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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추석 맞아 ‘노사 합동 청렴 캠페인 주간’ 전개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추석 맞아 ‘노사 합동 청렴 캠페인 주간’ 전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7일까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노사 합동으로 부패와 이해충돌을 예방하고 청렴한 공직 윤리를 확립하기 위해 ‘청렴도 향상 및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청렴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공단 기획감사팀과 노동조합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교육, 캠페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특히 공단은 15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및 갑질 예방 등 특별 교육을 실시하고 청렴 포춘쿠키 퀴즈 정답자에게 관내 소상공인 물품으로 구성한 기념품 꾸러미를 증정하는 노사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아울러 남은 캠페인 기간 청탁금지법 선물 바로 알기 카드뉴스를 각 사업장에 부착하는 홍보 활동을 병행해 일상 속 청렴 실천을 독려하고 지역 상생에도 앞장설 계획이다.김경민 이사장은 “명절을 앞두고 노사가 합심해 다채로운 청렴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혁신 공기업이 되기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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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몸 건강 마음 건강’ 사업 운영
삼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몸 건강 마음 건강’ 사업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유한강변아파트경로당을 찾아 ‘몸 건강 마음 건강’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희망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에게 마스크팩을 해드리며 안부를 살피고 일상생활의 어려움과 건강 상태 등을 확인했다.또한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상담을 진행했다.김재희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담아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심정자 삼문동장은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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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반기 특화사업 추진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반기 특화사업 추진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상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차 정기 회의를 열고 하반기 특화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고독사 위험 가구를 위한 행복꾸러미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거 환경이 취약한 이웃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등 하반기 특화사업의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이와 함께 협의체는 고독사 위험 가구를 위한 ‘행복꾸러미 나눔’활동을 진행했다.위원들은 지역 내 고독사 위험 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했다.또한 협의체 위원들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밀양시보건소와 연계해 ‘지역 리더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에서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 등으로 복지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역할과 대응 방법을 안내했다.손희목 위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하반기 특화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은경 상남면장은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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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행복꾸러미 나눔 사업’ 추진
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행복꾸러미 나눔 사업’ 추진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지역 내 고독사 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꾸러미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이날 위원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독사 위험군 5세대를 직접 방문해 라면, 김, 달걀, 제철 과일 키친타월 등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행복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전기환 민간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만든 꾸러미가 취약계층이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가구가 없도록 세심하게 주변을 살피며 이웃 돌봄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독사 위험 가구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행복꾸러미가 취약계층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었길 바라며 하남읍에서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행복꾸러미 나눔 사업’은 지난해부터 협의체가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의 고립 예방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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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나잇 통영 in 통제영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연계 개최...체류시간 늘린다
‘투나잇 통영 in 통제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체류시간 증대를 목표로 한 ‘투나잇 통영 in 통제영’을 오는 19일 20일 26일 총 3회 통제영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18일 개막하는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과 연계해 국가유산을 감상하고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즐기며 머무르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늘리도록 구성한다.역사 문화공간인 삼도수군통제영을 배경으로 하는 ‘투나잇 통영 in 통제영’은 주말 연휴 통제영거리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먹을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한다.국가유산 미디어아트를 관람한 뒤 통제영거리로 이동해 체험과 마켓, 이벤트를 연계 체험하도록 동선을 마련해 체류형 야간관광의 효과를 극대화한다.행사기간 동안 나전빛 향수만들기, 통제영 마그넷만들기, 도자기 액자꾸미기 등회차별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로컬마켓·플리마켓을 함께 열어 수공예품과 특산품, 야간 먹거리를 선보이며 스마트 관광체험으로 GPS 기반 관광 음성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통영관광개발공사 관광홍보 부스도 운영된다.또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과 연계해 통제영 내 지정된 장소에서 인증사진을 촬영하면 경품 증정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융성의 시간을 잡아라’게임 이벤트를 통해 현장 체험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인다.프로그램은 현장 상황에 따라 회차별 일부 변동될 수 있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통제영의 역사적 가치와 야간관광의 즐거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통영의 밤이 가진 매력을 알리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행사 관련 세부 문의는 통영시 관광혁신과로 하면 된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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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제면, 추석맞이 마을 환경정비로 깨끗한 고향 만들기
거창군 고제면, 추석맞이 마을 환경정비로 깨끗한 고향 만들기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고제면은 지난 14일 관내 17개 마을에서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추석맞이 마을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모습을 보여주고 주민들이 생활하는 마을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마을에서는 이장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 진입로와 안길, 주변 공터 등을 중심으로 잡초와 생활쓰레기를 제거하고 마을회관과 경로당 주변을 정비하는 등 마을 곳곳의 환경을 깨끗하게 정돈했다.특히 이번 환경정비는 17개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내가 사는 마을을 스스로 가꾸는 주민 중심의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심선이 고제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사과 수확으로 바쁜 가운데에도 마을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정겨운 고제면의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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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AI 기반 고수온 예측서비스’경남 혁신 우수사례 선정
통영시, ‘AI 기반 고수온 예측서비스’경남 혁신 우수사례 선정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9일 경상남도에서 개최한 ‘2026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AI 기반 고수온 예측 서비스’로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경진대회는 도내 우수한 혁신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선정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발표 심사를 진행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통영시의 ‘AI 기반 고수온 예측 서비스’는 기후변화에 따른 고수온으로 양식어가의 피해가 반복되는 지역 현안을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해결한 사례로 현장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산양·욕지 등 29개소 해황정보측정장치에서 수집되는 해황정보를 AI로 분석해 고수온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고 수온·용존산소 예측정보와 고수온 예측·실측 정보를 서비스 신청한 어업인에게 카카오 알림톡으로 제공하며 양식어가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제공하는 고수온 행동요령을 함께 안내해 어업인이 양식장 관리와 피해 예방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AI 예측을 통해 피해 예방을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한편 축적되는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학습시켜 예측의 정확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기후변화로 인한 고수온 피해에 행정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축적해 온 해양데이터와 AI 기술을 현장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 데이터와 첨단기술을 활용해 어업인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스마트 해양행정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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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미이수자 특별 대면교육 실시
통영시,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미이수자 특별 대면교육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통영시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특별 대면 교육을 실시한다.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다.기본직불금을 받으려는 농업인은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의무교육은 오는 30일까지 이수해야 하며 만약 기한 내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농업인이 받게 될 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된다.이에 시는 모바일이나 PC를 활용한 온라인 교육 이수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농업인과 개인 사정으로 기존 정규 대면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미이수자들에게 추가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미이수에 따른 직불금 감액을 예방하기 위해 이번 특별 대면 교육을 마련했다.이번 교육내용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과 농업인의 역할 △공익직불제도의 이해 △농업인 준수사항 등으로 구성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애써 지은 농사로 받아야 할 직불금이 교육 미이수로 인해 감액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직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농업인께서는 이번 특별교육에 꼭 참석해 주시길 바란다”며 “교육 이수 여부를 미리 확인해 직불금 수령에 불이익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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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해저터널 민자사업, 국가유산청 현상변경 최종 승인
통영 해저터널 민자사업, 국가유산청 현상변경 최종 승인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통영 해저터널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민간투자사업에 대해 국가유산청으로부터 현상변경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승인은 2025년 6월 조건부 가결 판정 이후 약 1년 3개월간 이어진 보완 절차를 거쳐 이뤄진 것으로 민간 자본을 통한 근대 문화유산 활용사업이 제도적 문턱을 넘어선 첫 사례로 평가된다.국가유산청 보완 요구사항 및 이행 내용 공공성 및 지역 상생: 인근 주민 관람료 50%할인, 개방형 디지털 키오스크 설치, 운영 수익금의 2%를 지역 발전기금으로 조성하는 등 공공성을 강화함.원형 보존 및 전시 재구성: 총130m의 원형보존구간을 중심으로 통합 재조정했으며 터널의 물리적 특징을 활용한 전시계획을 반영함.구조적 안전 강화: 정밀안전진단을 토대로 탄소섬유 보강 및 균열 주입 등 체계적인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해 안정성을 확보함.경관 보호 및 통행 안전: 화장실 리모델링을 통한 경관 저해 최소화, 전시벽체 돌출 최소화로 관람객 통행 안전을 최우선으로 설계함.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사례가 문화유산의 원형을 지키면서도 민간의 투자와 운영 역량을 접목할 수 있음을 보여준 선례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통영 해저터널이 단순한 통행 시설을 넘어,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대표 관광지이자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거점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통영시는 향후 실시협약 및 실시설계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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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통영 기억정원’ 기록문화 확산 성과 빛나다
통영시, ‘통영 기억정원’ 기록문화 확산 성과 빛나다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경상남도기록원에서 열린 ‘제1회 경남기록의 숲’에서 체험부스 ‘통영 기억정원’을 운영해 5일간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통영 기억정원’에서 관람객들은 사진과 향기로 떠오른 기억과 감정을 기록카드에 남겼다.하나둘 모인 기록은 ‘기억나무’를 채웠고 누군가의 기록은 또 다른 사람의 기억을 깨워 새로운 기록이 됐다.특히 지역문화기록가사업에 참여한 시니어 기록가 8명도 직접 부스를 찾아 자신들이 수집한 사진과 이야기를 다시 만났다.전시된 사진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고 체험에 참여하며 자신들이 기록해 온 통영의 시간이 시민과 공유되고 새로운 기록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와 함께 지난 8일 개막식에서 체계적인 기록관리와 지역의 다양한 기록을 발굴·활용해 기록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록관리 유공기관 도지사표창’을 수상했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록은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과 나누고 활용할 때 더 큰 가치를 가진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민과 함께 공유하며 통영만의 기록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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