전에는 여행지에서 낯선 환경과 상황들에 대한 이질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여행 가방 싸는 법, 공항 이용법,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하는 에티켓 등을 교육하고 여행 일정을 공유해 관광지, 숙소 등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려줬다.
발달장애인들은 이번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높았다.
봉화분관 관계자는 “제주도로 떠나는 날만 모두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다”며 “이 때문에 어려운 일도, 힘든 일도 참고 견딜 수 있을 정도로 모두가 기대하고 즐거워했다”고 말했다.
대구공항에서 비행기를 무사히 타고 제주도에 도착하자 모두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가득했다.
2박 3일 동안 휴애리자연생활공원, 요트투어, 카멜리아힐, 광치기해변, 에코랜드테마파크 등 제주도 곳곳을 다니며 싱그러운 여름의 제주도를 흠뻑 느꼈다.
정경화 봉화분관장은 “모두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여정은 쉽지 않았지만 오길 잘한 것 같다 이번 제주도를 시작으로 다음 여행지는 해외여행을 가고 싶다”며 “다양한 장소와 경험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의 활동을 더 의미있게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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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일반농산어촌개발공모 2개 사업 총사업비 51.5억원 최종 선정 쾌거
거제시, 2025년 일반농산어촌개발공모 2개 사업 총사업비 51.5억원 최종 선정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5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공모한 하청 맹종죽시배지 권역이 최종 선정되어 국도비 포함 사업비 50억원과 거제시 역량강화사업비 1.5억원을 확보해 총사업비 51.5억원 최종 선정 쾌거를 달성했다.
거제시는 지난해부터 하청권역 주민에 대한 역량강화교육, 현장포럼 등을 통해 예비계획을 수립했고 올해 4월에 공모 신청했으며 지난 4월과 5월에는 경남도와 해양수산부의 서면 심사, 대면·현장 평가 등을 거쳐 30일 최종 선정됐다.
거제 맹종죽시배지 권역 행복한 삶터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50억원으로 “맹종죽 100년 역사를 회복하다”라는 비전을 토대로 맹종죽시배지 문화 전시관, 다목적 야외공간, 맹종죽 농업자원연결, 건강쉼터, 역량강화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이 선정되기까지 1년여의 기간 동안 마을주민과 담당 공무원 등 민관 모두가 합심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얻어낸 결과이기에 더 값진 결과라 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사업 선정을 위해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은 박종우 거제시장은 “이 사업을 통해 권역 주민들의 삶의 질과 정주여권 개선, 소득향상이 되기를 바라며 향후 계속적으로 국도비를 확보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 재정 건전성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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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자체 다목적 산불진화차량 구입
성주군 자체 다목적 산불진화차량 구입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산불 초동진화에 있어 핵심적인 진화장비인 다목적 산불진화차량을 3대 도입했다.
대형산불 초기 대응과 진화를 위한 군비 1억8천만원을 투입해 구입했다.
다목적 산불진화차량은 1톤 트럭을 기반으로 800L 물탱크와 고성능 펌프를 탑재해 험준하고 협소한 산지에서 효율적으로 산불을 진화할 수 있다.
성주군은 대형산불 방지를 위한 초동 진화와 잔불 진화 작업능률을 극대화 하고자 이번에 도입한 산불진화차량 3대는 읍면에 배치할 계획이다.
성주군수는‘지속적으로 다목적 산불진화차량을 추가 도입해 10개 읍면에 1대씩 배치를 목표로 해 산불 연중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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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가족센터와 통영시청소년시설 간 협업을 위한 간담회 실시
통영시가족센터와 통영시청소년시설 간 협업을 위한 간담회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가족센터와 청소년시설 간 정책 연계의 일환으로‘통영시가족센터 및 통영시청소년시설 간 협업을 위한 간담회’를 지난 29일 통영시가족센터 내에서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각 기관의 연간 프로그램 및 사업 발표 후 평소 알고 싶었거나 간담회를 진행하는 동안 궁금해진 타 기관 업무에 대한 질의·응답을 나눴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 및 개발과 관련해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서승환 통영시가족센터장은 “상반기 중 가족센터에서 주관 예정인 생명존중 캠페인의 경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연중 사업으로 진행 중인 청소년 자살·자해 예방 업무와 연계해 뜻을 함께 해도 좋을 것 같다”며 “이렇게 한 데 모여 업무 내용을 공유하면서 각 기관을 이해하고 협업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표했다.
이유국 여성가족과장은“각 기관의 업무 소개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사업 내용과 유사한 듯 보여도 세부적으로 다른 프로그램 내용을 파악하며 지속적인 업무 연계 및 협업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됐다고 생각한다” 며 “관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다양하고 보편적인 가족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기관 간의 이와 같은 소통이 중요해 이번 첫 만남을 계기로 하반기에도 2차 간담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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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김규찬 의장 임시회 소집 거부 위법 소지 다분 .법적 검토
의령군, 김규찬 의장 임시회 소집 거부 위법 소지 다분 .법적 검토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이 1회 추경 대규모 삭감에 이어 2차 추경안마저 무산되자 이번 사태를 '의령군의회발 파행'으로 규정하고 김규찬 군의회 의장에게 위법 행위 등을 묻는 공개 질의에 나섰다.
군은 30일 오전 11시 군청 2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규찬 의장의 독선과 불통으로 의회를 소집하지 않은 것은 지방자치법 위반이며 의령군민을 포기한 처사"고 밝혔다.
군은 지난 13일 지난 1회 추경 때 의회가 삭감했던 예산과 읍면 사업비 등을 추가해 154억원 규모로 2회 추경안을 의회에 제출했지만, 임시회가 열리지 않았다.
의회는 지방자치법 제54조에 따라 15일 이내에 임시회를 소집해야 하지만 기한 마지막 날인 28일까지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의령군은 지난달 1회 추경에서 군의회가 각종 민생 관련 예산과 국·도비 사업추진에 필요한 매칭 예산 88억을 무더기 삭감한 것을 복원시켜 민생 안정 지원과 정부 공모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계획하고 준비한 것이 수포가 될 위기에 처했다.
군은 군 의회를 대표하고 의회 사무를 감독하는 김 의장의 독선과 오기가 빚어낸 '참사'로 보고 있다.
다수 군의원이 이번 2회 추경의 필요성에 동조해 임시회가 열리는 분위기가 조성됐지만 김 의장의 완고한 '힘자랑'에 좌절됐다는 뒷말이 끊임없이 군민들에게서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군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비합리적이고 이해가 가지 않는 1회 추경 삭감에 김 의장은 청년단체와 농업인들에게 2회 추경에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공언했지만 지켜지지 않았다"며 "군민들의 공분이 끓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방자치법을 위반해 임시회 소집 거부 이유 △2회 추경예산을 빠르게 통과시키겠다는 군민과의 약속 이행 여부 △1회 삭감에 이어 2회에도 확정된 국도비 보조사업 예산 외면 이유 △생명권 보호를 위한 응급의료기관 지원사업 중요성 인지 등 총 4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김 의장에 물으며 공개토론을 요구했다.
특히 김규찬 의장의 임시회 소집 거부는 위법 소지가 다분하다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의지다.
하종덕 부군수는 ”군은 의회가 군민을 위한 의회로 돌아와 집행부와 협치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설득하는 한편 군민 피해를 속출시키고 군정 발전을 가로막는 김 의장의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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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촌클래식축제 준비로 방림면 기관·사회단체 총출동
계촌클래식축제 준비로 방림면 기관·사회단체 총출동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10회 계촌클래식 축제의 성공개최를 위해 방림면 기관·사회단체가 총출동했다.
이번 계촌클래식축제는 백건우, 이진상, 조성진 등 국내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및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참여해 축제를 빛내고 10주년에 걸맞은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별빛콘서트 입장티켓이 매진되는 등 많은 관광객이 참여해 축제를 즐길 예정이다.
이에 방림면의 기관·사회단체에서는 축제의 여러 운영 부분을 맡아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준비하고 있다.
교통부분은 평창경찰서를 비롯해 방림면 체육회·자율방범대·의용소방대·의용소방대 방림지역대에서 축제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교통정리에 나설 예정이다.
향토음식 부분은 방림면 새마을부녀회·새마을지도자회가 맡아 푸드코트를 운영하며 지역 먹거리 홍보에 힘쓸 예정이다.
관광객 안내 및 주차관리는 방림면 이장협의회·적십자봉사회·면사무소에서 지원하며 방림면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계촌초등학교는 입장등록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웰컴라운지인 축제 종합 안내 공간 지원, 평창농협중앙회에서는 ATM기를 운영해 다양한 금융서비스 이용 지원, 평창군시설관리공단, 평창그린투어사업단 등은 각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계획이다.
특히 계촌5리 주민들은 총출동해 축제운영본부 운영, 행사장 정리정돈 및 주차안내 등 축제의 다방면을 지원할 예정이다.
조수영 계촌클래식축제위원장은“축제 성공을 위해 많은 기관·사회단체가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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