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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소년 성별영향평가단 ‘마약 예방 교육’ 실시
고성군, 청소년 성별영향평가단 ‘마약 예방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1일 청소년센터 온 어서와드림스타트실에서 청소년 성별영향평가단 13명을 대상으로 마약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한국마약예방교육연구소 김대규 소장이 참여 청소년들에게 마약으로 인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폐해 등 다양한 내용을 교육함으로써 마약의 위험성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최근 학원가 주변 마약 음료수 사건과 같이, 청소년들이 공부 잘하는 약, 다이어트약 등 향정신성의약품들에 접근이 쉽고 마약 노출 위험이 일상생활에서 증가하면서 청소년들이 중독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음을 알렸다.
또한, 마약류 사용을 권유받거나 사용하게 될 상황에서 단호하게 거절하도록 교육했다.
이어 청소년들은 일상생활에서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지, 고성군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지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아 학생은 “마약김밥, 마약떡볶이 등과 같이, 음식에 마약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 이런 단어를 못 쓰도록 고성군에서 제재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을 하기도 했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오늘 마약 예방 교육이 청소년 성별영향평가단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청소년 성별영향평가단이 다방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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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기 시장“민선8기 3년차, 좀 더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당부
천영기 시장“민선8기 3년차, 좀 더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당부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024년 6월 3일 시청강당에서 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조회를 열고 그동안의 주요시정 성과와 주요현안업무 추진상황 공유 및 조직 내 적극행정 확산을 위한 직원 교육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통영시는 올 2월부터 약 90여 일간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을 대상으로 총5개 분야에 대한 공약 이행상황을 평가한 결과, 지난 5월 10일 최우수 등급을 받는 성과를 올렸다.
경남도내 18개 시군 중 최우수 SA등급을 받은 지자체는 통영과 김해가 유일하며지난해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도 A등급을 획득하는 등 2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아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고 시는 자평하고 있다.
천영기 시장은 이날 이번 평가결과에 안주하지 말고 남은 임기 동안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5월 7일 통영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사업 일환으로 시민오케스트라 창단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시민오케스트라 단원은 20세 이상의 시민 중 악기 연주경력이 있는 인원 40명과 이들을 지도할 강사진 10명으로 구성했고 앞으로 주 1회 정도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트럼펫, 타악기 등 파트별 악기 교육과 연습을 진행하게 되며 올 12월에는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첫 창단 연주회를 가질 예정이다.
올해 봉숫골 축제 방문객에 대한 데이터분석 결과, 지난해에 비해 방문객 수가 3천명 정도 증가해 244,000명으로 집계됐으며 관외 보다는 관내지역 방문객수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에서는 거제시 방문객이 1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 창원, 진주시 순으로 나타났으며 타 시도에서는 부산 방문객이 16,400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 경기도 14,500명, 서울 13,600명 순으로 나타났다.
우천으로 인해 축제기간이 변경됐다에도 불구하고 방문객 수는 증가했고 방문객들의 총 소비금액도 4억원 이상으로 나타나 봉숫골 축제가 행사경비 투입대비 지역경제에 미친 파급효과가 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시는 각종 대규모 축제행사 시 데이터분석 내용들을 잘 활용해서 축제 마케팅활동을 펼친다는 전략이다.
지난 5월 16일에는 세종시에 있는 한국해양교통 안전공단과 통영시가 남해권 스마트 선박안전 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는 첨단 검사장비를 활용한 선박검사와 안전점검 및 대국민 교육 등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중소형 선박 종합안전관리 시설이다.
특히 중소형 선박을 원격으로 검사하고 검사 당일 검사증까지 교부하는 통합 서비스는 선박 검사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 등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앞으로 산양읍 신전리 일원에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를 건립 운영하게 되면, 체계적인 원스톱 선박검사 편의성 제공과 함께 각종 안전교육을 통한 해양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고 또, 인근에 있는 마리나 비즈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해양레저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천영기 시장은 최근 OECD가 금년 한국경제가 당초 예상보다 강한 회복흐름을 전망하고 있고 물가상승률도 목표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이러한 국내외 경제전망을 예의주시해서 그에 맞는 정책들을 잘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 민선8기 3년차에 접어드는 7월부터는 좀 더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도 부탁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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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거창韓 행복, 우리 가족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거창韓 행복, 우리 가족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1까지 1박 2일 동안 거창군 대표 관광지인 가조면 항노화힐링랜드에서 입원 중인 치매어르신 2명과 보호자 13명을 모시고 ‘2024년 거창韓 행복, 우리 가족 숲 치유’ 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속에서 이루어지는 치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평소 야외활동이 어려운 입원환자에게는 병원 생활의 무료함을 달래고 보호자에게는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휴식해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해,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박 2일 동안 참가자들은 △미술치료, △대형 윷놀이 한마당 △돌봄 정보 및 정서 교류 △청춘 가족사진 촬영 및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하는 △숲 테라피 △온열테라피 △족욕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호자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힐링할 수 있어 행복했다.
무엇보다 타지에서 거주하는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기가 힘들었는데 병원에서 좋은 프로그램을 진행해 준 덕분에 가족과도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고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타 보호자와도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와 보호자 모두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병원에 입원중인 환자와 가족이 특별한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의 한 지자체가 추진 중인 사업을 거창군 실정에 맞게 재탄생한 사업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환자와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병원에서는 환자와 보호자의 스트레스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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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 감시사업 질병관리청장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 감시사업 질병관리청장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31일 개최된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 병원체 감시사업 워크숍’에서 탁월한 실적과 분석 기법 우수성을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전국 17개 시도에서 추진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감시사업’평가에서 강원특별자치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환경연구원의 전문성과 위상을 확인했다.
본 사업은 물 또는 식품을 통해 감염되는 감염병의 원인병원체를 확인하고 병원체의 다양한 특성 분석을 통해 감염병 유행 양상을 파악해 감염병 예방 및 관리 강화를 위한 것이다.
신인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감시사업을 강화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더욱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름철에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 증가함에 따라 도민들께서는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끓인 물 섭취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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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인력 부족' 운운 군의장 성명서에 "자가당착"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이 2회 추경을 위한 집행부 임시회 요구를 묵살해 지방자치법을 위반한 김규찬 의장이 그 이유로 '인력 부족'을 운운한 데 대해 심각한 '자가당착'이라고 비판했다.
군은 지난 30일 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회 추경 대규모 삭감에 이어 2회 추경안 처리를 위한 임시회 소집 자체를 거부한 사상 초유의 사태를 '의령군의회발 파행'으로 규정하고 김 의장에게 위법 행위 등을 묻는 공개 질의에 나섰다.
군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2회 임시회 미소집의 주된 이유로 '인력 부족'을 내세우며 임시회 미개최는 당연했다는 논리를 폈다.
군은 '직원이 없어 준비 못 한다'라는 김 의장 주장에 대해 "의회 조례에 예산 심의를 하는 외부 전문인력인 '정책지원관'의 역할을 버젓이 명시해 놓고 현재 3명이 근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 의장은 '일할 사람이 없어 임시회를 못 연다', ' 전문 지식이 없다'는 식의 해명이 당최 앞뒤가 맞는지를 묻고 싶다"고 밝혔다.
의령군은 "군의회는 '의령군의회 사무기구 설치 및 직원 정수 조례'를 정해 정책지원관이 의원의 의정 활동을 지원하고 예산·결산 심의 등 의회 의결사항과 관련된 의정 활동을 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정책 지원관 선발에서도 공공기관 예산 실무경력과 전문지식을 가장 중점적으로 살펴 채용한다"며 "김 의장은 의회 존재 이유와 의장 책무 모두를 망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직원 부족 핑계로 민생예산 편성을 위한 임시회 소집은 팽개치고 더 많은 인력이 필요한 행정사무감사는 문제 없이 시행할 수 있다는 '선택적 잣대'에 지역사회 공분이 확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의장의 독단적 인사 운영으로 문제를 일으킨 파견공무원 복귀 문제는 "특정인을 의장이 일방적으로 5급 승진 인사로 단행하면서 의회 스스로가 인사 협약을 먼저 깬 것이다.
군은 의회가 벌인 협약 파기에 따른 원대복귀 수순을 정상적으로 밟은 것"이라며 "의회에서 인사 협약에 대한 요청이 다시 오면 정당한 범위에서 언제든지 새로운 인사 협약을 맺으면 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을 통해 군은 지방자치법 위반 여부, 국비 예산삭감 이유, 청년예산 통과 약속 등을 김 의장에게 물었지만, 당사자는 정확한 설명을 못 하고 있다.
지방자치법 제54조에 따라 15일 이내에 임시회를 소집해야 하지만 기한 마지막 날까지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던 김 의장은 "위반했지만, 위반할 수밖에 없었다"라는 변죽을 울려 언론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임시회 소집은 군 의장 말 한마디면 되는 일인데 그것조차 방기하고 있다”고 일갈했다.
국비 예산삭감 이유에 대해서 군의회는 '군민 동의와 의견을 무시한 채 추진하고 있다'는 이유를 들었는데 군은 공모사업으로 국·도비를 확보한 사업은 세부적인 사업계획부터 준공 후 운영까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상향식' 사업이 대부분이라며 몰지각한 일부 의원의 주장에 우려를 표했다.
또 "중앙정부 공모사업 선정은 전국 지자체와 치열한 경쟁으로 힘겹게 얻은 큰 성과"라며 "재정 사정이 열악한 군의 상황에서 국·도비 보조금은 절실한 상황“이라며 예산삭감 이유를 상세히 밝히라고 요구했다.
특히 국비 10억을 지원받는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을 군의회는 '사업효과 불확실'이라며 1회 추경에 전액 예산 삭감했고 이에 항의하러 온 청년들에게 2회 추경예산 반영을 약속했지만 지키지 않았다.
군의회는 군이 의정 활동에 필요한 기본적인 자료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군은 군의회의 자료 요청이 선을 넘었다고 반박했다.
안건의 심의와 관련된 직접적인 관련 서류 요청이 아니라 '막무가내식‘·'산더미'·'겁박용' 자료요구로 공무원들을 괴롭히고 있다는 것이다.
강삼식 공무원노조 의령군지부장은 "군의원 직위로 행하는 신종 갑질 또는 사회적 문제가 된 악성 민원과 다를 바 없다"며 "군의회의 과도한 자료요구가 계속되면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소통 논란'에도 김 의장이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장은 의령군 공무원들과의 만남 자체를 일절 거부하고 있다.
간부 공무원들이 개별 의원과 공식·비공식 접촉을 통해 충분한 설명과 협의로 다수 군의원이 2회 추경의 필요성에 동조해 임시회가 개최되는 분위기가 조성됐지만 김 의장의 완고한 '힘자랑'에 무산됐다는 뒷말이 무성하다.
군 핵심 관계자는 "김 의장이 군민들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군의원 개인의 권력으로 사유화하고 있다 탄핵 사유로 봐도 문제없다“며 ”지방자치법 위반 행위뿐만 아니라 직무 유기 등의 법적책임을 묻겠다는 것이 군의 확고한 입장“이라고 밝혔다.
한편 의령군은 이번 사태 해결의 선결 조건으로 독단적 인사 단행에 대한 김 의장의 ‘공식 사과’와 함께 군이 제안한 공개토론회 요청에 군의회가 당당히 응할 것을 재차 요청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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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사회관계 향상 프로그램 ‘친환경 천연제품 만들기’ 실시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사회관계 향상 프로그램 ‘친환경 천연제품 만들기’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는 지난 30일 하일면 복지문화센터 강당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 22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친환경 천연제품 만들기’를 실시했다.
이는 어려운 시절 앞만 보며 열심히 살아오신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관계 향상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참여 접근성이 힘든 면 단위를 순회하며 진행된다.
지난 4월 상리면을 시작으로 하일면, 하이면, 대가면, 삼산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문화 및 여가활동이 부족한 지역의 노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동 시 사고 예방을 위한 일일안전보험 가입 등 어르신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처음에는 나오기가 귀찮았지만 생활지원사의 권유로 참석하게 되었는데, 참여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며 “향긋한 아로마 향이 너무 좋고 여기 와서 이웃 마을 성님을 만나 더 좋다”고 감사의 말과 함께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참여하고 싶다는 의견을 전했다.
최종림 지회장은 “어르신들이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만족도 또한 매우 높다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으로 고성군 노인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현장에 참여한 김영옥 하일면장은 “노인들에게 활력소가 되는 활동을 행정에서도 최대한 지원하겠다 참여 어르신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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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캠프 실시
양양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캠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양소방서는 지난 5월 30일 낙산유치원, 현남하나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과 가정의 달 맞이 소방안전체험캠프를 실시했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자라나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실천 생활화를 위해 조직된 단체이다.
이날 발대식은 △소년단장 임명장 수여식 △지도교사 위촉장 수여식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소방안전체험 △소화기 및 심폐소생술 교육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발대식에 임영된 인원은 단원 44명과 지도교사 4명이다.
단원들은 소방기관 보유 자원을 활여한 체험활동, 리더십 함양활동, 단체활동을 통한 협력적 인성과 배려하는 지도력 배양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문하 양양소방서장은 “한국119청소년단이 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안전의식을 가지고 각종 안전체험활동을 통해 미래의 안전지킴이로 성장하는 119청소년단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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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6월3일 2024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회의를 열고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대비사항을 집중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금용 제1부시장 주재로 실시된 이번 회의에는 창원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으로 편성된 23개부서와 각 구청 재난담당부서를 포함한 37개 부서장이 참석해 부서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사항 및 중점 추진대책을 보고하고 여름철 자연재난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대응방안에 대해 토론했으며 협조사항을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재난 대응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방재시설의 관리실태, 급경사지·저수지 등 재해위험시설 점검, 재해복구사업장 및 대형공사장의 안전관리 실태, 폭염피해 예방시설 관리 등의 여름철 재난 피해 예방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졌으며 예상치 못한 이상기후에 대한 더욱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회의를 주재한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재난에 대비하고 복구하는데 들어가는 예산과 노력은 단 한명의 인명피해로 퇴색될 수 있다”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재차 당부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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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고령군 규제개혁 공모 우수제안 시상
2024 고령군 규제개혁 공모 우수제안 시상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불합리한 행정규제를 없애고 제도를 개선해 군민생활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규제개혁 공모 결과 발표와 함께 시상식을 가졌다.
지난 2월부터 54일간 실시한 공모 결과 20건을 접수했고 5월 27일 고령군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6건의 우수제안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승용자동차 배기량 및 가액 완화 제안우수상에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세액공제 범위 확대 및 이월공제 완화 △시·도지사가 개발제한구역 해제 시 국토교통부장관 사전협의 절차 폐지장려상에는 △개발제한구역 규제 완화로 지역경제 및 기업투자 활성화 제안 △과태료 사전통지에 따른 의견제출기한으로 제한된 감경 기간을 확대 △대형폐기물 스티커 판매 방식 개선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승용자동차 배기량 및 가액 완화 제안’은 배기량 1,600cc 미만, 차령 10년 이상, 차량가액 200만원 미만인 경우에 생계·의료 수급권자에 들어갈 수 있으나, 중소도시 또는 농어촌은 차량 이동이 불가피하고 200만원 미만의 차는 노후되어 안전에 문제가 있어 배기량 및 차량가액을 2,000cc 미만 및 500만원 미만으로 규제를 현재 실정에 맞게 현실화하자는 제안이다.
고령군은 “선정된 안건은 중앙부처 지속 건의와 함께 자체적으로 개선 가능한 건은 조례개정을 통해 군민 생활에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하게 폐지 또는 완화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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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금년 6월 3일부터 6월 12일까지 10일간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청년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은 창업 초기 자본이 부족한 청년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6개월 동안 사업장 임대료의 50% 까지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올해 15명을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고령군에 거주하고 있는 만18세 이상 만 45세 이하 청년으로 고령군 내 사업장을 운영 중인 3년 이내 초기 청년 창업자이다.
신청은 고령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고령군은 “최근 금리 인상, 물가 상승 등 어려운 시기에 창업을 시작한 청년들이 창업 초기 경영난을 극복하고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청년 중심의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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