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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2억4천만원 부과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만2496건, 12억40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납부기한은 7월 3일까지다.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된다.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방문, CD·ATM, ARS 간편납부, 위택스,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등을 통해 가능하다.의령군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지나면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며 “군민들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납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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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농협, 농촌마을 찾아 이미용·이불세탁 봉사활동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의령농협은 지난 8일 화정면 부곡마을과 9일 가례면 양성마을에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미용 및 이불세탁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의령농협과 농협 의령군지부, 고향주부모임 의령군지부, 창원보호관찰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특히 이미용 기술을 보유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가 재능기부에 나서 어르신들의 머리 손질과 커트를 지원했으며 이동세탁차량을 활용한 이불 세탁 서비스도 함께 진행됐다.이날 봉사활동을 통해 화정면 부곡마을과 가례면 양성마을 주민 50여명이 이미용과 세탁 서비스를 제공받았다.이용택 조합장은 “농촌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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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창저우시 대표단 춘천 방문… 15년 우정 잇기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와 15년 우정을 이어온 우호도시 중국 창저우시 대표단이 12~14일 춘천을 찾아 문화와 미래산업을 논의한다.장펑쥐 중국 장쑤성 창저우시 부시장을 비롯해 창저우시 문화여유국·외사판공실·체육국 관계자 5명은 2박 3일간 춘천을 찾아 상호 교류를 이어간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춘천시 대표단이 창저우시를 방문했던 데에 대한 답방 성격으로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자리다.특히 올해는 춘천시와 창저우시가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한 지 15주년이 되는 해인만큼 의미가 깊다.양 도시는 2006년 창작 애니메이션 공동제작 협력을 계기로 교류를 시작했으며 이후 2011년 우호도시 협약을 맺고 도서관과 유소년 축구, 미식, 체육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의 폭을 넓혀왔다.창저우시 대표단은 12일 육동한 춘천시장을 예방해 그간의 교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이어 같은날 저녁 춘천에서 열리는 이탈리아 문화·음악 축제인 ‘2026 챠오 이탈리아’환영 만찬과 개막 식에 참석한다.장펑쥐 부시장은 개막 식 무대에서 축하 인사도 전할 예정이다.이어 13일에는 춘천시립공공도서관을 방문해 양 도시 도서관 간 교류를 이어간다.춘천시립공공도서관과 창저우도서관은 2024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도서 교환과 상호 방문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방문에서는 교류 도서와 기념품을 교환하며 독서·문화 협력을 더욱 다진다는 계획이다.또 대표단은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찾아 춘천의 애니메이션·콘텐츠 산업 육성 현황을 살펴보고 문화산업 분야 교류 가능성을 논의한다.또한 남이섬과 삼악산 케이블카 등 주요 관광시설을 견학하며 춘천의 관광자원을 체험할 예정이다.저녁에는 춘천시민축구단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스포츠 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오는 11월에는 창저우 유소년 축구단이 춘천국제유소년축구대회 참가를 위해 춘천을 다시 찾을 예정으로 양 도시 간 청소년 체육 교류도 지속될 전망이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해 창저우 방문 당시 받았던 따뜻한 환대를 이번에는 춘천에서 보답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15년 동안 쌓아온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문화·관광·체육은 물론 청소년 교류까지 협력을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저우시는 중국 장쑤성 남부에 위치한 인구 약 538만명 규모의 도시로 리샹자동차, CATL, 트리나솔라 등 신에너지·첨단 제조업 기업이 집적한 장강삼각주의 핵심 산업도시다.2011년 춘천시와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했으며 양 도시는 매년 춘천국제어린이그림교류전, 도서관 교류, 농구, 복싱, 양궁 등 한·중 체육교류대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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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자체 통신망 본격 가동…연간 통신비 48% 절감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자체 초고속 자가통신망 구축을 마무리하고 오는 10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통신비 절감은 물론 재난안전과 스마트교통, AI 기반 도시서비스를 뒷받침할 디지털 인프라를 확보하게 됐다.앞서 춘천시는 지난 2022년부터 총사업비 115억원을 투입해 도심지역 광케이블 210km를 구축해왔다.자가통신망은 단순한 통신비 절감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공공서비스의 기반으로 활용된다.재난·안전 분야에서는 CCTV 와 재난센서 각종 IoT 기기를 연계한 실시 간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스마트교통 분야에서는 지능형교통체계와 스마트 주차 시스템 등을 지원한다.또 AI 특화 시범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 데이터 전송 인프라 역할도 수행한다.AI 기반 도시서비스를 비롯해 관광·축제 현장의 통신 지원, 독거노인 돌봄 IoT와 원격 보건의료 서비스 등 복지 분야까지 활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시는 오는 10월 시청 별관 신관동에 자가통신망 운영센터를 정식 개소할 예정이다.개소에 앞서 9월까지는 단계적으로 기존 임대회선을 자가통신망으로 전환한다.전환 대상은 CCTV 757곳, 행정망 33곳, 공공 와이파이 403곳 등이다.자가망 미수용 구간은 기존 임대회선을 병행 운영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시는 연간 약 23억원에 달하던 기존 임대회선 사용료를 약 11억원 절감해 통신비를 48%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향후 자가망 수용 구간이 확대되면 절감 효과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내년부터는 서면과 동산면, 도심 음영지역을 대상으로 자가망 확장을 추진하고 기간통신사업자 등록을 통해 공공 와이파이 자체 운영 기반도 마련할 예정이다.이어 2028년부터 2029년까지 북산면과 사북면, 남면, 남산면 등 외곽지역까지 자가망을 확대하고 AI·IoT 융합서비스를 고도화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초고속 자가통신망은 도시 운영에 필요한 디지털 기반시설이자 AI 특화 시범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 인프라”며 “안정적인 공공서비스 제공과 통신비 절감,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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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하계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 지원 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오는 26일까지 축산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덜고 국산 조사료 생산 확대를 위해 하계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수단그라스와 옥수수 등 하계 사료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 생산자 단체다.이번 사업은 조사료를 수확한 뒤 압축·발효해 저장하는 사일리지 제조 과정에 필요한 비닐과 장비 사용 비용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축산농가는 국산 조사료 이용 확대를 통해 수입 사료 의존도를 낮추고 사육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시는 올해 총 4억 7966만원을 투입해 7560톤 규모의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를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 대상자를 확정한 뒤 사업 완료 보고를 거쳐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기간 내 관련 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특히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유가 상승 등으로 사료 가격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국산 조사료 생산 기반 확대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시는 조사료 종자구입 지원사업 및 조사료 운송비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추가경정예산을 통한 사업비 확보를 추진해 축산농가의 조사료 생산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김근형 축산과장은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 지원사업은 최근 사료비 상승과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조사료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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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중소기업 신용보증수수료 지원 대상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소기업 신용보증수수료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시는 기존 ‘2026년 1월 이후 신용보증수수료를 납부한 기업’ 으로 한정했던 지원 기준을 ‘2025년 12월부터 납부한 기업’ 으로 변경하기로 했다.연말에 신용보증수수료를 납부한 기업들이 행정 절차상 사유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해소하기 위함이다.중소기업 신용보증수수료 지원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금융기관에서 사업자금을 대출받을 때 신용보증기관에 납부하는 보증수수료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대상은 춘천시에 소재한 제조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을 영위하는 춘천시 소재 중소기업이다.사업자금 대출을 위해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강원신용보증재단 등 국내 신용보증기관에 납부한 보증수수료를 지원한다.현재 기업당 보증 요율 1% 이내 범위에서 최대 2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기존 대출금 상환을 위한 대환대출 보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원받은 기업은 동일 사업으로 재신청이 2년간 제한된다.시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연말 납부분에 대한 지원 공백을 줄이고 보다 많은 중소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신용보증수수료 지원은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을 덜고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사업”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을 통해 기업들이 필요한 시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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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충무공동 여성민방위기동대, 지하주차장‘민방위 대피시설’점검
진주시 충무공동 여성민방위기동대, 지하주차장‘민방위 대피시설’점검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충무공동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지난 9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엘에이치 9단지와 엘에이치 10단지 아파트의 지하 주차장 일대에서 민방위 대피 시설을 점검했다.이날 점검에는 충무공동 여성민방위기동대 회원 10여명과 함께 충무공동 지하 주차장 내에 있는 비상용품의 유효기간 경과 유무를 비롯해 유도 표지판과 안내표지판의 설치 여부 등을 확인하는 등 안전한 민방위 대피 시설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이와 함께 LH9단지 아파트 앞에서 문화시민 친절 운동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이선자 충무공동 여성민방위기동대장은 “민방위 대피 시설을 점검하기 위해 오늘 여성민방위기동대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회원과 공무원들과 함께 안전한 충무공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도명환 충무공동장은 “앞으로도 여성민방위기동대 활동을 지속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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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옛 법원부지 경관개선 사업’ 마무리
진주시, ‘옛 법원부지 경관개선 사업’ 마무리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장기간 방치돼 도시 미관을 저해하던 옛 법원 부지의 노후 담장을 철거하고 화단 조경을 새롭게 하고 디자인 펜스를 설치하는 ‘경관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옛 법원 터와 건축물을 리모델링하는 ‘글로컬 콘텐츠 캠퍼스 조성 사업’과 연계해 노후화한 담장으로 인한 폐쇄적이고 삭막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또한 기존에 방치돼 있던 수목과 잡초를 정비하고 노후 담장을 철거한 자리에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화단과 작은 쉼터를 조성했다.아울러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경관 울타리를 설치해 밝고 개방적인 거리 환경을 연출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 개선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유휴공간과 노후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상권의 활성화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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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신중년 5060+ 아카데미’ 개강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1일 상평복합문화센터에서 진주시 신중년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중년 5060 아카데미’를 개강했다.이날 개강식에서는 교육과정 안내와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앞으로 4주간 취업 및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받는다.이번 아카데미는 모집 정원 30명에 53명이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마감됐으며 2개 과정에서 각 15명씩 선착순 선발했다.교육은 상평복합문화센터에서 7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 과정’은 △병원동행서비스 이해 및 실무 △의사소통·상담기법 △위기대응 사례관리 등으로 구성된다.‘라이프핏 50 스마트 AI 생활 실전과정’은 △AI 금융·의료정보 활용 △AI 취미생활 활용 △AI 활용 재취업 및 사회참여 등으로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여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향후 개소 예정인 Re-Born센터를 통해 맞춤형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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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이해” 삼성프라임어린이집, 휴천2동 행정복지센터 견학 및 자원재활용 교환행사 참여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휴천2동은 지난 11일 삼성프라임어린이집 원아와 교사들을 초청해 행정복지센터 견학과 자원재활용 교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어린이들에게 지역사회 행정기관의 역할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원아들은 민원실과 회의실 등 행정복지센터 곳곳을 둘러보며 공무원들이 하는 일을 살펴보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에 대해 배웠다.특히 가정에서 모아온 폐건전지와 우유팩을 새 건전지와 화장지로 교환하는 자원재활용 교환행사에 직접 참여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원아들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알게 돼 신기했다”, “다 쓴 건전지를 새 건전지로 바꿔줘서 재미있었다”며 행정과 환경보호를 함께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조현숙 원장은 “아이들이 지역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고 생활 속 환경보호 활동을 체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자연에 관심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류대하 휴천2동장은 “아이들이 순수한 시선으로 행정과 환경보호를 함께 배우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휴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연중 폐건전지·우유팩 교환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2026-06-11