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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꽃구경 명소, 거제 지세포진성 보랏빛, 금빛, 아름다운 바다빛의 향연
5월의 꽃구경 명소, 거제 지세포진성 보랏빛, 금빛, 아름다운 바다빛의 향연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에 위치한 지세포진성이 본격적인 라벤더 개화기를 맞아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거제시에 따르면 지세포진성은 조선 인종 때 왜구 침입을 대비해 쌓은 포곡식 산성으로 일운면 선창마을 뒤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성내 휴경지를 활용해 약 1만평 규모의 꽃동산을 조성해 관광명소로 조성하고 있다.
거제 지세포진성 꽃동산은 계절별로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는 곳으로 5~6월 따뜻한 햇살 아래 꽃구경을 떠나고 싶은 분, 탁 트인 바다 전망을 보며 휴식을 취하고 싶은 분, 보랏빛 라벤더 명소를 찾고 계신 분들에게 추천한다.
약 1만여평의 탁트인 경사지에 일렁이는 보랏빗 라벤더 꽃 물결은 거제만이 가진 매력 포인트이다.
5월 본격적인 개화를 맞이하는 라벤더와 금계국에 이어 여름철 버베나와 수국, 가을철 상사화까지 계절별 다양한 꽃들이 어우러져 올해도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강윤복 거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꽃으로 물든 지세포진성에서 꽃과 바다가 어우러진 자연의 아름다움과 휴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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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이장, 생명지킴이 위촉으로 우리동네 행복한 마음을 지키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에서는 관내 이장을 대상으로 5월 29일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교육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마을 이장들이 생명지킴이로 위촉되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돕고 자살 고위험군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의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교육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양성한 자살예방 전문강사가 한국형 표준 자살예방 프로그램‘보고·듣고·말하기’통해 진행했으며 교육 후 의견교류와 공유를 통한 간담회도 열렸다.
군은 마을 사정에 밝은 이장과 함께 자살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이장과 함께하는 생명지킴이 사업’설명회를 진행했고 생명지킴이 교육을 추진해 21명의 생명지킴이를 양성했다.
영월군보건소 관계자는 “영월군은 자살률은 2022년 50.5명으로 강원특별자치도보다 1.5배 높으며 농촌은 도시보다 자살률이 높은 편이다”며 “이번 양성 교육 및 간담회를 통해 마을 내 자살 고위험군 발굴과 자살예방 환경조성으로 자살률을 낮추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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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어린이보호구역 시설 개선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관내 초등학교의 안전한 통학공간을 확보하고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노후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대상은 내성·연당·녹전초·구래초등학교 총 4곳으로 4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보행자 안전담장 설치, 도로포장 개선, 노후 담장 도색, 교통안전표지판 교체 등 교통안전시설 정비를 위해 지난 11월부터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해 협의를 완료했다.
특히 녹전초등학교는 영월경찰서와 여성가족과, 지역아동센터와의 협의를 거쳐 산솔면지역아동센터까지 어린이보호구역을 확대해 관리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이행 중이며 학업 일정과 안전을 고려해 방학 기간 내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노란횡단보도와기·종점표시 사업과 보호구역 내 운전자들 감속유도와 야간 시인성 확보를 위한 발광형 과속경보시스템 설치 등을 추가로 준비 중이다.
또한, 노란색횡단보도와 기·종점표시는 고압살수를 통한 차선제거로 기존 포장도로 손상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작업 기간 단축 등 고효율·친환경적인 공법으로 검토 중이며 또한, 융착식 도색으로 시인성과 내구성 확보해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을 강화하고자 한다.
정억교 건설과장은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을 통해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다각도에서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사업 발굴과 사업비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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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자원봉사센터, 이달의 으뜸봉사자·봉사단체·가족 시상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자원봉사센터가 선정하는 5월 이달의 으뜸봉사자 및 으뜸봉사단체에 대한 시상식이 5월 30일 자원봉사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남영이씨는 고한읍새마을부녀회장으로 유휴지 나무심기, 소하천변 및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으로 탄소중립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어르신 봄나들이 활동지원과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영양만점 삼계탕 나눔 활동으로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으뜸봉사단체에 선정된 대한적십자사임계면봉사회은 매주 회원들과 함께 홀몸어르신을 위한 국,밑반찬 조리 및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사과꽃 적화 활동으로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으뜸봉사가족에 선정된 정선군가족봉사단 위더스팀 최미정가족은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가정의달을 맞아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비누카네이션 바구니 만들기에 온가족이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정선군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마일리지제 운영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관심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원봉사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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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참전유공자회 봉화군지회, 6·25전쟁 바로알리기 교육 실시
6·25참전유공자회 봉화군지회, 6·25전쟁 바로알리기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봉화군지회는 지난 5월 30일 관내 석포초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6·25전쟁 바로알리기 교육’을 실시했다.
6·25참전유공자 봉화군지회는 6·25전쟁의 진실을 학생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관내 1개 학교를 선정해 6·25바로 알리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한 6·25전쟁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황인효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안보교수의 강의로 진행됐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6·25전쟁 발발 배경과 원인, 전쟁의 참상과 결과, 교훈 등을 교재 등을 활용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석포초 재학생들은 북한의 남침으로 일어난 처참했던 전쟁 상황을 교육을 통해 실감했으며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도록 만들어 준 호국영웅 참전용사 어르신들께 힘찬 박수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우치하 6·25참전유공자회 봉화군지회장은 “전쟁이 끝나지 않은 휴전상태의 우리나라의 바로 현실을 알아야 하며 6·25전쟁과 같은 비극이 다시는 발생하지 말아야 한다”며 “6·25전쟁을 잊으면 제2의 6·25전쟁이 다시 온다는 교훈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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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마을순찰대 발대식 개최…마을 안전 지킴이 활동 시작
봉화군 마을순찰대 발대식 개최…마을 안전 지킴이 활동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5월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해 ‘봉화군 마을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마을순찰대의 역할을 교육했다.
주민대피 시스템 중 하나인 마을순찰대는 올해 경상북도에서 추진하는 ‘K-Citizen First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연 재난 사전예찰 및 마을주민 대피 안내와 대피 유도를 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이날 마을순찰대 발대식에서는 여일규 봉화군 지역자율부단장이 발대식 선언문을 낭독했으며 마을순찰대장 위촉식도 함께 진행돼 봉화군 157개 마을에 157명의 마을순찰대장이 위촉됐다.
이날 발대식 이후에는 경운대 안전방재공학과 전상철 교수의 자연재난 대비 마을순찰대 교육이 진행돼 마을순찰대 대원 및 담당마을 공무원으로서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 전후로 수행해야 할 역할에 대해 숙지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자연 재난 발생 시 마을주민들의 대피를 알리는 마을순찰대에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마을을 잘 아는 이장, 마을주민, 마을 담당 공무원이 한 조로 편성된 마을순찰대가 인명 피해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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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재난대응 역량강화 안전한국훈련 실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31일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해 수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던 만큼, 올해는 풍수해 대비 재난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훈련은 태풍 북상과 집중호우로 원당천이 범람해 휴천3동 삼각지마을이 침수되는 상황으로 가정해 진행됐다.
영주소방서 영주경찰서 등 5개 유관기관과 의용소방대, 여성예비군 등 4개 민간단체, 휴천3동 마을 주민, 19개 읍면동 통리장 등 총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합동 훈련이 펼쳐졌다.
특히 올해부터는 영주시장 주재의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와 현장 훈련이 동시에 진행되는 등 실전과 같은 훈련이 이뤄졌다.
훈련 중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재난 발생 현장 간의 실시간 소통을 통해 재난 상황 초기 대응부터 복구까지의 전반적인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원당천 범람으로 침수된 삼각지마을 주민 중 거동이 불편한 재해 약자의 대피와 장애인복지관 고립자 구조, 실종자 수색, 환자 발생 시 이송 체계에 대한 연습을 실전과 같이 진행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기후변화가 빈번해지면서 재난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이번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다가오는 여름철 장마와 태풍 등의 자연재해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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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민과의 소통행정 ‘365 열린시장실’ 운영
영주시, 시민과의 소통행정 ‘365 열린시장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30일 ‘저출산 시대의 보육정책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학부모 15명을 시장실로 초대해 ‘365 열린시장실’을 운영했다.
이번 만남은 저출산이라는 국가적 위기 속에서 영주시 보육정책 발전을 도모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수립하기 위해 어린이 보육의 최일선에서 전하는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열린시장실은 현안에 대해 자연스럽게 의견을 주고 받는 타운홀미팅 방식으로 진행됐다.
보현 어린이집 김미옥 원장은 “외국인 아동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사업의 지원범위가 3세에서 5세까지 외국인 아동으로 한정돼 있다. 2세 이하 외국인 아동에게도 지원의 혜택을 넓혀갔으면 좋겠다”고 건의했다.
또, 세자녀를 키우고 있는 임종은 학부모는 “올해 시간제 보육사업이 정부 지침에 따라 지원 범위가 축소돼 많이 아쉽다”는 의견을 제시하는 등 가감 없는 소통이 이어졌다.
이외에도 저출산 시대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 △돌봄 공백 해소 방안 △보육교사 처우 개선 △어린이 놀이시설 조성 건의 등 영주시 보육정책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소통을 주재한 박남서 시장은 “사명감과 신념을 가지고 어린이 보육에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어린이집 원장님과 보육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저출산이라는 국가적인 위기속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며 보육정책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주시는 이날 만남을 시작으로 매월 시민들을 시장실로 초대해 ‘365 열린시장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현장소통 Run to you’, ‘시민행복민원실’ 등 발로 뛰는 현장 소통을 통해 얻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책에 신속하게 반영해 시민 중심의 열린 시정을 구현할 방침이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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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문화관광해설사, 관광자원 발굴 2차 현장 답사 실시
하동문화관광해설사, 관광자원 발굴 2차 현장 답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30일 옥종면에서 관광자원 발굴을 위한 ‘제2차 역량강화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일 1차 답사에 이은 두 번째로 문화관광해설사 15명과 관광진흥과 직원, 옥종면장 등 22여명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옥종면 일원의 유교·안보 분야의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관광의 폭을 넓혔다.
이번 답사는 진주소씨 유적지에서 시작해 조지서 묘, 불무마을 소나무, 고성산성, 정도동 정려, 성혈, 수정당, 진주농민항쟁 기념탑, 백의종군 길 등으로 이어졌다.
해설은 옥종면 출신 정태교 해설사가 맡았으며 고성산성에서는 하동동학농민혁명기념 사업회의 정성완 사무처장의 설명으로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 진행됐다.
문화관광해설사들은 “이번 기회로 내 고장의 문화와 역사를 바르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하동군을 찾는 관광객에게 의미 있고 수준 높은 관광 해설을 제공할 수 있도록 관광자원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군 관계자들은 하동군을 알리는 최일선에 선 문화관광해설사들의 노고와 열정을 격려하며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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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보건소 ‘이참에, 금연’ 세계 금연의 날 캠페인 벌여
하동군보건소 ‘이참에, 금연’ 세계 금연의 날 캠페인 벌여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보건소가 지난 28일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하동고등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금연 캠페인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하동고등학교는 흡연예방 금연실천 심화형으로 선정된 학교로 군은 성장과 발달이 가장 활발한 청소년기에 학생들이 건강한 습관을 지닐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금연동아리 학생들과 보건소 금연 상담사 및 직원들은 금연 조끼와 현수막, 피켓 등을 활용해 하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 슬로건 ‘이렇게 참은 김에, 이참에, 금연’ 구호를 외쳤다.
특히 흡연 예방 교육자료와 교육모형 등을 전시해 학생들이 흡연에 관한 기본 상식을 쉽게 배우고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하며 금연에 대한 경각심을 깨달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보건소 직원 15명은 6월 7일 하동시장 및 하동경찰서 일원에서 리플렛과 홍보물 등을 나눠주며 거리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이는 흡연 예방과 금연 실천이 범사회적인 공통 과제라는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지역사회의 건강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선 건강증진과장은 “금연의 날 캠페인을 계기로 흡연 예방과 금연 실천 문화를 학교에서 가정으로 확산해 건강한 지역사회 문화를 조성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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