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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 ‘찾아가는 어린이 구강보건교실’마무리
울진군, 2026년 ‘찾아가는 어린이 구강보건교실’마무리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17개소와 병설유치원 3개소 원생 8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어린이 구강보건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구강보건교실은 평생 치아 건강의 기초가 형성되는 유아기에 스스로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기르고 성장기 아동의 치아우식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건소 전담 인력이 시설을 직접 방문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을 진행했으며 치아 모형을 활용한 올바른 칫솔질 체험과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바니쉬 도포를 함께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구강보건교육과 더불어 ‘건강한 혈관 지키기 조기교육’을 함께 추진해, 단 음식 줄이기와 싱겁게 먹기 등 건강한 식습관 실천의 중요성을 함께 전달함으로써 아동들의 전반적인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어릴 때 몸에 밴 올바른 구강관리와 건강 생활습관은 평생 건강을 지키는 가장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성장기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익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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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면‘행복데이’로 따뜻한 한끼 나눔
기성면‘행복데이’로 따뜻한 한끼 나눔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기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1일 기성면 행복나눔센터에서 ‘기성면행복데이’행사를 열었다.이번행사는 기성면민 누구나 함께 식사를 나누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위원들의 자발적인 모금과 울진군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운영됐으며 현종산풍력발전소에서 갈비탕 200인분을 기부받아 기성면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했다.또한 기성면 여성자원봉사자회 회원들이 급식 준비와 배식 등에 직접 참여해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번 ‘행복데이’는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바쁜 일상 속에서 점차 약해지고 있는 주민간 관계를 회복하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전신규 기성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는 것 자체가 이웃을 돌아보고 지역의 정을 되살리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윤미경 기성면장은 “한 끼의 식사를 함께 나누는 작은 실천이 이웃 간의 정을 회복하고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출발점이 될수 있다”며 “이번 행복데이를 통해 어르신들을 더욱 공경하고 주민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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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단체 헌혈 성황리에 마쳐
울진군, 단체 헌혈 성황리에 마쳐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일 울진군청 일원에서 열린 단체 헌혈 행사가 59명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2026년에는 4회의 단체 헌혈을 실시했으며 총 256명이 참여했다.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참여자들이 소중한 시간을 내어 헌혈에 함께했다.참여자들은 작은 관심과 실천이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헌혈에 동참했다.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 기념품, 간식이 제공됐고 자원봉사 4시간도 인정됐다.이번 헌혈은 봉사활동을 넘어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행사가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고 많은 분들이 생명 나눔의 가치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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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가계 숨통 틔웠다” 문경시, 고유가 위기대응 지원금 지급
“추석 앞두고 가계 숨통 틔웠다” 문경시, 고유가 위기대응 지원금 지급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집중 소비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기대 장기화된 고물가와 고유가 여파로 시름에 잠긴 문경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어줄 문경시 고유가 위기대응 지원금 지급이 지난 14일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추석 명절을 코앞에 두고 지급되는 이번 지원금은 얼어붙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당초 행정 내부에서도 빠듯한 재정 상황이나 관련 조례 개정 등 행정 절차상의 이유로 추석 전 조기 지급이 어렵다는 신중론이 우세했다.하지만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는 김학홍 문경시장의 강한 의지와 과감한 추진력으로 이러한 한계를 정면 돌파해 냈다.불요불급한 예산을 과감히 줄이는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이라는 고육지책으로 재원을 마련하고 문경시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뜻을 모아 현실적·절차적 난관을 슬기롭게 헤쳐 나갔다.집행부와 의회가 민생 회복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긴밀히 협력한 가운데, 내부의 우려를 씻어내고 추석 명절 전 지원금 지급이라는 이례적인 성과를 이뤄내며 시민 중심과 절차적으로 투명한 행정의 모범적인 선례를 남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신청 첫날인 14일 문경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원금을 신철하려는 시민들의 발길로 이른 아침부터 북새통을 이뤘다.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 준비 등 치솟는 물가에 부담을 느끼던 시민들은 실질적인 도움을 받게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현장에서 만난 한 시민은 “명절을 앞두고 물가가 너무 올라 걱정이 컸는데, 1인당 25만원의 지원금이 나와 큰 숨통이 트였다”며 “선거 때의 약속을 잊지 않고 신속하게 지켜준 시정에 깊은 신뢰가 생기고 문경시민이라는 점이 든든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시민들은 이번 지원이 단순한 경제적 보탬을 넘어, 김학홍 문경시장의 책임 행정과 약속 이행에 대한 깊은 믿음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문경시는 이번에 지급되는 선불카드가 대형 유통업체가 아닌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 내 소상공인 점포에서 집중적으로 소비될 것으로 보고 있다.이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가 빠르게 획복되 고용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다지겠다는 방침이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이번 지원금이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 작게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하시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다 함께 힘을 보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오직 민생 안정을 위해 행정 내부의 한계를 소통과 돌파력으로 극복해 낸 이번 문경시의 과감한 결단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 맞이에 따뜻한 온기를 채우고 문경시 전체에 활력의 새바람을 불어넣고 있다.이번 고유가 위기대응 지원금은 문경시민 1인당 25만원씩 지역 내 소비촉진을 위한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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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의 목소리, 거창의 내일을 바꾼다
의료현장의 목소리, 거창의 내일을 바꾼다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4일 거창군청 2층 상황실에서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의료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의료환경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보건의료분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이홍기 거창군수를 비롯해 보건소 관계자, 관내 병원, 의원, 치과의원, 한의원, 약국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는 어려움과 현안을 공유하고 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취약 의료분야 진료 연계, 필수의료 지원 확대, 의료자원 공유 및 연계체계 구축 등 보건의료 현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군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함께 면밀히 검토하고 군정에 반영할 수 있는 사항은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 의료환경 개선과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오늘 간담회는 지역 보건의료 현장에서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하는지 직접 듣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지역 의료의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채워나가고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의료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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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함안·장성군연합회,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씩 상호기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함안·장성군연합회,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씩 상호기부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후계농업경영인들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를 진행해 오랜 영호남 교류의 인연을 이어가며 지역 상생의 뜻을 함께했다.함안군은 9월 15일 함주공원 다목적 잔디구장에서 열린 ‘2026년 함안군 후계농업경영인 가족대회’에서 제19회 영호남 교류 행사를 갖고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장성군연합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함안군 후계농업경영인 등 560여명과 장성군 후계농업경영인 40명이 참석했으며 양 지역 후계농업경영인들은 농산물 교환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를 진행하며 지역 발전을 응원했다.이번 상호기부는 1998년 11월 5일 함안군과 장성군이 자매결연을 맺은 뒤 이어져 온 교류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양 지역은 자매결연 이후 농업,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교류해 왔으며 올해로 제19회를 맞은 영호남 교류 행사로 우호와 협력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특히 이번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는 양 지역 후계농업경영인들이 서로의 지역에 기부해 상대 지역의 발전을 응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주재필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함안군연합회 회장은 “오랜 시간 이어온 장성군과의 인연을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라는 뜻깊은 방식으로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서로의 지역을 응원하는 마음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장성군과의 교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금주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장성군연합회 회장은 “함안군과 장성군은 1998년 자매결연 이후 농업인 간 교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상호기부가 두 지역의 발전을 함께 응원하고 영호남 간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자매결연으로 시작된 함안과 장성의 소중한 인연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서로의 지역에 보내는 따뜻한 응원이 지역 발전의 힘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영호남 간 교류와 상생이 더욱 활발하게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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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함안군 후계농업경영인 가족대회 개최
제36회 함안군 후계농업경영인 가족대회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9월 15일 함주공원 다목적 잔디구장에서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함안군연합회가 주최하고 대산면 후계농업경영인회가 주관한 ‘제36회 함안군 후계농업경영인 가족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후계농업경영인 회원과 가족,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업경영인 역량 강화를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함안군 후계농업경영인 회원과 장성군 후계농업경영인 회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본 행사에서는 개회식, 우수회원 시상, 읍면 장기자랑 등 화합행사가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는 제19회 영호남 교류행사가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농업 발전과 단체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과 장학증서 수여가 이뤄졌으며 장성군과 상호 간 농산물 교류 행사도 마련됐다.또한 장성군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는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두 지역 간 우의와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고령화와 인력 부족, 기후 위기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함안농업의 희망은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에게 있다”며 “이번 대회가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영호남 교류로 상생과 협력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함안군도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 풍요로운 희망 농업,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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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학열 고성문화관광재단 이사장,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막바지 현장점검
개막 D-8, 안전부터 콘텐츠까지 꼼꼼하게 하학열 고성문화관광재단 이사장,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막바지 현장점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관광재단 하학열 이사장은 9월 14일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앞두고 당항포관광지 행사장 곳곳을 직접 돌며 시설물과 안전관리, 콘텐츠, 초화류 등 막바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엑스포 개막을 8일 앞두고 관람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 상황을 최종적으로 확인하고 행사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운영상 미비점을 사전에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처음 도입되는 QR코드 입장 시스템을 직접 시연하며 관람객 입장 동선과 운영상의 불편사항을 살폈다.이어 공룡 퍼레이드 준비 현장을 찾아 공연단원들을 격려하고 공연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또한, 공룡동산의 랜드마크로 조성되고 있는 대형 플라워사우루스 설치 현장을 점검하고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미래과학연구소에서는 다양한 과학체험기구와 10여 대의 로봇이 펼치는 로봇댄스 공연을 관람하며 주요 콘텐츠의 운영 준비 상황도 점검했다.하학열 이사장은 재단 관계자들에게 “개막까지 이제 8일밖에 남지 않은 만큼 시설물은 물론 공연·전시·체험·영업시설 등 모든 분야의 준비 상황을 다시 한번 꼼꼼하게 점검해 달라”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람객의 입장에서 불편한 부분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다.이어 “행사의 성공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라며 “아주 작은 부분이라도 놓치지 말고 면밀하게 살펴 안전한 행사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한편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공룡과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주제로 오는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41일간 경남 고성군 당항포관광지에서 개최된다.올해 엑스포는 바닥 스케치북 미술 놀이터, 다이노 퍼즐, 대형 화석발굴 체험 등 관람객이 직접 몸으로 즐기는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확대했으며 국립과학관과의 협업으로 마련한 미래과학연구소를 새롭게 선보이는 등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엑스포입장권 및 사전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공식 누리집, 고성문화관광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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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야스마트팜·무진농장2·가야육종 고성종돈장 공룡세계엑스포 사전예매권 공동 구매
소가야스마트팜·무진농장2·가야육종 고성종돈장 공룡세계엑스포 사전예매권 공동 구매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소가야스마트팜영농조합법인, 무진농장2, 가야육종(주) 고성종돈장 등 관내 농·축산 기업 3곳이 9월 11일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사전예매권 1천만원 상당을 공동으로 구매했다고 밝혔다.이번 구매는 개별 단체가 아닌 여러 기업이 함께 재원을 모아 성사됐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세 기업은 구매한 입장권을 임직원과 가족, 거래처 등에 배부해 엑스포 관람을 지원할 예정이다.고성의 농업과 축산업은 지역 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분야로 이번 참여는 1차 산업 현장이 관광 분야에 직접 힘을 보탠 사례이다.엑스포 기간 중 유입되는 관광객이 지역 농·특산물 소비로 이어질 경우 상호 시너지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재단의 설명이다.김홍식 고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묵묵히 현장을 지켜 온 분들이 지역의 축제에도 손을 내밀어 주셨다”며 “기업의 뜻이 헛되지 않도록 내실 있는 엑스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41일간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며 사전예매를 이용하면 정상가 대비 최대 42% 저렴하게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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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산림조합, 2026공룡세계엑스포 성공 개최 위한 사전예매권 대량 구매
고성군 산림조합, 2026공룡세계엑스포 성공 개최 위한 사전예매권 대량 구매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고성군 산림조합이 9월 11일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사전예매권 1천만원 상당을 구매했다고 밝혔다.고성군 산림조합은 군을 대표하는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힘을 더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주민들의 참여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공룡을 앞세운 고성만의 정체성이 더 널리 알려지기를 바라는 조합원들의 바람이 이번 결정에 반영됐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산을 가꾸는 일도, 축제를 여는 일도 결국 고성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자는 같은 마음”이라며 “한 분이라도 더 오셔서 즐기고 가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준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선정한 로컬100에 이름을 올리며 콘텐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행사는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공룡과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주제로 41일간 당항포관광지에서 열린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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