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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온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으로 오세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온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으로 오세요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9월 15일 황금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지좌동 직원들은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상인들의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했다.배정화 지좌동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뿌리이자 우리 공동체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넉넉한 인심을 나누며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김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비 촉진과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김천사랑 상품권 15% 특별 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종이형· 카드형 합산 개인 월 50만원을 구매할 수 있어 상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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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잡초는 뽑고 정은 더하고
율곡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잡초는 뽑고 정은 더하고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율곡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지난 14일 율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논의 및 회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회의에서는 경로당 방문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봉사활동 방향과 추진 방법 등을 논의했다.또한, 새롭게 회원으로 가입한 윤애라, 윤성자, 우주현 회원을 소개하고 서로 인사를 나누며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정기 회의를 마친 후에는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옆 꽃밭으로 자리를 옮겨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회원들은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꽃밭 주변을 정돈하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날 활동은 회의에서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논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곧바로 생활 주변의 환경을 가꾸는 실천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회원들은 작은 손길 하나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율곡동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된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했다.임시은 율곡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은 “오늘 회의에서 경로당 봉사활동을 이야기했는데, 회의가 끝나자마자 꽃밭부터 가꾸니 우리가 할 수 있는 봉사는 참 가까운 곳에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도 말로만 그치지 않고 회원들과 함께 손을 보태며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이순영 율곡동장은 “꽃밭은 꽃만으로 예뻐지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손길이 더해져야 비로소 아름다워지는 것처럼, 율곡동도 주민들의 관심과 봉사가 모일 때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이 된다”며 “늘 지역 곳곳에 따뜻한 손길을 보태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들의 마음이 율곡동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고 있다”고 전했다.율곡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회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올바른 시민의식 확산과 더불어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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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나눔 냉장고’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나눔 냉장고’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찾아가는 나눔 냉장고'사업을 통해 이웃과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자원 연계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활동하는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찾아가는 나눔 냉장고'사업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찾아가는 나눔 냉장고'사업은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김천혁신농협의 후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이번 행사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40가구를 대상으로 반찬과 생필품을 전달했다.반찬 나눔에는 함께 모여 만든 계란말이로 정성을 더했다.또한,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이 불편한 곳은 없는지 등의 소통을 나누었다.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재봉 위원장은 “이렇게 직접 이웃들과 대화해보니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달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순영 율곡동장은 “'나눔냉장고'가 서로를 살피고 돕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매개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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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기는 평화시장에서 평화시장愛 빠진 날
장보기는 평화시장에서 평화시장愛 빠진 날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평화남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관할 구역 내 평화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정복지센터 직원들 8명은 미리 준비한 온누리상품권과 김천사랑상품권으로 추석 제수용품과 식료품 등을 직접 구매했다.이어 명절 대목을 맞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와 덕담을 나누며 훈훈한 정을 더했다.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넉넉한 인심과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찾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한편 평화남산동은 명절 기간 주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시장 주변 환경 정비 및 가격표시제 지도 등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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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남산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불법광고물 사각지대 없는 도시 미관 조성 캠페인 실시
평화남산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불법광고물 사각지대 없는 도시 미관 조성 캠페인 실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평화남산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지난 9월 14일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신한은행에서 제창약국 구간을 중심으로 불법광고물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 17명이 참여해 가로등, 신호등, 이정표 등에 무분별하게 부착되어 있는 벽보와 전단 스티커,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을 제거하며 공공 시설물 오염 문제 해결 및 도시 미관 정화에 앞장섰다.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김기병 회장은 “지역 공동체의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변화를 이루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시 미관 정비 사업을 통해 깨끗하고 활기넘치는 평화남산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으며 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무분별한 불법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제거하고 앞으로도 쾌적한 평화남산동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천시에서는 매월 불법광고물 수거 보상제를 실시해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골목길이나 주거지 구석구석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청소하도록 유도함으로써 건전한 옥외 광고물 부착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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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남산동 ‘하나님의 교회’ 추석맞이 후원물품 기탁
평화남산동 ‘하나님의 교회’ 추석맞이 후원물품 기탁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남산동에 소재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는 지난 14일 추석을 맞아 평화남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위한 식료품 20상자를 기탁했다.기탁 물품은 사골곰탕, 육개장 등 레토르트 식품과 참기름, 식초, 부침가루, 라면 등 총 21종으로 구성됐다.해당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식생활 안정과 따뜻한 명절맞이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하나님의 교회는 매년 명절마다 후원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성도들이 정성껏 선물을 마련했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매년 평화남산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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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안전공단, 거창군 농특산물 구매로 상생협력 강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거창군 농특산물 구매로 상생협력 강화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 거창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직원 선물용으로 8500만원 상당 거창군 농특산물 약 1700세트를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협력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이번 구매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거창군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생산자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거창에 주요 기관을 둔 공공기관이 지역 상품을 적극 구매했다는 점에서 지역과 공공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의 모범사례로 평가된다.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거창군에 승강기안전기술원과 승강기인재개발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승강기안전기술원 80명과 승강기인재개발원 14명 등 약 1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승강기안전기술원은 승강기 안전기술 연구·개발과 시험·인증을, 승강기인재개발원은 현장 중심의 전문인력 양성을 담당하며 연간 3500여명의 승강기 전문인력을 교육해 국내 승강기산업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또한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촌일손 돕기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이와 함께 거창군은 공단의 협조를 받아 승강기인재개발원 내에 농특산물 키오스크를 설치·운영하고 있다.교육생과 방문객이 지역 농특산물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해 농가 판로 확대와 지역 상품 홍보에 기여하고 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추석을 맞아 거창군 농특산물 구매를 제안하고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주신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고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승강기산업 발전을 아우르는 동반 상생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이번 농특산물 구매를 계기로 공단과 지역 생산자·소상공인 간 교류를 확대하고 다양한 상생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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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제면, 소외된 이웃과 함께 따뜻한 추석 나눔
거창군 고제면, 소외된 이웃과 함께 따뜻한 추석 나눔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고제면은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가족관계 단절 등으로 명절을 외롭게 보낼 수 있는 저소득 가구와 홀로 사는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 인사를 나누며 이웃의 마음을 살폈다.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위문품 전달과 함께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여건, 주거환경 등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상담도 함께 실시했다.상담 과정에서 어려움을 찾아내거나 복지수요에 대해서는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심선이 고제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풍성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복지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고제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찾아가는 복지상담 등을 통해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등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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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민관이 함께하는 ‘2026 청렴한마당’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5일 강원음악창작소 아니마떼끄홀에서 도내 공공·민간 23개 기관으로 구성된 ‘강원특별자치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의 ‘2026 청렴한마당’을 개최했다.청렴사회 민관협의회가 주최하고 강원개발공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회원기관 간 청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공공부문을 넘어 기업과 시민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 행사에서는 올해 제2기 협의회 출범 이후의 운영 경과와 주요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회원기관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실천 협약 이행 의지를 다지는 합동 서명 퍼포먼스를 진행했다.참석 기관들은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부패와 갑질을 근절하는 한편 각 기관의 업무 전반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여 도민에게 신뢰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2부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청탁금지제도과 이경민 사무관이 ‘청탁금지법 주요 사례 및 청렴 위험요인 예방’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업무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청탁금지법의 취지와 올바른 대응 방법을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이와 함께 청렴을 주제로 한 샌드아트와 아카펠라 공연을 선보여, 제도와 사례 중심의 교육에 문화적 요소를 더하고 참석자들이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강원특별자치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는 올해 제2기 출범을 계기로 청렴실천 협약을 새롭게 정비하고 계약·공사·용역 등 부패 취약 분야의 불공정 관행 개선과 공정한 채용문화 확립 등을 포함한 9개 공동이행과제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우상호 도지사는 “청렴은 단순히 공공기관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도민과 만나는 모든 행정 과정에서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이라며 “공공과 민간 부문이 각자의 자리에서 투명경영과 윤리경영을 실천한다면 강원 전체의 신뢰 수준도 한 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협의회 회원기관의 공동이행과제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기관별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실천 활동을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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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강원문화예술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강원문화재단, 강원문화예술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15일 오후 2시 재단 회의실에서 ‘2026 강원문화예술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전환, 지역소멸, 문화격차 등 변화하는 문화환경에 대응하고 도민과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문화정책과 사업 아이디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단은 지난 7월 지역문화 정책, 문화예술 전문인력 양성, 문화예술단체 지원 및 활성화 등 총 8개 분야를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했으며 내·외부 심사를 거쳐 대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5건 총 8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대상으로 △강원 문화예술 경력자산화 사업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전문예술인 작품전환 연구개발 지원사업 △강원 장애문화예술교육 동행 지원체계 구축 사업이 선정됐다.이외에도 예술인 전문강사 양성, 청년예술인 지원 등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아이디어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수상자에게는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상장과 함께 대상 100만원, 우수상 각 60만원, 장려상 각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이번 공모에는 문화예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업 아이디어를 비롯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제안이 접수됐다.재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를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향후 재단의 정책 및 사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민과 문화예술 현장에서 바라본 다양한 의견과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선정된 아이디어가 실제 문화예술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져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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